지금 당장은 그렇게 나쁜 계획은 아닌 것 같은데요. 장사길로 나가지 않는다면 현실적입니다. 닭공장 경력도 경력이고, 닭공장이 한 군데 있는 것도 아니라 더 좋은 환경의 같은 회사 공장으로 이동 할 수도 있읍니다. 그리고 그 지역 시민들도 수년씩 일하면서 작업조건이 더 편한대로 움직이는데, 당장 온 신입 외국인노동자에게 더 편한자리를 내줄일은 없읍니다. 어디가서 무얼하든지 3-4년은 고생해야 초짜 딱지를 떼고 미국이 보입니다. 처음이 편하면 나중에 고생합니다.
미국이 의식주중 먹는 물가가 싸다 하더라도 안전하고 깨끗한 동네에서 살려면 주거비용이 예상외로 비싸질 수 있습니다. 주거비용 감안하고 약간의 저축을 하려면 세후 월 5천달라정도는 벌어야 한다고 봅니다 제 친지가 캐나다 밴쿠버 근교의 백인지역에 사는데 월 5000달라 정도 씁니다 그런데 전혀 저축을 못합니다 보험료 내고 월세 내고 물건 사고 학비내고 그렇게 다 없어집니다
첫댓글 본문중에
"그 회사에서 일이 해볼만 하면 가능만 하면 같이 다닐려고도 생각 하는데"라고 쓰셨는데요.
"같이"는 어떤 내용인지요?
혹 부인과 "같이"? 인가요?
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6.01.30 12:25
지금 당장은 그렇게 나쁜 계획은 아닌 것 같은데요. 장사길로 나가지 않는다면 현실적입니다. 닭공장 경력도 경력이고, 닭공장이 한 군데 있는 것도 아니라 더 좋은 환경의 같은 회사 공장으로 이동 할 수도 있읍니다. 그리고 그 지역 시민들도 수년씩 일하면서 작업조건이 더 편한대로 움직이는데, 당장 온 신입 외국인노동자에게 더 편한자리를 내줄일은 없읍니다. 어디가서 무얼하든지 3-4년은 고생해야 초짜 딱지를 떼고 미국이 보입니다. 처음이 편하면 나중에 고생합니다.
미국이 의식주중 먹는 물가가 싸다 하더라도 안전하고 깨끗한 동네에서 살려면 주거비용이 예상외로 비싸질 수 있습니다. 주거비용 감안하고 약간의 저축을 하려면 세후 월 5천달라정도는 벌어야 한다고 봅니다 제 친지가 캐나다 밴쿠버 근교의 백인지역에 사는데 월 5000달라 정도 씁니다 그런데 전혀 저축을 못합니다 보험료 내고 월세 내고 물건 사고 학비내고 그렇게 다 없어집니다
ㅜㅜ 저희랑 완전 비슷한상황이네요
남의 일이아닌듯 해요ㅜㅜ
저두 비슷한 상황....ㅜㅜ
저랑도 완전 비슷하시네요ㅜㅜ
저도 비슷~~~~
공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