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애초에 종교 문화 안맞으면 충분히 저렇게 느낄 수 밖에 없을거 같음 나도 교회 너무 극성으로 다니는 사람들은 거부감 들지만 솔직히 연례행사로 벌초하는 곳은 어느정도 가부장적인 분위기인거 감안해야는게 맞고 어렸을 때 부터 이런 문화 속에서 살아온거 아니면 이해 힘들거라고 생각함 근데 제사를 모시든 어쩌든 우리대랑 후손 이후 대 생각하면 관리도 안되니까 좋은날 잡아서 납골당이나 수목장 가족공간으로 모시는게 젤 깔끔한거 같음 결국 제사를 지내고 벌초를 하는 행위 그 자체 보다 조상을 기억하고 가족들끼리 단합할 수 있다는 목적이 중요한건데 이렇게 모시는게 평소에 생각날 때 찾아뵙기도 좋음
첫댓글 애초에 종교 문화 안맞으면 충분히 저렇게 느낄 수 밖에 없을거 같음
나도 교회 너무 극성으로 다니는 사람들은 거부감 들지만 솔직히 연례행사로 벌초하는 곳은 어느정도 가부장적인 분위기인거 감안해야는게 맞고 어렸을 때 부터 이런 문화 속에서 살아온거 아니면 이해 힘들거라고 생각함
근데 제사를 모시든 어쩌든 우리대랑 후손 이후 대 생각하면 관리도 안되니까 좋은날 잡아서 납골당이나 수목장 가족공간으로 모시는게 젤 깔끔한거 같음
결국 제사를 지내고 벌초를 하는 행위 그 자체 보다 조상을 기억하고 가족들끼리 단합할 수 있다는 목적이 중요한건데 이렇게 모시는게 평소에 생각날 때 찾아뵙기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