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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함께 살아온 지가 40하고도 8년째가 접어들었다, 그러니까 반세기가 되는 금혼식을 2년 몇 개월 앞둔 시점에 가족의 칠순을 맞아서 이벤트행사로 두 달 전부터 튀르키예 여행을 계획하고 먼저 돌궐족의 이동과정과 튀르키예라는 나라가 있기까지의 돌궐족의 파란만장한 역사를 인터넷의 지식백과, 나무위키, 그리고 튀르키예 여행을 하고 오신 분들의 후기를 더듬으면서 느낀 나의 소감과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라야 한다.”라는 유명한 말들을 남긴 그 유명했던 강대한 로마를 멸망시킨 돌궐족의 힘은 도대체 어디서 나왔을까? 하는 것을 나름대로 생각해 보았다. 먼저 돌궐족의 이동과 그들의 힘의 원천을 먼저 알아보고 난 다음에 이를 종합요약하고 내가 여행 중에 가는 곳마다 느끼면서 보았던 느낌을 소재로 해서 소제목의 글들을 기록하고자 한다. 그러고 나서 이 소제목의 글들을 요약하면 또 한편의 기행문이 되지 않을까?ㅎㅎ 내가 살펴본 자료들 속에는 기록하는 사람에 따라서 조금씩 다른 부분들이 나오는 것을 보았었지. 그것은 어디까지나 역사학자들이 연구한 학술논문도 아니고 일반 사람들의 소감을 적은 글이니까 그 정도 조금 다르거나 틀린 부분은 옥에 티로 보아야 할 것이다.∼♡♡ ♡아랍에미리트에서의 하루♡ 아랍에미리트의 어원은 이미르가 통치하는 나라라는 뜻에서 ‘아미르국’으로도 불리며, 아랍어로는 이마라트라고 한다. 아랍에미리트는 일곱 개의 토후국이 연합한 전제군주국가이며 그 토호국은 아부다비, 두바이, 샤르자, 하지만, 움알쿠와인, 라스알카이마, 푸자이라 이렇게 일곱 토후국으로 구성된 연합국가라고나 할까.∼♡♡ 아랍에미리트의 행정부의 수반인 대통령 국가원수의 임기는 5년으로- 연방 최고 회의에서 선출하는데 관례적으로 아부다비 통치자가 선출되며 UAE 통합군 총사령관직을 겸직한다고 한다.∼♡♡ 이슬람국가 나라들이 사용하는 지도자의 칭호는 술탄, 칼리프전망대의 ‘칼리프’, 아랍에미리트의 ‘에미르’는 모두 이들 나라의 지도자 칭호이지만, 종교적·정치적 위계와 역할에서 뚜렷한 차이가 있다고 하는데… ‘칼리프’는 무함마드의 후계자로, 종교적·정치적 최고 지도자를 의미하고, 이슬람 공동체의 종교적 수장 역할을 하며, 상징적으로 이슬람 세계의 정통성을 대표한다고 한다.∼♡♡ ‘술탄’은 ‘권력자’라는 뜻으로, 정치적·군사적 지도자이다. 실제로 각 이슬람 왕조에서 실권을 행사하는 통치자다.∼♡♡ ‘아미르’는 ‘군사령관’ 또는 ‘총독’을 뜻하며, 군사적 지휘관이나 지방 통치자에 주로 사용되는데, 술탄이나 칼리프 휘하의 고위 장교나 총독에게 부여되는 칭호라고 한다. 이처럼 칼리프는 종교적·상징적 최고위, 술탄은 실질적 통치자, 아미르는 군사·행정 지휘관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뚜렷하다.∼♡♡ 1971년에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아랍에미리트의 수도인 아부다비는 아랍에미리트의 수도이기도 하다. 7개의 토후국 중 가장 크며, 1958년 유전이 발견된 이후 발전하였는데 아랍에미리트 예산은 아부다비의 석유 수출로 인한 수입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 토후국 가운데 가장 영토가 넓어 전 국토의 85%가 아부다비의 영역이다. 또 인구도 일곱 토호국중에서 제일 많으며, 거의 유일한 산유국이다. 그리고 두 번째로 넓은 토호국이 두바이인데, 아부다비의 석유자본은 두바이의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첫날 우리가 탐방한 두바이는 아랍에미리트 연방을 구성하는 7개 토후국 중 최대 도시이며 아라비아반도 페르시아만(灣) 연안에 있다. 두바이는 1969년부터 석유를 수출하기 시작하였으며, 1971년에는 해저 유전이 발견되어 새로운 산유국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아라비아반도의 베네치아라고 일컬어질 만큼 도시가 활기차다.∼♡♡ 두바이에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금 시장이 자리 잡고 있었다. 1930년대에 조성되었지만, 고유가 시대에 확장되어 지금의 규모가 되었다고 한다. 관세가 붙지 않아 가격이 저렴한 것이 관광객을 끄는 매력이 되기도 한다는데, 대부분 금이 질이 좀 떨어진다고 해서 우리는 돌아보면서 눈으로 구경만 했다.∼♡♡ 부르즈 칼리파 전망대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랜드마크이자 도심지역에 있는 828m의 고층빌딩으로 세계에서 제일 높은 빌딩으로서 우리나라의 북한산 높이의 건물이다. 그 빌딩전망대에 오르는데 입장료가 90유로다. 우리는 180유로(한화 32만 원)를 내고 입장하여 125층에 올랐는데 두바이 전체를 한눈에 보는 느낌이 들었다. 집사람은 우리나라 롯데월드가 더 좋다고 하는데 그래도 촌놈이 세계에서 제일 높은 건물에 한 번 올랐었다는 것에 의미를 두자. 전망대에서 내려와서 우리는 세계에서 제일 넓다는 쇼핑센터를 구경했다.∼♡♡ 다음으로 찾아간 곳이 두바이가 자랑하는 야자수 모양의 인공섬을 모노레일을 타고 가면서 구경을 끝으로 우리는 이렇게 두바이탐방으로 하루를 보내고 공항으로 향했다.∼♡♡ 두바이에는 매주 수천 편의 항공기가 운항하는 국제공항이 두 곳에 있는데 그 중 두바이 국제공항은 1960년대에 활주로를 처음 만든 후 에미리트의 대표 공항으로 발전하였고,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이용객이 많은 공항 중 하나라고들 한다. 튀르키예로 가기 위해 공항으로 가서 출국 절차를 밟았는데 입국할 때도 입국 심사에 걸려서 공항을 통과하기가 어려웠는데 입출국 절차 때에 두 차례나 한마디로 쇼를 했다고나 할까. 매주 수천 편의 항공기가 운항하는 세계에서 제일 복잡한 두바이 국제공항에서 입출국심사 때마다 걸려서 혼자서 여기저기를 찾아다닌 시간이 20분 정도는 되는 것 같다. 다행히 해결해주는 곳을 말도 통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손짓·발짓으로 물어서 겨우 가니까 우리 팀에 두 분이 나처럼 걸려서 그곳에 벌써 와 있었다. 겨우 해결을 하고 밖으로 나오니까 가이더와 일행이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집 사람을 거기서 만나니까 더 반가웠다. 전 세계에서 가장 이용객이 많은 공항이라니까. 국제범죄조직이 많이 우글거릴 것이고 그래서 출입국심사도 이처럼 까다롭지 않았을까? 그래도 70 평생 아주 경미한 범칙금도 한번 안 내어 본 사람으로서, 남을 속이거나 가슴 아프게 한 일도 전혀 없는 것 같은데 정말 나로서는 자존감이 상한다고나 할까ㅎㅎ∼♡♡ 귀국할 때도 두바이를 경유해야 하는데 또 이놈들이 이렇게 성가시게 하면 어쩌나 하고 염려를 하면서 튀르키예 이스탄불행 비행기에 탑승했다.∼♡♡ 하루 동안 두바이 탐방을 하면서 느낀 것을 말하자면 세계에서 제일 높은 칼리프전망대를 우리나라 삼성물산에서 맡아서 지었는데 삼성물산이 그 공사를 수주할 수 있었던 배경이 그동안 우리 근로자들이 공사 기간을 어기지 않고 약속을 잘 지키고 근면 성실하게 일하는 모습에서 큰 점수를 받았다고 한다. 그 말에 땀 흘린 그분들께 고개가 수겨졌다. 그리고 가이더의 말에 의하면 71년 이들이 해저 유전을 발견하였을 때 50년 동안 생산할 석유의 양이 매장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50년 후를 대비해서 석유를 팔아서 흥청망청 즐기고 쓰지 않고 잘 비축을 해서 셰계 제일의 공항과 항구도 건설하고 사회간접자본에 투자를 잘해서 부강한 나라가 되었다고 한다. 이제 석유매장량이 거의 고갈되어가고 생산량도 줄어서 이제 얼마 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도 그 지역의 석유 시장의 중심으로 아니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금 시장과 쇼핑센터 그리고 세계에서 제일 높은 빌딩과 아름다운 인공섬 등으로 관광자원을 확충하고 물류유통거래에 있어서 명실상부한 중지로 세계인들이 두바이를 찾는 부자나라를 만들었다는데 다시 한번 놀랐다. 두바이에 사는 인구의 90%가 외국인이며 자국민의 수는 10% 정도인데 자국민들에게는 아주 많은 보수를 주며 타국인들에게는 힘들고 험한 일을 해도 50~60만 원 정도의 보수를 준다는데 우리나라와 비교가 되었다. 두바이는 지리적으로도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로 인적물적자원을 유통하기에, 페르시아만의 입구에 위치한 멋진 항구와 세계제일의 공항을 가진, 세계 인류의 풍성한 교역이 이루어지기에 아주 적합한 지역이라고 생각된다∼♡♡. |
♡아랍에미리트에서의 하루♡
아랍에미리트의 어원은 이미르가 통치하는 나라라는 뜻에서 ‘아미르국’으로도 불리며, 아랍어로는 이마라트라고 한다. 아랍에미리트는 일곱 개의 토후국이 연합한 전제군주국가이며 고 토호국은 아부다비, 두바이, 샤르자, 하지만, 움알쿠와인, 라스알카이마, 푸자이라 이렇게 일곱 토후국으로 구성된 연합국가라고나 할까.∼♡♡
아랍에미리트의 행정부의 수반인 대통령 국가원수의 임기는 5년으로- 연방 최고 회의에서 선출하는데 관례적으로 아부다비 통치자가 선출되며 UAE 통합군 총사령관직을 겸직한다고 한다.∼♡♡
이슬람국가 나라들이 사용하는 지도자의 칭호는 술탄, 칼리프전망대의 ‘칼리프’, 아랍에미리트의 ‘에미르’는 모두 이들 나라의 지도자 칭호이지만, 종교적·정치적 위계와 역할에서 뚜렷한 차이가 있다고 하는데…
‘칼리프’는 무함마드의 후계자로, 종교적·정치적 최고 지도자를 의미하고, 이슬람 공동체의 종교적 수장 역할을 하며, 상징적으로 이슬람 세계의 정통성을 대표한다고 한다.∼♡♡
‘술탄’은 ‘권력자’라는 뜻으로, 정치적·군사적 지도자이다. 실제로 각 이슬람 왕조에서 실권을 행사하는 통치자다.∼♡♡
‘아미르’는 ‘군사령관’ 또는 ‘총독’을 뜻하며, 군사적 지휘관이나 지방 통치자에 주로 사용되는데, 술탄이나 칼리프 휘하의 고위 장교나 총독에게 부여되는 칭호라고 한다. 이처럼 칼리프는 종교적·상징적 최고위, 술탄은 실질적 통치자, 아미르는 군사·행정 지휘관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뚜렷하다.∼♡♡
1971년에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아랍에미리트의 수도인 아부다비는 아랍에미리트의 수도이기도 하다. 7개의 토후국 중 가장 크며, 1958년 유전이 발견된 이후 발전하였는데 아랍에미리트 예산은 아부다비의 석유 수출로 인한 수입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 토후국 가운데 가장 영토가 넓어 전 국토의 85%가 아부다비의 영역이다. 또 인구도 일곱 토호국중에서 제일 많으며, 거의 유일한 산유국이다. 그리고 두 번째로 넓은 토호국이 두바이인데, 아부다비의 석유자본은 두바이의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첫날 우리가 탐방한 두바이는 아랍에미리트 연방을 구성하는 7개 토후국 중 최대 도시이며 아라비아반도 페르시아만(灣) 연안에 있다. 두바이는 1969년부터 석유를 수출하기 시작하였으며, 1971년에는 해저 유전이 발견되어 새로운 산유국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아라비아반도의 베네치아라고 일컬어질 만큼 도시가 활기차다.∼♡♡
두바이에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금 시장이 자리 잡고 있었다. 1930년대에 조성되었지만, 고유가 시대에 확장되어 지금의 규모가 되었다고 한다. 관세가 붙지 않아 가격이 저렴한 것이 관광객을 끄는 매력이 되기도 한다는데, 대부분 금이 질이 좀 떨어진다고 해서 우리는 돌아보면서 눈으로 구경만 했다.∼♡♡
부르즈 칼리파 전망대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랜드마크이자 도심지역에 있는 828m의 고층빌딩으로 세계에서 제일 높은 빌딩으로서 우리나라의 북한산 높이의 건물이다. 그 빌딩전망대에 오르는데 입장료가 90유로다. 우리는 180유로(한화 32만 원)를 내고 입장하여 125층에 올랐는데 두바이 전체를 한눈에 보는 느낌이 들었다. 집사람은 우리나라 롯데월드가 더 좋다고 하는데 그래도 촌놈이 세계어서 제일 높은 건물에 한 번 올랐었다는 것에 의미를 두자. 전망대에서 내려와서 우리는 세계에서 제일 넓다는 쇼핑센터를 구경했다.∼♡♡
다음으로 찾아간 곳이 두바이가 자랑하는 야자수 모양의 인공섬을 모노레일을 타고 가면서 구경을 끝으로 우리는 이렇게 두바이탐방으로 하루를 보내고 공항으로 향했다.∼♡♡
두바이에는 매주 수천 편의 항공기가 운항하는 국제공항이 두 곳에 있는데 그 중 두바이 국제공항은 1960년대에 활주로를 처음 만든 후 에미리트의 대표 공항으로 발전하였고,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이용객이 많은 공항 중 하나라고들 한다. 튀르키예로 가기 위해 공항으로 가서 출국 절차를 밟았는데 입국할 때도 입국 심사에 걸려서 공항을 통과하기가 어려웠는데 입출국 절차 때에 두 차례나 한마디로 쇼를 했다고나 할까. 매주 수천 편의 항공기가 운항하는 세계에서 제일 복잡한 두바이 국제공항에서 입출국심사 때마다 걸려서 혼자서 여기저기를 찾아다닌 시간이 20분 정도는 되는 것 같다. 다행히 해결해주는 곳을 말도 통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손짓·발짓으로 물어서 겨우 가니까 우리 팀에 두 분이 나처럼 걸려서 그곳에 벌써 와 있었다. 겨우 해결을 하고 밖으로 나오니까 가이더와 일행이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집 사람을 거기서 만나니까 더 반가웠다. 전 세계에서 가장 이용객이 많은 공항이라니까. 국제범죄조직이 많이 우글거릴 것이고 그래서 출입국심사도 이처럼 까다롭지 않았을까? 그래도 70 평생 아주 경미한 범칙금도 한번 안 내어 본 사람으로서, 남을 속이거나 가슴 아프게 한 일도 전혀 없는 것 같은데 정말 나로서는 자존감이 상한다고나 할까ㅎㅎ∼♡♡
귀국할 때도 두바이를 경유해야 하는데 또 이놈들이 이렇게 성가시게 하면 어쩌나 하고 염려를 하면서 튀르키예 이스탄불행 비행기에 탑승했다.∼♡♡
하루 동안 두바이 탐방을 하면서 느낀 것을 말하자면 세계에서 제일 높은 칼리프전망대를 우리나라 삼성물산에서 맡아서 지었는데 삼성물산이 그 공사를 수주할 수 있었던 배경이 그동안 우리 근로자들이 공사 기간을 어기지 않고 약속을 잘 지키고 근면 성실하게 일하는 모습에서 큰 점수를 받았다고 한다. 그 말에 땀 흘린 그분들께 고개가 수겨졌다. 그리고 가이더의 말에 의하면 71년 이들이 해저 유전을 발견하였을 때 50년 동안 생산할 석유의 양이 매장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50년 후를 대비해서 석유를 팔아서 흥청망청 즐기고 쓰지 않고 잘 비축을 해서 셰계 제일의 공항과 항구도 건설하고 사회간접자본에 투자를 잘해서 부강한 나라가 되었다고 한다. 이제 석유매장량이 거의 고갈되어가고 생산량도 줄어서 이제 얼마 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도 그 지역의 석유 시장의 중심으로 아니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금 시장과 쇼핑센터 그리고 세계에서 제일 높은 빌딩과 아름다운 인공섬 등으로 관광자원을 확충하고 물류유통거래에 있어서 명실상부한 중지로 세계인들이 두바이를 찾는 부자나라를 만들었다는데 다시 한번 놀랐다. 두바이에 사는 인구의 90%가 외국인이며 자국민의 수는 10% 정도인데 자국민들에게는 아주 많은 보수를 주며 타국인들에게는 힘들고 험한 일을 해도 50~60만 원 정도의 보수를 준다는데 우리나라와 비교가 되었다. 두바이는 지리적으로도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로 인적물적자원을 유통하기에, 페르시아만의 입구에 위치한 멋진 항구와 세계제일의 공항을 가진, 세계 인류의 풍성한 교역이 이루어지기에 아주 적합한 지역이라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