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0일 시황. 빅테크 실적, FOMC 임박→신중 모드
◎ 해외 증시
중요한 일정 앞두고 경계감에 전강 후약 장세로
중국과의 협상, FOMC, 빅테크 실적 앞둔 신중함
일부 기업들의 부진한 실적 공개 후 급락 영향도
미중 스톡홀롬 고위급 회담에서는 유예 연장 합의
그러나 양측은 공식으로 유예 연장한다는 발표 안 함
베센트와 그리어. 트럼프의 최종 승인이 나와야 결정
공식적인 합의 발표 예상했던 일부 투자자들 영향 받음
트럼프는 일단 좋은 회의라고 보고 받았다 언급
FOMC, 파월의 회견 하루 전이라는 점도
동결은 확실하나 9월 인하에 대한 메세지 여부
특히 강한 압박 중심에 있는 파월 회견에 관심 집중
6월 JOLTS 구인건수 744만건으로 7개월만에 최저
7월 CB소비자신뢰지수는 97.2로 예상 96 상회
일단 수치 자체는 관세 충격 이 후 점차 안정되는 중
다만 일자리 구하기 어렵다는 답변 14.5%→18.9% 상승
미국 고용 시장이 둔해지는 것 아니냐는 해석도
빅테크 실적 공개 앞두고 일부 투자자들 신중 모드
혹시 투자 계획 공개 과정에서 과잉 지출 우려 자극할지
이틀간 메타, MS, 애플, 아마존 결과 이어짐.
MS 강보합, 브로드컴, 알파벳 하락
메타, 아마존, 애플, 테슬라 등은 소폭 하락
엔비디아, TSMC에 H20 칩셋 30만개 추가 주문
중국 수요 강해 기존 재고로 부족하다고
일부 제기되었던 재고 소진용 판매 재개라는설 해소
골드만삭스. MS AI 수요에 따른 실적 주목해야
유나이티드 헬스, UPS 등 실적 부진에 큰 폭 하락
특히 UPS는 관세 영향에 가이던스 제시 못함
보잉도 예상 하회한 실적에 -4% 이상 하락
유틸리티, 부동산, 에너지, 필수소비재만 상승
대체로 경기 방어주 중심으로 매수 유입된 것
야후. 이어진 관세 합의가 증시 불확실성 낮춰
15% 관세가 기준. 그나마 우려 보다는 양호하다고
블룸버그. 7,500억달러 에너지 구매 쉽지 않다고
작년 유럽의 미국산 에너지 수입 800억달러 미만
미국의 총 에너지 수출은 3,300억달러. 이론상 어려움
6000억달러 투자는 기업 약속으로 EU의 사안 아니야
AP. 관세에 따른 비용 소비자 전가되고 고용에도 영향
사례, 51.5만달러 기계 유럽서 수입. 관세 77.250달러
인력을 고용할 비용이 관세로 나가게 된다고
캐피털 이코노믹스. 추가 상승은 완만하게 나타날 것
빅테크 의존도 높아. 다만 긍정적 흐름은 이어질 듯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8.92 (+0.29%)
국제유가 69.4달러 (+4.03%)
변동성지수 15.98 (+6.32%)
10년물 금리 4.32%
MSCI 한국지수 +1.07%
야간선물 -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