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본문에 '서울말'이라고 한것이 그 이유입니다. 전라도도 전라도 억양이 있고, 경상도도 경상도 억양이 있고, 강원도도 충청도도 제주도도 다 억양이 있습니다. 서울사람들도 표준어 쓰는게 아니라 서울말을 쓸 뿐입니다. 근데 생각보다 서울말을 싫어하는 사람이 많더군요. 똑같이 서울사람이 사투리 쓰지 말라고 하면 기분나쁘지 않겠습니까?
하긴 저도 정사갤에서 저번에 지역별 접속자 수 측정하려고 게시글로 낚은걸 본 적이 있는데 경상도가 과반수고 전라도가 한 명도 없더군요. 그게 기억나서 멋대로 추론한 감이 있네요. 죄송합니다. 하지만 경상도인의 지역감정조장이 전라도 빨갱이로 몰기 못지않다는 트집이라는건 동의하지 못하네요. 아직도 네이티브를 중심으로 한 많은 경상도사람들은 전라도사람에 대해 상당히 부정적인 시선으로 안좋은 말들을 내뱉고 있거든요. 반면에 전라도 사람이 빨갱이이며 김정일을 숭배하고 추종한다는 말은 정말 말도 안되는 새빨간 거짓말에 모함이거든요.
경상도 아가씨들이 표준어 쓰는 남자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죠. 때문에 식당이나 술집에서 그냥 옆자리에 서울말 쓰는 놈 있는게 기분틀어진다고 시비걸어 싸워 뉴스에 나고 그러는 경우가 휴가철마다 행락지에 종종 있긴 한데... 위에 사진에 나온 애들은 그냥 인간이 덜된거. 그런데 나도 표준어랑 서울말이 뭐가 다른지 도통... -_-a
첫댓글 ㅁㅊㄴㄷ
뭐 지가 잘못해놓고, 큰 소리치네. 지 과실이 명백하면 씹선비 코스프레 드립.
이건 뭐 '내가 억지 좀 부렸으면 쳐발려 줄 것이지, 그 억지를 바로잡아서 내가 억지부렸음을 드러나게 하므로 넌 죽일놈이다.' 이런식인가.
그냥 저런놈은 대꾸할 것도 없이 아스팔트에 대가리를 갈아버려야 함. 어차피 저런놈 족친다고해서 울산 사람들이 지역감정 내세우면서 저런 일베충 편들어줄리는 없을테니. 지역감정 이용해서 억지부리는 놈들은 지역감정이 안먹히는 순간 무장해제일테니.
저건 뭐 일베고, 경상도분들이 다 저러진 않겠죠. 적어도 왠만한 중년 경상도분이시라면 경상도 밖으로 나오면 지역감정이 있었더라도 그 감정이 점차 사라질것 같음.
제 절친들은 다 경상도에 진보...
걍 인간이 덜 된 ㅅㄲ들 같은데요..
그거 + 경부심 과잉 + 일베충이란 콤보인 듯 -_-..;
나같으면 제대로 비꼬고 있을듯, 그래서 니들은 돈도 못벌고 술이나 처먹으러 다니냨ㅋㅋ 어휴 식충이새퀴들ㅋㅋㅋ 하면서 ㅇㅇ
일베해서 저럼
경상도 애들 입장해서 서울 말 애들 말투가 약간 조곤조곤 한게..얄밉거나...조금 가씨나 같다고 느끼거든요...
전라도 입장에서도 티비에 나오는 표준어가 아닌 그 얄밉게 들리는 서울 특유의 억양을 들으면 약간 좀 불쾌하기도 하더군요.
서울 사람들도 그냥 표준어 쓰는 사람도 있는데 유독 서울 억양 쓰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제가 본문에 '서울말'이라고 한것이 그 이유입니다. 전라도도 전라도 억양이 있고, 경상도도 경상도 억양이 있고, 강원도도 충청도도 제주도도 다 억양이 있습니다. 서울사람들도 표준어 쓰는게 아니라 서울말을 쓸 뿐입니다. 근데 생각보다 서울말을 싫어하는 사람이 많더군요. 똑같이 서울사람이 사투리 쓰지 말라고 하면 기분나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요? 게이는 여성스러운 사람들이 게이? ㅇㅂㅇ? 앙?!
저걸가지고 고소하는 사람도 문제가있고 가장큰 문제는 저 일베충
울산사람인데 동네 망신 다 시키네요. 울산은 저런 산업폐기물을 취급하지 않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제가 겪어본 울산 사람들은 완전 천사 수준으로 착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저건 지역을 떠나 인간이 덜 되서 그런겁니다. 누군들 부유하고 싶지 않겠습니까? 자신이 부유하지 않다면 어떻게 해서라도 돈을 버는 것은 자기 능력인거죠.
삭제된 댓글 입니다.
정작 서울 사람들은 모르더라고요;; 서울사는 누나한테 그 말 했더니 된통 갈구네요. 서울 억양이라는게 '일' 을 발음할 때 유독 강세가 붙는 등, 표준어랑 다른 억양이 있더군요.
표준어는 진짜 듣기 좋죠. 전 전라도 억양이 강해서 타지 사람들은 키킥 거리거나 쳐다보고 그런다는.
지역문제가 아니라 그냥 일베충이 어그로 끄는겁니다. 무시가 정답인듯...
삭제된 댓글 입니다.
학교마다 과마다 수준차이가 좀 있을....
서울말씨나 표준어 싫어하지 않습니다. 대신 엄청 웃죠 ㅋㅋㅋ 아 재 욕하는거 왜저랰ㅋㅋ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 앜ㅋㅋ 닭살 돋앜ㅋㅋㅋ 이정도 반응이 일반적 반응
서울말은 하이톤이라 좀 차갑고 딱딱하죠. 여자들이 상대적으로 하이톤이라 서울억양이 여성스럽다고 느껴지는 것이 당연합니다. 사투리는 높낮이가 커서 구성지고 여유가 있는 느낌이랄까?
지역감정이나 지역색을 떠나서 저건 그냥 저 두 명이 사람이 덜 된 거죠. 고소당하고 고생해서 개과천선이라도 하면 빨간줄 그여도 인생에 득이 될 수준이네요. 이걸로 정신차리면 귀찮음을 감수하고 고소까지 해서 정신차리게 해 줬으니 부모가 절이라도 하면서 감사해야할 듯.
삭제된 댓글 입니다.
라고 하기엔 일베충들 중에 어린 경상도애들이 너무 많죠. 전라도 종북빨갱이는 정말 터무니 없는 말인 반면에요. 같은 급으로 놓여질 수 없다고 봅니다.
하긴 저도 정사갤에서 저번에 지역별 접속자 수 측정하려고 게시글로 낚은걸 본 적이 있는데 경상도가 과반수고 전라도가 한 명도 없더군요. 그게 기억나서 멋대로 추론한 감이 있네요. 죄송합니다. 하지만 경상도인의 지역감정조장이 전라도 빨갱이로 몰기 못지않다는 트집이라는건 동의하지 못하네요. 아직도 네이티브를 중심으로 한 많은 경상도사람들은 전라도사람에 대해 상당히 부정적인 시선으로 안좋은 말들을 내뱉고 있거든요. 반면에 전라도 사람이 빨갱이이며 김정일을 숭배하고 추종한다는 말은 정말 말도 안되는 새빨간 거짓말에 모함이거든요.
솔찍히 전 영남사람보단 서울사람에서 일베충이 훨씬더 많다고 생각함 서울부심걸린애들이 대표적
공감 일베충 대부분은 수도권사람
ㅡ.ㅡ 전라도지만 전남동부권쪽은 타지인들이 상당히 많은편이라 사투리억양이 거의 없습니다. 그냥 서울. 억양만 조금있고. 그냥 표준어써야지 생각하면 설사람 처럼 다들 말함. 그래서 오히려 광주사투리가 더 신기;;
아유 지역감정 조장하는 놈들은 십자가에 못박아서 승천시켜야함
걍 똥떵어리
경상도 아가씨들이 표준어 쓰는 남자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죠.
때문에 식당이나 술집에서 그냥 옆자리에 서울말 쓰는 놈 있는게 기분틀어진다고 시비걸어 싸워 뉴스에 나고 그러는 경우가 휴가철마다 행락지에 종종 있긴 한데...
위에 사진에 나온 애들은 그냥 인간이 덜된거.
그런데 나도 표준어랑 서울말이 뭐가 다른지 도통... -_-a
솔직히 저 양반은 도라이... 그 이상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