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토박인데 저거는 약간 미디어 사투리 느낌ㅋㅋㅋ안 쓰는 건 아닌데 엄청 어른들이나 어쩌다 쓸 법한 말에 그냥 어이 없어서 뭐 이런게 다 있지? 정도로 하는 말이고...찐으로 화나면 아니 나는 이해가 안가네 튀어나왘ㅋㅋㅋㅋㅋ이건 이해를 하고 싶다는 거 아니고 상황 끝, 널 이해하고 싶지도 않다는 소리임 얘기하다가 (한숨+정적).....아ㅎ니....나ㅏ는 이해가 안가네~? 나름 격식 차린 말투ㅋㅋㅋ 오히려 다이렉트로 미친겨? 돌은겨? 생각이란걸 안혀? 하는게 덜 화난 상황
난 물리적 공격은 안하는데 진짜 억울한 상황에서 열받으면 이런법이 어딨어? 라는 말 해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해가 안되네? 이것돜ㅋㅋㅋ 극대노에서만 나와
충청도 토박인데 저거는 약간 미디어 사투리 느낌ㅋㅋㅋ안 쓰는 건 아닌데 엄청 어른들이나 어쩌다 쓸 법한 말에 그냥 어이 없어서 뭐 이런게 다 있지? 정도로 하는 말이고...찐으로 화나면 아니 나는 이해가 안가네 튀어나왘ㅋㅋㅋㅋㅋ이건 이해를 하고 싶다는 거 아니고 상황 끝, 널 이해하고 싶지도 않다는 소리임
얘기하다가 (한숨+정적).....아ㅎ니....나ㅏ는 이해가 안가네~? 나름 격식 차린 말투ㅋㅋㅋ
오히려 다이렉트로 미친겨? 돌은겨? 생각이란걸 안혀? 하는게 덜 화난 상황
222 이해가 안가네 증말 이거 ㄹㅇ 빡친거
물리적공격까지는 모르겠고 목에 핏대세우면서 하는 말인건 알겠다 ㅋㅋㅋㅋㅋ차분한 마음으로 하는 말은 확실히 아니다
댓글 다 읽었는데 흥미돋 ㅋㅋㅋ 충청도 말씨 너무 좋음
나 충청 사람인데 처음 들어보는디..? 티비에서만 봄
이해가 안가네 하고
이런법은 없는겨는 완전 다른거같은데
후자는 울분에 찬거아녀
오,,,,어제 회사에서 개빡쳤을때 진짜 전화로 프로세스가 이해가안가네요? 하면서 거래처랑 전화 첨으로 화내면서 ㅎ함 ;; 통화끝나니따 같은팀사람들이 나 화난거 첨본다햇엌ㅋㅋㅋㅋㅋㅋㅋ
찐시골동네 어르신들이 저런말 하면서 화내고 싸우는거 많이 봄... 다만 저말 나오면 여러사람이 말림...
이해가 안가네….. 가 진자 일상속개빡침이고 이런뱁은없는겨는 찐시골어르신들 일치기전마지막 사자후.. 동이
왜저랴? 이해가안가네........ 이게 제일화난건디..?
충청도인ㅇㄴ데 이런법은 없는겨 이건 안하고
난 도대체
이해가 안가네? 이유가뭐여? 왜그러는겨?
진짜 빡칠때 이렇게 말함 ㅋㅋㅋ
그리고 지나가던 개가 웃겠네
이것도 개많이씀 ㅋㅋ
으르신들이나 쓰는거 같은데
충남쪽 아재들 거 말을 이상하게 하고 그랴 이거도 조심해 ㄹㅇ 빡친거
ㅋㅋㅋㅋㅋㅋㅋ이해가 안가네 나도 진짜많이쓰는뎈ㅋㅋㅋ이게 충청도 공통이어ㅛ구낰ㅋㅋㅋㅋㅋㅋㅋ
시상천지 이런 뱁은 읎는겨
어 이거 동백꽃필무렵에서 용식이엄마가 자주쓰는말이다 ㅋㅋㅋㅋㅋㅋ
하 여기댓글 다 소년시대 톤으로 읽혀 ㅜㅜㅜ
이러는 법은 없는겨!!@!!!!!🤬
와 점잖게 화내네
임시완목소리로 다 음성지원돼 ㅋㅋㅋㅋ
나만 임시완 톤 들린 거 아니구낰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