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여장부
첫댓글 앉으면 왜 감춰지지...?
한자 파생이라니 신기하다
헐 신ㄴ기하다 근데 왜앉음 가려짐?
앉으면 살에 묻히나..?
오신기하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나도ㅠ 여잔 서있으면 정면 살만 보여서?? 남잔 모르겠다
앉을때 양반다리/한다리 올리기 있던 좌식 문화라 그랬던거 아닐까
여자도 앉으면 감춰지는데요? 남자도 앉으면 감춰지지만 둘다 무릎벌리면 보이는건 매한가지인데요?남조상남시빡새들아?
앞에서 봤을 때 생식기 기준으로 말하는건가봐
헐 그럼 우리나라엔 다 보.장.지만 있는데요?!!!! 조상님???
222 다 걸으면 감춰지는데요???????
저거 설명해주는 사람 이황이었던 것 같은데 ㅅㅂㅋㅋㅋㅋㅋㅋㅋ
어라라라?!
대체 어떻게 앉았는데요...? 조랑 습은 몰랐네..
특이하네
성역할 씌워서 양반, 남자 관점으로 생각해보면(저 때 관점으로 보면)남자는 걸어다닐 때 뒷짐을 지고 다니는게 기본값이라 걸어다닐때는 드러나고 앉으면, 특히 아빠다리라는 말이 있는 자세로 앉으면 하의에 상의가 더해지니 앉으면 감추어진다고 하는거 아닐까?여자는 성역할이 손을 앞으로 모아야 조신하다는 거니까.. 물러날 때 보통 손 앞으로 하고 물러나잖아 그리고 보통은 여성이 남성 앞에 설 일이 많지 않았을테니 지극히 남자의 관점에서 보면 걸어다녀야 감춰진다가 맞는듯..하지만 현대관점에서 보면 다르쥬
한남은 걸어다녀도 앉아도...ㅋㅋㅋ
첫댓글 앉으면 왜 감춰지지...?
한자 파생이라니 신기하다
헐 신ㄴ기하다 근데 왜앉음 가려짐?
앉으면 살에 묻히나..?
오신기하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나도ㅠ 여잔 서있으면 정면 살만 보여서?? 남잔 모르겠다
앉을때 양반다리/한다리 올리기 있던 좌식 문화라 그랬던거 아닐까
여자도 앉으면 감춰지는데요? 남자도 앉으면 감춰지지만 둘다 무릎벌리면 보이는건 매한가지인데요?남조상남시빡새들아?
앞에서 봤을 때 생식기 기준으로 말하는건가봐
헐 그럼 우리나라엔 다 보.장.지만 있는데요?!!!! 조상님???
222 다 걸으면 감춰지는데요???????
저거 설명해주는 사람 이황이었던 것 같은데 ㅅㅂㅋㅋㅋㅋㅋㅋㅋ
어라라라?!
대체 어떻게 앉았는데요...? 조랑 습은 몰랐네..
특이하네
성역할 씌워서 양반, 남자 관점으로 생각해보면(저 때 관점으로 보면)
남자는 걸어다닐 때 뒷짐을 지고 다니는게 기본값이라 걸어다닐때는 드러나고 앉으면, 특히 아빠다리라는 말이 있는 자세로 앉으면 하의에 상의가 더해지니 앉으면 감추어진다고 하는거 아닐까?
여자는 성역할이 손을 앞으로 모아야 조신하다는 거니까.. 물러날 때 보통 손 앞으로 하고 물러나잖아
그리고 보통은 여성이 남성 앞에 설 일이 많지 않았을테니 지극히 남자의 관점에서 보면 걸어다녀야 감춰진다가 맞는듯..
하지만 현대관점에서 보면 다르쥬
한남은 걸어다녀도 앉아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