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증시
제약주 약세, 약화된 금리 인하 가능성 등에 매물
관세 유예 종료되면서 국가들 관세 부과되는 점도
초반은 연이은 빅테크 실적 효과에 상승 출발
메타, 마이크로소프트가 급등하며 증시 주도
마이크로소프트는 AI가 정점 조짐은 없다고
Azure 연매출 750억달러 이상이라고
메타, 3분기 매출 전망 475억~505억달러, 예상 461 상회
올해 자본 지출 660~720억달러, 내년도 비슷
주요 증권사들 대부분 호평하며 매수 의견
제프리스, MS 성장 재확인 600 → 675달러
키뱅크, 성장 둔화 전망 틀렸어. 비중 확대. 630달러
웰스파고. 메타 자본 지출 능가하는 성장. 783→811달러
씨티. 실적은 탑픽 지위 입증. 803 → 915달러
HSBC. 광고 환경 더 좋아질 것. 290 → 900달러 상향
마이크로소프트 3.9%, 메타 11% 급등하며 마감
반면 약가 인하 압박에 제약주 하락하며 지수에 영향
트럼프, 약 값 인하 압박하는 행정명령에 관련주 약세
유나이티드 헬스, 머크 등 제약 관련주 큰 폭 하락
9월 금리인하 가능성 낮아진 점도 경계 요인
파월 회견에 이어 6월 PCE가 예상 보다 약간 높게 나옴
6월 PCE 전년 2.6%. 전월 0.3% (예상 2.5%, 0.3%)
근원은 2.8%, 0.3% (예상 2.7%, 0.3%)
식료품 0.3%, 가구 1.3%, 가전 1.9%, 컴퓨터 1.4% 상승
수입 비중이 높은 품목들 상승세가 두드러짐
개인 소득과 지출 전월 0.3% 각 예상은 0.2%, 0.4%
물가 감안하면 소득, 지출 모두 둔화된 것
BMO. 소비 둔화, 관세 영향으로 가격 상승 등 부담
9월 인하 하려면 확실한 지표 변화가 있어야
모건스탠리. 7~9월 사이가 FOMC 간격 중 가장 길어
이전 회의 보다 더 충분한 데이터를 보게 될 것
그 사이 나올 지표에 따라 결정될 예정
바클레이즈. 12월에야 금리 내릴 전망
트럼프는 파월에 대해 멍청하고 정치적이라고 비난
베센트는 연말 즈음 후임자 발표 있을 것이라고
관세 협상 데드 라인도 투자자들에게는 압박 요인
협상 끝낸 국가들 외 높은 관세 적용 가능성
캐나다, 인도, 브라질과 결론 내지 못한 점 부담
또 중국과의 관세 유예 연장을 아직 확정하지 않고 있음
8월 미 증시가 전통적으로 약했다는 점도 경계
BoA. 트레이더들 휴가로 거래 줄어 8월 변동성 커
마감 후 나온 아마존 실적은 예상 상회
3분기 가이던스도 1,740억~1,795억달러 제시
예상 1,732억달러 상회. 다만 시간 외 약세
애플은 2021년 4분기 이 후 최대 매출 발표
매출, 이익, 아이폰 매출, 서비스 등 주요 부문 예상 상회
시간 외 2%대 상승하며 반응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100.08 (+0.27%)
국제유가 69.39달러 (-0.87%)
변동성지수 16.72 (+8.01%)
10년물 금리 4.382%
MSCI 한국지수 -1.18%
야간선물 -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