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Hey Jude
톰 블라이스(1995년생)
영국인인데 아담 드라이버, 오스카 아이작의 연기를 보고 감명 받아서
그 둘이 다닌 미국 줄리어드 가서 연기 전공으로 전액 장학금 받고 다녔다고 함
영화 주연은 처음인데다가 기존 헝거게임 관객들이 익히 알던 스노우라는 빌런의 오리진 스토리를 그리는 영화라
갓 신인이 어려운 캐릭터를 맡았음에도 불구하고 연기 씹어먹었다는 평이 많음
특히 감정 연기가 엄청 호평을 받았는데
아래로는 스포주의
감독이 영화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면이 숲속에서 루시가 도망친 걸 알고 스노우가 눈 돌아가는 장면이라고 함
코리오라는 인물에서 우리가 기존 헝거게임 영화에서 알던 스노우로 변하는 장면을 너무 잘 보여줬기 때문이라고
X 본문과 상관없는 댓 X
X 조롱, 혐오댓 X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Hey Jude
첫댓글 연기 개잘함
루시 그뤠이!!!!!!!
연기 미침 신인에 영화 주연 처음이라고 들었는데 혼자 처음부터 끝까지 존재감 절대 안 잃고 대선배배우들이랑 1대1로 연기배틀할때도 안 밀리더라 2024년에 본 젊은남배우중에 연기 제일 잘했음 개인적으로 영화 3부가 ㅈㄴ 완성도 얼기설기 개판이라고 느꼈는데 감독이 얘 연기력 하나 믿고 그냥 이렇게 갔구나 싶더라 그 숲속에서 소리지르는 씬 미쳤음
아 영화 좋아
진짜 잘하더라
첫댓글 연기 개잘함
루시 그뤠이!!!!!!!
연기 미침 신인에 영화 주연 처음이라고 들었는데 혼자 처음부터 끝까지 존재감 절대 안 잃고 대선배배우들이랑 1대1로 연기배틀할때도 안 밀리더라 2024년에 본 젊은남배우중에 연기 제일 잘했음 개인적으로 영화 3부가 ㅈㄴ 완성도 얼기설기 개판이라고 느꼈는데 감독이 얘 연기력 하나 믿고 그냥 이렇게 갔구나 싶더라 그 숲속에서 소리지르는 씬 미쳤음
아 영화 좋아
진짜 잘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