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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아프고 피곤” 이 흔한 증상이 결국....18세 ‘이 병’ 진단, 얼마나 위험?
평소 잦은 두통과 피로감이 혈액암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된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18세에 4기 호지킨 림프종 진단을 받은 리비 선터에 대해 영국 매체 미러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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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별 뚕별
첫댓글 ㅠㅠㅠㅠㅠ암은 모두 사라져라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이 말하러 왔네 ㅜㅜ
면역력은 생각보다 더더 중요해.. 그리고 치료하면서 느낀게, 아무리 전문가고 의사들이라 하더라도 이런 세포들은 제어할수도 없고 원하는대로 잘 되지 않음.. 컴퓨터처럼 1제거 하면 1이 딱 제거되는게 아님 ㅠ 건강하다보면 이걸 잊고살아ㅠ
어떻게 진단받아낸걸까… 나도 같은 증상인데 정랑이라고만하네
첫댓글 ㅠㅠㅠㅠㅠ암은 모두 사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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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하러 왔네 ㅜㅜ
면역력은 생각보다 더더 중요해.. 그리고 치료하면서 느낀게, 아무리 전문가고 의사들이라 하더라도 이런 세포들은 제어할수도 없고 원하는대로 잘 되지 않음.. 컴퓨터처럼 1제거 하면 1이 딱 제거되는게 아님 ㅠ 건강하다보면 이걸 잊고살아ㅠ
어떻게 진단받아낸걸까… 나도 같은 증상인데 정랑이라고만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