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작성자)
내가 잠시 밀국 살던 시절인데
미국의 유명 여가수들이 모여서 암환자들을 위한 캠페인송을 냄
라인업 난리 났다죠 ㄷㄷ
그리고 라이브 무대를 했는데 개쩔어서 화제가 됨
근데...한명이 혼자서 너무 못 불러서
"쟤 파트 나올 때마다 깬다"
"그녀의 음색이 terrible 하다"
"이 무대에 그녀를 넣은 건 실수"
이런 반응도 상당히 많았음ㅋㅋㅋㅋㅋ
https://youtu.be/ga4HaUVQ3jA?feature=shared
(영상 길지 않으니까 처음부터 보는 걸 추천. 다른 가수들과 비교돼서 극대화 됨)
1절과 2절, 딱 두 파트인데 그 때마다 개 튀어서
누군지 바로 찾기 가능ㅋㅋㅋ
그녀는.. 마일리 사이러스
당시 반응을 한국 표현법으로 비유하면
다 된 무대에 마일리 뿌리기 라는 반응ㅋㅋㅋㅋㅋ
ㅠ..목소리 깨긴 햌ㅋㅋㅋㅋㅋ부정하기 힘듦
나 마일리 좋아하는데 이 무대만큼은 ㄹㅇ '뿌리기' 였다죠ㅋㅋㅋㅋㅋ
그래도 마일리헴..똥꼬발랄해서 귀엽긴 함
와나이거 개찾고잇엇는데 ㅠㅠ
개못해서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