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트트치치
청각은 알았는데,정전기는 몰랐네...
그래서 천둥만 치면 이렇게 화장실로 가는구나...오늘 처음 알았다..미안..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트트치치
첫댓글 우리 강아지는 천둥번개에 덤덤한데 비닐봉지에는 기겁하냐고..
울개도 이랴ㅜㅠ 온몸을 바들바들 떨면서 화장실로 피신
마음 아프다 ㅠㅠㅠㅠ 놀래지마 지켜줄게
귀여운데 무서워하는 모습 안쓰럽다 (⌇ຶД⌇ຶ)
울갱쓰는 몰라.. 아주잘자.. 나만놀래서일어남..괘씸해서 자는거 깨움
울집개는미동도안해 치는지도모름..뭐가문제지 하지만 로봇청소기 발작버튼
아개웃겨 울집개도 로봇청소기 적응하는데 시간걸렷음 경쟁자라 생각하는것처럼 싸움 하지만 이젠 적응햇어
@mancity 맞아 쫓아다니면서 짖음 ㅋㅋ 싸우는것같아
어우...천둥번개 치는날 우리집개님...달달떨고 짖고 해서 밤세다 싶히.했잖아.....ㅠㅠㅠ
울집개는 모르더라...
울집 개고양이들은 천둥번개쳐도 평온하더라
새벽에 천둥번개 치던 날 ㅋㅋ 깨어있는 사람이 오직 나 하나여서ㅋㅋ 발발 떨며 나왔길래 무서워하는 애를 옆에 끼고 컴퓨터 한 적 있는데.. 그 기억이 강렬했는지 후로 천둥만 치면 내 옆에 뛰쳐 올라왔는데.. 보고싶군..
헐 ㅠㅠ 우리애도ㅠㅠ 숨을 데 없어서 찾다가 열린 옷장안으로 들어갈 정도로 무서워해ㅠㅠ
하 귀엽고 안쓰럽고 ㅠㅠ
울집은 나만 놀라.. 동물친구들은 평온..
근데 그럼 아무리 천둥 녹음된 걸로 훈련시켜도 미세한 정전기에 민감한 애면 소용이 없겠네 ㅜㅜ
재작년에 무지개다리 건넌 내새꾸는 평소에 안겨있는거 시러하면서 천둥만 치면 무릎위에 올라오구 그랬는데… 노견되면서 귀가 잘 안들리니 다시 안겨있는거 극혐하심.. 아 보고싶다
번개칠때 번쩍번쩍 빛도 무서워하는거같더라
울집개도 평온해... 청소기에만 예민...
울애기는 큰소리 자체를 무서워하더라 박수소리도 무서워함 ㅠ.천둥치면 무조건 내 품으로 옴 ...
첫댓글 우리 강아지는 천둥번개에 덤덤한데 비닐봉지에는 기겁하냐고..
울개도 이랴ㅜㅠ 온몸을 바들바들 떨면서 화장실로 피신
마음 아프다 ㅠㅠㅠㅠ 놀래지마 지켜줄게
귀여운데 무서워하는 모습 안쓰럽다 (⌇ຶД⌇ຶ)
울갱쓰는 몰라.. 아주잘자.. 나만놀래서일어남..괘씸해서 자는거 깨움
울집개는
미동도안해 치는지도모름..뭐가문제지 하지만 로봇청소기 발작버튼
아개웃겨 울집개도 로봇청소기 적응하는데 시간걸렷음 경쟁자라 생각하는것처럼 싸움 하지만 이젠 적응햇어
@mancity 맞아 쫓아다니면서 짖음 ㅋㅋ 싸우는것같아
어우...천둥번개 치는날 우리집개님...달달떨고 짖고 해서 밤세다 싶히.했잖아.....ㅠㅠㅠ
울집개는 모르더라...
울집 개고양이들은 천둥번개쳐도 평온하더라
새벽에 천둥번개 치던 날 ㅋㅋ 깨어있는 사람이 오직 나 하나여서ㅋㅋ 발발 떨며 나왔길래 무서워하는 애를 옆에 끼고 컴퓨터 한 적 있는데.. 그 기억이 강렬했는지 후로 천둥만 치면 내 옆에 뛰쳐 올라왔는데.. 보고싶군..
헐 ㅠㅠ 우리애도ㅠㅠ 숨을 데 없어서 찾다가 열린 옷장안으로 들어갈 정도로 무서워해ㅠㅠ
하 귀엽고 안쓰럽고 ㅠㅠ
울집은 나만 놀라.. 동물친구들은 평온..
근데 그럼 아무리 천둥 녹음된 걸로 훈련시켜도 미세한 정전기에 민감한 애면 소용이 없겠네 ㅜㅜ
재작년에 무지개다리 건넌 내새꾸는 평소에 안겨있는거 시러하면서 천둥만 치면 무릎위에 올라오구 그랬는데… 노견되면서 귀가 잘 안들리니 다시 안겨있는거 극혐하심.. 아 보고싶다
번개칠때 번쩍번쩍 빛도 무서워하는거같더라
울집개도 평온해... 청소기에만 예민...
울애기는 큰소리 자체를 무서워하더라 박수소리도 무서워함 ㅠ.
천둥치면 무조건 내 품으로 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