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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의 길을 걷는 사람들
 
 
 
카페 게시글
묻고 답하기(Q&A) 2차관련 직병러 고민이네요
직공러 추천 0 조회 664 26.05.26 17:54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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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26 17:59

  • 26.05.26 18:55

    첫댓글 육아휴직은 아예 못쓰시는건가요? 저는 돌도 안된 애기가 있는데 내년 2차까지 보고 안되면 바로 접을려구요,, 시험은 시간지나서도 볼 수있지만 애기 커가는 모습보는건 지금 한순간이잖아요,, 오래끄는건 할 짓 아니라고 봅니다 전

  • 작성자 26.05.26 19:00

    그러게요 육휴를 이미 써버려서... 참 그렇네요 저도 애기 커가는 모습 보는건 지금 한순간이라고 하는 선생님 말씀에 엄청 공감해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26 19:01

  • 26.05.26 19:15

    그냥 안 하는 것 추천드립니다! 나이도 40대 이시고 전공, 관련된 업무도 아니고 또 그만 둘것도 아니고 그럼 정년 55세 이후 수습(?). 현실적으로 수습 구하기도 어려.. 55세 이후에. 적어도 노무사 로서 실무경력 20년 된 사람들하고 경쟁을 해야 하는데..

  • 작성자 26.05.26 19:20

    네 그렇죠 맞는 말씀이세요 근데 아마 좀 젊으신 분이 아니신가한데 ㅎㅎ 자아실현 하기 위해 준비하는 경우도 있답니다 :)

  • 26.05.26 19:47

    @직공러 비슷한 상황이신데 자아실현을 위해서만 하기엔 잃을게 너무 많습니다
    그래도 하시겠다면 아쉬움을 뒤로한채 최대한 기간을 짧게 가져가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아이 얼굴이 눈에 밟히면 그거대로 더 열심히 하셔서 1년이라도 빨리 붙으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 26.05.26 19:18

    현실적으로 영업+실무경력이 안정화된 전문가들이 노년에도 안정적으로 생활 하는거지.. 전 법 전공 소송실무도 하고 있어서 노무사 변호사 두루 알고 있어서 이런면을 알고 있어서 대략 수입등등 알고 진입했습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26 19:25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26 19:37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27 07:49

  • 26.05.27 11:39

    최소 4달 휴직 이런거 없어요.. 휴직 안하고도 붙을사람은 다 붙어요. 물론 너무 힘들죠. 근데 선생님 평일이 6시간내외 주말 하면 평균 직병보단 시간 확보 잘 되는 편이셔서, 꾸준히만 하신다면 합격하시리라 봅니다. 대신 한 4년까지도 생각하셔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직병이지만 미혼이라 애기 크는거 이런 부분까진 조언은 못드리지만 ..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 ‘그만두고싶은것도 아니여서’도 큰 요인인거 같아요.. 직병은 빨리 그만두고 싶고 노무사 아니면 안되겠다 수준의 간절함이 있어야 붙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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