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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선교사가 113년 전 본 한국…안중근 의사와 형제들 사진 감동
"한국에서는 여성들이 길거리에서 외간 남성과 말하는 것을 금하기 때문에 가시적인 표현으로 장옷 가장자리를 입으로 단단히 물고 다닌다." 113년 전 한국을 방문한 독일 천주교 신부 노르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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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거의 히잡이네..
신기하다.. 옷 색감들도 너무 이쁘다
안중근 의사 형제들도 다 미남이다
광복절 앞두고 너무 좋다
아기 옷 너무 기엽다..
아기 저고리 색깔봐 ㅠㅠ 너무 이쁘다ㅠㅠ
너무 신기해 ㅠㅠ 아카이브 어케 드러가서 봐 아직 오픈 안한건가
여샤! 방금 들어가봤는데 나온다!!!사진아카이브로 들어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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