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베벱눈치 빠른 사람들은 0기에서 탈출하는 사람도 있겠고, 보통 한번 떨어져서 재시 준비할 때 많이들 바꾸는 듯 합니다. 1기 이상 넘어가면 과목 바꿔서 준비할 물리적 시간이 부족할 거예요. 저는 강의들을 때 부터 좀 재미없다 느꼈어요. 뭔가 뜬 구름 잡는 소리 같고, 학자 이름도 왜 외워야 하나 싶고, 답안지에 그래프 그리는 것도 좀 별로고..... 사람마다 다 달라서 확신이 있는 과목이 없으면 계속 고민이 되죠.
저도 무지성 암기를 싫어하는 편이라 더더욱 경조가 안 끌리네요ㅠㅠ 1차 준비할 때도 개인적으로 가장 논리가 있다고 생각한 민법이 가장 잘 맞고 기억도 오래갔었어요 제가 본 건 ot밖에 안 풀려있어서 경조가 어떤 건지 잘 파악이 안됐는데 내일 다른 강사님들 영상 더 찾아봐야겠어요! 늦은 시간 답변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난산증 이어서 노경X 암기무능력자여서 경조X 선택지가 없어서 민소인데 그래도 공부 너무 재밌게 했어요 (행쟁을 재밌어하는편) 그렇다고 민소가 암기 없는 것도 아니고 분량도많지만.. 큼직큼직한 구조를 잘 이해해서 정리 잘 하면 뭔가 돌려막기??처럼 문학판검을 쓸 수 있어서 제대로 이해만 되면 그 부분은 그대로 점수 나오고,, 반대로 이해못하면 그대로 0점도 나오고, 이해 여부에 따라 점수가 비례하는 정직한 과목 같아요 전 초창기에 뭔소린지 이해가 그냥 안돼서 0순환만 세 번 듣긴했어요.,,..ㅎㅎㅎ;; 그래도 이해를 어케든 해두니 요샌 암기하면서 나름 속도가 붙는 것을 느낍니다 분량과 이해의 장벽이 좀 많이 높긴 한데요 그것만 넘으면 효자과목 된다는 게 뭔지 이제 좀 알듯말듯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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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인사 경조 둘 다 하다가 개극혐이라서 극혐 하나라도 줄이자해서 경조 빠꾸하고 노경은 또 살면서 처음 들어봐서 감도 안 잡히고 그래서 민소 선택했어요
아하 먼저 인사 경조를 같이 들어보셨군요 혹시 몇기까지 경조 끌고 가셨는지 여쭤봐도 괜찮을까요??
@뚝이 경조 첫 수업듣고 바로 환불했어요 전
경조가 너무 극혐이라서 인사랑 다르게 그냥 그대로 암기 안하면 점수가 안나와요.. 노경은 더욱 극혐이어서... 어쩔수없이 남은것
그렇군요..ㅠㅠ 인사랑 또 다른 느낌인가봐요.. 늦은 시간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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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소 선택자들은 선택권이 없어서......경조 fit이 점지해 주는거죠. 넌 민소로 가라고.
많이들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렇다면 동차반으로 먼저 경조를 들어보고 결정하는 방향도 괜찮을까요..?
@뚝이 그게 좋을 거 같습니다. 일단 경조 들어보고 괜찮으면 경조하고 정 안되겠다 싶으면 바꾸는거죠.
선택과목 마다 장단점이 뚜렷해서 자신에게 맞는 과목 찾는 수 밖에 없습니다.
@fohenz 넵 고민하던 부분이었는데 덕분에 조금 확신이 생긴 것 같아요 늦은 시간 답변 감사합니다!
혹시 그런 핏이 맞는지를 어떻게 아는 걸까요..?0기부터 수강 예정인데 보통은 그럼 경조0기를듣다가 핏이 안맞음을 느끼고 민소로 가는건가요,,?🥹
@에베베벱 눈치 빠른 사람들은 0기에서 탈출하는 사람도 있겠고, 보통 한번 떨어져서 재시 준비할 때 많이들 바꾸는 듯 합니다. 1기 이상 넘어가면 과목 바꿔서 준비할 물리적 시간이 부족할 거예요.
저는 강의들을 때 부터 좀 재미없다 느꼈어요. 뭔가 뜬 구름 잡는 소리 같고, 학자 이름도 왜 외워야 하나 싶고,
답안지에 그래프 그리는 것도 좀 별로고.....
사람마다 다 달라서 확신이 있는 과목이 없으면 계속 고민이 되죠.
@fohenz 감사합니다.,, 그래프를 진짜 못 다뤄서 고민이네요 ㅎ ㅏ,,
무지성 암기가 너무힘들어서 경조에서 민소로바꿨어요. 작년 동차반만 듣고 경조시험봤는데, 더빨리 못바꾼게 후회됩니다.
어려워도 한번 이해하면 로직이있어서 금방 다시 리마인드되요.
경조 들어보시고 최대한빨리결정하세요. 동차반공부하는것 무시못해요!!
저도 무지성 암기를 싫어하는 편이라 더더욱 경조가 안 끌리네요ㅠㅠ 1차 준비할 때도 개인적으로 가장 논리가 있다고 생각한 민법이 가장 잘 맞고 기억도 오래갔었어요
제가 본 건 ot밖에 안 풀려있어서 경조가 어떤 건지 잘 파악이 안됐는데 내일 다른 강사님들 영상 더 찾아봐야겠어요! 늦은 시간 답변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저는 동차반 민소에서 유예 경조로 넘어갔는데 일단 둘 중 하나 들어보세요! 핏 맞으면 계속하시구요
여담으로 전 다시 민소가고 싶어요..
넵 하나는 무조건 동차에서 들어봐야겠어요! 답변 감사합니다
혹시 다시 돌아가고 싶은 이유를 여쭤봐도 될까요?
@뚝이 단순암기가 좋아서 경조런을 했으나
개인적으로 경영은 한문장 외우는데도 많은 시간이 드는데 법학은 판례가 비교적 술술외워지네요
@lIlIIIIIIlIllI 정말 사람마다 다 다른가보군요ㅠㅠ 경험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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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산증 이어서 노경X
암기무능력자여서 경조X
선택지가 없어서 민소인데 그래도 공부 너무 재밌게 했어요 (행쟁을 재밌어하는편)
그렇다고 민소가 암기 없는 것도 아니고 분량도많지만.. 큼직큼직한 구조를 잘 이해해서 정리 잘 하면 뭔가 돌려막기??처럼 문학판검을 쓸 수 있어서
제대로 이해만 되면 그 부분은 그대로 점수 나오고,, 반대로 이해못하면 그대로 0점도 나오고, 이해 여부에 따라 점수가 비례하는 정직한 과목 같아요
전 초창기에 뭔소린지 이해가 그냥 안돼서 0순환만 세 번 듣긴했어요.,,..ㅎㅎㅎ;; 그래도 이해를 어케든 해두니 요샌 암기하면서 나름 속도가 붙는 것을 느낍니다
분량과 이해의 장벽이 좀 많이 높긴 한데요 그것만 넘으면 효자과목 된다는 게 뭔지 이제 좀 알듯말듯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