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fmkorea.com/7352697403
남미 대륙 최초의 올림픽이라고 자부하며
2014년 월드컵 개최에 이어 전세계에 브라질을 알리겠다고 나선 리우.
2009년엔 리우 올림픽 선정 당시
룰라 대통령은
" 브라질이 국제 무대에서 그 위상을 인정받았다 "
며 기뻐했는데
개최시간이 다가오면서 그 위상을 다 깎아먹게 됨
IOC에서는 브라질 흘러가는 꼴을 보고
더 이상 개도국에서 올림픽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
"조금이라도 불안정해 보이는 도시에선 개최하지 않겠다" 며
좀 더 다양한 도시에서 개최하겠다는 목표를 가진
IOC의 계획을 180도 뒤짚게 만듦.
당시 브라질 리우 상황이 얼마나
개판이었냐면
브라질 갱단이 리우올림픽 지정병원 습격
해변에서 토막 시신 발견
치안 유지 명분으로
빈민촌 거리 청소
대놓고 관광객들 강도질
이러니까
브라질 축구 레전드가
자국 올림픽 오지 말라고 홍보 ㅋ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2950
https://www.yna.co.kr/view/AKR20160621047400093
호주 요트 대표팀 무장강도
포르투칼 장관도 길거리에 얻어맞고
벨기에 메달리스트들도 길거리에서 줘터지는 수준
보여줌.
한국 대표팀 인터뷰에서도 알 수 있듯
경기중에 총소리 들리고 난리남
유탄 & 무허가 드론까지 나오고
취재진 버스 총격 받는 일도 여러건
준비도 제대로 안돼서
항의하자 '걍 써라 좀' 시전 당하고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016/0001089148
자비 들여서 전기공 , 배관공 고용
선수촌 입촌 거부 등 개판.
https://www.segye.com/newsView/20160802003296
현지 경찰도 못 믿고 사설 경호원 고용에 이르는 수준.
[실제로 머물렀던 '더 실버 크라우드']
NBA 올스타들로 이뤄진 미국 농구 대표팀은
'안전'을 위해
물 위에 떠다니는 초호화 유람선 빌려서 머뭄 .
치안은 물론
재정도 파탄
올림픽 앞두고 리우 주정부가 파산하니
경찰 ,공무원 등 임금도 제대로 못 줘서
파업 선언
당시 리우 경찰,소방관들이 관광객들 입국하는 국제공항 앞에서
들었던 시위 피켓
" 지옥에 온 걸 환영한다 "
댓펌
(원글 수정전 미국 수영선수 이야기도 있었었나봄)
미국 수영선수 이야기는 자작극임
강도 안 당했는데 당했다고 거짓말하다가 걸림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3331510
첫댓글 웰컴투헬 ㅠㅠ
와 웰컴투헬..
아...
슬프다 개도국들은 선진국에 의해서 가난해진 곳이 많은데..
22222 솔직히 올림픽의 평화 공존 이런것들 선진국이 진작에 짓밟고 식민지 만들어놓고 이제와서 평화 공존 ㅇㅈㄹ하는것도 넘 어이없구요...
33 선진국 반열에 든 나라 중에서 우리나라만 유일하게 식민지배 착취 받던 나라 아냐? 그것만봐도 뭐…. 다른덴 다 착취국들이었잖아
555 그리고 모든 개도국이 저런것도 아니잖아 한국 60-80년대에도 안저럼
브라질 사람들 자국을 엄청 사랑하면서도 동시에 위험하다고 생각하더라 ㅠ 브라질 여행가고 싶다하면 난 우리나라를 사랑해! 근데 가지마! 이러던데 안타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