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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적천수가 터득되지 않으면 100년 공부해도 용신터득 못한답니다. 이거 꼭 암기하세요.
상천 추천 0 조회 1,579 15.09.23 20:25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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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9.23 20:37

    첫댓글 반갑습니다

  • 15.09.23 21:32

    어디에서
    억부~부득부득 우기는 억지
    환장하겠네,

    내격~
    외격~

    체의용~일간
    용의용~월령

    부~방조~인수,비겁
    억~극설~관살,식상
    양신성상
    구성
    재와 짝
    관살과 짝
    통관~인수,식상
    이외
    부억

  • 15.09.24 00:37

    명조가 없으면 재미가 없습니다. 하나의 명조라도 올리면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그냥 글자만 있으면 보지도 않고 다음 글로 옮겨갑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5.09.24 08:54

    격용주의자들이라 해서 격용에만 매달리라는게 아닙니다. 잘못 소화하셨군요. 물상통변, 형상통변, 60갑자를 주역괘로 환산 했을때의 통변, 한자 파자풀이,구궁의 대입등 통변방법은 여러가지가 복합적으로 이루어 져야 하죠. 이복형제의 유무는 격용에서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격용을 버리야 하는 이유는 더더욱 아니지요. 눈을 두개를 뜨고 보라는 것이지 하나를 감으라는 예기가 아닙니다.

  • 작성자 15.09.24 09:08

    @명진사해 그게 유치원 졸업장이라면 격용 모르는 사람들은 갓난 아이겠죠. 스스로 인정해 주어 고맙습니다. 격용을 모르면 그 사람이 언제 죽을지 언제 쇠퇴하여 망할지 공직자라면 파면 사업가는 부도 중병환자는 사망 등 이런 중요한 부분이 안보일텐데 이것이 심오한 부분이 아니라고요?! 허허..참고로 내가 이복형제가 있는지 그거 물어보러 오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대부분 미래가 궁금하고 길흉이 궁금하여 오는 것이지요. 길흉은 격국용신에 달려 있죠. 격용을 하기 싫으신 분들은 그냥 안하면 되는 것입니다.

  • 작성자 15.09.24 09:12

    @명진사해 격용이든 물상이든 공부합시다. 날씨가 많이 쾌창하네요. 명진님 좋은하루 되세요.

  • 15.09.24 07:52

    컨닝
    꼴싸납다,

  • 15.09.24 10:07

    格대로 살고있는이 별로 흔치 않으며
    用 대로 살고 사는삶이 더 많은법 입니다.

    상천님
    좋은글 입니다.

    비단 적천수뿐만은 아닐껍니다.

  • 15.09.24 10:09

    요즘은
    고서에 매달리지 않구 그냥 지내고 있지만
    별로 애로사항 없는듯 합니다.

    공부가 끝이 없길래
    그래서 인가 봅니다.

  • 작성자 15.09.24 10:33

    감사합니다. 현실적으로 딱맞는 말씀을 해주셨네요.
    저는 상담손님에게 주로 운명적인 큰 질문을 많이 받아보았습니다.
    여기서 느낀것이 바로 명리학에는 목숨명(命)자가 붙어 있다는 것입니다.
    제목값을 하려하니 명리학에 관련된 작은 샘플 이론을 하나도 무시할수 없더군요.

  • 작성자 15.09.24 10:44

    명진님. 명리학자 역학 상담사라면 위 내용은 기본입니다. 물론 사주학만 가지고 다 보이는 것이 아니라 여기에 주역과 같은 점술학 ,기도력이 가미되어야 제대로 보이겠지만 역학상담사가 위 내용을 감정해 내는 것이 주제넘는 일이라면 아예 펜대를 놔야겠죠. 저걸 감정하지 안을거면 뭐하려 머리 아프게 십수년간 공부하겠습니까..기본이지 주제넘는 짓이 아님을 밝혀둡니다. 누가 어린 아이인지 모르겠군요. 위 내용을 모두에게 꼭 전하고 싶으시면 댓글에 달지 마시고 명리마당 글쓰기에 올리세요.

  • 작성자 15.09.24 11:15

    @명진사해 그래요. 그말씀은 서로에게 필요한 말씀입니다. 접수하지요.
    헌데 갓 가입하여 들어온 일부 몇몇 학자들이 토론의 방향을 틀어버리는 바람에 이런 상황까지 왔네요.
    명진님 잘못이 아닙니다. 애써 댓글 달아 주시어 고맙습니다. 명절 잘 보내세요.

  • 작성자 15.09.24 10:51

    자극하는 글을 삼가하자는 말씀은 동감합니다.

  • 15.09.24 12:22

    상천님과 명진사해님 두분 말씀 모두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최근 격용무용론과 관련하여 한 말씀드리자면 격국 무용론인지? 아니면 용신 무용론인지?를 명확히 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현대 명리학에서 용신이란(서낙오 선생 영향으로) 격국용신, 억부용신, 조후용신 그외 통관, 병약 등으로 구분되는데 격국용신법을 무용하다고 보시지만 억부나 조후용신으로 용신의 필요성을 인정하는 분도 계시고, 아에 용신 자체를 무용하다고 보시는 분도 계시므로 격국 무용론인지? 용신 무용론인지? 이 두가지 관점은 명확히 구분하여 토론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15.09.24 12:26

    저 개인적인 의견은 사주의 격조, 적성과 희기를 논할 때 격국용신을 주요하게 보고 신살과 포태와 물상을 결합합니다. 그런데 격국 용신법으로 부모의 길흉, 자녀, 배우자, 재물과 직장관계 등의 개별적 사안을 알기가 어렵습니다. 육친 관계와 궁위법으로 추론을 하지만 격국 용신의 희기와 반드시 일치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저로서는 복문 명리의 관점과 십팔비성과 같은 다른 역학의 결합을 모색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십팔비성은 그 자체 원문에서 성평합참의 사상이 있어서 사주와 같이 보라는 되어 있으므로 제 생각만은 아니지요)
    제 생각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상기의 글로 두분의 말씀 모두 일리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작성자 15.09.24 16:53

    일단 격용무용론자 들은 격국용신 전체가 무용하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조후든 억부든...
    또 하평님께서 거론하신 부모 자녀 배우자 같은 육친관계 역시 격국용신이나 물상에만 대입해서 추론할 것이 아니라 여러방면으로 대입하여 추론하는 방법이 있지요.
    그러나 그것은 둘째 셋째 문제이고 일단 사주추명학 이라 하는 대학문에는 "미래의 길흉화복에 대한 예측"이라고 하는 큰 의무가 있습니다. 명리학자라면 이것을 잊어서는 안되지요. 그렇다면 과연 무엇으로 이 의무를 이행할수 있을까요?!
    "미래"라고 하는 두글자와 "길흉"이라고 하는 두글자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 15.09.25 09:08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올린 글은 최근 격국무용론 부각과 관련하여 격국 무용론인지 아니면 용신 무용론인지 논점을 명확히하고자 함이 주된 목적입니다. 그런데 최근 토론의 주 내용은 상당히 왜곡되어 있다고 판단됩니다. 왜? 용신무용이라면 격국용신 무용과 동일하게 다른 용신 추종자에게도 무용론을 주장해야 하지 않나요? 즉 억부 무용, 조후 무용처럼 다 무시해야 함. *^^* 정말 격국 무용론입니까? 아니면 용신 무용론입니까? 다들 솔직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격국론자로서 특히 심효첨 선생의 추종자로서 한 말씀드렸습니다.
    오눌도 북경 왕징에서 술 한잔하고 핸폰으로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15.09.25 09:08

    격국무용 용신무용 둘다랍니다. 왜냐하면 위에서 언급했듯이 용신을 정확히 잡으려면 격국을 먼저 알아야 하지요. 물상은 격국과 거의 관계가 없는 통변이기 때문에 물상에 치우쳐 있는 분들은 격국과 용신 모두가 무의미 하지요.

  • 15.09.25 09:48

    감사합니다. 저와 생각이 같으시네요.
    상천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제가 조금 다르게 해석하면(제 자의적으로 해석) 용신은 오직 격국에서만 나와야 하고, 억부나 조후는 용신이 아니라 희신이지요. 그래서 격국을 무용하다고 보는 관점은 결국 용신 무용론과 동일한 얘기가 됩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는 물상은 명리학의 꽃이자 최고의 경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물상에 대한 이해가 사람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 삼라만상의 현상을 십간 십이지로만 담기가 어렵기 때문에, 신살도 쓰고, 납음도 쓰고 사유의 영역을 극도로 넓히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15.09.25 11:25

    명리마당 49544번 글과 49513번글,1000방의 190번 글을 한번 읽어 보세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물상통변중 한자통변의 일부와 용신 무시하면 길흉을 판별할수 없는 육친통변의 일부를 게시해 놓았습니다. 저도 물상통변을 많이 쓰고있고 아주 우수한 통변법이라는 것은 알고 있으나 그 중요성은 격국용신 다음으로 미루었지요, 왜냐하면 위에서 말했듯이 "미래"라는 두글자와 "길흉"이라는 두글자 때문이지요. 그리고 象을보고 통변하는 물상통변은 주역을 많이 공부하셔야 보이는 것 외에 또다른 심오한 통변이 나오지요.

  • 작성자 15.09.25 11:36

    한가지 예를 보여 드리자면 시장통이나 수많은 업소가 있는 먹자골목을 지나다 보면 한낮에 문이 닫혀있는 상태의 업소 출입문 손잡이에 작업을 하다가 벗어놓은 장갑이 걸려 있는 모습을 가끔 봅니다. 이 모양새를 한자로 만들어 보세요 門(문문)자 가운데에 손수자를 넣으면 閉(닫을폐)자가 됩니다. 그러면 "오호! 이 집은 곧 문을 닫겠구나..."하고 징조를 알수 있죠. 또 사주에 수가 기신인 사람이 임자대운을 만났다고 가정해 봅시다. 임자는 상하가 모두 수이니 주역괘로 바꾸면 감위수가 되지요 감위수는 구덩이감(坎)자이니 그 사람은 분명 사기를 당하거나 꼬임에 넘어가거나 함정에 빠지는 등..

  • 작성자 15.09.25 11:40

    이렇게 주변사람으로 부터 함정, 모략과 같은 이용당하는 일이 발생함을 알수 있지요.
    60갑자를 주역괘로 환산해 보면 임자나 계해는 감위수, 경신은 건위천, 신유는 태위택, 기미는 곤위지, 무술은 간위산 등...또다른 추리와 해석이 많이 나오며, 이렇게 응용을 통한 통변법이 무수히 많은데 현재 시중에 알려져 있는 물상통변이 전부인줄 알거나 최고인줄 안다면 그것은 엄청 큰 착각이 아닐까 싶네요. 아무튼 우리모두 역학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야 겠어요

  • 15.09.25 15:47

    한때는 단어처럼 암기하곤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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