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청문회에 skt 사장 등판했고 했던말 알려준다.
유심보호서비스를 가입자상대로 자동가입하게 해야하지 않나요? 검토를 해봤지만 알수없는 부작용 통신망 다운이 될수 있다.
자발적으로 유심보호서비스를 가입한 사람들만 피해보상을 하겠다구요?? 그거는 아닙니다.
사건발생 문자발송은 왜 안하는겁니까?? 어느고객이 유출됐는지 특정을 할수 있어야 하는데 특정을 할수 없어서 문자발송을 안했다.
피해가 발생하지 않으면 특정이 되지 않으면 아무런 피해가 없는겁니까??? 어리둥절
해킹후 고지까지 수일 소요
문자 고지도 없이 소극적 대응
뒤늣은 유심 무상교체 발표
서버 폭주 유심대란 사태 발발
유심보호 서비스를 자발적으로 가입한 사람만 피해보상을 해주는지 유심보호 서비스를 가입안해도 피해보상을 해주는지
이것또한 지금 말이 다르게 나오고 있어서 아직 확실한 답을 요청했음
skt 사장은 서비스가입과 관계없이 피해보상이라 말하고 또 어떤쪽에서는 반대의 말을 하고 있다.
지금있는 모든 유심 재고를 공황으로 보냈다고 사장이 말했다. 이말은즉슨 아무리 대리점가서 오픈런해봐야 극소수만 교체할수 있다는뜻이다.
번호이동 위약금폐지?? 검토해서 말씀드리겠다취약계층 서비스도입?? 별도로 전화를 해서 해드리고 있다유심교체 하셨어요??? 안했습니다. 그럼 최태원 회장 사장 간부급 유심교체내역 제출해주시길 바랍니다.
일단 제 소감은 정부의 대처와 대책이 너무나 두리뭉실하다.
skt 도 마찬가지고 어디서부터 어디를 믿어야할지 모르는 상황이다.
일단 유심재고는 3사 다 합쳐도 5월말까지 600만개다 그래서 가입자들이 모두 유심교체하는데에는 수개월이 걸린다.
쉽게 말해서 올해 안해는 정리가 안된다는 뜻이다. 이런 상황에서 가입자 8만명이 대거 이탈을 했고 앞으로 더 많아 질거라 본다.
지금 약정이랑 위약금 요금제 할인때문에 다른 통신사로 못가시는분들 많을텐데... 다른통신사와 상담해서 빨리빨리 해결을 보는게
skt 유심교체보다 더 나을거라 봅니다.
첫댓글 어쩌라고
저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