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뭐 보조배터리 있다지만... 솔직히 보배 들고다녀서 충전하는거랑 이미 만땅된 배터리 갈아껴서 바로 100에서 쓰는거랑 편리함이 넘사벽으로 다름.. 그리고 폰도 주기적으로 전원 한번씩 껐다 켜주는게 좋다고 하던데 지금은 의식하고 해야 하는일을 배터리 있던시절은 당연하듯이 하던거라 폰 건강(?)에도 좋았을것 같음... 솔까 충전기랑 보배 들고다니기 개귀찮음 저시절에 배터리는 얇고 작아서 갖고다니기도 편했고 폰 하는동안 다쓴 배터리는 다시 충전해놓으면 되서 은근 꿀이었음..
첫댓글 ㅁㅈ 폰에 열나면 끄고 배터리 분리해서 들고 뛰어다녔어 식으라고...
다시 배터리 쓰고싶어 ㅠ 충전선 연결해서 쓰는거 스트레스받아 ㅋㅋㅋ 충전될때 그 은은한 발열도 짜증남
ㄹㅇ옛날폰들이 더 좋음
노트3써본여시들은 알꺼야 집어던져도 안깨짐
마잨ㅋㅋㅋㅋㅋ같은 기종이였던 친구들 배터리 잠깐 빌려서 핸드폰 배터리없다고 연락남기고 그랬었는데ㅎㅎㅎㅎㅎ저게 좋은듯ㅠㅠㅠ
보조배터리가 필요 없었다고 ㅠㅠ
ㄹㅇ 같은기종 친구있으면 빌리면되고 진짜편함
ㅁㅈ
ㅁㅈ 보조배터리넘커
자고일어났는데 주황불이 됐을때의 그 절망감....
배터리 분리 안되게 만든 이유가 있나..? 내구성? 방수?
ㅇㅇ방수가큼
이때 배터리 별로 오래안가지않았어..? 나 맨날인터넷에서 대용량 배터리 뚱뚱한거 따로사고그랬는데
ㄹㅇ 방수 기능은 필요없다고요...
누워서 폰하다가 밧데리 없어서 새 밧데리로 딱 갈아끼울때의 쾌감..
ㅁㅈ 그리고 거치대까지 생김ㅋㅋㅋ
나듀 이게 더 조아ㅜㅜ
ㄹㅇ 새밧데리 다섯개 들고다니는게
지금 보조배터리 하나보다 가벼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