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의 계절이 돌아왔다...
치명적인 매력녀들이 스타킹으로 꾸민 고혹적인 바디라인은 내 시선을 뺏기 충분한데...
스타킹도 가는 실의 스타킹(50데니아 정도?)이 있고 두꺼운 스타킹(한...120?)이 있다..
보통 익게녀들은 얼마 정도로 신냐?
50데니아 짜리는 손톱 약간 갈라진 상태에서 여자가 신은 상태로 조금만 잘못 건드리면
바로 고가 쫙 나가던데...(여친 다리..)
그런데 신고 나면 일반적으로 투명에 가까운수록, 가는 실 스타킹이 섹시해보이긴 하더라고...
굵은 스타킹은 뭔가 틔믜해보인다고나 할까? 많이 둔해보여... 뚱뚱녀들이 신을 것 같은 느낌이랄까...
그건 그렇고 나는 미녀들이 하이힐 신은거 왜이리 좋냐?
탄탄한 다리라인에 하이힐까지 신으면 힙업이 착되고 종아리 근육에 힘이 빡~ 들어간 것이
그렇게 섹시해보일수가 없더라... 그래서 여자들이 키 크던 작던 상당수가 힐 신고 쳐다니기 바쁜거 같더라...
솔직히 초여신급 미녀들이 신고 있는 하이힐 벗겨서 하이힐 냄새 맡아보고 싶다...
첫댓글 꺄 너변태같아
나도 여친에게 강요한다 ㅋㅋㅋㅋㅋ 나 만나는 날에만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