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에서 않아쏴의 기본자세를 병영생활을 하며 소총을 다뤄본 사람들은 익히 알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전역을 한지 오래된 경우 잊은 사람이 있기도 하고 제대로 배우지 못한 사람도 있다.
또한 병영생활을 못하고 소총을 다뤄보지 못한 사람도 않아쏴자세의 기본을 모르는 사람도 있다.
뿐만 아니라 총기문화가 서양유럽이 우리보다 발전하였기에 혹시 않아쏴자세와 같은 인체공학이 서양유럽의 총기학술에서 인용된것으로 알았다.
그러나 근대로 와서 여러 방향으로 그들의 총기학이 소개되는바 않아쏴 자세나 서서쏴 또는 무릎쏴 같은 자세들이 엉터리성이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들보다 우리나라가 총기학이 뒤떨어지나 매우 과학적인연구로 안내되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아울러 않아쏴의 자세부터 소개 하자면....
(그림1)

먼저 그림1에서 보는 바와 같이 사격할 피사체를 보고 방향을 잡으며 어깨 넓이많큼 발을 벌린다.
그리고...
(그림2)

그림2에서 보는바와 같이 않을 자세를 취하며 총을 왼손에 들고 오른손이 땅 짚을 준비를 취하며 않는다.
(그림3)

이같이 않아쏴나 무릎쏴와 같은 자세는 사실 엽총 사격에서는 그리 필요하지 않은 것이다.
전시나 혹시 공기총 사냥에서는 가끔 필요할때가 있다.
따라서 그리 큰 비중을 두지 않아 자세하게 소개 되지 않은 것으로 사료되며 다만 기본은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즉 서양유럽인들이 가끔 엉터리같은 지론을 개인적인 견해로 소개되며 오류될수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그림4)

피사체를 보고 않은다음 겨냥하는 자세로부터 명중 시킬 확률이 높기 때문에 앞서 서서쏴나 엎드려 쏴에서 소개한
바와 같이 신체의 짜임이 주요하다.
(그림5)

따라서 겨냥한 자세를 보면 왼쪽 겨드랑이 아래에 왼쪽 무릎이 그림5는 완벽하게 들어가 짜임이 좋은 자세이고
그림 6은 왼쪽 무릎이 덜 들어가며 엉성한 짜임으로 자세 불량이다.
이같이 않아쏴 자세에서는 겨드랑이 밑으로 무릎이 최대한으로 깊게 들어가며 몸에 짜임이 있어야 흔들림이 적고
명중할 확률이 높은 것이다.
아울러 무릎을 깊게 넣고 정강이 위에 나란히 팔급이 올려져야 격발시 흔들림이 적어 명중할 확률이 높다.
그러나 서양유럽인들의 않아쏴 자세는 이같은 신체적 짜임을 볼 수 없고 무릎 정상과 팔꿈치가 마주치며 사격한다는 등
매우 다양한 액션들을 보이며 잘 연구한것인 양 소개 되고 있다.
물론 이중에는 군사학적 사격술에 안내는 없고 민간차원의 사격인들에 의해 소개되는 것만 있어 그럴 수 있다.
하지만 오류 될수 있는 것으로 따라서 아래 그림 6에서 발바닥을 주시해 볼 필요가 있다.
즉 엄지 발가락을 보면 지면에서 떠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않아쏴 자세에서 모두 주요하지만 발가락이나 발바닥이 지면에서 뜨면 자세로서는 불량이다.
이를테면 않아쏴의 자세에서 발바닥이 지면에 닿는 것은 주요하다.
(그림6)

그리고 그림3에서 보면 앞개머리를 받친 손가락이 펴져 있으며 총을 받치고 있는 액션이다.
그러나 아래 그림들에서 보면 앞 개머리를 받친 손가락이 오므려져 있다.
이것도 역시 사격에서는 반듯한 자세 또는 액션이 아닌 자세 불량이다.
(그림7)

그러나 그림7에서 오른쪽 무릎은 오른쪽 겨드랑이 밑으로 깊이 파고 들어 안정된 사격 자세로 반듯하게 좋은 자세다.
하지만...
(그림8)

그림8의 자세에서는 오른쪽 무릎이 오른쪽 겨드랑이 사이로 적게 파고들어 안정된 사격 자세가 아니며 역시
손가락들도 사격자세 불량이다.
(그림9)

다만 발바닥은 지면에 잘 닿아 있는 것으로 안정된 자세로 양호하다.
이처럼 않아 쏴 자세는 군병영 생활의 소총 다루기에서 기본적인 자세인 것이다.
그러나 서양유럽의 사격자세를 보면 이같은 짜임들이 없고 총을 팔뚝 위에도 놓고 쏜다는 등 여러 액션들이 있는 것으로
순록이나 코뿔소에서 곰 사냥과 같이 게임물이 클 경우는 그럴 수 있다.
그러나 소총 사격에는 그래도 정확한 명중률이 우선인 것으로 흐트러진 자세에서는 확률이 높은 명중률이나 집탄성을 기대
할 수 없다는것 정론이다.
따라서 그같이 허접하게 연구된 자료들 보다는 그래도 우리나라의 총기와 인체공학을 연구하여 안내되고 있는 과정이
더 좋다고 보며 오류를 예방하고자 이같이 안내 한다.
첫댓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