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환타지 소설속의 매인 캐릭터들을 먼치킨이라는 말로 표현을 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되어지고 있는데요,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은(일부 관심을 가지는 분들을 제외 한) 이 '먼치킨'이라는 단어에 아연한 표정을 지어보이게 되죠.
사전에도 나오지 않는 이 묘한 표현은 'Munchkin'이라는 영어단어를 그대로 소리낸것입니다.
그렇다면 사전에는 등록되지 않은 단어가 어떻게 버젓이 돌아다 니고 또 알려지게 되었는가에 대하여 간략히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요즘사전에는 등록되어 있다는 일부 정보도 있습니다)
먼저, 먼치킨이라는 말이 처음등장했다고 여겨지는 곳은 오즈의마법사입니다.
이 소설도 환상소설이며, 벌써 100년이 넘어버린 고대환타지목록중 속한 소설이기도 하지요,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오즈의 마법사는 전체 이야기중 일부만을 간추려 설명한 간략본으로 아시는게 정확하리라 생각합니다
마치, 걸리버 여행기가 소인국, 대인국등을 거쳐 이야기가 진행되지만, 원작에는 숨겨진 기행들이 더 많은 것처럼 말입니다.(천공성 라퓨타-이 부분은 거의 공개가 되지 않았었죠)
이 오즈의 마법사도 그런 장편소설중에 하나 입니다.
대략적으로 10여권 이상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소설에 바로 문제의 '먼치킨 (Munchkin)'이라는 단어가 등장을 하게 됩니다.
사전에는 없지만, 100년전 소설에는 있다!?
오즈의 마법사에서는 이 '먼치킨 (Munchkin)'이 라는 단어가 지명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먼치킨 랜드(Munchkin Land)'라고 나오고 있죠,오즈의 마법사는 환상소설이고, 또 도로시가 도착한 곳에서 그곳의 마녀가 '먼치킨 랜드(Munchkin Land)'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처럼, 이 또한 가상의 또 다른 장소, 현실불가능의 또 다른 이면의 세계를 나타내는 지명으로 사용되어집니다.
글 속에서 '먼치킨 (Munchkin)'이라는 단 어가 공식적으로 사용된건 이 오즈의 마법사가 아닐까 생각해 봅 니다.
그리고, 다시 나타난 '먼치킨 (Munchkin)'이라는 단어는 동물에서 입니다.

고양이중에 한가지인 '먼치킨 (Munchkin)'이라는 종류의 품종입니다.
닥스훈트 아시죠? 허리가 길고 다리가 짧은 강아지...
고양이 중에도 이런 몸매를 가진 고양이가 있습니다. 바로 먼치킨이지요.
먼치킨은 긴 허리에 짧은 다리를 가진 고양이입니다.
고양이계의 닥스훈트로 불리우는 먼치킨~ 귀여운 고양이입니다.
먼치킨은 미국에서 돌연변이로 발생한 단모종 고양이입니다. 털 색상은 블랙, 블랙& 화이트, 브라운 맥커렐 태비 외에도,5디비젼으로 여러 가지 바리에이션의 피모를 지니고 있습니다.귀여움을 온몸으로 표현하는 고양이판 닥스훈트 먼치킨의 데뷔 는 많은 화제를 낳았습니다
다리가 짧기 때문에 불편한 점은 없을까? 라는 궁금증도 있지만,일상생활에 어떠한 불편함도 없답니다. 오히려 점프나, 나무타기도 잘하는 고양이지요.
특이한 고양이가 인기를 끄는 미국의 고양이계는,1990년대에 탄생한 먼치킨을 시작으로, 점점 다채로워질 전망입니다.
먼치킨의 체형은 세미 코비 타입으로, 부드럽고 매끄러운 감촉 을 지니고 있습니다.
피모의 칼라도 매우 풍부 할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롱 헤어의 먼치킨도 등장해, 이 종류는 계속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는군요.
흠, 그렇다면 글속의 '먼치킨 (Munchkin)'이라는 100년이 넘어버린 소설 오즈의 새로운 세계를 지칭하는 지명으로써, 그리고 동물에서는 정상적인 몸매나 형태를 가지지 못한 돌연변이 고양이에서, 사용되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정확한 최초의 기원은 불명확한 상태입니다.그리고 마지막으로 '먼치킨 (Munchkin)'류의 게임이 있습니다.무지막지하게 강하거나, 엽기적인 플레이를 지원하는 독특한 캐릭터들을 지칭하는 말로도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다시 결론을 내리자면, '먼치킨 (Munchkin)'이라는 단어자체는 현실불가능한 환상적 존재, 또는 지명, 또는 그 이상의 무엇을의미하고 있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그리고, 어원적으로 생각해보면 'Munchausen'이라는 단어를 생각해 볼수 있는데요, 이것은뮌하우젠 남작(1720- 97) [독일 군인· 모험가. R. E. Raspe 작 「허풍선이 남작의 모험」(1785)의 모델]. 에서 찾아 볼수가 있습니다.
사전적으로는 허풍쟁이, 거짓말, 허황된이라는 뜻을 가진 고유 명사이자, 대명사로써 그 활약을 하고 있는 단어 입니다.
거기에서 어원적인 파생을 거쳐 다음의 '먼치킨 (Munchkin)'이라 는 말이 파생되어졌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먼치킨 (Munchkin)'
1. 비현실적인~
2. 비정상적인~
3. 엽기적인~
4. 불합리적인~
이러한 뜻으로 널리 사용되어지고 있는, 대표적인 단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근래들어 환타지 소설에서 '먼치킨 (Munchkin)'이라고 부르는 것은 환상문학내에서도 허황된 비현실성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주인공이 칼을 휘두르면 나라가 사라지고, 별이 사라지는(대표적인 인기만화 : 드레곤볼) 그런 고차원적인 레벨파괴형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소설류를 지칭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