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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방 야채샐러드와 어울리는 상큼한 드레싱 만들기
아라밀 추천 0 조회 2,906 10.03.13 22:48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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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3.13 23:12

    첫댓글 역시.. 같은 샐러드도 멋지게 담겨지니.. 정성이 한층더 빛을 발합니다. ^^

  • 작성자 10.03.14 21:08

    네~보살님 감사합니다.그렇게 보셨다니!! 아무리 좋은 그릇에 담겨도 빛을 발할수 없다면그 그릇의 가치는 떨어질텐데 다행입니다~~~^^

  • 10.03.14 01:40

    맛있겠군요, 신 것을 참 좋아하거든요.
    요리 정보 감사합니다.( )

  • 작성자 10.03.14 21:13

    신맛은 젋음의 묘약이라 하던데 ~그래서 거사님 젊어보이시는 비결이 여기에있었군요 !!^&^

  • 10.03.15 22:43

    그러니까 젊어 보이기만 하고 젊지는 않은거지요? 보살님!ㅎㅎㅎㅎㅎ

  • 작성자 10.03.15 23:15

    어머! 인봉거사님 맞으시죠? 전 고전거사님이 말씀하시는줄 알았습니다. 덕분에 즐겁게 웃고 지나갑니다. 감사합니다. ^ & ^

  • 10.03.14 08:51

    나른한 봄에... 새콤달콤 소스^^ 생각만해도 입맛이 당기네요~~근데, 너무 이뻐서 먹기가 ...*^^*

  • 작성자 10.03.14 21:18

    거울아 거울아 윗쪽에 진열된 야채들이 화려하고 예쁜감 소( )보살님이()()()? 네 주인님!소( )보살님이 더~~~~~~^^

  • 10.03.14 09:25

    아라밀표 소스! 드디어 등장~~~
    식탁이 화려해요. 2차,3차,4차~~~도 계속 이어 주세요.

  • 작성자 10.03.14 21:21

    뉘 말씀인데 거역하겠는지요!! 아니 그럼 또 어느곳 휴게소에서 불쑥 나타나시려고요?^ ^

  • 10.03.15 21:13

    다음엔 미리 약속하지요. 개화 휴게소 라고 아시랑강?

  • 작성자 10.03.15 23:22

    가방만들고 왕복한다고 경책들은 세월이 얼만디 그곳을 왜 모르겠는지요!! 그려도 비오면 우산도들고 향 통도 넣고 다니는데!! 그렇죠 보살님~~낼 뵈요 ~^^

  • 10.03.14 09:34

    보기만 해도 입맛이 도네요~^^ 맛있는 소스 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 10.03.14 21:24

    주부 9단께서 그런 말씀하시니 부끄럽네요~ 보살님 솜씨도 소문난지라! 그 솜씨 이 공간에 전수하실 생각은요???

  • 10.03.14 09:47

    통영유자청으로 함 해보 싶은뎅~요로코롬 세세하게 갤차줬는데도~ 아라밀표 맛이 날라남유~ 그 언젠가 백중기도 회향날 휘영청 법당에서 ~ 아라밀표 화채맛을 토옹 잊을 수가 없어유~ㅎㅎㅎ

  • 작성자 10.03.14 21:31

    그대가 공수해준 유자청으로 멋 좀 냈는데 맘에 드시나요? 그 날 화채의 맛보단 회향의 기쁨이 더 컸던지라~~~그런데 참말로 아쉽네요!!왜 아쉽나 그댄 아시겠지요!!!

  • 10.03.15 00:20

    입안에 신선함이 가득!! 아라밀님~상큼한 소스의 샐러드를 올려주시니 기억력 떨어지는 저는 글쎄...인쇄까지 했답니다 ^*^ 두 가지 다 곧 실습 들어가요-**-감사합니다~~

  • 작성자 10.03.15 23:05

    입안의 달콤함은 금시 사라지지만 보살님의 단아한 모습은 그 누구가 따라가련지요!!

  • 10.03.15 08:20

    쏘스라곤 된장, 고추장 밖에 모르는 나는 "외계인"!!!

  • 작성자 10.03.15 23:10

    역시 보살님다우신 말씀이십니다요~~님의 시야에서 보시자면 제가 그런것 같네요!! 그럼 다음번 4부작은 영양만점 고추장볶음으로 찾아뵐게요~ -외계인 올림- ^^

  • 10.03.16 20:28

    아!!기다려진다....맛!! 까지 보여주면, 금상첨화 일텐데,...아니, 싸 주면!!!~~~~
    릴리리~~맘보~~~앗! 미역국 다 탄다~~

  • 작성자 10.03.17 22:11

    음~이런 방법도 있었군요! 왜 진작 이런 생각을 못했을까!!!~~~하면서도 보살님의 성품을 생각해봅니다. 하나를 드리면 두개를 주시는 성품인지라 그러자면 또 올매나 수고많으시겠는지요! 그려서 이 아우 생각끝에 이번 일요일 절에오심 점심공양 어떠신지요~ (님도뵙고~맛도보고) 일거양득의 기횔드리옵죠~~^^

  • 10.03.18 21:40

    뭣 이여! 결론은 못 싸주겠다구라...일요일은 엄마 집에 가는날!!...

  • 10.03.17 14:57

    근데 레디쉬가 ?예요~ 요즘 요리 레시피엔 모르는게 넘 많구 종류도 많아서 아예 할 생각도 못한답니다~ㅠㅠ 식구 적은집은(울집은신랑이 야채안좋아해서 저혼자 묵어요~) 재료들 사놨다가 일부 해서 먹고 남은것은 냉장고에 묵혀뒀다가 영락없이 음식쓰레기 만들기 십상이에요.. 전 절에서 묵을께요^^ 아셨죠 보살님들*^^*

  • 작성자 10.03.17 22:22

    그렇죠?저도 보살님 생각과같아요!그 많은 재료 구입해서 하려면 저도 못해요 넘 어렵게 생각마시고 있는 재료에 기본(식초 소금 설탕)그런데 전 설탕사용대신 과일로 대체합니다.고구마에 종류도 자색고구마가 있듯이 레디쉬도 무 종류예요~샐러드에 색감도 살려주고요 무 색깔은 빨갛고 속은 하얗답니다.대신 색색깔의 파프리카도 좋구요~~^&^

  • 10.03.17 20:33

    유자청은 유자차 국물?아니면 건더기랑 같이 갈아야 하나요?

  • 작성자 10.03.17 22:27

    네~유자청과 사이좋게 국물도요~~건더길 넣으면 식감을살릴수 있구요!! (나 유자)라구요^^ 아무튼 방가버요~정화보살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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