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 샐러드

- 야채
양상추, 치커리, 레디쉬,브로컬리, 기타 좋아하는 야채들
- 소스 (소스는 1번 키위소스, 2번 유자청 소스중에 선택해서 넣어서 드세요 ^^)
1. 키위소스
양파 1/4개, 파인애플링 2개, 식초3T, 레몬즙1T, 소금 1t, 포도씨유 1T, 키위2개




야채샐러드 만드는 법
1. 채소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
2. 래디쉬는 동그랗게 썬다,
3. 브로컬리는 끓는물에 소금넣고 살짝 데쳐서 찬 물에 헹굼.
4. 소스준비는 키위를 제외한 모든 재료를 믹서에 갈고, 2차로 키위를 넣어서 살짝 갈아준다,
(키위는 오래갈면 키위씨로 인해 아린맛이 난다.)
소스는 차게 보관하였다가 먹기 직전에 뿌려준다
브로컬리의 효능
알레르기 비염같은 호흡기 질환에 좋음
2. 유자청 소스
귤 4개, 유자청 2T, 간장2T, 사과식초 3T, 생강가루 1/2t ( 생강가루 없으면 생강즙), 고춧가루 1t
참기름 1t, 포도씨유 1T
1. 껍질을 깐 귤과 유자청을 다진다.
2. 참기름, 제외한 모든 재료를 섞는다.
3. 참기름과 포도씨유는 먹기직전에 섞는다




키위드레싱은 일반적으로 즐겨먹는 드레싱으로, 산뜻하고 무난한 드레싱입니다.
유자청 드레싱은 유자의 향으로 야채의 본연의 맛을 살짝 떨어뜨릴수도 있지만,
유자의 진한 향기로 입안이 향긋해지는 스페셜 드레싱입니다.

첫댓글 역시.. 같은 샐러드도 멋지게 담겨지니.. 정성이 한층더 빛을 발합니다. ^^
네~보살님 감사합니다.그렇게 보셨다니!! 아무리 좋은 그릇에 담겨도 빛을 발할수 없다면그 그릇의 가치는 떨어질텐데 다행입니다~~~^^
맛있겠군요, 신 것을 참 좋아하거든요.
요리 정보 감사합니다.( )
신맛은 젋음의 묘약이라 하던데 ~그래서 거사님 젊어보이시는 비결이 여기에있었군요 !!^&^
그러니까 젊어 보이기만 하고 젊지는 않은거지요? 보살님!ㅎㅎㅎㅎㅎ
어머! 인봉거사님 맞으시죠? 전 고전거사님이 말씀하시는줄 알았습니다. 덕분에 즐겁게 웃고 지나갑니다. 감사합니다. ^ & ^
나른한 봄에... 새콤달콤 소스^^ 생각만해도 입맛이 당기네요~~근데, 너무 이뻐서 먹기가 ...*^^*
거울아 거울아 윗쪽에 진열된 야채들이 화려하고 예쁜감 소( )보살님이()()()? 네 주인님!소( )보살님이 더~~~~~~^^
아라밀표 소스! 드디어 등장~~~
식탁이 화려해요. 2차,3차,4차~~~도 계속 이어 주세요.
뉘 말씀인데 거역하겠는지요!! 아니 그럼 또 어느곳 휴게소에서 불쑥 나타나시려고요?^ ^
다음엔 미리 약속하지요. 개화 휴게소 라고 아시랑강?
가방만들고 왕복한다고 경책들은 세월이 얼만디 그곳을 왜 모르겠는지요!! 그려도 비오면 우산도들고 향 통도 넣고 다니는데!! 그렇죠 보살님~~낼 뵈요 ~^^
보기만 해도 입맛이 도네요~^^ 맛있는 소스 정보 감사합니다~~
주부 9단께서 그런 말씀하시니 부끄럽네요~ 보살님 솜씨도 소문난지라! 그 솜씨 이 공간에 전수하실 생각은요???
통영유자청으로 함 해보 싶은뎅~요로코롬 세세하게 갤차줬는데도~ 아라밀표 맛이 날라남유~ 그 언젠가 백중기도 회향날 휘영청 법당에서 ~ 아라밀표 화채맛을 토옹 잊을 수가 없어유~ㅎㅎㅎ
그대가 공수해준 유자청으로 멋 좀 냈는데 맘에 드시나요? 그 날 화채의 맛보단 회향의 기쁨이 더 컸던지라~~~그런데 참말로 아쉽네요!!왜 아쉽나 그댄 아시겠지요!!!
입안에 신선함이 가득!! 아라밀님~상큼한 소스의 샐러드를 올려주시니 기억력 떨어지는 저는 글쎄...인쇄까지 했답니다 ^*^ 두 가지 다 곧 실습 들어가요-**-감사합니다~~
입안의 달콤함은 금시 사라지지만 보살님의 단아한 모습은 그 누구가 따라가련지요!!
쏘스라곤 된장, 고추장 밖에 모르는 나는 "외계인"!!!
역시 보살님다우신 말씀이십니다요~~님의 시야에서 보시자면 제가 그런것 같네요!! 그럼 다음번 4부작은 영양만점 고추장볶음으로 찾아뵐게요~ -외계인 올림- ^^
아!!기다려진다....맛!! 까지 보여주면, 금상첨화 일텐데,...아니, 싸 주면!!!~~~~
릴리리~~맘보~~~앗! 미역국 다 탄다~~
음~이런 방법도 있었군요! 왜 진작 이런 생각을 못했을까!!!~~~하면서도 보살님의 성품을 생각해봅니다. 하나를 드리면 두개를 주시는 성품인지라 그러자면 또 올매나 수고많으시겠는지요! 그려서 이 아우 생각끝에 이번 일요일 절에오심 점심공양 어떠신지요~ (님도뵙고~맛도보고) 일거양득의 기횔드리옵죠~~^^
뭣 이여! 결론은 못 싸주겠다구라...일요일은 엄마 집에 가는날!!...
근데 레디쉬가 ?예요~ 요즘 요리 레시피엔 모르는게 넘 많구 종류도 많아서 아예 할 생각도 못한답니다~ㅠㅠ 식구 적은집은(울집은신랑이 야채안좋아해서 저혼자 묵어요~) 재료들 사놨다가 일부 해서 먹고 남은것은 냉장고에 묵혀뒀다가 영락없이 음식쓰레기 만들기 십상이에요.. 전 절에서 묵을께요^^ 아셨죠 보살님들*^^*
그렇죠?저도 보살님 생각과같아요!그 많은 재료 구입해서 하려면 저도 못해요 넘 어렵게 생각마시고 있는 재료에 기본(식초 소금 설탕)그런데 전 설탕사용대신 과일로 대체합니다.고구마에 종류도 자색고구마가 있듯이 레디쉬도 무 종류예요~샐러드에 색감도 살려주고요 무 색깔은 빨갛고 속은 하얗답니다.대신 색색깔의 파프리카도 좋구요~~^&^
유자청은 유자차 국물?아니면 건더기랑 같이 갈아야 하나요?
네~유자청과 사이좋게 국물도요~~건더길 넣으면 식감을살릴수 있구요!! (나 유자)라구요^^ 아무튼 방가버요~정화보살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