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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 국문과 국어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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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학개론 몸 풀기-음운론1
박우진 추천 0 조회 590 05.09.12 00:36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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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09.11 18:32

    첫댓글 음소 마지막 단락에 유성음[g]와 무성음[k]가 바뀌었네요. 그리고 음소는/ㄱ/, '고기'의 발음은[kogi]와 같이, 기호//와 []를 따로 사용한다는 것을 알면 책을 보시기 더 쉬울거예요.

  • 작성자 05.09.11 19:03

    네, 선배님. 감사합니다. 1차 수정 들어갑니다.^^

  • 06.09.14 17:55

    ㄱ. 부어케 밤만 차려 노으면 지버 멍는 노미 이따. ㄴ. 달기 노피 나라 심니를 날고 철리를 난다면...... ㄷ. 종노까지 흥먼지 뒤지버쓰고 구지 오게따니! ㄹ. 암문 저피는 동안 뒨문 다치고, 염문 저치는 동안 민문이 발핀다.

  • 작성자 06.09.14 19:11

    다 맞았습니다. 하나만... 아마 '오겓따니'가 표준발음일 것입니다.

  • 07.03.05 12:08

    스크랩합니다. 잘 읽겠습니다.

  • 07.06.29 13:01

    고맙게 잘 보겠습니다

  • 07.10.29 01:17

    thanks a lot~

  • 11.03.08 23:30

    이제 보니 2년전에 숙제로 내주신 것이 이것이로구나..

  • 11.03.09 09:5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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