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인이라는 정관대운 중이니, 길한 대운이네요.
그런 중에 갑신년인데.. 천간이 갑으로 정관이니, 좋은 일이 많겠습니다.
관운이 혁혁할 것 같아 보입니다.
지지가 신금으로 대운과 세운이 서로 충하여, 불안정해 보이기도 하고
또 시간의 경금이 세운에서 근을 혹 얻어도
원국에 있는 경금이 원국에서 근이 없는 상태인 가운데
년지가 세운지지 申을 형합, 회극 등으로 막아내므로
시간의 경금이 무력하여, 월일의 양기토가 대,세운의 양갑을 합래하여
결국에는 관운을 己土끼리 다 해먹을 것 같습니다.
천간에 인수가 없는 명에 관운이므로, 세력에 힘입어 관운이 따르겠으며,
대신으로 지지에는 인수가 있어서, 정인사화로 상관신금을 구워먹고 볶아먹고
물밑작업이 성공적이겠습니다.
정사대운에 서울대입학하고 운명적인 연애를 하였으며, 병진대운에 기자입문하고 을묘대운에 국회의원이 되었고, 갑인대운에 최고의원에까지 올라 이제 대권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태어난 시간을 12:00으로 처리한 것이 태어난 시간을 밝히지 않겠다는 것으로 보아야하는지 아니면 정말
첫댓글 소앵이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세운에서 세세히 벌어질 작업을 섬세히 잘 살펴 주신 간명(看命) 잘 보았습니다 근이 없는 계수지만 억지로 라도 용으로 보고 싶은 저의 간명을 조금만 있다 올리겠습니다.
정사대운에 서울대입학하고 운명적인 연애를 하였으며, 병진대운에 기자입문하고 을묘대운에 국회의원이 되었고, 갑인대운에 최고의원에까지 올라 이제 대권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태어난 시간을 12:00으로 처리한 것이 태어난 시간을 밝히지 않겠다는 것으로 보아야하는지 아니면 정말
태어난 시간을 午시로 보아야하는 것인지 좀 의문이 듭니다. 그리고 시중에 떠도는 정치인 사주의 신빙성에 좀 의심이 갑니다. 참고로 명리마을에 올려진 박근혜 사주도 다른 서로 달리 알려진 것이 있는것 같습니다. 세운을 보면
19세 신해년 서울대에 입학하고 29세 신유년 정치부기자가 되었으며 35새 정묘년 엠비시앵커가 되었고, 묘대운 을해년 제15대국회의원에 당선, 2000 경진년에 최고의원이 되었습니다. ( 정치부문에서 )갑인대운 갑신년은 이미 이사람 인생의 정점이라고 봅니다. 격국과 용신은 소앵이님과 같은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