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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생즐사모
 
 
 
카페 게시글
남파랑길 남파랑길 4코스 감천사거리∼신평교차로
이원근 추천 0 조회 101 25.03.31 11:50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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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3.31 13:02

    첫댓글 ㅡ 최진영
    세련된 공곡의 글 솜씨에 한마디 달기도 조심스럽다.
    작은 섬 하나에도, 길섶 풀 한포기 꽃 한 송이에도 공곡의 세계에서는 무한한 이바구가 숨어 있다. 무한한 그의 세계에 빠져 들어 걷고 또 걷는 것 같다. 함께 걷는 게 참 좋다.

  • 작성자 25.03.31 13:46

    감사합니다.
    글에 대한 감상도 좋지만 그날의 느낌이나 감상을 더더욱 바랍니다.
    참가자 모두의 생각이 댓글로라도 모아져야 그날의 우리들 역사가 완성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 작성자 25.04.01 19:47

    ㅡ 안목원
    걷는 길에는 늘 공상의 날개가 펼쳐진다. 지나치는 사람들의 모습 그들이 살아가는 집들 그리고 오늘 내가 살아가는 모습, 이제 남은 인생 남 부끄럽지 않게 후회없이 살아야 할텐데! 그래도 막역한 친구들과 사심없이 걸으니 너무너무 좋다! 이런 우정이 오래오래 이어 가기를 기원한다.
    ㅡ 권수문
    팔순어르신들께서 무려 20여km를 주파하시니 정말 대단하십니다.남해안은 해안선이 복잡하고 리아스식 해안선이라 아주 복잡하지요. 중간중간 막걸리도 한 잔 하시면서 참 부러ㅜㄴ 여정입니다. 우리는 길도 모르고 컴퓨 도 할줄 몰라 형님의 흉내를 감히 낼 수가 없어 아쉽습니다. 항상 즐거운 여정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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