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잘 짓는 사람은
마감공정을 늘 염두에 두고
마지막 마감공정을 원활하게 잘 마무리 하는 사람입니다.
이것은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벽체는 어떤구조로 할것인가?
외벽은 어떻게 할 것인가를 결정하여야 합니다.
건축재료에 대한 결정도 이루워 져야 합니다.
그래야 건축 외벽선을 결정할 수 있고
기초 콘크리트를 만드는 틀을 만들 수 있습니다.
기둥을 세울때도 마찮가지입니다.
목재기둥을 외부에 노출할것인가?
아니면 내부에 노출할것인가?
보이지 않게 할것인가?
이런것이 결정되어야만
기둥의 규격, 재목의 수종, 사전 면다듬기 등을 결정할 수 있고
기초콘크리트위에 기둥을 세우는 지점을
정확히 지정하여 세울 수 있습니다.
집짓는 과정에서
마감을 생각하지않고 공사를 한다면
결코 좋은집을 지을 수 없습니다.
부분공정별로 전문시공업체에게 외주는 주는 것도
좋은일입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관리하는 현장소장이 있어여
마감을 생각하는 시공이 가능합니다.
현장을 관리하는 사람이 별도로 없다면
건축주가 이런것을 알아야 결정을 해주는데
경험이 없어서 명확한 결정을 해주기 곤란합니다.
손수 집을 짓는다면
반드시 경험있는 사람과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십시요.
좋은집
만족할만한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