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reakfast is ready. 아침 식사 준비됐어요.
여기서 ready는 “준비된”이란 뜻으로 something is ready하면 “무엇이 준비됐다”라는 말입니다. 또한, ready는 to 혹은 for와 결합하여 be ready to ~ 혹은 be ready for ~으로도 흔히 씁니다. 즉, someone is ready to do something 또는 someone is ready for doing something하면 “누가 무엇 할 준비가 되었다”라는 말입니다.
I'm ready to go to school.
I'm ready for going to school.
I'm ready for school.
2. Come down for breakfast. 아침 먹으러 내려와.
come down for ~은 여기서 “~을 위해 내려오다”라는 뜻으로 썼습니다. 이 말은 “아침 먹으러 내려와라”라고 한 말입니다. 참고로, 여기서 한 가지 알 수 있는 것은 이러한 대화가 오가는 집은 적어도 two story house 즉, “2층집”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story는 “층”을 뜻하는 말로 쓴 것입니다. come down for ~의 반대되는 표현은 go up for ~으로 이 말은 “~을 위해 올라가다”입니다.
3. Just a second. I’ll be right down. 잠깐만이요. 곧 내려갈게요.
여기서 second은 시간의 “초”를 뜻합니다. just는 “단지, 오직”이란 뜻으로 Just a second.은 “단지 1초만” 즉, “잠깐만”이란 말입니다. 이와 같은 뜻으로 쓰는 말로는 Just a minute. / Hold on a second. / Wait a minute. 등이 있습니다. 참고로, 여기서 minute는 시간의 “분”이란 뜻이며, hold on은 wait과 같은 뜻으로 “기다리다”라는 뜻으로 쓴 말입니다.
4. Everyone is waiting for you. 모두 기다리고 있어.
이미 앞에서 설명했듯이, be -ing은 “~하는 중이다”라는 뜻으로 쓰는 말입니다. 또한, 여기서 everyone은 everybody와 마찬가지로 “모든 사람”이란 말입니다. 그리고, wait for ~는 “~를 기다리다”라는 말입니다.
5. I’m almost done. 거의 다 됐어요.
I’m done.은 “나는 (어떤 일을) 끝냈어”라고 말할 때 쓰는 표현입니다. 만일 여기서 어떤 일을 굳이 밝히려 한다면 I’m done with ~으로 합니다. 예를 들어, I’m done with packing my school bag하면 “나는 책가방 꾸리는 것을 끝냈다”라는 말입니다.
[현재분사와 과거분사]
영어에서 동사가 형용사처럼 쓰일 때 이를 분사라고 하는데 현재분사는 <-ing>형태로 쓰여지며, 과거분사는 다소 불규칙한 형태로 사용되지만 <일반동사 + ed>형태로 쓰인다.
Computers are useful for doing many things.(컴퓨터는 많은 일을 하는데 유용하다.)
I’m finished with the meal.(나는 식사를 마쳤다.)
[Tips]
It’s done.이란 말이 있는데 이 말은 “(어떤 일이) 다 됐다, (어떤 일을) 끝냈다”라고 할 때 쓰는 말이다. 또한, 요즘 흔히 school bag 즉, “책가방”으로 쓰는 것으로 “등에 매는 가방”은 backpack이라고 한다.
6. Hurry up. 서둘러라.
여기서 hurry는 “서두르다” 그리고 up은 “완전히”라는 뜻으로 썼습니다. 따라서 Hurry up.하면 “(빨리) 서둘러라.”라는 말입니다. 참고로, 명사로써 hurry는 “서두름”이라는 뜻으로 쓰는 말입니다. 따라서 in a hurry라고 하면 in a rush와 같은 말로 “서둘러서”라는 말입니다. 반대로, in no hurry하면 “서두르지 않고”라는 말입니다.
I have to go there in a hurry.(나는 서둘러서 거기에 가야만 한다.)
I'm in no hurry for going there.(나는 거기에 가는 것을 서두르지 않는다.)
7. I’m coming. 가는 중이에요.
이미 앞서 설명했듯이, be -ing는 “~하는 중이다”라고 할 때 쓰는 말입니다. 여기서 유의 할 것은 I’m coming.에서 come은 뜻이 “오다”가 아닌 “가다”의 뜻으로 썼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예로 또한 I’m coming home.이 있습니다. 이 말 또한 “집에 가는 중이야.”라는 뜻으로 쓴 말입니다.
* 꼭 익혀야 할 초등 필수 어휘 500
breakfast : 아침식사
ready : 준비된
come : 오다, 가다
down : 아래로
for : ~를 위하여
just : 단지, 오직
second : 초
right : 곧, 바로
what : 무엇
doing : do의 현재분사.
everyone : 모든 사람
wait for : ~을 기다리다
pack : 짐을 싸다, 꾸리다
school bag : 책가방
done : do의 과거분사.
hurry up : 급히 서두르다
/ 정한석 박사 hanjung1@empal.com
/ 출처 : 베이직북스, 초등학생을 위한 일상생활 영어회화 체험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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