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손주들에 전하는 하나님 말씀
너희들은 모두 천재로 지음 받았다
인간은 누구나 하나님의 자녀로 지음을 받았고 하나님의 무한하신 능력과 신성을 상속받아
천재로 태어났단다.
저번 강의 때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라고 했잖아.
하나님은 인간을 자녀로 지었기 때문에 당신의 모든 것을 닮아난 존재, 즉 하나님과
같은 무한한 능력과 사랑을 소유한 자로 창조했단다.
부모와 자식은 혈통을 통해 연결되기 때문에 자식은 부모를 완전히 닮아나서 모든 성품을
다 전수받는 것이야.
너희들은 하나님이 아들딸로 낳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을 전수받아 모두
하나님처럼 뛰어난 능력을 갖고 태어난 거야.
그래서 모든 인간은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을 전수받은 하나님의 아들딸이며 하나님과 같은
능력과 신성이 있기 때문에 세상적인 말로 천재라고 하는 거야.
천재란 바로 하나님의 인재라는 뜻이잖아.
즉 하나님의 아들딸은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을 전수받아 태어나기 때문에 모두가 천재로
태어나는 거야.
너희들은 2세로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모두 하나님을 닮아 천재성을 갖고 태어났어.
어떤 천재냐?
하나님은 우리가 각자의 특성을 가진 자기만의 고유한 천재성을 갖고 태어나는데 그것을
원리 용어로 개성진리체라고 하는 거야.
정인이면 정인, 정덕이면 정덕, 정훈이면 정훈이 나름의 고유한 특징을 가진 개성체로서
천재로 하나님이 만들어주신 거야.
그런데 인간이 아무리 천재성을 갖고 태어났다고 하더라도 스스로 노력을 하지 않으면 그
천재성은 계발이 되지 못하고 사그라들어 바보 멍청이도 될 수 있단다.
더욱 나쁜 것은 그런 천재성을 악을 중심하고 쓰게 되면 최고로 악당도 될 수 있는
것이야.
늑대소년 이야기 들은 적이
있어?
갓난 아기 때 늑대가 물어가서 늑대 젖으로 키운 아이가 있었어.
결국 그는 늑대처럼 네발로 걸어다니면서 늑대의 울음소리밖에 낼 줄 모르게 된
거야.
이는 아무리 인간으로 태어났다 해도 인간으로서 양육해 주는 부모가 없이는 인간이 될
수 없는 거야.
환경도 그만큼 중요하다는 거야.
마찬가지로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능력을 상속받은 천재로 태어났지만 그 천재성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에서 제대로 교육을 받지 못하면 천재가 되지 못하는 거야.
천재는 하나님이 그 재능을 주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과 일체가 될
때에야 비로소 진정한 천재로 성장할 수 있는 거야.
악한 천재도 있어.
그런자를 귀재,악동이라고 하기도 하지.
악은 배우지 않아도 악을 행하면 그대로 성장 발전하는 거야.
하지만 선한 천재는 열심히 노력하고 공부해야 하는 거야.
그리고 그 천재성은 하나님이 주셨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그 천재성을 배우고 훈련을
해야 비로소 천재성이 완성될 수 있는 거야.
인간으로 태어나도 늑대에게서 키워지면 늑대처럼 되고 인간이 될 수 없듯이
너희들이 아무리 천재로 태어나도 하나님으로부터 양육받지 못하면 결코 하나님이
이상하신 천재가 될 수 없는 거야.
왜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야 하는지
알겠지?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양육을 받아야만 하나님이 부여해주신 천재성을 발휘하여 천재가 될
수 있기 때문이야.
하나님의 아들딸은 하나님으로부터 양육을 받고 교육을 받아야 참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거야.
그래야만 하나님이 부여해주신 천재성이 제대로 발휘되어 하나님이 바라시는 천재가 될 수
있어.
유명한 작곡가 베토벤
알아?
그런데 그 베토벤은 귀머거리였어.
그런데도 그는 아름다운 멜로디를 작곡한 거야.
어떻게 그럴 수 있겠어?
베토벤은 영적 소리를 들었어.
귀머거리인 그가 아름다운 멜로디를 작곡해낸 것은 바로 천상의 소리, 영적인 멜로디를
들었기 때문이야.
천둥 번개소리를 들으면 다들 무서워 하고 두려워
하지?
그런데 생각해봐!
그 천둥 벼락치는 소리를 누가 만들었어?
하나님이 만드신 거야.
하나님이 만드신 소리를 두려워하는 것은 뭔가 잘못된 거야.
그것은 바로 하나님 앞에 죄를 지었기 때문이야.
하나님의 아들딸은 하나님이 만드신 소리를 두려워할 필요없어.
죄가 없는 사람은 천둥 벼락소리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어.
오히려 천둥 벼락소리를 아름다운 음악처럼 듣고 번개치는 것을 하늘이 불꽃놀이를 하는
것으로 아름답게 보고 감상할 줄 알아야 해.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 모든 것을 기뻐하고 좋아할 수 있는 자가 하나님의
아들딸이야.
베토벤이 바로 그랬던 거야.
천둥소리를 듣고 아름다운 멜로디를 만든 거야.
베토벤이 작곡한 유명한 운명이라는 멜로디는 바로 천둥소리를 아름다운 멜로디로 만들어
낸 거야.
그러니 베토벤은 바로 하나님이 만들어주신 소리를 통해 아름다운 멜로디를 만든
거야.
그 베토벤을 바로 천재라고 하는 거야.
그가 천재가 된 것은 하나님이 천재로 태어나게 했고 천재가 되는 길을 간
거야.
귀가 먹었지만 그는 하나님의 만드신 소리를 들을 줄 알았고 영적인 소리를 들을 줄
알았던 거야.
때문에 너희들도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우주 만물, 즉 자연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께 배우면 모두가 천재가 될 수 있는 거야.
지난 번 우리가 공부했지.
하나님은 어디에
계신다고?
모두들: 스베테노 도꼬로(모든
곳에).
그래, 바로 그거야.
모든 우주 만물을 단순히 자연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 형상을 하고
나타나신 것을 알고 나님과 만남을 가지고 하나님의 목소리를 듣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줄 알아야 하는 거야.
자연만물 모든 것에 하나님은 계시는 거야.
저 하늘에 있는 구름 속에도, 별들 속에도 하나님은 계시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우주 만물을 통해서 하나님과 만남의 내용을 가질 줄 알고 그
하나님과의 만남 속에서 하나님께 내가 모르는 것을 물어보는 거야.
물론 하나님은 내가 모르는 것을 물어본다고 당장 대답을 해주시진
않아.
어떤 것은 즉시 대답해 주실 때도 있지만 대부분 오랜 시간 묻고 또 물어봐야 가르쳐
주시는 경우가 많아.
질문: 가장 중요한 하나님, 중심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는지 알아?
할아버지가 이미 지난 번에 말씀을 했는데...
그 중심 하나님은 바로 우리 마음속에 계시는 거야.
때문에 우리 마음속에 계시는 하나님으로부터 교육과 지도를 받아야 하는
거야.
하나님은 우리 마음속에 계시면서 우리가 올바른 길로 가도록 늘 인도하고
계셔.
지난번 말씀한대로 양심의 작용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딸로 선하게 양육하고 계시는
거야.
그래서 양심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 양심의 인도함을 따라 살면 그것은 곧 하나님께
교육을 받고 양육함을 받는 것이야.
그렇기 때문에 마음의 소리, 양심의 소리를 거역하면 절대 하나님의 아들딸로 양육되어질
수 없어서 그 천재성은 이루어질 수 없게 되는 거야.
아담 해와도 바로 마음의 소리, 양심의 소리를 통해 하나님이 따먹지 말라고 하신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해서 천재성을 잃어버리고 악성의 인간이 되어버린 거야.
그 다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먹어야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천재로 성장할 수
있어.
우리 육신을 밥 등 먹을 것을 잘 먹어야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듯이 우리의 영인체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먹어야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거야.
요즘 너희들이 일주일에 한번씩이라도 할아버지랑 말씀을 공부하니까 너희들 영인체가 아주
아름답게 성장하는 것이 보여.
너희들 영인체가 반짝반짝 빛나는 것을 할아버지는 느낄 수가 있단다.
그래서 할아버지는 너무 기쁘고 너희들에게 감사하고 있어.
이렇게 성장하는 너희들을 바라보시는 하나님께서도 너무 기뻐하시는
거야.
이러한 너희들이 하나님 앞에 당연히 최고의 효자효녀가 되는 거야.
이렇게 너희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잘 공부하면 너희들 영인체는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무럭무럭 자라서 하나님이 너희들에게 부여해주신 천재성이 성장하여 나중에 그 천재성을 발휘할 수 있는 때가 오는 거야.
오늘 말씀 정리를 해보자.
하나님은 우리 모두를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을 닮아난 천재로
낳아주셨어.
그런데 천재로 낳아주셨다고 그냥 천재가 되는 것이 아니고 반드시 열심히 노력해야
해.
그 노력은 첫째 우리 마음속에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말씀, 곧 양심의 소리를 잘 듣고
살아야 해. 양심의 소리를 무시하고 살면 악으로 흘러 절대 하나님이 부여하신 천재로 성장 완성할 수 없는 거야.
다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잘 공부해야 하나님이 부여해주신 천재성이 발휘될 수 있는
거야.
아무리 천재성을 부여받았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이 세워 놓으신 천리법도를 몰라서 그
천리법도대로 살지 못하면 천재성은 오히려 나쁜 악으로 발휘되어 악동이 되고 마는 거야.
그래서 할아버지가 강조하는 거야.
너희들은 분명히 하나님의 아들딸로 분명히 천재성을 갖고 태어났지만 하나님이 주어주신
환경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양육받지 못하면 절대 하나님이 부여해주신 천재가 되지 못하는 거야.
그러니 너희들은 반드시 하나님께 물어보고 문의해서 하나님의 창조원리를 배우고 깨달아야
하는 거야. (그런 것을 이전 신앙시대에는 기도라고 했던 거야.)
그렇게 해서 모두 천재성을 발휘해서 각자 타고난 분야에서 천재가 되어야 한단다.
우리가 말씀을 공부하는 것도 하나님으로부터 양육받기 위한 것이야.
그러니 앞으로도 계속 할아버지와 하나님의 말씀을 잘 공부하고 너희들 마음에서 늘
깨우쳐주고 말씀해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공부해야 하는 거야.
다들 잘 알았지?
모두들: 네에.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질문 시간>
질문: 우리는 어떤
천재입니까?
답변:
내가 어떠한 천재인가?
아주 중요한 질문을 했네.
우리가 어떤 천재이냐는 말은 바로 우리가 어떤 개성진리체이냐라는 질문과 같다고 할 수
있어.
그것은 오직 하나님만이 알고 계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 하나님과 일체가 되어 하나님의 뜻을 완전히 알게 될 때 비로소
내가 어떤 천재로 태어났고 어떤 사명을 해야 하는지를 나도 알게 되어 있어.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성장하는 것은 바로 내가 어떤 천재(개성진리체)인지를 알기 위한
목적에 있다고도 할 수 있어.
인간은 누구나 자기 마음 깊은 곳에서 정말 하고 싶은 것이 있어.
그것이 내가 타고난 천재(개성진리체)의 길로 가게 하는 하나님의
인도야.
즉 누구나 마음 속 깊은 곳에서 꿈꾸고 추구하는 것이 있어.
그것은 하나님이 원래 주어주신 본성으로 개성진리체로 인도하는 거라고 할 수 있어.
그 마음을 잘 따라 살면 점점 그 방면에 성장하고 발전하여 그 분야에서 최고의 모습이
되게 되는 거야.
인간이 천재라고 해서 모든 분야에 천재가 되는 것은 아니고 타고난 특정한 분야, 즉
개성진리체로서 천재가 되는 것이야.
그 천재성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바로 하나님의 뜻을 완전히 알 수 있고 그 뜻에 따라
살 수 있는 내가 될 때 자연히 그 사명의 길을 가게 되어 각자의 천재성(개성)은 완성되는 것이야.
결국 어떤 천재(개성진리체)냐 하는 것은 하나님과 완전 일체를 이루어 하나님의
직접주관권에 들어가야 확실히 알고 또 그 천재성을 발휘하여 하나님의 뜻이자 나의 개성진리체로서 사명을 다하게 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