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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베베키즈♡ 임신 육아 출산 유아 이유식 돌 백일 처네 망토 분유 원문보기 글쓴이: 베베맘★
| 아이의 이유식 과일 ‘과일을 많이 먹어 두면 건강을 누릴 수 있다’, ‘하루 하나의 사과가 의사를 멀리하게 한다’라는 옛말은 모든 과일의 효용을 잘 대변하고 있다. 과일의 대표적인 영양 성분인 비타민이 아이들 성장에 도움을 주며, 성인병이나 암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알려지면서 과일 건강 열풍이 불고 있다. 사과 Apple 아이를 위하여 이유식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과일로 생후 4개월부터 먹일 수 있다. 아이들에게 줄 때는 과일즙이 많고 아삭아삭한 질감을 가진 부사가 제격이다. 영양 성분 사과에 많이 들어있는 펙틴은 장의 운동을 좋게 하여 변비 예방책으로 좋다. 펙틴은 껍질에 많이 들어 있으므로 농약의 걱정이 없는 유기농 사과라면 껍질을 벗기지 않고 먹는 것이 좋다. 잘 고르기 껍질에 상처가 없는 딱딱하고 중량감이 있는 것으로 손가락으로 튕겼을 때 통통 경쾌한 소리가 나는 것이 신선하고 맛도 좋다. 과일 상식 사과를 깎아 연한 소금물이나 레몬수에 담가 두면 변색을 방지할 수 있다. 사과는 위산을 촉진하는 효능이 있어 아침에 입맛이 없고 위기능이 떨어져 있을 때 식욕을 돋우며 소화를 원활하게 해준다. 그러나 밤에는 긴 수면 시간 동안 위가 공복의 상태로 있게 되는데, 필요 이상의 위산분비를 촉진하는 사과의 섭취는 위점막을 상하게 되므로 좋지 않다. 배 Pear 아이를 위하여 우리나라 배는 외국에서도 인정받는 만큼 맛이 뛰어나다. 가격이 만만치 않아 이유식으로 많이 애용되지는 않지만 생후 4개월부터는 먹일 수 있다. 영양 성분 과즙 속에 효소가 많아 다른 음식과 먹었을 때 소화를 돕는다. 이뇨 작용 덕분에 몸 속의 독소를 제거하는 데 상당한 효과가 있다. 특히 감기에 걸렸을 때 배를 꿀에 재워서 먹으면 열을 내리는 데 좋다. 단, 꿀을 넣고 조리한 것을 먹이면 안 된다. 잘 고르기 배 고유의 점무늬가 크고 색에 푸른기가 없는 것이 좋지만 꼭지 부분을 만져보다 끈적거리면 성장 촉진제를 처리한 것이므로 피한다. 배는 하나씩 비닐 랩에 싸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바람들이 현상 없이 보관할 수 있다. 과일 상식 성질이 차고 냉하므로 비장이 허약하여 설사 기운이 있는 경우에는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그러나 배는 해독 작용과 폐를 소통하게 하는 효능이 있는데, 한의학에서는 폐가 피부를 주관하는 것으로 보기 때문에 부스럼이 있을 때 먹으면 좋다. 바나나 Banana 아이를 위하여 바나나를 주식으로 하는 곳이 있을 만큼 탄수화물이 풍부해 간식으로 좋다. 완전히 익으면 신맛이 사라지고 부드러운 질감 덕분에 생후 4개월부터 마음 놓고 먹일 수 있다. 영양 성분 체내에서 열량으로 바뀌는 당질이 대부분이라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으므로 아침 식사 대용으로 먹으면 좋다. 변비를 유발할 수 있는 과일이므로 많이 먹지 않도록 한다. 잘 고르기 바나나는 껍질이 균일하게 진한 황색인 것을 골라 구입한다. 실온에 두면 점점 껍질에 주근깨처럼 갈색 점이 생기는데, 이때 먹어야 한다. 과일 상식 신맛이 없어 과일 특유의 상큼한 느낌이 아쉽다면 껍질을 벗긴 후 레몬즙을 살짝 뿌린다. 바나나는 저온에 약하기 때문에 냉장고에 넣지 말고 실온에 두어야 한다. 귤 citrus 아이를 위하여 초기 이유식을 할 때 귤즙을 짜서 거즈에 거른 후 희석해서 준다. 신맛이 강하므로 많이 먹이는 것은 좋지 않다. 영양 성분 비타민 C가 부족한 겨울, 하루 2개만 먹으면 부족한 비타민 C를 보충할 수 있다. 귤의 껍질에는 비타민 C가 과육보다 4배 정도 더 들어 있어 감기에 걸렸을 때 귤껍질을 말려 차를 끓여 먹으면 효과적이다. 잘 고르기 껍질이 얇고 광택이 나는 탱글탱글한 귤이 단맛이 많다. 과일 상식 귤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귤에 들어 있는 카로틴이 몸 속에 남아 손바닥과 발바닥이 노랗게 변할 수 있지만 병이 아니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는 없다. 수박 Watermelon 아이를 위하여 대표적인 여름 과일로 생후 4개월 이후부터 즙을 내어 먹일 수 있다. 하지만 몸을 차게 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많이 먹이는 것은 권장하지 않는다. 영양 성분 풍부한 수분과 포도당이 무더운 계절에 갈증을 풀어주며 열량 공급까지 해준다. 우리 몸에 불필요한 수분을 밖으로 배출하도록 돕는다. 잘 고르기 색이 진하며, 얼룩무늬가 선명하고 표면이 거친 것이 싱싱하다. 또 줄기가 달린 꼭지 부위는 크고, 아래쪽은 작으며 마르지 않은 것으로 고른다. 저온에서 보관하면 색과 광택이 나빠지므로 낮은 온도에서 보관하지 않는 것이 좋다. 과일 상식 오미자는 신맛이 나며 땀을 멈추게 하고 갈증을 없애주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수박과 함께 먹으면 열을 내려 갈증을 없애고 혈액 순환이 잘 되게 한다. 신장의 기능을 도와주므로 여름철 더위를 해소하는 데 좋은 음료가 될 수 있다. 감 Persimmon 아이를 위하여 감은 당도가 높아 초기 이유기부터 쉽게 먹일 수 있다. 감은 설사를 멈추게 하는 데 효과적이므로 변비가 있을 때는 먹이지 않는 것이 좋다. 영양 성분 비타민 C가 사과에 비해 8∼10배 정도 더 많아 큰 감 두 개면 어른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C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감의 떫은 맛을 내는 타닌산은 철분과 잘 결합해 많이 먹으면 빈혈을 일으킬 수도 있다. 감의 껍질을 얇게 깎아 말린 곶감은 햄과 비슷한 정도로 칼로리가 높다. 살이 찌고 싶거나 회복기에 있는 사람에게 아주 훌륭한 영양식이다. 딸꾹질을 심하게 할 때는, 곶감(4개)이나 감꼭지를 삶은 물을 천천히 마시면 좋다. 잘 고르기 감은 씨 주변의 과육이 가장 맛있는데, 머리 부분이 모양새 좋게 쭉 빠진 것이 씨가 고르게 박혀 있어 전체적으로 맛이 좋다. 과일 상식 게는 식중독균의 번식이 대단히 잘 되는 고단백 식품이고, 감은 수렴 작용을 하는 타닌 성분이 있어 게와 감을 함께 먹으면 소화 불량을 수반하는 식중독에 걸릴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과일 백과사전 ② ‘과일을 많이 먹어 두면 건강을 누릴 수 있다’, ‘하루 하나의 사과가 의사를 멀리하게 한다’라는 옛말은 모든 과일의 효용을 잘 대변하고 있다. 과일의 대표적인 영양 성분인 비타민이 아이들 성장에 도움을 주며, 성인병이나 암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알려지면서 과일 건강 열풍이 불고 있다. 복숭아 Peach 아이를 위하여 복숭아는 껍질의 털 때문에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다. 아기가 알레르기가 있다면 늦게 시작하는 것이 좋다. 보통 아이들은 생후 9개월 이후에 먹인다. 영양 성분 복숭아는 크게 백도와 황도로 나뉘는데, 백도보다는 황도에 비타민 A가 많이 들어 있다. 백도는 익으면 주로 물이 많고 황도는 이와 반대로 단단해진다. 펙틴이 풍부해 변비 해소에 도움을 준다. 잘 고르기 붉은기를 띠며 푸른기가 없는 것으로, 갈라진 홈이 그다지 깊지 않은 것을 골라야 한다. 흐르는 물에 스펀지로 문질러 씻어야 안전하게 먹을 수 있다. 과일 상식 예로부터 삶아 먹거나 쪄서 먹으면 폐를 좋게 한다고 하여 흡연을 하는 사람에게 좋은 과일이다. 복숭아 잎을 목욕할 때 넣으면 땀띠나 짓무름에 효과적이라도 한다. 하지만 물이 많은 복숭아와 기름기가 많은 장어를 함께 먹으면 설사를 하게 된다. 딸기 Strawberry 아이를 위하여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12개월 이후에나 먹이는 것이 좋다. 영양 성분 비타민 C 함유량이 높은 편으로 하루에 5∼6개 정도 먹으면 1일 소요량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을 정도이다. 딸기는 저장성이 약해 제철이 아닌 때는 먹기 힘들다. 그래서 주로 젤리나 잼 등으로 만들어 먹는다. 잘 고르기 모양이 반듯하고 타원형의 붉은 색을 띠면서 광택이 나는 것을 고른다. 꼭지도 선명한 녹색으로 탄력이 있는 것이 신선한 것이다. 딸기를 보관할 때는 꼭지를 떼지 말고 봉지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한다. 씻을 때는 꼭지를 떼지 말고 소금물에 씻어야 살균 효과와 함께 단맛이 더욱 증진된다. 과일 상식 보통 딸기를 먹을 때 설탕을 듬뿍 뿌려서 먹는데, 설탕은 비타민 B1과 유기산의 소모를 촉진하기 때문에 꿀, 우유, 떠 먹는 요구르트 등과 함께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우유는 딸기에 들어 있지 않은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해 함께 섭취하면 영양 균형뿐만 아니라 딸기의 신맛을 줄여주기 때문에 맛이 더 좋다. 키위 Kiwi 아이를 위하여 키위 씨의 신맛과 털이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생후 5개월 후부터 먹인다. 처음 먹일 때는 거즈를 이용해 씨를 걸러내고 즙만 받아 먹인다. 영양 성분 당도가 다른 과일에 비해 높고 철분, 미네랄, 칼슘 등이 많이 들어 있다. 비타민 C가 귤의 약 2배 정도 들어 있어 감기 예방에 좋다. 하루에 1개 정도만 먹으면 1일 비타민 C 필요량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펙틴의 함유량이 많아 변비가 있을 때 먹으면 증상이 완화된다. 잘 고르기 가볍게 쥐었을 때 탄력이 느껴지고 솜털이 깨끗하게 정리되어 상처가 없는 것이 좋다. 딱딱한 것은 신맛이 강해 아이들에게 먹이기 좋지 않다. 과일 상식 키위는 사과와 함께 상온에 두면 빨리 숙성된다. 키위도 무화과, 파인애플과 함께 다량의 단백질 효소를 함유하고 있어 위가 약한 사람은 키위와 함께 육류 요리를 즐기면 좋다. 참외 Melon 아이를 위하여 특별한 영양 성분도 없고, 독이 되는 성분도 없기 때문에 안쪽의 부드러운 부분을 아이에게 잘게 썰어서 생후 8개월 이후부터 먹일 수 있다. 영양 성분 참외는 특별한 영양 성분이 없지만 풍부한 섬유질과 아삭거리는 씹는 맛이 뛰어나다. 참외의 씨 부분은 소화가 되지 않으므로 아이들에게는 먹이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참외는 찬 성질의 과일이므로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다. 잘 고르기 껍질이 황색으로 달콤한 향이 나는 것을 고르면 잘 익은 참외를 고를 수 있다. 과일 상식 참외의 찬 성질과 땅콩의 기름기를 함께 먹으면 설사를 일으킨다. 멜론 Musk Melon 아이를 위하여 멜론은 수분이 많으며 딱딱한 겉껍질과 달리 안쪽 과육은 부드럽고 단맛이 강해 생후 6개월 이후에 간식으로 조금씩 먹일 수 있다. 영양 성분 참외와 영양 성분을 비교할 때 큰 차이는 없으나 당질의 함량이 많아 당도가 높은 편이며, 철분이나 니아신, 비타민 A, 비타민 C도 많이 함유되어 있다. 몸 속에 남아있는 수분 배설을 촉진시켜 부종을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멜론의 칼륨은 체내의 나트륨과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염분을 많이 섭취한 경우, 남아 있는 나트륨을 체외로 배설시켜 고혈압을 예방한다. 잘 고르기 멜론 표면의 그물 모양이 균일하고 치밀하게 나 있는 것이 좋다. 아래쪽을 손가락으로 눌러 보았을 때 말랑말랑한 느낌이 들 때 먹으면 된다. 숙성한 것은 빨리 먹어야 하며 냉장 보관하면 단맛이 감소할 수 있으므로 이틀을 넘기지 않는다. 과일 상식 멜론은 수박처럼 자르면 속이 부드러워 씨가 파고 들기 때문에 사과를 깎듯이 돌려깎는다. 골드 키위 Gold Kiwi 아이를 위하여 그린 키위와 달리 신맛이 없고, 털이 적어 알레르기를 일으킬 염려가 많이 줄어들었다. 생후 5개월 전후부터 먹일 수 있다. 처음 아이에게 먹일 때는 거즈를 이용해 씨를 걸러내고 즙만 받아 먹인다. 영양 성분 대부분의 과일에는 단백질이 거의 없다고 알려져 있지만 골드 키위는 성장 호르몬을 분비시키는 다양한 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다. 식물성 성장 호르몬인 이노시톨을 함유하고 있어 뇌 발달과 폐기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또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부족하기 쉬운 엽산이 풍부해 임산부들의 빈혈을 예방, 기형아 출산을 막는 효과가 있다. 엽산은 푸른 채소에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채식을 많이 하는 우리나라 사람에게 그다지 부족하지 않은 영양소이지만 임신 시 그 중요성이 더 강조되는 성분이다. 과일 상식 골드 키위는 뉴질랜드에서 우리가 흔히 보아온 그린 키위 나무에 새로운 키위 종자를 접붙이는 방식으로 얻어낸 결과물이라고 한다. <자료:앙팡> |
첫댓글 우리아이 정성이 담긴 엄마표 이유식 만들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