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는 오후 디저트 만들기 활동을 위한 장보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용인들과 함께 어떤 재료가 필요한지 먼저 이야기 나누고, 오늘 만들 디저트가 레몬청과 자몽청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한 뒤 마트로 이동했습니다.
마트에 도착해서는 과일 코너에서 노랗게 잘 익은 레몬과 신선한 자몽을 직접 살펴보며 고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용인들은 크기와 색을 비교해 보기도 하고, 향을 맡아보며 어떤 것이 더 좋은지 의견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필요한 수량을 확인한 후 차례로 장바구니에 담고 계산까지 진행하며 장보기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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