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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사랑] 누리사랑 후기.. 나 1등인거야? ㅋㅋ 글쓴이: 중독된게임(이양우) 본격적으로 만두 와 카레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서툰 솜씨의 밀가루 반죽이며 만두피 만드는 과정이 처음엔 어색하기만 하더니.. 저를 제외한 모든 회원들의 능숙한 손놀림에 금새 안정?? 을 찾기 시작했슴다.. 마치.. 드라마 식객을 보고 있는듯한.. 진지한 대결 구도라고나... 할까?! ㅋㅋ 다 만들어진 만두와 카레를 담고.. 제가 잠시 방에 들어가 무언가 생각하는 틈을 타서 (ㅡ ㅡ;;) 1차 팀들이 배달을 가시고 남은 사람들 끼리 간단하게 저녁을 먹고, 2차로 배달을 한후 오늘의 미션? 을 모두 마쳤지요..^^ 팀장 충근이를 포함해 첫 봉사를 한 강석재군 까지~ (이하 생략.. 흠하하하 )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구.. 마지막으로 제가 잠시 생각하는 동안 무차별 사진을 찍어 소장하고 계신 분들은 이글을 읽는과 동시에 삭제조치 바람니다...ㅡㅡ+ 전 좀 늦게 올렸봅니다.
바리데기님 - 야아 고생많으셧습니다. 취사병 출신 답게 척척 주방에서 당면과 카레 그리고 카레에 넣을 감자 및 여러가지 재료를 척척 만드시는대 최고였습니다!! 끝까지 만두 찧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달콩님 - 만두 피 만들기 전에 동그라미를 만드셧는대 전 그렇게 동그라미가 안나오는대 ㅡㅡ;;; (맘이 불순해서 ?) 굉장히 이쁘게 잘 만드셨습니다~~ 만두 만드는것도 이쁘게 만드셧구요~~ ㅎ 그리고 등산코스를 따라오셔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김정은님 -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여기 저기 에서 활약상이 ~~ 이것도 저것도 잘하시고 못하는 저한테 좋은 훈수도 해 주시고 굉장히 멋지셧습니다.~ 정은님 없었으면 어쩔뻔햇는지 ~~ ㅎ 아~ 동끄라미 못만든다고 꾸중하시는것 까지 기억하고 이씁니다 ~ ㅎㅎ
이춘례님 - 손 괜찬으시는지요 ? 김치 썷으셔서 손이 좀 맵다고 들었는대.. 김치와 야채를 담당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아 그리고~~ 만두피 너무 크게 만든다고 구박 당하셨지요~ ㅎ 정은님은 구박을 너무 잘하세요! 혼나야되! ㅋ
빽다귀님 - 요리 시작하시자 마자 칼을 드시고 김치와 씨름하신 분~ 그리고 나중에는 만두피까지 고생많으셨습니다. 좀 쉴만도 한대 같이 오신 누구와 다른 체력을 ~ ㅎㅎ 그리고 양우형님좀 혼내주세요~ ㅋ
충충근님 - 저와 같은 나이에 막내 셨지요? 그러면서 팀장까지~캬아~ 멋지십니다. 첨에 약간 기다리는시간이 있었으나 그 덕에 다른분들과 저는 좀 더 알게 되어서 좋았구요~ 두부 짜시는거 고생하셨습니다. 그 망 잘 안 짜이던대 그 외에도 만두 열심히 빗으시고~~ 배달역시~~ ㅎㅎ 역시 팀장님 답습니다~ !!
해피투게더님 - 두탕이나 뛰시고~ 멋지십니다~~ 오셔서 남들이 잘 안잡는 카메라를 잡으셔서 연신 멋진 사진을 연출해 내시고~~ 그리고 일손이 모자르 실때면 바로바로 도와주시는 센스~~ !! 그리고 언제나 남들을 추켜 세워 주시는 말까지~~ 멋지십니다~~ 형님~~^^
불량감자님 - 맞나요 ;;; 월래 저기 소개를 못받아서 ;; 닉이 제대로인지 모르겠습니다... 역시 투탕 뛰시고 그 힘들다는 만두피 만드시는것 마지막엔 배달까지~~ 다 소화해 내시고~~ 그런데 어제는 힘드셔서 그런지 말슴이 없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담에는 좀 더 웃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이제 다 했나 ??; 다 한거 같은대 ㅋㅋ
중독된겜님 - ㅡ,.ㅡ 저에게 액면가37이라는 멋진 닉을 가르쳐 주신 형이죠 저 에이 형 입니다. 이 복수는 언제고 꼭 해드릴 것입니다. ㅋ 그리고 대 자로 주무 시던대요 ㅋㅋ 하지만 그 힘들다는 반죽에다가 만두피까지 뻗으실만했죠 나이도 있으신대 ㅋㅋ 형 덕에 모임이 더 재미있던거 같습니다~~ 담에 또 같이 해요~` ^^
아휴~` 다 긑났나 ?? 그리고 같이 고생 해주신 복지사님하고 그 외 다른 세분 하고 애들 ~ 감사합니다~ 혹시 이름하고 닉이 좀 틀렸으면 이해를 ㅡ,.ㅡ ;;;
[누리사랑] ㅋㅋㅋ 후기 입니다. 글쓴이: 충~충근 안녕하십니까~ 허접한 팀장 충~충근입니다.~!! ㅎㅎ 이날~ 처음부터 밖에서 기다리셨는데 이 모든 잘못을 다 저때문이라구 생각 하시는데 ~ 잘모르셔서 글치~ 제 잘못이 아니였구요.........ㅠㅠ 안믿으시겠지만...ㅠㅠ 어째든~ 이날에 요리~ 김치만두 & 카레 머 카레는 제가 머 한게 없지만 김치 만두는 두번째 한건데두 쉽지가 않네요 ㅎㅎㅎ 글구 김치 다지구 짜서 오늘 일하는데 손에서 약간에 히미한 김치향이......... 누리에 오신 한바우 분들 다들 만두 만드시느라~ 카레 만드시느라~ 더운데 배달하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사진은 그냥 막찍어서 잘나온게 없지만 그래두 다 봉사 사진이고 추억이라 생각하여 다 올렸 습니다. 2장빼고~ 제 사진은 단체사진 뿐이 없네요!! 포샵을 좀 잘하면 완전 다 성형을 해서 올려드렸을텐데 아쉽지만 전공이 전공인지라 잘 할줄 몰라서 ㅋㅋㅋ 그냥 주구장창 올렸음니다. 각자 수정하시기를 ㅎㅎ 그럼 다음에 또뵐께요!! (그때는 포샵 배워서 잘나온 사진만 올리겠습니다. ㅈㅅ )
[누리사랑] 누리 후기요~ 글쓴이: 빽다구(이원찬) 일단 다들 수고 하셨습니다. 오랜만의 칼질과 방망이질로 인하여 팔뚝에서 괴성을 지르고 있습니다. 평소 운동을 안한 결과가ㅠㅠ 다들 한 요리들 하시드만요ㅋ 어케 우리 식당이라도 하나 차려야 하지 않나 싶네요. 다들 수고 하셨구요~다음에도 즐건 맘으로 같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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