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메이 디셈버(토드 헤인즈)
2) 수유천(홍상수)
3) 사랑은 낙엽을 타고(아키 카우리스마키)
4) 여행자의 필요(홍상수)
5) 존 오브 인터레스트(조너선 글레이저)
6) 괴인(이정홍)
7) 태풍 클럽(소마이 신지)
8) 아노라(션 베이커)
9) 절해고도(김미영)
10) 히든 페이스(김대우)
첫댓글 1번은 AFKN에서 보던 미국 드라마 같은 느낌이어서 깜놀랐어요. 실제 그러했고.역시나 이 영화들을 내가 다봤다니.. 후아 놀랐어요.저랑 많이 겹칩니다!
첫댓글 1번은 AFKN에서 보던 미국 드라마 같은 느낌이어서 깜놀랐어요. 실제 그러했고.
역시나 이 영화들을 내가 다봤다니.. 후아 놀랐어요.
저랑 많이 겹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