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유**님과 양**님께서 깔야나미타 명상 선원에 보내주신
정성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몇 몇 미타님들의 보시를 원하셔서 이곳을 열기는 했지만...
이렇게 많은 관심과 큰 사랑을 보내주실지...미처 예상 하지 못했었습니다.
저희가 아직 고정된 수행처와 선원은 없지만...
카페와 인터넷을 통해 지혜와 자비를 북돋우고...
미타님들이 계신 어느 곳, 어느 순간이나 깨어있는 마음을 지키고 계신다면...
그곳이 바로 고적암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홀로서기는 육체적으로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어떤 곳, 누구하고 있더라도 집착함이 없이 있는 것이다.'
- 아눌라 스님께서 보내주신 메일 중에서... -
내가 움직이고 숨쉬는 바로 이 장소가 수행처이고
바로 이 순간이 고통의 소멸의 열쇠임을 다시 새깁니다.
미타님들께서 보내주신
작은 정성 하나 하나가 모여 순수 담마을 전하는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이 모든 공덕을 고르게 고르게 고르게 나누어 가지소서...
사두, 사두, 사두,
- 아눌라 스님과 깔야나미타님들의 자비의 마음을 담아...
- 좋은 친구 합장...()
# 아래는 지난 2월 6일 이후의 결산결과 입니다.
|
| 거래일자 |
적요 |
기재내용 |
입금(원) |
지급(원) |
거래후잔액(원) |
| 2004.02.19 |
현금입금 |
양** |
1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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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670 |
| 2004.02.19 |
타행75 |
유** |
50,000 |
|
418,670 |
| 2004.02.11 |
현금입금 |
|
18,6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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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670 |
| 2004.02.10 |
타행기업 |
양** |
1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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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000 |
| 2004.02.06 |
CD지급 |
208190004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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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0 |
250,000 |
- 2. 6일 지급은 보시하신 분께서 주말집중수행에 참여하신 분들께
음료수 대중공양을 원하셔서 인출한 것이고
사용후 잔액은 2.11일날 입금하였습니다.
- 2. 19일날 유**님께서 보시하신 보시금은 스님께 식사공양을 하시고 싶다는
마음으로 보내주신 것입니다.
※ 이 계좌로 보내주신 보시금은 법보시를 통해 순수담마를 전하는 곳에 쓸 예정으로
열게된 계좌입니다. 혹시 특정한 곳에 쓰여지시길 원하시는 미타님께서는
보시후에 저에게 메일을 보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원하시는 좋은 일에 쓰여진 후...
잔액이 생길 경우 깔야나미타 보시함 계좌에 입급하여
법보시에 조금이나마 보탤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