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중순경 자전거 모임에서 화성라이딩도중에 이곳 시화 바닷길을 지나갈때 멀리 앉아있는
고니들을 보면서 한번 와봐야겠다고 한것이 시간에 쫒기다 이번에 다녀왔네요.
새벽의 매서운 바닷바람에 손시려 혼났지만 그래도 보고픈 새를 볼수있으니 맘은 행복했구여~
바닷길 우측은 거의다 벌써 얼어있으며 얼음에 혼자 앉아있는 큰고니 1개체랑 화성방향에
6마리를 볼수있었네요.
첫댓글 성조 2에 유조 넷이군~ 월동 개체인가~ 쓸쓸하게~ 한 식구만~^^
첫댓글 성조 2에 유조 넷이군~ 월동 개체인가~ 쓸쓸하게~ 한 식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