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흐름속에 변수가 많이 생긴다.
각자 개인 사정으로 반이 빠진 네번째 이야기를 게스트 두분이 같아 하여주셔서 푸르름 많큼이나 좋았다.
정리가 잘되어진 공원에는 쉼 할수있는 의자도 많고 그늘과 시원한 바람이 뜨거운 태양도 막아주는듯하다.
그늘진 나무밑에서 까먹는 도시락도 맛나고 노랑이가 일렁이는 꽃 사이 연두빛 풀잎도 고운 하루다.
한두방울 비가 내린탓에 장소를 이동하여 마무리하고 연꽃피는날 다시한번 오리라 마음 먹어본다.
(철수샘이 왕복 자차로 이동하는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한 하루였습니다~~감사합니다)
*안심공주.바람공주.까칠공주.철수.광원샘 2026.6.11 목*
첫댓글 역시 잘 나왔다싶은 하루였다.
가끔 느끼는 편안함은 거부감없이 자연과 하나가 되는 느낌이다.
정성껏 준비해온 맛난 음식을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싹 비웠다.
까칠,번개공주님께 감사드린다.
조금씩 뿌리가 깊어지는 우리 모임이 꾸준하게 성장하길 바란다.
뿌리가 잘 성장하도록 서로가 노력해야겠지요.
안심공주님에 치킨도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푸르름은 눈도 맑게 해주지만 마음도 편안하게 해주는 약인듯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