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샘 차로 6명이 구겨타고 이동하였다.
엇그제 26년을 맞이한듯한데 어느새 4월에 끝자락에 나무잎과 산들은 짙은 푸르름이 되어 버렸다.
우리는 초입에 자리를 잡고 몸짖 작은 나무밑에서 서양화 정자에 한국화가 나누워져 보내게 되었네요.
잔잔한 물을 바라보며 좋은 사람들과 편안한 마음으로 아무생각없이 하루를 보낼수 있었음에 감사한 날이였다.
지금도 여운이남는 운길산 물의 정원에 번개팅은 참 좋았다.
*김덕용.신철수.김광원.오경임.최연숙.이운선 2026.4.23 목 운길산 물의정원*
첫댓글 어느사이~
짧은시간에 익숙해진 상황이 새삼스럽게 느껴진다.
자연이 만들어준 멋진풍경에 마음이 설레고, 같은 마음으로 대하는 우리의 그림작업이 더욱 뿌듯하다.
값진하루를 보내며 앞으로의 나날이 기대된다.
유난히 평화로왔던 물의정원 번개팅이였어요.
다녀온후 긴 여운이 남는건 풍경 많큼이나 같이 하는 분들이 좋음이리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