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잦은비로 무성하게 자란 풀들을 격파하였습니다~
특히 예비자 조해숙님도 동참하여 훨씬 수월하게 제초작업을 할수 있었습니다~~
먼저 김미향 엘리사벳이 잔듸 깎기로 깎아놔서
시간절약이 되었답니다~
이인숙 로사리아, 김부님 벨다, 양연임 안젤라, 정연호 모니카, 이수경 헬레나, 김현정 글라라, 조해숙 예비자,
조미순 안나 참석하였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첫댓글 ㅎㅎ 풀을 격파... 수고하셨습니다~^^
첫댓글 ㅎㅎ 풀을 격파...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