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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월 1일 오후 8;15
“내 백성들아, 영원 속의 너희 자리는 너희 영혼의 상태대로 될 것이다. 이 세상은 너희에게 금전과 권력으로 기쁨을 주겠지만 이는 너희 영혼으로부터 진실로 나를 상실케 하는 것이다.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영원한 구원을 너희에게 주지 않는 것이기에 깨어나라. 나는 예수이며 너희 영혼이 원해야 하는 유일한 것은 그 중심에 나를 갖는 것이기 때문이기에 덧없는 것들로 너희 자신을 채우는 데 너희 일상생활을 낭비하지 말아라.
지금이 그 시간이다. 내 말에 대한 시간이 곧 채워질 것이다. 이 경고의 메시지들에서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곧 드러나게 될 것이고 난 이 말들을 오래 보내지는 않을 것이다.
너희들은 내 어머니를 무시하였고 이제는 그의 아들을 무시하고 있으며 이제 세상은 그 무릎을 꿇게 될 것이다.
내 앞에 서게 되었을 땐 회개할 기회가 없게 되기 때문에 지금이 너희의 시간인 것이다. 너희에겐 생명도 하나, 영혼도 하나가 주어졌다.
너희의 시간이 다 되어가기 때문에 이제 가서 너희에게 주어진 사명대로 살아야 한다.
나의 간청을 무시하는 모든 사람들은 멸망할 것이기 때문에 너희 시간 동안 어리석은 짓을 하지 마라. 승리하는 것은 내 자비와 정의일 것이며 회개하는 영혼은 구원될 것이기에 평화가 있을 것이며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이제 나아가라”
2005년 1월 7일 오후 12;15
“내 백성들아, 너희의 시간은 다 되어 가고 있다. 오늘 나는 너희가 내 자비의 기도를 매일 하기를 요청한다. 너희가 기도 중의 시간을 배가하라고 오늘 나는 요구하고 있다.
나라를 이끌기 위해 뽑힌 한 사람의 몰락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이 지도자를 위해 기도하여라. 이 나라는 곧 요동칠 것이기 때문이다.
내 백성들아, 오늘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죄에 눈멀어 있으며 이들은 경계심을 풀고 있는 어리석은 자들이다.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 온 세계에 많은 사건들을 야기할 것이다.
정적 속에 인류는 일깨워질 것이다.
사자의 배회가 심화되고 있으며 내 백성들에 대한 그의 침투가 다가오고 있다.
너희의 혼란의 시간은 점증할 것이며 그 혼란 가운데에 그의 덫에 너희가 걸리게 될 것이다.
너희 기도를 배가하여라. 나의 피난처가 그다지 많지 않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멸망할 것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스스로가 그리스도라고 칭하는 이에 의해 속고 먹여지고 번호가 매겨질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깨어나라. 너희 영혼을 정결하게 하는 것을 늦추지 말고 갈바리아의 길을 걷도록 하여라.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에 평화가 있어라 그리고 나는 예수이기에 이제 나아가라”
2005년 1월 9일 오후 9;50
“내 백성들아, 너희가 살고 있는 시간은 마감되고 있다. 너희는 전투의 시기에 살고 있으며 그것은 너희 영혼을 위해 하는 전쟁이다.
혼란의 이 시기가 이제 시작되었으며 그래서 십자가에 초점을 맞추며 머무는 것이 중요한 이유라고 너희에게 경고하기 위해 예수인 내가 온 것이다.
너희는 가족들과 친구들 사이에서 많은 시련을 받게 된다. 너희는 나의 길과 세상의 길 중에서 결정을 해야 한다. 너희는 아마 나의 빛 가운데서 걷기로 선택했을 땐 군중 앞에 서서 마주보는 유일한 사람일 것이다.
쉬운 길은 아니지만 갈바리아의 길이 너희에게 하늘나라에 이르게 할 것이다.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에게 말했듯이 기도 중의 시간을 배가하여라.
너희 영혼을 함정에 가두기 위해 더 많은 사악한 영들을 사탄이 풀어놓았기에 너희의 수호 천사를 불러 도와달라고 부탁하여라.
사탄은 세상 것에 매달린 사람들을 찾는 것이 아니라 성덕의 길을 걷고자 애쓰는 사람들을 찾는다.
내 백성들아, 많은 변화가 지평선에 와 있으며 이 지구는 흔들리고 떨 것이다. 잠자고 있는 한 나라가 곧 깨어날 것이다. 많은 사악한 영혼들이 공격을 할까 망설이고 있다.
잠자고 있는 산들이 곧 요동을 쳐서 인공 구조물들을 부서뜨릴 것이다. 불에 이어 엄청난 재가 하늘을 덮어 많은 이들이 죽게 될 것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 영혼의 상태에 주의를 기울여라, 이런 사건들이 일어날 것이며 매우 가까이에 와 있다. 너희의 영원한 운명이 너희 영혼의 상태에 달렸기 때문이다.
내가 예수이기 때문에 너희 주인의 말을 들어라.
이 세상의 너희 지도자들을 믿지 말라 그들은 엉터리 메시아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세상 것을 추구하며 복음서의 메시지와 계명을 방어하는데 찬동하지도 않고 있다.
내 작은 영혼들의 생명은 날마다 사라지고 있으며 너희는 그것을 막는 너희 지도자들을 보지 못하고 있다. 내 왕국은 이 세상에 속하지 않기 때문에 그것과 함께 사라질 것이라 세상에 외쳐라.
너희의 시간은 마감되고 있다. 이제 가서 내 말을 명심하여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이다.”
2005년 1월11일 오전 9;00
“내 백성들아, 많은 사람들이 이 경고의 물결 중에 멸망하지 않았던 이들을 붙들려고 하였다. 내 백성들아, 그것은 다가올 경고의 물결이다. 정적 속에 많은 이들이 방심할 것이다.
이 경고의 물결에 유의하고 너희 영혼의 상태를 준비하여라. 너희 심판은 아주 멀리 있다고 믿는 어리석은 짓을 하지마라. 너희는 언제 내 앞에 서게 될 지 그 시간을 알지 못한다.
매일 성덕의 길을 걷도록 힘써라. 너희에게 주어진 매일은 영원에 가까워지는 또 다른 날인 것이다. 경고의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이 사건들이 임박했음을 아는 게 낫다. 세상의 길이 나의 길이 아니라는 것을 너희에게 경고한다.
너희는 모래 한 줌밖에 되지 않으며 너희가 영원한 생명을 얻고자 한다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에 충실하여야만 산을 이루고 바다를 잠잠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더 많은 경고의 물결이 수평선에 와 있고 떨고 있는 지구가 깨어날 것이기에 갈바리아의 길을 걷도록 하여라.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에 평화가 있을 것이며 나는 예수이므로 이제 나아가라.”
2005년 1월 17일 오후 7;00
(미사 중에)
"내 자녀야, 가서 미국 대통령에 대한 환시를 세상과 나누어라."
2003년 12월 29일 오후 6;00
나는 일 년 전인 2003년 12월 26일에 환시를 받았다.
난 죠지 부시 대통령이 암살당하는 환시를 볼 수 있었다. 그는 백악관에서 일했던 어떤 사람이라고 말하는 목소리들을 환시에서 난 들을 수 있었다. 난 그가 이 방의 바닥에 누워있고 사람들이 그를 에워싸서 살리려고 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2005년 1월 20일 오후 8;06
“내 백성들아, 자신을 세상 나머지보다 더 위에 두는 이들은 스스로를 어둠으로 덮은 것이다. 겸손한 마음을 갖는 이들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은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의 시간이 왔으며 마감되려고 한다. 내 말을 기꺼이 듣고 무시하지 말기 바란다, 내 나라의 빛을 찾는 이들은 복음의 메시지를 따라야 하기 때문이다.
내 자녀들아, 죄의 어둠이 세상을 뒤덮어 창조주에게서 기꺼이 등을 돌렸기 때문에 지구는 기울기 시작하여 태양과 같이 회전하고 있지 않다.
많은 악령들이 살인에 기웃거려서 한 나라가 다른 나라에 대해 일어나고 지도자로 뽑힌 한 사람이 몰락할 것이다. 많은 악령들이 많은 열매로 축복을 받아온 한 나라를 파괴시키려 하고 있다. 낙태로 살해당한 수많은 내 작은 이들을 위해 곧 무릎을 꿇게 될 것이다.
인류는 어떤 단계이든 생명을 앗아가도록 허락되지 않았기 때문에 모성의 선택의 권리를 옹오하는 너희들은 불쌍하다. 나는 생명을 주며 앗아가기도 하는 예수이다.
나는 알파요 오메가이며 너희를 창조한 이며 너희를 심판하는 이다. 사람이 죄를 짓게 되는 것이 정적 가운데이기에 정적의 이 시간에 어리석게 되지 말아라. 어둠의 왕자가 너희를 그의 함정에 빠지게 하는 것은 바로 이 정적의 시간이다.
내 말을 명심한다면 너희는 결코 멸망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평화가 있어라. 내 호소를 무시하지 말고 경계하여라, 경계하여라, 경계하여라, 이 전투에 너희 영혼이 달려있기 때문이다.
이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는 그 세상이 아니기 때문에 내 자비와 정의가 지배할 것이며 나는 예수이기에 나아가라 그리고 평화가 있어라”
2005년 1월 20일 오후 10;05
“나의 뽑힌 아들들아, 양들이 어디 있느냐? 가서 길잃은 양들을 모아오너라. 많은 이들이 도망갈 그 시간이 곧 다가오고 있기에 너희들의 길안내가 필요하다.
너희들 많은 수가 너희들은 참 제자임을 믿고 있지만 너희 형제인 세례자 요한처럼 위험한 처지에 있지도 않다.
내 아들들아, 세상의 방식이 내 교회의 참된 법에 그림자를 드리웠기 때문에 너희 양떼는 혼란에 빠져있다. 내 계명을 가르쳐라.
내 백성들에게 내 계명을 가르쳐라. 내 백성들에게 성사의 중요성을 가르쳐라. 사랑으로 그들을 지도하여라. 너희 형제인 교황의 지도를 본받아라. 너희의 박해의 날들이 닥치고 있으며 많은 이들이 내 제자라는 이유로 순교할 것이다.
내 아들들아, 너희 생명을 버리는 것보다 더한 사랑은 없으며 너희들 중 많은 이들이 십자가에 못박히기 위해 불리워 서게 될 것이다. 내 나라는 미적지근한 제자들을 환영하지 않기 때문에 어정쩡하게 중간 선에 서 있는 너희들 중 많은 수가 멸망할 것이다. 그것은 나의 길이거나 세상의 길일 것이다.
오늘 나는 너희의 성소에 응답할 것을 요청하고 있다. 오늘 나는 너희가 내 앞에서 내 지극히 복된 성사 안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를 요청하고 있다.
너희의 양떼를 조배를 통해 나에게 가까이 인도하여라. 너희 양떼에게 자비의 기도를 가르쳐서 내 자비의 깊이를 보여주어라. 내 백성들에게 내가 그들을 위한 사랑의 불을 가지고 있으며 내 말을 명심하고 응답하는 모든 이들에게 내 천상 은총으로 보호된다는 것을 말해주어라.
내 아들들아, 이제 나아가서 너희 주인에게 응답하여라. 나는 전에도 있었고 지금도 있으며 앞으로 오게 될 예수이기 때문이다."
2005년 1월 21일 오후 6;09
(성모님의 메시지)
“내 딸아, 겸손을 통해 너는 하느님의 겸손하고 사랑스러운 종으로 남아 있을 것이기에 계속하여 겸손한 행동을 하여라. 내 아드님 예수님께 가까이 다가가는 것은 겸손을 통해서이다.
기도하여라, 내 딸아, 그리고 불쌍한 죄인들을 위해서 계속하여 기꺼이 고통을 견디어라. 너의 잃어버린 형제자매들이 내 아드님이 얼마나 자비로운지 알도록 기도하여라.
내 딸아, 기도하여라 그리고 침묵 가운데 계속하여 나아가라. 나는 너의 천상 어머니이며 영혼들을 내 아드님께 다시 되돌아 가는 길을 비추고자 왔다. 내 딸아, 이 메시지를 세상과 함께 나누어라.”
2005년 1월 21일 오후 10;00
“내 백성들아, 내 지극히 거룩한 성심을 통해 내가 쏟아 붓고 있는 것은 사랑의 대양이다. 인류에게 쏟아지고 있는 새로운 계약은 내 지극히 성혈을 통해서이다.
내 백성들아, 수많은 너희들은 너무 멀리 돌아서 가버렸기 때문에 깨어나라. 내 교회들은 비어있고 수많은 내 감실은 치워졌다.
내 현존은 너희 생활 방식에서 제거되었지만 생명을 주는 이는 나, 예수이다. 내 말을 기꺼이 받아들여 내 사랑에 마음을 열어라. 그 사랑은 끝이 없고 조건이 없기 때문이다.
너희가 평화를 찾는 것은 진리를 통해서이기 때문에 진리를 두려워 하지 마라.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너희가 진리를 알게 되는 것은 나를 통해서뿐이다.
너희 눈을 떠라, 대징벌이 곧 내 백성들에게 닥칠 것이다. 모든 것이 조용할 때 많은 이들이 무방비 상태로 있을 것이다.
너희는 나의 길과 세상 길을 택해야 한다. 가운데 선은 있을 수 없다. 너희가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은 극심한 고통을 통해서이기 때문에 천상의 상급을 얻는 것은 세상의 안락을 통해서가 아니다. 내 백성들아, 가라, 엄청난 요동이 멀리 있지 않다.
자, 내 자비와 정의가 지배할 것이며 나는 예수이기에 나아가라 그리고 평화가 있어라.”
2005년 1월 23일 오후 3;30
“내 백성들아, 대변화의 나날들이 너희에게 닥치고 이기에 표징들을 보아라. 내가 예수이고 너희들의 참 메시아라는 것을 믿지 않는 이는 불행하다.
세상 전역에서 내 메신저들을 통해 이 경고의 말들을 보내는 이를 믿지 않는 이들은 불행하다. 내 말을 무시하는 이들은 멸망할 것이며 너희들이 이를 무시하라고 내가 이 말들을 보내려 온 것이 아니다.
내 백성들아, 눈깜짝할 사이에 너희는 내 앞에 서게 된다. 눈깜짝할 사이에 사람들은 무릎을 꿇게 된다. 대양은 더 이상 잠잠하지 않으며 산들은 재를 뿜어 이 지구를 암흑으로 뒤덮는 요동을 칠 것이다.
불이 내 백성들을 절정에 이르게 할 것이다. 사람이 이 사건들을 합리화시키길 것이기에 표징들에 속지 마라. 이 모든 파괴를 통해 이 세상은 정화되는 것이다.
생명이 복원되고 내 작은 이들의 생명이 복원되는 것은 내 아버지의 손길에 의해서이다.
가장 큰 죄는 낙태이며 나는 이 악이 계속되도록 내버려두지 않을 것이다.
부와 권력이 가장 많이 있는 곳들이 무너질 것이다.
세계의 지도자가 된 나라, 또한 내 작은 이들을 살해하는데 앞장서는 나라를 추락시키고자 하는 사악한 영혼들이 많다. 지구가 새 생명의 징조를 보여주기 시작하면 인류는 엄청난 표징으로 일깨어날 것이다.
이 표징의 시간을 두려워하지 마라. 이는 엄청난 자비의 시간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 영혼이 나를 상실하는 것이기 때문에 세상 것을 추구하지 마라. 너희 내면을 추구한다면 너희는 너희 영혼 깊은 마음 속에서 나를 발견할 것이기에 너희 주인을 추구하여라.
난 세상 모든 감실 안에 현존하는 예수이므로 내 지극히 거룩한 성사 앞에서 너희 주인을 추구하여라. 난 현존하는 살과 몸이며 영혼과 신성이기에 난 미사 중에 너희와 함께 있다.
너희의 시간이 다 되어가고 있으며 이제 나아가라, 나는 예수이고 평화가 있어라.
너희의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었던 그런 것이 아니게 된다.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나를 신뢰하여라.”
2005년 1월 25일 오후 7;15
“내 백성들아, 영혼의 암흑의 밤이 곧 내 백성들에게 닥칠 것이다. 이 시간이 나에게 가까이 다가오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세상 방식에 안주하고 있다.
나에게 속한 것은 그 어느 것이라도 파괴하고자 사탄은 내 신자들에 대한 공격을 강화하고 있다.
내 백성들 사이에선 의심과 혼란이 있기에 너희가 하라고 보낸 임무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창조주를 기꺼이 등진 세상을 위한 수많은 변화들이 지평선에 와 있기에 내 말에 마음을 열고 나의 요청에 응답하여라.
내 백성들에게 혼란과 파괴를 안겨줄 지구의 엄청난 이동의 표징에 주의를 기울여라. 지도자로 뽑힌 어떤 사람의 몰락이 올 것이며 이 사건과 더불어 극심한 혼란의 시간을 가져다 주고 많은 이들은 무방비 상태에서 당할 것이다.
내 백성들아, 내가 예수이기에 너희 주인의 말을 들어라. 나는 세상의 죄를 없애기 위해 온 이다. 나는 너희 과거, 현재와 미래의 죄 때문에 정원에서 고뇌를 겪었던 바로 그 이다.
응답하여 가서 너희 영혼을 정결히 하고 갈바리아의 길을 걸어라.
너희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자비의 기도를 바쳐라. 수많은 사람들이 나를 만날 준비를 하지 않고 있으며 수많은 이들이 나를 모르고 있다.
너희 지도자들이 내 작은 영혼들을 보호하기 시작하는 회개의 마음을 갖도록 기도하여라. 그들의 사명을 완수하지 못하게 된 모든 영혼들을 그들이 보게 될 것이기 때문에 낙태를 옹호하는 이들은 불쌍하다.
세상 방식을 받아들이지 말고 계명과 복음의 메시지를 옹호하여라. 내 백성들아, 너희가 세상에 반대의 말을 한다면 너희는 나에 대해 말하는 것이다.
세상이 왼쪽으로 걷는다면 너희는 내가 있는 오른쪽을 택하여라. 중간이란 없기 때문이다. 전투가 격렬해지기 때문에 지금이 그 시간이다. 세상은 너희에게 영원한 구원을 허락하지 않는 거짓 위로를 줄 것이기에 커다란 고통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자, 가서 회개하고 사명대로 살아야 한다. 너희에겐 한 생명, 한 영혼만 주어졌기 때문이다.
변화의 바람은 너희에게 닥치고 있으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에 평화가 있어라 그리고 나는 예수이기에 나아가라.”
2005년 1월 26일 오후 2;00
“내 자녀야, 세상은 너에게 어떤 길을 알려주겠지만 너의 행동이 너의 하늘에 계신 아버지 기쁘게 하고 너의 마음에 평화로써 알게 될 것이기 때문에 너를 안내하는 것은 나이기에, 너의 마음에 평화를 가져라.
성공이란 세상 것으로 측정되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뜻을 흡족하게 하는 너의 기꺼운 자세, 결국은 너의 영혼의 운명으로 측정되는 것이다.”
2005년 1월 28일 오후 1;45
“내 백성들아, 복음서에 쓰여진 것들이 곧 드러날 것이기 때문에 너희는 선잠에서 곧 깨어날 것이다. 보아라, 대변화의 날들이 너희에게 닥쳐왔다.
이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었던 그 세상이 아닐 것이다. 너희에게 경고의 물결이 보내어졌지만 회개하는 이는 거의 없다. 내 자비의 엄청난 깊이를 인류에게 보야 줄 이는 아, 예수이다. 너희는 너희 것이 아니라는 것을 너희에게 이미 경고해왔다.
너희에겐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주신 사명과 함께 한 생명, 한 영혼만이 주어졌다. 너희는 회개하지 않고 눈 먼 채로 있는 죄에 물든 자녀들이다.
인류는 나를 계속하여 비켜나가고 있기에 나로 하여금 대징벌을 가져오게 하고 있다. 그런 중한 죄에 이 세상이 빠지게 하는 것은 조용한 죽음이다. 내 백성들아, 생명에 마음을 열고 나, 내 계획에 마음을 열어라. 너희의 길은 나의 길이 아니다.
너희는 너희로부터 천국을 빼앗고 지옥을 안겨 줄 이기적인 욕심을 추구하고 있다. 세상은 악의 어둠으로 감염되어 있기 때문에 세상 것을 추구하지 말아라.
이 세상은 온통 거짓으로 가득 차 있다. 내 백성들아. 가장 큰 박탈은 그 삶의 중심에 나를 두지 않는 것이다. 공기 이 사람이 숨을 쉬지 못하듯이 너희 영혼도 내가 그 중심에 없다면 평화를 찾지 못할 것이다.
나는 너의 목자인 예수이며 너의 주인이기에 나에게로 오너라. 나는 나의 잔칫상에 너희를 앉히려고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외쳐 부르고 있다.
시간이 끝나가고 있기에 이제 나아가라. 평화가 있을 것이며 너희를 나의 고통과 결합하여라.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며 나는 예수이기에 이제 나아가라.”
2005년 1월 29일 오후 8;45
“내 백성들아, 너희 시간이 다 되어가고 있기에 지금은 너희 영혼의 상태에 유의할 시간이다.
대징벌이 어느 나라에 닥칠 것이다. 계속해서 내 말을 듣지 않는 사람들은 무방비 상태에서 당할 것이다. 내 충실한 이들은 기도하고 나를 부인하며 나의 말을 거부하는 이들에 동정심을 가져야 한다. 그들이 내 지극히 거룩한 성심을 어떻게 찔렀는지 그들이 보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계속하여 와서 경고하지만 많은 이들이 의미없는 말들이라고 믿고 있다. 하지만 곧 내말은 이루어질 것이다.
내 백성들아. 반복하는 말들은 곧 끝날 것이며 너희는 자신들이 혼란, 파괴와 혼동 속에 있는 것을 발견할 것이기에 내 말을 흘려 듣지 말아라.
조용한 가운데 인류는 무방비 상태에서 당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지상 것을 저장하는데 그들의 시간을 허비하고 있으며 그들의 하늘의 것에는 노력을 하지 않고 있다.
내 백성들아, 너희의 길은 나의 길을 반영하여야 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 평화가 있어라. 파견된 자신들의 사명을 완성하는데 사랑의 행위보다 더 큰 것은 없으며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생명과 나의 계획에 마음을 열어라.
끝날 시간이 다 되어가고 있으므로 이제 나아가라.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에 평화가 있어라 그리고 나는 예수이기에 이제 나아가라.”
2005년 1월 31일 오후 10;35
“내 백성들아, 죄의 그림자가 너희 영혼을 덮어 나의 빛이 빛나는 것을 막고 있다. 내 백성들아. 내 빛 안에서 살고 영혼을 정결히 하여라. 너희 영혼이 은총의 상태에 있지 않다면 너희는 너희 주변의 이들에게 희망의 도구가 되지 못한다.
암흑의 시간이 곧 어느 나라에 닥칠 것이다. 엄청난 진동이 일어날 것이다.
내 백성들아, 나는 인류에게 내 성혈을 쏟아 붓고 있지만 사람들은 나를 거부하고 있다. 내 상처 각각은 너희의 죄의 깊이에 따라 뚫렸으며 내 상처에 피흘리게 하는 것은 너희의 나에 다한 거부 때문이다.
어느 날 조용하게 보이던 것이 인류를 방심하게 할 것이기에 변화의 바람이 너희에게 닥치고 있다.
내 백성들아, 너희 영혼을 청결히 하고 너희가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자신들의 성소에 진실되게 남아있는 내 뽑힌 아들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성령께서 그들을 인도하여 세상 것이 그들의 성소를 감소시키지 못하도록 기도하여라.
내 백성들아, 내가 말하는 곳은 마음이기에 너희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기도하여라.
내 백성들아, 분열은 이미 시작되었으며 단지 심화될 뿐이다. 이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던 세상이 아닐 것이다.
전투가 치열하여서 중간 선을 걸을 수는 없기 때문에 너희가 내 빛 안에서 걷는 사람과 암흑을 택하는 사람의 사이에서 선택을 해야 할 시간이 올 것이다. 표징들을 보아라! 이 경고의 메시지들을 주목하여라.
그 메시지들은 그렇게 오래 오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가라, 나는 예수이며 역사의 페이지가 바뀌고 있기 때문에 오늘을 준비하여라.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에 평화가 있어라.”
2005년 2월 3일 오전 9;30
“내 백성들아, 너희 눈을 열어 나의 성혈이 너희를 덮도록 하여라. 내 계획에 마음을 열고 세상에서 나의 증거자가 되어라.
대변화의 날들이 너희에게 닥치고 있다. 너희의 사명대로 살고 너희 영혼을 정결히 하여라.
내 백성들아, 너희 시간을 세상 보물을 찾는데 낭비할 것이 아니라 너희 가슴 안에서 찾아라. 내가 예수이기 때문에 너희가 찾을 너희 보물은 그 안에 있기 때문이다.
너희 영혼의 깊이를 통해 난 너희 가슴에 이야기한다.
오늘, 자녀들아, 난 너희가 기도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내라고 권한다. 오늘 나는 내 충실한 이들에게 고통에 더 많이 마음을 열라고 요청한다.
고통을 통해서만 나에게 더 가까이 올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사순시기에 들어가기에 나는 너희가 자신들을 단순화하여 너희가 더욱 기도 중에 나에게 올 수 있기를 요청한다. 내 지극히 거룩한 성사 앞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를 요구한다.
내 백성들아, 너희 영혼의 상태를 유의하기를 바란다. 너희 행위가 나를 기쁘게 하는 것인지 나는 너희가 반성하기를 바란다.
그것들을 유의하지 않으면 너희는 너희 죄를 회개할 수가 없다. 나는 세상 모든 감실에 현존하는 너희 주인인 예수이다. 곧 나발 소리가 울릴 것이며 온 세상이 내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기 때문에 이제 나아가라.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에 평화가 있어라 그리고 나는 예수이기에 이제 나아가라.”
2005년 2월 3일 오후 1;50
"내 백성들아, 창조의 열매들이 파괴에 처해있다. 온 세상에 혼란의 물결을 가져올 그 죄를 통해 인류의 파멸이 올 것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가 계속하여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을 비껴갈 수는 없다. 너희에게 다시 말하건대, 너희에겐 한 생명 한 영혼이 주어졌기에 너희의 임무를 완수하는데 주어진 시간을 낭비하지 말아라.
각 영혼은 내 창조의 완벽한 소산물이며 사람이 자신들의 이기적 욕망으로 내 창조의 열매를 파괴할 때는 세상은 대징벌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지금도 이 세상에 내 사랑과 자비를 계속하여 내가 보여주고 있지만 사람은 계속하여 나를 거부하고 있다. 대단히 평온하게 보이는 것이 곧 엄청난 요동의 시간으로 될 것이기 때문에 어리석은 판단을 하지 마라.
내 사랑의 말을 기꺼이 받아들여 나에게 더 가까이 다가오게 하는 안내의 도움이 되게 하여라. 내 지극히 거룩한 성사 앞에 있는 나에게 오너라.
세상은 곧 엄청난 변화의 새 날에 대해 일깨워 질 것이기 때문에 잠에서 깨어나거라.
너희는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주인인, 너희를 죄에서 구원해서 어는 날은 내 나라를 보여주기 위해 온, 나 예수는 하나이기 때문에 나의 길과 세상의 길을 선택해야 한다.
모든 사람들이 마음을 연다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은혜를 발견할 것이기에 이제 나아가서 너희에게 주어진 사명대로 꿋꿋하게 살아라.
나는 전에도 있었고 지금도 있으며 앞으로 올 예수이기에 이제 평화가 있어라."
2005년 2월 5일 오후 9;25
"내 백성들아, 경계하여라, 너희가 겪어야 할 혼란의 물결에 경계하여라. 지금 나는 나의 충실한 이들에게 나로부터 가장 멀리 멀어져 간 이들을 위해 자비의 기도를 해달라고 부탁한다.
오늘 나는 나의 충실한 이들에게 나를 모르고 계속하여 나의 사랑과 자비를 거부하는 불쌍한 죄인들을 위해 기도를 해달라고 부탁한다.
내 백성들아, 복음서에 쓰여진 것들이 곧 드러날 것이기 때문에 내 말을 기꺼이 받아들여 내 인자한 손길이 너희를 인도하게 해다오. 너희 역사의 페이지가 넘어가고 있다.
내 백성들아, 너희에게 주어진 사명과 나에게 초점을 고정하여라. 너희 죄의 깊이를 볼 수 있다면. 내 백성들아, 너희의 거부가 나에게 안겨주었던 고통들을 짧은 시간 동안 너희는 보게 될 것이다. 너희는 너희의 죄가 나를 어떻게 찔렀는지 보게 될 것이다.
아버지의 분노는 인류를 막 일깨우려고 한다. 눈깜짝할 사이에 바람들은 바뀌고 산꼭대기는 요동을 칠 것이다. 눈깜짝할 사이에 불의 재들이 그러듯이 암흑이 지구를 덮을 것이다.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내 경고의 말들이 곧 끝나며 너희가 사는 동안 드러날 것이기에 깨어나라. 많은 이들이 이 사건들을 정당화하려고 하겠지만 피조물들을 내가 원했던 상태로 복원하는 것은 나, 예수이다.
이제 나아가라, 엄청난 변화의 날들이 너희에게 닥치고 있기 때문에 오늘 너희는 준비하여라.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며 곧 나발 소리가 들릴 것이기에 평화가 있어라 그리고 나는 예수이기에 이제 나아가라.”
2005년 2월 6일 오후 1;00
“내 백성들아, 내 아버지의 정의의 손이 인류를 내리치려 하고 있다. 시대의 표징에 유의하라고 나, 예수가 너희에게 경고해왔다. 인류가 영원한 생명을 갖도록 내 성혈은 흘려졌지만 사람은 기꺼이 창조주에게 등을 돌렸다.
자신은 징벌에 해당되지 않는다며 나를 지속적으로 비켜가는 이들은 불쌍하다. 내 성심에 너희가 보탠 상처를 너희가 보게 된다는 것을 믿지 않는 이들은 불쌍하다.
지금 너희가 보고 있는 전쟁보다 더 엄청난 전쟁이 있을 것인데 전쟁으로 평화를 가져다 준다고 믿는 너희들은 불쌍하다. 그것은 태의 전쟁이다.
사람이 찾을 수 있는 가장 안전한 피난처는 사람이 하는 전쟁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는 자신들의 시련과 고통을 자초하고 있다. 내 작은 이들의 전쟁이 끝날 때까지 평화는 없다. 너희는 악을 악으로 싸울 수 없다."
2005년 2월 8일 오후 6;40
"내 백성들아, 너희 영혼의 구원은 회개에 대한 너희 자발성에 있다. 그렇게 많은 이들이 내 사랑과 자비를 계속하여 거부하기에 내 상처는 얼마나 피를 철철 흘리고 있는지. 수많은 사람들이 지나쳐 가는 잔이다.
내 백성들아, 나는 미사 중에 성체, 성혈, 영혼과 신성 안에 현존한다.
내 백성들아, 세상은 너희 영혼이 진정으로 나를 지나쳐가는 일시적인 곳이기에 세상의 찻잔은 비어있다. 암흑의 날이 곧 너희에게 닥칠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대변화의 날들을 찾고 있지만 너희의 변화는 오늘 왔다. 너희가 내 앞에 언제 설지 모르기 때문에 지금이 너희 삶이 더욱 나를 기쁘게 살게 바뀌는 변화의 기회인 것이다.
너희에게 주어진 나날은 너희 영원한 운명에 한발 더 가까이 가는 또 다른 날인 것이다. 세상을 옹호하며 말하지 마라.
내 은총은 나를 알고 섬기려는 사람들에게만 주어질 것이다. 이 때가 조용하다는 어리석은 짓을 그만 두어라. 만약 인류가 앞에 놓여 있는 것을 볼 수만 있다면 지금 너희들에게 주어진 엄청난 사랑과 자비에 대해 나에게 감사할 것이다.
너희 묵주를 들고 자비의 기도를 함께 기도하고 너희 기도를 배가하여라. 지금은 정적의 시간이 아니라 회개의 시간이며 위대한 자비의 시간이다.
너희가 계명대로 살고 있지 않고 따르지도 않고 있다면 무릎을 꿇어라, 곧 너희 눈이 열릴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내 제자라고 말하지만 너희 행위가 그것을 반영하지 않고 있다면 무릎을 꿇어라, 곧 너희 눈이 열릴 것이기 때문이다.
내 어머니 성심의 승리의 나발 소리가 곧 울려 퍼질 것이기에 악의 어둠은 곧 걷힐 것이다.
나는 전에도 있었고 지금도 있으며 앞으로 올 예수인 참 메시아이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에 이제 나아가라."
2005년 2월 9일 오후 8;20
"내 백성들아, 나는 예수이고 생명의 빵이기에 배고프고 목마른 너희 모두 나에게로 오너라. 난 세상 모든 감실에 현존하고 있기에 너희 주인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히려 나에게 안겨라.
내 자비와 사랑이 인류에게 부어지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나를 거부한다. 대단한 일깨움의 시간이 가까이 와있다.
몇몇 사람을 위한 며칠 몇 시간의 일깨움이 아니라 모든 인류에 대한 일깨움이다. 나의 수난과 죽음 그리고 부활 이후 가장 위대한 자비의 때가 될 것이다.
인류의 더 나은 생존을 위해 급박한 것이다.
너희는 나 없이 그 어느 것도 가질 수 없기에 내 말을 기꺼이 받아들여 나와 함께 너희 안의 공허함을 채워라.
산꼭대기는 요동을 치고 골짜기는 재로 뒤덮일 것이다. 악의 근원이 된 지역은 허물어질 것이다. 내 말과 호소를 무시하지 마라.
너희의 시간이 가까이 왔기 때문이다. 너희의 준비 시간은 나의 길과 세상의 길 중에서 택하는 최종 단계에 다가가고 있다.
이 사순 시기에 모두가 세상의 산만함을 끊도록 요구되고 있다. 나에게 더 가까이 올 수 있도록 모두 더 깊은 기도의 시간을 요구되고 있다. 내 말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히려 정화의 시간이 가까이 와 있기에 내 말을 귀담아들어라.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에 평화가 있을 것이며 나는 예수이기에 이제 나아가라."
2005년 2월 12일 오후 8;40
"내 백성들아, 각 영혼은 나의 완벽한 창조물이지만 영혼이 죽을 죄에 있다면 그 완벽함은 줄어든다. 각자의 모든 형상은 내 모상대로 형성되었기 때문에 너희 영혼은 섬세하고 귀한 것이다.
내 작은 이들이 낙태를 통해 거부될 때마다 내 모상은 파괴된다. 너희는 내 작은 이들을 거부하고 나를 거부한다. 나는 길이요, 진리이고 생명이기에 어느 단계이든 너희는 생명을 거부한다면 나를 거부하는 것이다.
내 백성들아, 세상을 지지하면 너희 영혼을 잃을 것이다. 계명과 복음의 메시지를 지지하면 너희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은총을 찾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진리를 옹호할 때이다. 너희 도덕성의 결여를 재평가할 때이다. 내 경고의 말들이 곧 끝날 것이기에 이제 끝이 다가오고 있다.
난 계속하여 내 사랑과 자비를 붓고 있지만 받아들이는 자는 거의 없다. 인류는 자신의 운명과 심판을 스스로 조정한다고 믿고 있다.
너희의 일깨움이 곧 일어날 것이며 나는 한 사람씩 어둠에 있던 사람들을 밝은 곳으로 끌어낼 것이며 밝은 곳에 있던 사람들은 나에게 더 가까이 오게 할 것이다. 지금이 그 때이기에, 너희는 진리를 옹호하는데 많은 장애물과 너희 형제자매가 너희를 반대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사탄의 마지막 일전이 시작되었으며 너희 전투는 단지 격렬해질 뿐이다. 회개의 시기이다. 너희 주인에게 와서 너희가 파견된 사명을 완수하고자 추구할 시간이다.
내 말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내 사랑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내 자비를 받아들여라.사람의 가장 큰 몰락은 오만이기에 자신의 이기적인 욕망을 채우고자 악의 세력의 안내를 받도록 허락하는 이는 불쌍하다.
너희가 영원한 생명을 갖도록 내 생명을 포기한 나, 예수이기에 오만은 나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오직 사랑의 무욕의 행위에서 온다.
나를 찾는 이들은 모두 내 성심에서 나를 발견하고 피난처를 찾을 것이기에 오늘, 내 말을 듣고 사막 가운데서 침묵 중에 내 목소리를 들어보아라.
나는 전에도 있었으며 지금도 있으며 앞으로 올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에 이제 나아가라."
2005년 2월 14일 오전 11;30
"내 백성들아, 이런 거짓 신들을 경배하고, 나에게서 오는 것이 아닌 종교를 말하는 것은 너희들이다. 나는 와서 어둠으로부터 꺼내서 빛, 내 경고의 빛 속으로 보낼 것이다. 내가 예수이기 때문에 너희는 너희의 진정한 메시아를 알게 될 것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의 시간이 다 되어가고 있다. 거짓 신들을 숭배할 시간이 아니라 회개할 시간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세상을 창조주 보다 앞세우고 있으며 너희는 파멸할 것이다.
너희가 영원한 생명을 갖기 위해 흘린 것이 나의 성혈이며 내가 예수이기 때문에 나에게로 오너라. 내 잔칫상에 모두를 부르는 이는 바로 나 예수이다. 내 사랑과 자비를 계속하여 쏟아 붓고 있지만 그것을 받아들이는 이는 거의 없다.
내 아버지의 정의의 손길이 막 치려고 하기에 마지막 경고의 때가 가까이 왔다. 많은 이들이 등을 돌렸기 때문에 지구는 엄청난 힘으로 일깨워질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은 심판에서 제외될 것이라고 믿고 있으며 계속하여 나를 비켜나고 있다. 나는 내 잃은 양들을 찾고 있는 너희의 목자이기에 무릎을 꿇고 회개하여라.
내가 멀리서 너희를 찾는 것이 아니라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이름을 부르며 여기에 있지만 너희는 세상의 산만함에 묻혀 내 목소리를 듣지 않고 있다. 이 신만함도 곧 멈추게 될 것이다. 이 산만함들은 너희가 곧 겪어야 할 일깨움을 우선하는 것은 아니다.
내 백성들아, 인류가 간단하게 되는 것은 눈깜짝할 순간이다. 깨어 있으면서 엄청난 변화가 너희에게 닥쳐오고 그것이 이 세계를 통틀어 파문을 일으킬 그 날에 경계하여라.
많은 사악한 영혼들이 살인을 머뭇거리고 있으며 그 공격이 임박하고 있다. 한 나라가 다른나라에 대항하여 일어날 것이며 불의 고리가 정점에 이를 것이다.
이 사건들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너희가 은총의 상태에 있다면 너희는 두려워할 것이 없다. 두려움은 나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 각자를 내 나라로 가까이 인도하는 예수이기 때문에 이 경고의 말들은 사랑에서 나온 것이다. 와서 내 손을 잡고 너희 아버지의 뜻을 행함으로써 응답하여라.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에 평화가 있을 것이며 이제 나아가라."
2005년 2월 15일 오후 9;00
"나의 선택된 아들들아, 너희 양떼들이 곧 도망갈 것에 대비하여라. 너희 형제인 교황의 안내에 순종하면서 그의 말을 귀담아들어라. 중간이란 없는 것이기에 이제 진리를 옹호할 시간이다.
진리와 내 교회의 가르침에 순종해야 할 시간이다.
대변화의 날은 너희에게 들이닥쳤다. 너희는 이 가짜 메시아가, 반그리스도가 대표하는 당국에 의해 불고문을 당하며 재판을 받게 될 것이다.
너희는 순교의 십자가형의 때로 불려나갈 것이다. 너희는 베드로가 했던 것처럼 내 교회를 지키고 너희 양떼를 내 나라로 더 가까이 안내해야 하는 소명을 받았기에 너희가 두려워 도망가야 할 때가 아닌 것이다.
너희에게 앞으로 나아갈 힘을 주는 것은 오직 사랑을 통해서 뿐이기에 내 사랑의 말들을 기꺼이 받아들여라. 너희 양떼를 내 사랑의 빛 안으로 인도하는 것은 오직 나를 통해서 뿐이다. 난 내 백성들에게 내 복된 성사를 보여주기 위해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부르고 있다.
난 너희가 너희 양떼에게 자비의 기도를 가르치고 그들에게 이 기도를 성체 조배 중에 바치라고 요청한다. 고해 시간을 배가하고 내 백성들이 그들 영혼을 정결히 할 기회를 주어야 한다.
지금은 성사를 통해 나에게 더 가까이 오는 양떼들의 능력을 부인할 때가 아닌 것이다.
나는 전에도 있었으며 지금도 있으며 앞으로 올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에 내 말을 잘 들어두어라."
2005년 2월 15일 오후 9;55
"내 백성들아, 너희를 창조하셨던 그 손을 부인할 수 없다. 너희를 만들었던 그 손이 너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기 위해 십자가에 못박혔다. 내가 예수이기 때문이다.
내 사랑과 자비를 받아들이는 이들은 내 나라에서 상급을 받을 것이다. 내 말을 귀담아듣는 이들은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게 될 것이다. 내 계명에 유의하고 그것대로 사는 이들은 복되도다, 그들은 결코 멸망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내 백성들아, 나를 모르고 나를 거부하는 이들에 대해 동정심을 가져라, 나를 모르고 나의 온전한 사랑을 모르는 이들보다 나를 알지만 나를 거부하는 영혼들이 받을 고통이 훨씬 더 클 것이기 때문이다.
대변화가 너희에게 닥쳤기 때문에 시대의 표징을 보아라. 너희의 이기적이고 게으른 방식은 곧 멈추게 될 것이다. 이 시간이 그 시간이며 곧 마감될 것이다.
내 말, 내 목소리를 잘 들어두어라,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영원한 결과를 초래할 공허한 약속을 하는 세상을 외면하라고 호소한다.
나에게로 오너라, 가서 나의 빛나는 빛이 되어라. 내가 약속하건대 너희는 내 나라에서 상급을 발견할 것이므로 너희 십자가를 지고 가라. 조용한 가운데 인류는 경계심이 풀릴 것이므로 너희는 경계하고 깨어 있어라.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에 평화가 있을 것이며 나는 예수이기에 이제 나아가라."
2005년 2월 20일 오후 2;15
"내 백성들아, 바닷물을 막는 벽들이 곧 무너져 내릴 것이다. 육지와 바다를 구분하는 이들 지역들은 곧 씻겨나갈 것이다.
내 말을 귀담아들어라. 오늘 자비의 기도를 시작하여라. 매일 세 번씩 이 기도를 바쳐라. 나로부터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이들, 특히 너희 가족 중의 그런 사람을 위해 이 기도를 바쳐라.
내 백성들아, 많은 열매로 축복을 받아온 이 나라는 곧 요동 치며 단순하게 되어버릴 것이다. 이 세계는 역사적인 요동의 직전에 놓여 있다.
두려워하지 말고 대신 마음을 열어 내 말을 기꺼이 받아들여라. 이 시대, 표징들를 두려워하지 말라. 나에게로 와서 너희 영혼을 정결히 하고 갈바리아 길로 여정을 시작하자.
너희가 영원한 생명을 갖기 위해 너희 죄의 고통을 받고 있는 이가 나 예수이다. 내 계명을지키고 그대로 살고 계명들을 증거하여라. 그 시간이 와 있으며 이제 끝나려 한다.
여기에 중간선은 없다. 너희는 천국과 빛의 길, 악마가 그의 소유물도 아닌 너희 영혼을 앗아가도록 허락할 암흑의 길, 둘 중의 하나에 서 있다.
너희에겐 사명이 주어졌으며 너희 사명은 여전히 은총 상태에 놓여 있다. 넘어지고 의심으로 가득 찰 때도 포기하지 마라. 오히려 나에게 오면 내 계획에 마음을 연 모든 이들에겐 내 자비와 사랑이 가게 될 것이다. 세상의 방식에 휩쓸리지 말고 오히려 복음의 메시지의 길로 가라.
나는 전에도 있었고 지금도 있으며 앞으로 올 예수이기에 이제 나아가라. 내 수난, 죽음과 부활 이후 인류에게 나의 가장 큰 자비를 세상에 안겨줄 예수이기에 나아가라.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 때문이다, "
2005년 2월 21일 오전 8;30
"내 백성들아, 너희가 너희 아버지의 뜻이 지향하는 곳에 대한 초점을 잃을 때는 너희가 암흑 가운데 있을 때이다. 내 빛 안에서 살아라. 세상의 암흑으로 가지 마라. 세상의 산만함이 너희로 하여금 암흑에서 방황하게끔 내버려두지 마라.
들어라, 내 호소를 들어라. 나가서, 내 사랑의 사막에 가 있어라, 너희가 나를 발견할 곳은 오직 그 사막에서 뿐이다. 세상에 나가 위험한 처지에 놓여 내 증거자가 되어라.
세상은 곧 무릎을 꿇을 것이기 때문에 세상 편을 들지 말아라. 내 거룩한 성사 중에 나에게 와서 내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져라.
내 백성들아, 많은 사람들이 내 호소를 무시해왔기 때문에 내 경고의 말은 곧 끝날 것이다. 내 백성들아, 자고 있던 산들이 곧 요동을 치고 그것은 전 세계에 파문을 일으킬 것이다. 많은 열매로 내가 축복해주었던 이 나라는 대화재로 요동을 치고 산골짜기는 재로 덮이며 바다는 더 이상 조용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한 나라가 일어나 다른 나라를 칠 것이다.
내 백성들아, 이 대경고의 대자비의 시간에는 어느 누구도 빠져나가지 못한다. 빛의 길과 어둠의 길을 선택하는 것은 너희 자유의지이다. 그 날이 덮치고 있는 것을 보아라. 그 시간이 전개되고 있다.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에 평화가 있을 것이며 나는 예수이기에 이제 나아가라."
2005년 2월 21일 오전 10;00
“내 뽑힌 아들들아, 너희 양떼에게 자비의 기도를 가르쳐라. 너희 양떼에게 이 기도의 중요성을 너희가 가르칠 때가 왔다.
아들들아, 세상은 젖혀두고 너희 성소에 전념하여라. 조롱 받고 박해 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의 박해를 통해 너희가 네 참된 제자라는 것을 너희가 보고 있기 때문이다.
내 말을 귀담아들어라. 너희 형제인 교황의 말을 귀담아듣고 그 지도를 따라라. 그를 통해 나는 너희를 지도하고 그래서 너희는 나의 뜻을 따라 너희 양떼를 지도하게 되는 것이다.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뽑힌 것처럼 교황도 뽑힌 것이기 때문에, 그의 지도를 거부한다면 너희는 나를 거부하는 것이다.
내 아들들아, 내 지극히 거룩한 성사 앞에서 그들이 내 사랑의 온기를 느끼고 사막으로 부르는 나의 호소를 들을 수 있기 때문에 그들이 지극히 거룩한 성사 앞에 오는 것을 허락하여라.
내 아들들아, 그 시간이 다 되어가고 있으며 너희 양떼들이 올바른 길로 안내 받고자 달려올 것이기 때문에 평화가 있어라.
내 아들들아, 중간이란 것은 없기 때문에 내 빛 안에서 참되게 걷는 너희의 성소에 초점을 맞추어라.
나는 전에도 있었으며 지금도 있으며 앞으로 올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에 이제 나아가라."
2005년 2월 25일 오후 12;30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었던 그런 세상이 아닐 것이다. 내가 사랑의 말과 대경고의 말을 너희에게 그렇게 오랫동안 말하지는 않을 것이다.
내 교회의 참된 가르침을 귀담아들어라. 대분열이 너희들 사이에 올 것이다. 진리를 대변하는 이들인지 그렇지 못한 이들인지, 나의 뽑힌 아들들에게 대요동이 있게 될 것이다. 내 백성들아, 나의 피난처가 이 세상 곳곳에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너희 영혼의 상태를 준비하여라.
내 천사들이 너희를 인도할 것이며, 나를 믿는 이들은 위로와 기쁨을 받을 것이며 나는 내 자녀들을 결코 포기하지 않기 때문에, 그곳에서 난 선물을 배가할 것이다. 지금은 대변화의 시간이며 이들 사건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고 있다.
많은 고초가 모든 인류에게 일어날 것이다. 세상을 위해 증거하는 시간이 아니라 메시지, 복음의 메시지를 증거하는 시간이다.
내 백성들아, 진리를 지지하는 너희의 사명대로 살아라. 일깨움의 이들 사건들은 낙태를 통해 살해되는 나의 작은 이들 숫자의 결과물이다.
내 계명이 파괴되고 있다. 하나씩 하나씩, 시간마다 인류는 나를 계속 벗어나고 있다. 지구가 새 생명의 표징을 보여주기 시작하고 인류가 엄청난 사랑과 자비에 의해 일깨워질 것이기 때문에 내 아버지의 손이 이제 치려고 하신다. 너희 날은 정해져 있다. 늘어나는 표징이 대징벌로 너희를 이끌 것이기에 그 표징들을 보아라.
내 백성들아, 이 경고의 시간이 곧 끝날 것이기에 나에게로 오너라.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에 평화가 있을 것이며 나는 예수이기에 이제 나아가라."
2005년 2월 26일 오후 12;01
"많은 용기들이 잠자고 있다. 이들은 곧 요동을 쳐서 전 세계를 공격하는 파도를 일으킬 것이다.
내 백성들아, 바다가 더 이상 잠잠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이 경고들을 들어라. 인류를 내가 원했던 대로 곧 되돌리는 것은 나의 아버지의 손이다.
내 사랑과 자비를 내 자녀들에게 지속적으로 보여준 이는 나 예수이지만 많은 이들이 나의 길, 말, 사랑에 눈감고 있다.
내 백성들아, 지상에 한 사람, 한 사람 모든 인간을 내어준 이는 나, 예수이다. 낙태는 지상에서 가장 큰 죄라는 것을 내 자녀들에게 곧 알리러 올 이도 바로 나, 예수이다.
계속하여 나를 비켜나가는 이들 의사들의 영혼에 내 빛을 비추러 곧 올 이도 바로 나, 예수이다.
곧 시한이 다 될 것이기 때문에 내 말을 들어라. 눈깜짝할 사이에 이 세계는 멈추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진리에 눈멀고 내 교회의 참된 가르침에 외면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이 말들을 너희에게 주기 위해 왔다.
내 백성들아, 오늘 너무 많은 이들이 내 계명을 시험하고 고치려 하고 있다. 너희 한 사람한 사람은 주어진 모든 계명대로 살아야 한다.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에 때가 왔으며 이 때를 허락한 것도 나, 예수이기에 다시너희에게 말하건대 곧 끝날 것이다.
자, 가서 내 사랑의 빛 안에서 살아라 그리고 너희는 너희 영혼의 운명에 대한 각자의 책임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너희 사명을 구술하는 것은 인류를 위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인류를 위해 너희의 사명을 구술하는 예수인 나다.
자 나아가서 계명과 복음의 메시지 대로 살며 너희 죄와 너희 형제자매들의 죄를 위해 자비의 기도를 하면서 노력하여라. 나는 전에도 있었으며 지금도 있으며 앞으로 올 예수이기에 이제 나아가라.”
2005년 2월 27일 오전 7;45
"나는 예수님께 기도 중에 Terry Schiavo의 남편의 마음이 누그러져 그녀의 생명이 얼마나 예수님께 귀중한 것인지 알 수 있도록 그녀의 남편을 위해 나의 고통을 봉헌할 수 있는지 간청하였다.
예수님께선 “내 자녀야, 마음이 내 계명에 순종하지 않는다면 악이 버티지 못하도록 기도하여라. 이는 일련의 사건들을 일으켜 인류로 하여금 내가 알파요 오메가이며 처음이자 마지막이고 시작이요 끝이라는 것을 알도록 일깨울 것이다. 모든 생명은 나에게 소중한 것이며 인류는 나를 비켜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2005년 2월 27일 오후 5;45
"내 백성들아, 내 아버지의 손이 이 나라에 떨어지려 하고 있다. 파도가 덮쳐서 몸을 영원히 씻어버리듯이 어둠의 진정한 왕이 와서 너희 영혼을 영원히 가두어버릴 것이다. 그래서 내가 너희의 영혼의 상태에 주의하라는 것이다.
너희에겐 한 생명 한 영혼이 주어졌다. 바다는 더 이상 잠잠하지 않을 것이며 불의 고리는 곧 정점을 이룰 것이며 많은 지역들이 불 속의 재처럼 붕괴될 것이다.
복음서에 쓰여진 메시지들이 곧 드러날 것이기에 이 시기에 어리석게 굴지 마라. 내 사랑의 말은 모든 인류에게 온다. 난 귀먹고 눈먼 죄인들에게 말하고 있다. 난 지상을 걸었었지만 자신을 세상 방식으로 소모하지 않았었다.
너희 창조주의 방식은 단순함을 통해서이다. 너희가 찾을 피난처는 사물의 단순함 안에 있다. 고요한 이 시간은 곧 끝날 것이다.
전투가 가까이 다가왔고 고통이 증가하기 때문에 경계, 경계하여라. 제 5계명의 파괴로 인해 이 세상은 대징벌을 보게 될 것이다.
내 백성들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기도, 기도하여라. 악이 내 자녀들의 마음 속에서 버티어내지 못하도록 기도하여라. 인류가 돌아서서 회개하지 않는다면 난 징벌의 파도들을 보내어 내가 알파요 오메가이며 처음이자 마지막이고 시작이요 끝이라는 것을 알도록 일깨울 것이다. 나를 비켜가는 이는 그 누구도 내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나라들이 일어나 다른 나라를 칠 것이며 그것으로 인해 너희 생활 방식에 대붕괴가 일어날 것이다. 산들이 요동을 칠 것이다. 바다 밑 아주 깊은 곳에 있는 산들마저 요동을 칠 것이다. 이 시간들이 곧 끝날 것이기에 나아가라.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며 나는 예수이기에 평화가 있어라."
2005년 3월 1일 오전 9;15
“내 백성들아, 바다와 육지를 구분하는 이 지역들은 곧 사라질 것이다. 물이 밀려들어 새로운 해안선이 생길 것이다. 내 백성들아, 이 지구는 인류에게 그들 죄의 깊이를 보여주기 시작할 것이다.
인류에게 그 방식이 나를 기쁘게 하지 못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경고의 물결을 보여 준 곳을내 아버지의 손이 치려고 하신다. 사람은 나의 호소를 계속하여 무시하고 있다.
사람들은 엄청난 시련과 고통을 알아야 한다. 너희는 너희들의 것이 아니다. 너희는 단지 사명을 받아 파견된 흙 한 줌에 불과한 것이다.
내 계명대로 살고 내 백성들이 그 계명에 순종할 때까지 이 세상에는 평화가 없을 것이다.
낙태를 통해 내 작은 이들이 죽어가는 순간마다 내 계명이 파괴되고 있다. 내 계명이 파괴되는 어느 단계에도 생명에 대한 존중은 없다. 사람들이 내 아버지보다 돈과 권력에 애정을 쏟을 때마다 내 계명은 파괴되고 있다. 남자가 남자와 혼인하고 여자가 여자와 혼인할 때마다 내 계명은 파괴되고 있다.
남자가 여자와 혼외 관계를 가질 때마다 내 계명은 파괴되고 있다.
내 백성들아, 가장 큰 죄는 낙태이고 낙태는 내 계명을 어기고 있다. 생명에 대한 존중이 없을 때 영혼의 성스러움에 대한 존중도 없다. 이 지구가 흔들리고 떨 것이기에 경계하여라.
어둠을 찾는 이들은 영원한 암흑 속으로 사라질 것이다. 진리를 지지하고 빛을 찾는 이들은 내 나라에서 상급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않기 때문이다.
내 백성들아, 경계를 늦추지 말고 깨어 있어라, 곧 어둠이 이 지구를 뒤덮을 것이며 나, 예수는 내 빛과 함께 와서 인류의 영혼 내부를 비출 것이다. 이는 창조 이후 가장 큰 정화이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마라. 이는 내 수난, 죽음과 부활 이후 가장 위대한 자비가 될 것이다.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며 나는 예수이기에 이제 나아가서 내 빛 안에서 살아라."
2005년 3월 2일 오후 7;00
“내 백성들아, 너희 시간은 나의 시간이 아니다. 내 사랑과 말에 의문을 품지 마라. 너희에게 주어진 이 시간들은 내 사랑의 깊이를 보여주고 있다. 표징들을 보아라, 곧 모두가 일깨워질 것이다. 계속하여 내 말을 무시하는 사람들은 방심하고 있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될 것이다.
그 날이 너희에게 닥쳐서 무릎을 꿇게 될 것이다. 모두는 자신들의 영혼의 상태를 볼 것이다. 그들 창조주의 눈 앞에 서있는 곳을 그 누구도 예외없이 보게 될 것이다.
사람이 사람을 죽이고 내 작은 이들이 그 사명을 박탈당하는 것을 너희들이 볼 때 정의가 곧 승리할 것이다.
내가 예수이기 때문에 악이 승리한다는 것을 믿지 마라. 너희 영혼이 은총의 상태에 있다면 평화가 있어라. 내 빛 안에서, 내 사랑 안에서 살고자 애쓰고 있다면 평화가 있어라. 내 계명은 사람들의 가슴 안에 복원될 것이다. 이기심과 나태의 시간은 곧 끝날 것이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이 말을 너희에게 하는 이는 나의 모상대로 너희를 형성한 예수이기에 이곳의 너희는 너희 것이 아니다. 너희는 여기에 너희 창조주를 섬기는 사명으로 있는 것이다.
가서 너희의 사명대로 살아라. 너희 자유 의지는 나의 길과 세상의 길을 선택할 것이다. 이 세상은 너희에게 영원한 구원을 허락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어리석게 굴지 마라. 세상은 너희 영혼을 구하지 않는다. 잠자고 있는 용기들이 곧 요동을 칠 것이며 엄청난 불과 재를 보낼 것을 경고하러 온 이가 바로 나, 예수이다. 물은 더 이상 잠잠하지 않을 것이며 경고의 엄청난 파도들이 곧 많은 사람들을 내 심판의 시간으로 불러올 것이다.
악의 근원이 된 지역들은 곧 씻겨 없어질 것이다. 산들은 요동을 치고 진정한 구분선을 보여주며 여러 나라에 걸쳐 파문을 일으킬 것이다.
이 말들은 멀리서 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이 회개의 시간을 주신데 대해 하늘의 아버지께 감사드리고 명심하여라. 오늘 너희 영혼의 상태를 점검하여라. 내 지극히 복된 성사 앞에서 시간을 보내기 시작하여라.
세상에 너희 초점을 맞춘다면 너희는 너희 주인의 안내의 말들을 듣지 않게 될 것이다. 자비의 기도를 바쳐라. 너희를 돕는 수호천사의 중재를 요청하여라. 반그리스도의 도래가 가까이 와 있으며 너희에게 숫자를 매기고 먹일 것이기에 너희 자신을 기도로 무장하여라.
이 시대는 복음서의 메시지에서 이미 예고되었다. 나발 소리가 울릴 것이며 모두들 내가 진정한 메시아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며 나는 예수이기에 이제 나아가서 오늘 내 말을 귀담아들어라."
2005년 3월 4일 오후 2;45
“내 백성들아, 내가 빛이며 사랑이며 평화이기에 서로 조화를 이루어 서로에게 내 말을 하여라, 분열이 증가하기에 전투는 격렬해지고 있다. 내 성심 안에서 너희가 피난처를 찾을 것이기에 내 빛 안에서 사는 것을 추구하여라. 너희는 진리의 증거자가 되어야 하며 너희 주변의 이웃들에게 빛나는 모범이 되어야 한다.
내 백성들아, 너희는 너희 형제자매보다 나은 점이 없다. 나는 예수이기에 나를 비켜나지 마라. 나는 심판자이며 자비로운 구세주이다. 형제자매들의 약점을 판단하지 말고 그들을 사랑으로 내 빛 안으로 인도하여라.
내 백성들아, 너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너희들 사이에 대단한 분열을 일으킬 것을 너희들에게 경고하러 내가왔다. 배회하는 사자가 내 어머니의 성심의 승리가 오기 전에 마지막 희생물을 찾고 있다고 너희들에게 경고하러 내가왔다. 내가 너희에게 말했듯이 어둠의 왕자는 너희의 약점을 알고 마음을 속여 몸을 이용하여 그 영혼을 함정에 빠트리는 계략을 쓰고 있기에 빛 안에서 살려고 애써라.
너희의 영혼은 사탄의 것이 아니기에 그에게 주어선 안된다. 너희 자유 의지가 너희 창조주의 길을 선택하도록 하여라. 갈바리아의 길을 걸어 너희 영혼을 정결히 하고 내 거룩한 성사 앞에서 시간을 보내어라.
매일 자비의 기도를 바쳐라. 이제 어둠의 날이 곧 다가온다.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며 나는 세상의 빛인 예수이기에 평화가 있어라.”
2005년 3월 5일 오전 10;00
(성부의 메시지)
“내 백성들아, 너희가 다섯 번째 계명을 거부한다면 너희는 첫 번째 계명을 거부하는 것이다. 너희가 내 계명의 어떤 것이라도 거부한다면 너희는 첫 번째 계명을 거부하는 것이다. 나는 너희 하느님이며 모든 것이 첫 번째로 귀결되기 때문이다. 내가 알파요 오메가이며 처음이자 마지막이고 시작이요 끝이기 때문이다.
난 너희가 내 나라에서 영원한 생명을 보게 하려고 내 아들을 세상에 보내었다.
모두가 내 계명을 축소하고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을 벗어나려고 애쓰기에 인류에 이제 정의의 손을 내리치려고 한다. 이 세상은 너희 자유의지 때문에 계속하여 이기려는 악의 어둠으로 감염되었다.
내 백성들아, 너희들이 내 아들에게 가한 상처를 보게 될 것이기에 때를 보아라. 내가 만든 지구의 바위들이 곧 깨어날 것이기에 너희들은 계명대로 살고 그 계명을 어기지 마라.
그들은 깨어나서 나라들을 멈추게 할 것이다. 그들은 인류가 무릎 꿇게 할 것이다. 내 정의의 손이 바다를 치고 나에게 속하지 않는 모든 것은 씻겨 나갈 것이다.
내 빛 안에서 걷고 있는 이들도 그들 심판 앞에 서게 되고 내 나라에서 그들 자리를 찾게 될 것이다. 주어진 시간은 이제 끝나려 하기에 모두 내 율법에 따라 살아야 한다. 이제 가서 너희 사명대로 살아라. 너희 시간이 코 앞에 다가 왔기에 내 자녀들에게 경고하러 온 너희 하늘의 아버지인 나의 뜻에 따라 살아야 한다.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에 평화가 있어라.”
2005년 3월 5일 오전 10;35
“내 뽑힌 아들들아, 갈바리아의 길을 걷고 내 뽑힌 아들들로서 너희 사명대로 살아라. 대분열이 너희에게 닥칠 것이기에 이 길은 험난할 것이다. 내 교회의 대분열이 있을 것이며 모두는 누가 내 진정한 뽑힌 아들들인지 알게 된다. 누가 내 빛 안에서 걷고 누가 세상의 길을 따르는 그들의 사명대로 사는 지를 모두가 볼 것이다.
너희 모두는 세례자 요한처럼 되라고 부름 받았다.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은 베드로와 같은 바위가 되라고 부름 받았다. 세상이 너희를 내 뽑힌 아들들로 선택한 것이 아니라 나, 예수가 선택하였다.
이제 나아가 너희 창조주를 닮아라.
증거하며 모범이 되어 복음 메시지대로 살아라. 세상이 너희 사명을 구술하게 하지말고 너희 천상 아버지께서 세상을 위해 너희 사명을 구술하시게 하여라.
눈을 똑바로 보며 진리를 말하고 자신의 얼굴을 감추지 마라. 너희 목소리가 있는 곳에 내 목소리가 있을 것이니 오히려 세상에 너희 목소리가 들리게 하여라.
내 백성들은 계명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너희 형제인 교황의 지도를 따라라, 그는 내 뜻에 따라 교회를 이끌고 있기 때문이다.
내 아들들아, 내 말을 거부하고 진리를 거부하는 이들은 나를 거부하는 것이다. 모든 행위는 책임이 따를 것이기에 너희 행위에 있어 어리석은 짓을 하지 마라.
이제 나아가 내 말을 귀담아들어라. 나는 예수이며 내 평화는 내 뽑힌 아들들 한 사람 한 사람과 함께 할 것이기 때문이다.”
2005년 3월 6일 오후 11;00
(복되신 어머니의 메시지)
“내 자녀들아, 계속하여 겸손함과 사랑스러운 봉사자가 되어라. 내 아드님, 예수님에게 성사를 통하여 계속 가까이 오도록 하여라.
내 자녀들아, 하느님의 눈으로 보았을 때 자신들이 어디에 서 있는지 알게 될 날이 오고 있다. 낙태 의사들의 손을 덮고 있는 피는 무고한 이들의 피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 죄를 회개하여야 하고 세상을 외면하여라. 내 아드님의 사랑에 너희 마음을 열어라. 하느님을 위한 사랑하는 종이 되어라. 나는 너희가 내 손을 잡고 메시지대로 살아서 하느님을 위해 사는 길을 비추기 위해 왔다. 나는 너희 천상 어머니이기 때문이다.”
2005년 3월 8일 오후 6;30
“내 백성들아, 이들 악령들이 너희들 사이에서 어슬렁거리며 살인을 추구하고 있다. 그들은 나에게서 온 사명이 아닌 더 많은 영혼들이 어둠의 왕자의 것이라고 주장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
이들 악령들은 돈과 권력을 추구하고 그들에게 더 많은 영광과 명예를 안겨줄 때까지 추구한다. 많은 이들이 어둠의 길을 걷고 있으며 이제는 너무 멀리 멀어져 나의 빛을 볼 수 없을 것이다. 그들의 유일한 빛은 그들 심판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내 백성들아, 내 사랑은 한이 없으며 조건이 없다. 목자는 항상 그의 양들을 안내하기 때문에 오늘 나는 너희들이 내 말을 귀담아들어라고 요청한다.
내 경고의 말들은 오래 가지 않으며 곧 드러날 것이다. 이제는 경계해야 할 시간이다. 영혼의 상태를 살피고 너희 말들과 너희 주변 사람들에게 대하는 행동에 경계하여라.
전투가 진행되고 있으므로 기도로 너희 자신을 무장할 시간이다.
선과 악 사이의 전투에서 너희 혼자는 싸울 수 없다. 혼란과 산만함이 점증할 것이기에 십자가에 초점을 맞추어라. 내 어머니 성심의 승리가 있기 전에 악마는 마지막 일전으로 삼고 있기에 그의 희생물이 되어서는 안된다.
표징들을 보아라, 모두 너희 주변에 있건만 사람들은 그것들을 정당화 하고 있다. 사람들의 설명을 듣지 말고 너희 창조주의 말을 들어라. 바다를 만드신 그 분이 바다에 지시하실 것이다. 산과 땅을 만드신 분이시며 그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은 너희 죄의 깊이를 알고 지구가 그 죄에 따라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알고 있다.
내 백성들아, 난 내 어머니를 보내 보다 더 많은 인류가 살아남기 위해선 세상은 그 불결함을 청결히 할 필요가 있으므로 인류는 엄청난 징벌을 목격할 것이라고 너희들에게 경고하였다. 지구의 암반이 이동하여 엄청난 파도가 동쪽에서 일어나 역사적인 요동을 일으킬 것이다.
두려움은 나에게서 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너희가 너희 영혼의 상태를 돌본다면 두려워 할 것이 없으며 너희 주인의 말을 신뢰하여라.
너희를 인도하는 것은 나의 부드러운 손길이며 너희 이름을 부르는 내 사랑의 말들이다. 난 멀리 있지 않고 너희 사이에 있으며 사랑의 내 빛 안으로 초대하고 있다.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에 평화가 있어라. 그리고 난 예수이기에 이제 나아가라.”
2005년 3월 11일 오전 10;30
“내 백성들아, 난 오늘 부모들이 그들 자녀들에 관심을 가지라고 요청한다. 너희들이 내 사랑의 빛 안에서 증거가 되고 모범이 됨으로써 그들을 지도하라고 오늘 나는 요청한다.
자녀들이 내 사랑의 온전함을 알게 되도록 기도를 통해서 자녀들을 지도하여라 너희 자녀들은 나를 알지 못한다면 창조주를 닮지 않을 것이다.
내 백성들아, 오늘 나는 너희들이 자녀들에게 묵주기도를 가르치라고 요청한다. 묵주기도는 어둠의 왕자에 대항하는 가장 큰 무기이기 때문이다.
자녀들에게 내 자비를 가르치고 그들에게 이 기도를 하는 법을 가르쳐 주어라. 내 수난을 묵상하여라. 기도를 통하여 너희 천상 아버지의 안내를 보게 되기 때문에 이것이 옳은 길로 너희 자녀들을 인도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부모들은 그 자녀들에게 계명을 가르쳐라 그리고 세상은 계명을 축소할 뿐이기에 세상을 믿지 마라.
자녀들을 내 지극히 거룩한 성사 앞으로 데려 오너라. 이 시간이 너희 자녀를 붙드는 시간이며 자녀들을 세상 방식에 노출 시키지 않게 하는 것이기도 하다.
세상 방식은 그들을 혼란하게 만들고 쉽게 사탄의 희생물로 전락시킨다.
너희에게 자녀들을 내가 맡겼기에 너희는 그들의 첫 번째 교사이다. 너희에게 주는 나의 선물이며 너희의 사명은 그들을 잘 인도하여 언젠가 내 나라에서 나와 함께 하는 것이다. 너희의 사명은 그들을 인도하고 사랑하는 것이다.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며 난 예수이기에 이제 나아가서 내 말을 귀담아들어라.”
2005년 3월 13일 오후 10;30
“내 백성들아, 내가 이미 말했듯이 지구는 너희 죄의 깊이에 따라 반응할 것이다. 얼마나 많은 너희 죄가 너희를 고통스럽게 하고 있는 지를 내가 말로 하고 있다.
너희 시간의 일상적인 것들이 이제 변화할 것이기에 안심하지 마라.
지구는 변화하고 있으며 너희들 변화의 방식은 질병들을 막기가 어렵게 만들 것이며 기근이 있을 것이다.
눈 깜짝 할 사이에 산들이 깨어날 것이다.
눈 깜짝 할 사이에 지구의 암반이 이동하여 엄청난 분열이 일어날 것이다. 그 시간이 참으로 손에 닿을 만큼 와 있기에 내 말을 명심하여라. 너희는 내 교회 안의 변화를 보게 될 것이며 분열이 내 백성들의 마음을 소진케 할 것이다. 너희에게 말했듯이 나는 분열을 일으킬 것이며 분열이 증대될 것이다. 난 길이요. 진리며 생명인 예수이기 때문에 중간 선이란 더 이상 없다.
너희가 내 빛을 보고 내 나라의 빛을 보는 것은 순종을 통해서기 때문에 나에게 마음을 열어라, 내 계획에 마음을 열어라. 이 세상은 너희를 이기적으로 몰고 가는 일시적 위안으로 너희를 채워준다. 나, 예수는 너희 영혼이 진정 갈구하는 이다. 내가 하고 있는 이 말을 거부하는 것은 복음서에 쓰여진 것들을 거부하는 것이기 때문에 너희 자유의지에 따라 응답하여라.
나발 소리가 울리며 모든 피조물은 내가 오는 것에 응답할 것이다.
어둠이 서성거리고 있기에 선한 빛 안에서 준비하여라. 암흑은 곧 그 끝을 보게 될 것이다. 이 환란의 때가 왔으며 많은 악령들이 너희를 함정에 가두려고 서성거리고 있기에 너희는 깨어 있어서 경계를 늦추어선 안된다. 세상에서 피난처를 찾을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의 영원한 기쁨을 약속하기에 내 성심에서 찾아라.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므로 평화가 있을 것이며 난 예수이기에 이제 나아가라.”
2005년 3월 14일 오후 3;45
“내 백성들아, 교황의 인도를 귀담아들어라. 그는 그에게 주어진 이 시대에 기도와 순종을 통해 가장 큰 장애를 어떻게 극복해 낼 수 있는지를 인류에게 증거하고 있다.
그는 어떻게 하느님의 뜻을 완수하고 자신의 사명에 전념하는지에 대한 순종과 겸손의 참된 모범이다.
많은 이들이 돌아섰고 그가 내 교회를 이끄는 사명을 위해 되었다는 것을 모르고 있으므로 그의 말을 경청하여라. 인류는 그가 양떼이며 내 자녀들인 너희에게 할 말을 내가 그에게 말한다는 것을 실감하지 못하고 있다.
교회 안에서도 그의 지도를, 그의 존재를 깍아내리는 시도가 많이 있기에 그의 보호와 그를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들 사이에 많은 유다가 있기 때문이다.
내 백성들아, 세상은 급하게 변하고 있으며 너희의 유일한 위안은 너희의 믿음과 나에 대한 신뢰를 통해서 뿐이다. 조롱 당하고 박해 받을 것을 두려워 마라. 그것은 너희가 갈바리아로 길을 가고 있다는 표징이다. 성사를 통해서 나에게 올 시간이다. 나는 참으로 몸이며 피고 영혼이고 신성이기에 미사에 있는 나에게 오너라.
세상이 너희를 인도하지 않도록 하여라, 그것은 영원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나는 너희를 내 사랑의 빛 안으로 초대하는 세상의 빛인 예수이기에 이제 나아가라.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므로 평화가 있어라.”
2005년 3월 14일 오후 9;00
”내 백성들아, 그것은 태의 전쟁이 아니다. 어느 단계이든 생명체인 것이다. 낙태를 통해 태에서 내 작은 이들을 제거하는 것은 감실에서 영원히 나를 제거하는 것과 같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깨어나라, 생명은 가장 귀한 선물인 것이다. 각 영혼은 나의 완전한 창조물이며 내 창조물이 인간에 의해 방해받고 축소된다면 지상에서 그 영혼의 목적과 사명은 영원히 사라지게 된다. 어떤 영혼이라도 태에서 나이가 들 때까지 생명을 거부하고 나를 어긴다면 그는 그의 심판 날을 보게 될 것이다. 나는 창조하는 첫 번째이자 심판하는 마지막이기 때문이다. 난 지상의 모든 인간을 한 사람 한 사람씩 내어 주기도 하며 데려가기도 하는 이다.
계명 하나를 거부할 때 너희는 계명 모두를 거부하는 것이므로 내 말을 듣고 계명에 순종하여라.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은 너희의 순종에 의한 것이다. 내 율법은 너희에게 주어졌고 그래서 너희는 나에게 가까이 올 수 있기에 너희는 내 율법을 고칠 수 없다. 세상 방식은 나의 방식과 다르기 때문에 세상을 옹호하지 마라. 태의 전쟁은 가장 큰 죄악이다. 그것은 나를, 내 피조물을 파괴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영혼을 제거하는 것은 나를 중심에 두지 않는 것과 같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는 이 전쟁들을 평화를 가져온다고 정당화하지 마라. 다시 말하건대 악을 악으로 싸울 수 없다. 이 전쟁은 태의 전쟁과 비례해서 비교할 수 없다. 각자가 내 계명을 따른다면 평화가 지배할 것이다. 너희에게 다시 말하건대 너희는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너희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 하느님의 뜻에 따라 응답해야 하는 것이다.
내 자녀들아, 진리는 승리할 것이고 진리를 옹호하고 진리를 보호하는 것은 너희의 자발성이기 때문에 사명대로 살아라. 군중과 같이 서지 말고 기꺼이 군중에서 이탈하여라. 너희 빛이 빛나게 하고 산꼭대기에서 빛나게 하여라. 너희의 증거와 모범을 보고 모두가 응답할 것이다.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므로 평화가 있을 것이며 나는 예수이기에 이제 나아가라.”
2005년 3월 15일 오후 9;00
“내 백성들아, 표징들을 보아라, 오랫동안 잠자고 있던 산들이 곧 요동을 쳐서 가까이 있는 모든 것들이 없어질 것이다. 너희는 수백만의 사람들이 전쟁에 휘말리는 것을 볼 것이며 대비했던 사람들마저 무방비하게 된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악이 내 백성들의 마음과 가슴에 극성을 부리고 있기 때문에 평온의 시간이 아닌 것이다. 태내의 전쟁이 여전히 진행되는 한 평온은 없다.
내 작은 이들이 사랑의 가정을 찾고 안락함을 찾지만, 난 그들을 방치하지 않을 것이다, 돈과 권력을 갖는 몇몇 사람들이 그 재산을 늘리는 것을 너희가 볼 때 평온은 없다.
단순함은 십자가의 길이다. 내 계명이 파괴 될 때 평온은 없다. 나는 너희의 심판자가 아니라 사랑으로 너희의 자비로운 구세주로서 지극히 중대한 죄를 통해서도 너희를 조건없이 사랑한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온다.
많은 사람들이 내가 멀리 있다고 믿는 반면에 인류가 나를 지속적으로 비켜나는 것을 보지 않고 있다.
난 너희의 죄를 보고 있다. 난 동산에서 내 고뇌 중에 그것들로 인해 고통을 받았으며 내가 십자가 형을 견딜 수 있었던 것은 내 백성들,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한 끝없는 사랑 뿐이었다.
이 세상과 그 안에 있는 것은 씻겨 나갈 수 있다. 내가 너희들에게 그 안에서 안락을 찾지 말라고 말했다. 너희 영혼은 영원한 것이기에 그 상태에 유의하여라. 나는 너희를 내 빛 안으로 인도하고자 온, 너희 주인인 예수이다.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므로 평화가 있을 것이며 이제 나아가라.”
2005년 3월 16일 오후 1;00
“내 뽑힌 아들들아, 나는 예수이며, 세상의 빛으로 곧 와서 어둠에 덮인 세상을 내 빛으로 비출 것이다. 내 아들들아, 너희들 중 많은 수가 박해에 직면할 그 때가 다가왔기에 준비하여라. 두려워 도망 갈 때가 아니라 오히려 위험을 무릅써야 할 때이다. 와서 내 손을 잡고 나에게 초점을 맞춘다면 너희는 넘어지지 않을 것이다.
너희가 하게 되어 있는 사명을 완수함으로써 내 나라까지 참고 버티어라. 너희 형제들 사이에 분열이 시작되었기에 많은 혼란이 너희들 사이에 있을 것이다.
교황을 지지하는 이들과 일치하여라. 모든 단계에서 생명을 지지하는 이들과 일치하여라. 지금은 세상 방식에 초점을 맞출 때가 아니라 너희 양 떼를 내 사랑의 빛 안으로 인도할 때이다.
내 아들들아, 참으로 너희 십자가를 지고 가기 위해 너희는 십자가 수난을 각오하여라. 내 교회를 넘어뜨리려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너희 형제들 많은 사람들이 교황의 존재를 깎아내리려 하고 있다. 너희 사이에 걷고 있는 악령들이 많이 있기에 내 교회의 길은 곧 줄어들 것이다.
나는 예수이기에 너희 사제직을 견고한 바위 위에 기초를 지어 너희 사명대로 살아라. 다시 말하건대 나에게 와라, 내 손은 너희를 안내하려고 여기에 있다. 내가 약속하건대 너희는 하늘에서 아버지의 은총을 발견할 것이기에 나를 신뢰하여라. 준비의 시간은 그 끝이 다 되어 가고 있으며 내 아버지의 정의의 손은 이제 내려치려고 한다.
너희 양 떼를 준비시키고 증거와 모범이 되어 오늘 준비하여라. 이제 나아가고 평화가 있어라, 내 아들들아,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05년 3월 18일 오후 4;45
“내 백성들아, 너희는 불효자식이라고 나는 경고하고 있다. 나는 이 세상이 더 이상 너희들이 알고 왔던 그 세상이 아닐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내 백성들아, 나는 인류가 무릎을 꿇게 되는 것은 무고한 이들의 피로 인한 것이라고 너희들에게 경고하고 있다. 이 지구가 열리고 한 여인의 산고의 고통을 참는 소리가 메아리치는 것은 무고한 이들의 피 때문인 것이다. 너희의 방식은 나의 방식이 아니며 너희의 방식은 단순하게 될 것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는 나를 신뢰해야 하므로 내가 너희를 인도하도록 허용하지 않는다면 너희는 평화를 보지 못할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내 사랑은 끝이 없고 조건이 없기에 너희는 결코 사랑을 못받을 일이 없을 것이다. 너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의 표징들은 정적이 아니라 오히려 참으로 분열이며 이 분열이 점증하는 것을 보아라. 너희의 지속적인, 너희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을 화나게 하는 행위에 내가 노아 때 한 것을 내가 너희에게 경고한다.
너희는 성자를 무시하고 성부를 무시한다.
너희가 내 수난과 죽음, 부활이 존재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한다면 너희는 내가 참 메시아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난 알파요 오메가이고 처음이자 마지막이며 시작이자 끝이다. 다시 말하건대 인류가 어느 단계든 생명을 앗아갈 때는 내 계명을 어기는 것이다.
내 계명을 어길 때는 너희는 중죄에 빠지고, 내 백성들아, 너희 죄는 너무도 많다. 내 계명을 어긴다면 너희는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가 없다. 너희 시련과 고통은 불순종의 소산이다. 너희 자유 의지는 내 부름에 응답해야 한다.
많은 열매로 축복을 받아온 이 나라는 간단하게 될 것이다. 너희는 악의 근원인 이기적인 나라가 되었다. 이 나라를 인도하는 나와 나의 현존에 대한 언급은 축소되고 있다. 내 계명을 거짓 우상으로 대신하였기에 지속적인 열매를 맺는 은총을 너희에게 허락하지 않는다.
이 세상과 악에 홀린 것들은 곧 무릎을 꿇게 될 것이다. 다시 말하건대 낙태는 가장 큰 죄악이다. 세상 방식을 너희들이 계속하여 따른다면 너희는 천국을 박탈당하고 지옥의 더 넓어진 길로 가게 될 것이다. 지금 있는 것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이기에 동쪽에서 서쪽까지의 해안선은 줄어들 것이다.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지역에서 산들이 요동을 칠 것이다. 내 아버지의 정의의 손이 이제 치려고 하며 복음서의 메시지에 쓰여졌고 곧 드러날 징벌을 보내려고 하신다.
내 경고의 말은 곧 끝날 것이기에 너희 영혼의 운명은 그 상태에 자발적으로 유의하는 지에 달려있다. 내 말은 두려움을 일으키지 않는다. 나는 예수이며 두려움은 나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가 세상으로부터 돌아서서 나의 사랑의 빛 안으로 오라며 사랑으로 너희에게 경고하러 온 너희의 목자이다.
모두들 내 잔칫상에 환영하니 이제 가서 회개하고 더 이상 죄짓지 마라. 너희 초대는 계명대로 사는 것이다. 나는 세상의 빛인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에 자 초대를 받아들여라.”
2005년 3월 18일 오후 7;45
“내 백성들아, 너희들의 가장 큰 시련은 사람이 사람에 대항하는 것이다. 이는 참으로 천국과 지옥의 전투이며 아담과 이브의 타락 이후 인류에게 지워진 전투이다.
너희 자유 의지가 나의 길이나 세상의 길을 택하게 할 시간이다. 영원한 생명을 얻기를 원한다면 너희는 기꺼이 너희 십자가를 지고 가야 하며 진정한 십자가를 지고 가는 길은 십자가 수난에 대비하는 것이다. 갈바리아의 길은 길고 좁기 때문에 너희는 놀림당하고 박해받는 것에 대비해야 한다.
불타는 검불이 불에 남게 될 영원한 암흑인 지옥의 넓어진 길을 가서는 안된다.
나에게로 오너라 그리고 내 성심 안에서 피난처를 삼아라, 나는 예수이며 너희는 결코 사랑을 못받을 일은 없을 것이다.
나는 너희를 사랑하며 나는 내 손으로, 이 세상에서 완수할 사명과 함께 너희를 내 모상대로 만들었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너희 주인의 말을 들어라. 너희 형제 자매 사이에서, 너희 이웃 사이에서 분열이 있을 것이다.
배우자가 배우자를 반대하고 사제가 사제를 반대하고 자매가 자매를 반대할 것이다. 지금은 중간을 걸을 때가 아니다 중간선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내 교회의 몰락을 보게 될 것이지만 이것이 지속되는 몰락은 아니다. 나는 예수이고 내 교회는 항상 승리할 것이며 진리는 항상 승리할 것이기 때문이다.
내 백성들아, 사자의 배회는 이제 마지막 일전으로 영혼들의 승리를 찾고 있다. 사탄의 것이 아닌 너희 영혼을 사탄에게 주어선 안된다. 너희 영혼은 너희 창조주에 속하며 영원한 생명을 얻는 유일한 길은 복음서의 메시지대로 살며 내 계명에 순종하는 것이다.
사명대로 살고 너희 영혼의 상태에 유의하여라. 대변화의 시간이 너희에게 다가왔기에 나아가라. 그 시간이 이제 끝나가고 있다.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에 평화가 있을 것이며 내가 예수이기에 이제 나아가라.”
2005년 3월 21일 오후 9;45
“내 백성들아, 오늘 나는 나의 충실한 이들이 내가 메시아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과 외면하는 사람들을 위해 보속해 줄 것을 요청한다. 내 수난, 죽음과 부활을 준비하는 이 시간은 너희 믿음과 나에 대한 신뢰를 깊게 하는 때이다. 이는 너희 방식을 부인하기 시작하고 너희 이웃에 봉사하는 삶을 사는 것이다.
내 백성들아, 하늘의 아버지께 기도, 기도하여라. 주어진 이 시간이 다 되어 가기에 내 아버지의 정의의 손이 곧 내리치려 하시며 인류는 일깨워질 것이다. 너희 불순종의 가장 큰 죄는 다섯 번째 계명이다. 생명은 어느 단계이든 존중되어야 한다. 너희가 알고 있는 이 평온함은 곧 끝날 것이다. 모두 내 계명대로 살라고 요청되고 있기에 오늘 준비, 준비하여라. 모두들 성스럽게 애써 살라고 요청되고 있다.
나는 인류의 영혼들에 내 빛을 비출 예수이기에 이제 나아가라.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에 이제 나아가라.”
2005년 3월 24일 오후 7;00
“내 아들들아, 사순시기가 끝나간다. 이는 너희가 이전 방식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다. 수많은 영혼들이 구원되기 위해 더 많은 기도 중에 나에게 다가오는 시간이다. 모든 나의 믿는 이들의 봉사자들이 전투의 최 일선에 있기에 진정한 분열의 시기이다.
내 아들들아, 진리를 외치고 너희 목소리를 사용하여라. 부활절 날 내 백성들에게 어느 한사람이 내 나라에서 영원한 생명 안에서 부활하는 것은 십자가의 길을 통해서 뿐이라고 말하여라. 천국은 고통을 통해서만 얻어지는 것이다. 미적지근한 영혼은 낙원에 들어오지 못한다. 나에게 충실한 영혼 만이 그렇게 될 것이다.
내 아들들아, 너희 형제인 교황의 지도를 귀담아 들어라. 그는 너희들과 그렇게 오래 함께 있지 못할 것이다. 내 수난, 죽음과 부활을 내 자비의 9일의 시작으로서 기쁘게 맞이하여라.
부활절 후 첫 일요일은 내 교회의 문이 자비의 일요일에 대해 열린다.
인류에게 내 사랑과 자비의 대양이 쏟아지는 내 성심의 광선들을 통해서 뿐이라고 너희 양떼들을 가르쳐라. 내 백성들에게 자비의 기도를 하는 법을 가르치고 그들에게 그들 자신의 구원이 아니라 그들 이웃의 구원을 위해 매일 그 기도를 하라고 말하여라.
양떼들에게 화해의 성사에 대해 말하여라. 내 백성들에게, 나는 세상 모든 감실에 현존하는 예수이기에 성체를 통해 보여지는 나의 한 없는 사랑에 대해 말하여라.
나는 현존하는 몸이요, 피며 영혼이고 신성이다.
내 아들들아, 가서 너희 앞서 이 여정을 따라갔던 너희 형제들을 본받아라. 내 사랑과 자비의 증거와 모범이 되고자 참으로 어려운 시련을 자처했던 그 형제들 말이다.
대변화의 날들이 다가오고 있으며 지평선에 있다. 내 교회의 참된 가르침에 따라 사랑으로 양떼들을 돌볼 시간이다.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며 나는 너희 주인인 예수이기에 평화가 있을 것이며 이제 나아가라.”
2005년 3월 25일 오후 12;45
“내 백성들아, 내 아버지의 정의의 손이 막 치려고 하시기에 준비할 시간이다. 너희를 경고하는 시간은 곧 끝난다. 가장 큰 죄는 낙태이다. 인류의 가장 큰 타락은 내 다섯 번째 계명의 파괴이다. 너희가 최후의 심판자라고 믿는 너희들은 불쌍하다. 생명이 귀하지 않고 완수할 사명은 없다고 말하는 너희는 불쌍하다.
내 백성들아, 너희 방식은 내 방식이 아니다. 세상에 보이지 않는, 무고한 이들의 전쟁, 태의 전쟁에 너희들은 관여했다. 인류는 살고 죽는 것에 대한 절대권력자가 되었다. 인류가 나를 계속하여 비켜갈 때는 기적의 여지는 없어졌다. 너희 죄의 깊이에 따라 지구가 반응할 때 내 말은 더 많이 말하게 될 것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는 너희 천상 아버지를 섬기는 것이 아니라 너희 자신들을 섬겨왔다. 너희가 내 율법을 파괴하고 복음서의 메시지를 감소시킬 때 너희는 진정한 징벌을 보게 될 것이다. 지구는 곧 요동을 칠 것이기에 내가 너희 영혼의 상태에 유의하라 말해온 것이다. 난 예수이기에 내 계명 중 하나라도 거부한다면 너희는 첫째 계명을 거부하는 것이 된다.
난 알파요 오메가이고 처음이자 마지막이며 시작이자 끝이다. 내 아버지의 손이 막 미국을 치려고 하신다. 내 아버지의 손이 내 무고한 작은 이들을 살해하는데 앞장서 온 이 나라를 일깨우려 하신다.
내 백성들아, 어느 단계든 생명을 앗아가는 것은 내 다섯 번째 계명을 어기는 것이므로 모든 인류는 내 눈 앞에선 작은 영혼들인 것이다. 세상은 결여된 도덕을 말하므로 이 세상에서 즐거움을 맛보지 마라.
이 세상은 어떻게 악을 구체화하여 그 창조주에 대항하는지를 보여주었다. 너희가 중죄에 빠져서 산다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없기 때문에 나와 나의 호소에 너희의 자유의지는 응답하여야 한다.
가서 성사로 오너라 그리고 갈바리아의 길을 걸으며 내 고통에 너희 자신을 일치하여라.
너희는 하늘 나라에서 아버지의 은총을 찾을 것이므로 진리를 옹호하다 다른 사람들로부터 놀림 받고 박해 받을 때는 기뻐하여라.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며 나는 예수이기에 평화가 있을 것이며 이제 나아가라.”
2005년 3월 25일 오후 5;00 (성 금요일)
“내 자녀야, 가서 내가 너에게 주고 세상과 함께 나눌 이 말들을 받아 적어라.
내 자녀야, 살해되고 있는 내 무고한 어린 양들의 생명을 위해 바치는 너의 기도를 들었다. 너는 이날 얼마나 많은 무고한 이들이 영혼들이 내 수난, 죽음과 부활을 함께 하는지를 본다. 내 생명은 살해당하는 또 다른 무고한 이의 생명이며 내 수난, 죽음과 부활은 인류에게 부어진 새 계약이었다.
내 자녀야, 너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내가 지상을 걸었던 때와 다를 것이 없지만 악은 점증하였다. 내 백성들이 내 사랑을, 내 말을, 내 율법을 거부할 때마다 내 상처는 피를 흘리기 시작한다. 내 얼굴은 침으로 덮였고 내 채찍질은 시작된다. 내가 메시아라는 것을 내 백성들이 부인할 때마다 못은 내 손과 발을 뚫기 시작한다. 그들이 지도자라고 주장하는 사악한 이들은 진리를 말한다고 나를 죽음에 처하고자 궁리했던 고위 사제들과 다를 바가 없다. 생명을 보호하지 않는 이들 재판관들은 이 시대의 본시오 빌라도이다.
내 자녀야, 내가 말했듯이 내 아버지의 정의의 손이 이제 치려고 하신다. 경고의 시간이 가까이 왔기에 계속하여 기꺼이 고통을 받아라.
난 빛나는 광채에 싸여 올 것이며 내 충실한 자녀들을 부를 것이다. 아버지의 손이 이제 끊임없이 삼위이신 하느님을 비껴가는 이 세상에 징벌을 내리려 하신다. 바다는 일어날 것이며 땅은 흔들리고 떨릴 것이며 인류에겐 전쟁, 질병과 기근이 창궐 할 것이다.
반그리스도인 가짜 메시아를 위해 일하는 당국에 의해 내 백성을 숫자로 매기고 자신이 나라고 하는 이가 오는 것을 너희는 보게 될 것이다.
깨어 있어라, 내 자녀야, 나는 세상의 빛인 예수이기에 나에게 초점을 맞추어라. 내 천상 은총으로 너와 내 충실한 이들을 보호하겠다.
내 자녀들 모두가 세상을 외면하고 내 빛 안으로 와서 사는 것을 간절히 바라는 것이 내 사랑의 불이다.
내 자녀야, 내가 말했듯이 나는 전에도 있었고 지금도 있으며 앞으로 올 예수이며 나의 뽑힌 많은 도구들은 일깨움이 모든 인류에게 떨어질 순간이라는 내 경고의 말을 전하고 있다.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므로, 내 자녀야, 평화가 있어라.”
2005년 3월 27일 오후 9;00 (부활절)
“내 백성들아, 나는 예수이기에 평화가 너희와 함께 있어라. 내 부활 날에 너희가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 내가 죄와 죽음에 승리한 것은 내 고통을 통한 것이었음을 유의하여라.
내 백성들아, 계명대로 살고 복음서의 메시지대로 살아라. 내가 세상에 와서 동산에서 고뇌하고, 가시관의 고통, 기둥에 묶여 채찍질 당함과 십자가 수난도 너희 죄 때문이었다.
내 백성들아, 내 십자가 수난이 나의 조건 없고 한없는 사랑에서 된 것처럼 내 말은 사랑에서 나온다. 너희에게 내가 준 시간은 나의 지상에서의 시간처럼 거의 다 되어 간다. 나는 아버지에 의해 사명을 완수하라고 보내어졌으며 그 사명은 나의 수난, 죽음과 부활로 성취되었다. 매일 매일을 십자가 수난을 대비하여 너희 십자가를 지고 살아라. 나는 너희의 심판자가 아니라 자비로운 구세주로서 손을 내밀고 있다.
너희는 세상을 외면하고 너희에게 요구된 사명대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나는 너희에게 사랑으로 경고하며 돌보고 있다. 너희가 더 이상 선잠을 잘 시간도 없을 것이기에 이제는 응답해야 할 때이다. 너희는 지속적으로 너희 창조주를 외면해왔다. 너희는 계속하여 삼위일체의 하느님이신 우리를 비켜나왔다.
내 교회의 종은 곧 멈추게 될 것이며 분열은 증가하여 결국 반그리스도가 등장하게 된다. 너희는 나라들이 일어나 다른 나라들을 치는 전쟁을 보게 될 것이다.
내 백성들아, 아버지의 정의의 손길이 치시려 하는 것은 태의 전쟁 때문이라고 너희에게 경고해왔다. 오늘 나는 너희가 내 빛 안으로 와서 살라고 요청한다. 오늘 내가 너희에게 요청하는 것은 성사로 와서 너희 영혼을 정결히 하여 갈바리아의 길을 걷자는 것이다. 내 손이 여기에서 너희를 인도하고 있다.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며, 세상의 빛인 나는 곧 인류의 영혼들 안에서 내 빛을 비출 것이기에 내가 요청한대로 나아가라.”
2005년 3월 30일 오후 8;55
“나를 만날 준비가 안된 이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많은 사람들이 곧 그들 심판에 불려질 것이다.
내 백성들아, 잠자고 있던 많은 용기들이 곧 요동을 친다. 내 백성들아, 바다가 더 이상 잠잠하지 않고 이 지구가 요동을 칠 것이기에 기도하여라. 사자의 으르렁 소리가 마지막 일전에서 얻을 수 있는 가능한 많은 영혼들을 얻으려 애쓰고 있다.
내 백성들아, 다시 말하건대, 내 아버지는 이제 인류를 치려 하신다. 이 전쟁이 덮치는 것은 조용히 있는 이들에게 이다. 암흑의 시간은 곧 지구를 덮어 인류는 곧 단순하게 될 것이다.
인류는 자신들이 자신의 운명에 대한 절대권력자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내 계명들을 어기고 있다.
내 백성들아, 너희의 지속적인 너희 창조주를 비켜나가는 것이 내가 너희들에게 와서 이 세상은 곧 그 죄를 씻어낼 것이라고 경고하는 이유이다. 낙태와 피임을 통해 너희가 생명을 거부할 때 너희는 내 계명을 어기고 있다. 결혼 이외의 결합은 내 계명을 어기고 있다.
너희들이 창조주보다 세상을 돈과 권력으로 앞세울 때 너희는 내 계명을 어기고 있다. 너희가 상대방을 부당하게 말하고 판단할 때 너희는 내 계명을 어기고 있다.
내 백성들아, 잠에서 깨어나라, 새 날이 곧 너희에게 다가오고 너희 방식들은 단순해질 것이다.
너희 사명을 완수하라고 너희에게 자유의지가 주어졌으며 세상을 위해 산다면 너희 영혼을 잃게 될 것이다.
내 백성들아, 어느 단계든 너희는 생명을 존중하라고 내 교회가 말해왔기에 표징들을 살펴보아라. 너희에게 경고는 이미 되었으며 생명을 보호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들의 심판날을 보게 될 것이다.
내 백성들아, 악이 버티도록 내버려둔 한 나라에 징벌이 닥치려 하다는 것을 너희에게 경고하러 왔다. 이 나라는 지금껏 수많은 열매로 축복을 받았건만 세상에 독재가 되는 것만을 추구해온 이기적인 나라가 되어왔다. 내 경고의 말들은 곧 끝난다. 태내에서 일어나고 있는 전쟁은 곧 끝날 것이다. 내가 빛나는 광채에 싸여 와서 내 충실한 이들을 부를 것이다. 너희 경고의 시간이 가까이 와 있다.
나는 끝없고 조건이 없는 내 사랑에서 온 예수이기에 준비, 준비,준비하여라.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에 영혼의 상태를 유의하며 이제 나아가라.”
2005년 3월 31일 오전 11;15
(성부의 메시지) “내 백성들아, 너희는 곧 무릎을 꿇게 될 것이다. 너희는 아버지를 외면하고자 애쓰는 불효자식들이다.
내 정의의 손은 인류에게 내리 쳐서 너희 영혼을 일깨워 내가 누구인지를 알도록 할 것이다. 나는 나를 비켜가게 허락하지 않는 너희의 하느님이신 주님이시다. 난 너희의 준비 시간이 다 되었다고 경고하고자 내 아들을 보냈다. 너희는 내 계명을 축소하였으며 마지막 심판이 아니라고 세상에 주었다.
너희의 지상에서의 사명은 너희 아버지의 뜻을 받들어 완수하는 종이 되는 것이다. 점증하는 표징들을 보아라. 내 손은 바다를 일으키고 땅을 일깨워 내가 하늘에 계신 아버지라는 것을 알게 할 것이다.
너희는 내 창조물, 계획을 파괴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너희는 내 아들을 통하지 않고는 그 누구도 나에게 올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너희가 내 교회의 율법과 가르침을 거부한다면 그것은 나를 거부하는 것이다. 심판의 날이 인류에게 덮칠 것이다.
단순하게 될 너희의 때가 가까이 와 있다. 세상을 외면하고 네가 하라고 파견한 그 사명대로 살아라. 나는 영원히 살고 통치할 너희 하늘의 아버지이므로 정의와 자비가 승리하는 것은 오직 내 아들을 통해서 뿐이므로 나아가라 그리고 평화가 있어라.”
2005년 3월 31일 오후 2;45
“내 백성들아, 악이 버티는 듯 보이는 세상에 너희가 살고 있을 때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심판날이 오면 악은 버티지 못한다는 내 말을 귀담아들어라.
내 백성들아, 너희는 언제 내 앞에 설지 날짜도 시간도 모른다. 무고한 한 생명이 빼앗길 때 나를 어긴 사람은 내 앞에 설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심판날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나는 심판자가 아닌 자비로운 구세주로서 세상을 외면하라고 너희에게 요청하기 위해 오늘 온다.
오늘 나는 너희 영혼의 상태를 유의하라고 요청한다. 너희의 방식은 나의 방식을 반영하고있느냐? 너희는 창조주를 닮아가고 있느냐? 진리는 계명과 복음 메시지 안에 있다.
세상의 유일한 진리는 너희를 잘못 인도하고 잘못 이끌어서 영원한 불 속으로 가게 하기에 진리는 세상에 있지 않다. 나를 따르지 않으면 너희는 내 나라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지 못한다고 너희에게 경고하러 온 나, 예수이다. 지옥이 있다고 경고하러 온 이는 나, 예수이다.
내 백성들아, 지옥으로 가는 길은 넓어지고 있다. 갈바리아의 길을 걷지 않으면 너희는 천국으로 가는 여정을 할 수 없다. 진리를 옹호하고 말을 할 시간이 있으며 침묵할 시간이 있으며 너희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기도할 시간이 있다. 천국과 지옥, 빛과 어둠 사이의 참 분리를 너희가 보고 있기에 너희는 성덕 안에서 살려고 애쓰라는 부름을 받는 시간이다.
너희는 내 빛 안에서 걷는 사람들과 세상의 어둠에 눈이 먼 사람들을 보고 있다.
내 수난, 죽음과 부활을 통해 인류에게 쏟아졌기 때문에 내 사랑은 끝이 없으며 조건이 없다. 와서 내 빛 안에 살고 세상에 가서 사랑과 모범 그리고 진리를 말하는 자발성으로써 나의 증거자가 되어라. 변화의 날들이 인류에게 곧 닥칠 것이기에 내가 주는 이 말들을 보아라.
다시 말하건대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므로 너희 영혼의 상태를 유의하여라.”
2005년 4월 2일 오전 9;30 (교황 선종 전에 받은 메시지)
“내 백성들아, 내 뽑힌 아들의 고통이 계속되는 이 때 세상의 시선들이 내 교회에 고정되어 있다.
내 백성들아, 내 아들은 한 사람이 어떻게 기도와 고통을 통해 세상이 나에게 더 가까이 올 수 있는가에 대한 참된 증거자이다. 너희는 한 사람이 어떻게 고통을 견디고 그의 침묵을 통해 인류에게 그 아버지에 대한 사랑과 봉헌으로 내 나라에서 상급을 받게 되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지금 내 아들에 의해 이 세상이 분열되는 것이 아니라 기도로 하나되는 것을 너희는 보고 있다.
내 백성들아, 내 교회를 위한 내 아들은 나를 거스르지 않았으며 이는 내 계획이다. 내 계명에 대한 순종이 있었다. 내 계명에 대한 순종이 있는 곳에 평화가 있을 것이다. 내 백성들아, 내 수난, 죽음과 부활이 너희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 인류를 변화시킨 것처럼 너희는 한 사람이 어떻게 인류의 진로를 바꾸는지 보고 있다. 지금은 모두 기도하라고 요청 받는 때이기에 표징을 유의하여라. 지금은 각자 영혼의 상태를 유의하라고 요청 받는 때이다.
대변화가 인류에게 바야흐로 닥칠 때이다.
나에게 와서 너희 영혼을 정결히 하고 창조주를 닮는 내 아들을 본받아라. 그는 침묵 중에 고통을 받고 사랑 안에서 그 아버지께 기도를 바치며 어떻게 내 제자라고 불리는지 세상에 대해 증거자이다.
내 교회를 지도하는 사명으로 뽑혔으며 사랑으로 응답했다. 내가 약속하건대 너희는 천국에서 내 아버지의 은총을 발견할 것이기에 오늘 너희는 너희 사명에 응답하여라.
이제 나아가서 계속하여 나를 비켜나가는 이 세상을 위해 기도하여라.”
2005년 4월 3일 오전 12;45
“내 백성들아, 나는, 나를 기쁘게 하지 않는 모든 것을 인류에게 보여주고자 내가 너희 영혼을 창조한 도구를 사용한다. 눈깜짝할 사이에 너희는 내 사랑과 자비로 일깨워질 것이다.
내 뽑힌 아들의 죽음은 너희 준비의 시간이 끝났다는 인류에 대한 표징이다. 난 뽑힌 아들을 보내 세상이 준비하도록 하였다. 난 내 뽑힌 아들이 어떻게 나의 참된 사도가 되는지 인류에게 본이 되도록 보내었다.
그 인도를 귀담아들은 내 충실한 이들에게 평화가 있어라. 나를 계속하여 비켜가는 이들에게, 너희는 경계심이 풀릴 것이기에 참으로 불쌍하다.
지금은 자비와 정의의 시간이다. 내 경고의 말들이 곧 끝나고 드러날 것이기 때문에 지금은 대변화의 시간이다. 세상은 곧 내 사랑의 빛으로 일깨워질 것이다. 너희 영혼들이 얼마나 나에게 값진 것인지 인류에 대한 표징으로서 이 준비의 시간을 너희에게 보내었다.
너희는 전투 중에 있다. 너희 영혼을 위한 전투, 선과 악, 빛과 암흑의 전투이다. 악이 버티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악은 결코 승리하지 못할 것이며 나는 세상의 빛인 예수이기에 희망을 잃지 마라. 내 사랑의 빛 안으로 와서 걸어라.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며, 인류에게 대변화가 주어질 것이기에 평화가 있을 것이며 이제 나아가라.”
2005년 4월 4일 오전 11;20
“내 백성들아, 내 뽑힌 아들의 죽음을 통해 그가 세상에 증거자와 모범이라는 것을 안다. 한 사람이 어떻게 내 제자로 부름 받는 지에 대한 증거와 진리에 대한 모범이 그것이다.
내 백성들아, 그의 생애의 기념의 이 시간이 지속되는 동안 모두는 내 제자로 부름 받고 있다. 모두는 세상을 외면하고 내 사랑의 빛 안에서 살아야 한다. 세상의 눈들이 내 교회에 고정되어 있기에 내 아들의 죽음을 통해 모두는 진리에로 부름 받고 있다.
세상의 눈들이 진리에 고정되어 있다. 이 세상은 더 이상 너희들이 알고 있었던 그 세상이 아닐 것이기에 수많은 내 뽑힌 도구들이 지금은 집으로 부름 받고 있다.
너희는 동쪽에서 오는 표징을 보게 될 것이며 세상은 내가 진정한 메시아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내 뽑힌 아들의 죽음은 준비의 시간의 종료와 복음서의 메시지를 통해 예언되었던 때의 시작을 표시한다.
너희에게 주어진 매일은 준비의 날들이다. 내 경고의 말은 곧 이 세상 곳곳에서 끝날 것이다. 너희 경고의 때가 가까이 있다. 지금은 자비의 시간이기에 너희의 경고의 때가 가까이 있다. 표징들이 증가하는 것을 보아라. 너희가 선잠을 잘 시간은 지났고 아버지의 손이 이제 치려 하시기에 너희는 엄청난 일깨움의 시기에 접어들었다.
이 세상은 창조주로부터 벗어났으며 사람들의 이기적인 욕망을 추구하고 있는 세상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했듯이 지구가 새 생명의 표징을 보여주기 시작하면 인류는 일깨워질 것이다. 이 사건들은 선로 위의 유개차들처럼 와서 이 세상 구석구석까지 파장을 미칠 것이다. 바다는 더 이상 잠잠하지 않을 것이며 산들은 요동을 치고 분열이 점증할 것이다.
인류는 누가 빛 안에서 걷고 있으며 누가 어둠 속에서 걷고 있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며, 나는 예수이기에 내 말을 귀담아들어라.”
2005년 4월 9일 오후 7;15
“내 백성들아, 너희는 목자를 찾고 있는 양들이다. 내가 여기에 있다. 내가 예수이기에 나에게로 오너라.
이 날이 너희에게 닥친다고 내가 말했지만 이는 올 것에 대한 작은 표징에 불과하다. 이 세상은 죄의 어둠에 빠져 있다. 내 뽑힌 아들의 죽음에 대해 큰 슬픔을 느끼고 있다. 그는 내 나라의 빛으로 왔기에 평화를 가져라. 내 교회를 인도하는 그의 사명을 마쳤으며 하늘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였다.
내 말을 귀담아들어라, 더 큰 변화가 너희에게 닥칠 날에 대한 표징을 유의하여라. 너희 혼란의 시간은 점증할 것이다. 내 뽑힌 아들의 고통과 죽음 중에 기도로써 나에게 온 모든 이들은 나를 기쁘게 하고 있다. 나는 예수이기에 너희 영혼은 내 안에서 평화를 찾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을 너희는 준비하고 있다.
내 아버지의 정의의 손이 치려고 하기에, 다시 말하건대 너희 영혼의 상태에 유의하여라. 산들이 깨어나고 바다가 일어나 사자의 포효가 이 지구에서 악이 씻겨나가기 전의 마지막 일전을 벌이고 있다. 내가 이 경고의 말을 보내는 것은 내 계명의 감소 때문이다.
사람의 죄 때문에 내가 말하고 있다. 오늘 가서 너희 기도를 배가하고 너희가 하도록 파견된 그 사명대로 살아라.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며, 나는 예수이기에 이제 평화가 있어라.”
2005년 4월 12일 오후 9;15
“내 백성들아, 나는 예수이기에 나에게로 오너라. 나에게 와서 너희 가슴을 힘들게 하는 모든 것을 나에게 다오.
나는 항상 너희와 함께 있기에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은 사랑으로 창조된 나의 귀한 자녀들이기에 나는 결코 너희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내 백성들아, 세상은 변하고 있으며 눈 깜짝 할 사이에 너희는 엄청난 시련과 고통을 보게 될 것이다. 두려움은 나에게 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내가 너희에게 이 말들로 두렵게 하려고 온 것이 아니다.
너희가 세상을 외면하지 않으면 세상과 함께 멸망한다는 것을 사랑으로 너희에게 경고하는 것이다. 모두가 내 빛 안에서 걷기를 요청받는 시간이다. 너희가 교회 지도자인 내 뽑힌 아들의 죽음을 볼 때 너희는 다른 지도자의 몰락을 볼 것이다.
오늘 나는 너희 기도 시간을 배가하라고 요청한다. 내 자비의 기도를 하여라. 매일 이 기도를 세 번 하여라.
내 백성들아, 대변화의 시간 동안 내 뽑힌 아들들이 올바른 길에 있도록 내 교회를 위하여 기도하여라.
창조주를 등지고 세상의 희생물로 떨어진 너희 형제자매를 위해 기도하여라. 전투가 진행 중이기에 너희가 기도로 무장하지 않으면 악으로부터 자신들을 막지 못하게 될 것이다.
너희 영혼들을 찾으며 주변을 어슬렁거리는 수많은 악이 있기에 경계하여라. 무고한 이들의 전쟁으로 인해 인류는 일깨워질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생명을 보호한다고 말하면서 군중 밖으로 나오고 그를 위해 일어서는 사람은 거의 없다.
내 백성들아, 너희 행동은 너희가 말하는 말을 반영하여야 한다. 나는 내 제자들에게 모든 인류를 위해 준 내 몸과 피라고 말하였고 인류에게 새 계약이 부어진 것은 내 수난, 죽음과 부활을 통해서였다.
예언된 것들이 실현되었을 때 내 말은 소리 높여졌다. 지금은 자비와 정의의 너희 시간이다. 경고의 메시지가 곧 끝날 것이기에 지금은 진리를 옹호하는 시간이다. 모두가 영혼의 상태를 유의하여야 하므로 가서 준비하여라.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며, 나는 예수이기에 너희의 사명대로 살아라.”
2005년 4월 14일 오전 6;35
“내 백성들아, 자비와 정의의 시간이 왔다. 내 말은 이미 하였으며 곧 드러날 것이다.
너희는 지속적으로 너희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인 우리를 무시하고 있다. 너희는 나의 창조물을 파괴해왔다. 어느 단계이든 그 생명을 보호하는데 주저하는 태도는 인류가 곧 그 불결함을 정화해야 하는 이유이다.
내 방식에 앞서 너희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고 믿는 너희들은 경계심이 풀린 어리석은 자들이다. 세상은 내가 오는 것을 준비하고 있기에 나를 믿고 내 계명대로 사는 이들은 희망을 잃지 않는다.
내가 집으로 부른 내 뽑힌 아들은 악이 곧 씻겨나갈 것이므로 세상을 준비하고자 보낸 것이었다. 나를 따라는 사람들은 구원될 것이기에 경계하고 깨어 있으며 너희 사명대로 살아라. 미적지근한 영혼들로 인해 내 상처는 피를 흘리며 세상은 곧 일깨워질 것이다. 그들은 중간을 걷는 영혼들이며 더 이상 중간은 없다. 지구는 곧 내 사랑의 자비에 일깨워질 것이다.
오늘 나아가라, 너희는 내 자비의 빛을 가져올 암흑의 시간을 보게 될 것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며, 나는 예수이기에 평화가 있을 것이며 너희 영혼의 상태를 유의하여라.”
2005년 4월 14일 오전 9;40
“내 백성들아, 그 때가 왔으니 일어나라. 이 일깨움의 시간이 멀리 있다고 믿는 이들은 마치 자신들의 등잔에 사용할 기름을 더 구하려고 멀리 나간 어리석은 처녀들과 같다.
경계하며 깨어 있어라, 자비와 정의의 시간인 그 때가 왔으므로 너희 사명에 집중해라. 내 계명을 어기며 사는 이들은 심판의 날을 보게 될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표징을 무시하지만 이들 표징들은 점증하고 있다.
내 백성들아, 엄청난 질병이 발생하고 산 자가 죽은 자를 부러워하는 것을 볼 것이기에 지금은 평온의 시간이 아니다. 너희는 대기근과 나라들을 무너뜨리는 전쟁을 보게 될 것이다. 불이 내 백성들에게 재를 안겨줄 것이고, 내가 말했듯이 자고 있는 용기들이 일어날 것이다.
바다가 크게 일렁거리며 바닷물을 막던 벽들이 곧 무너질 것이기에 많은 사람들이 번성하는 지역들이 씻겨져 나갈 것이다.
내 백성들아, 지구가 새 생명의 표징을 보이기 시작할 때 인류는 일깨워질 것이다. 너희는 대단히 목마르게 되겠지만 십자가에 진실로 머무는 이들에게 대단한 수의 선물을 내가 늘려주겠다.
그 날들이 너희에게 닥친 것을 보아라. 그 자신이 나라고 주장하는 어느 사람에 의해 숫자가 매겨지고 먹여질 그 날이 가까이 와 있다.
나는 전에도 있었고 지금도 있으며 앞으로 오게 될 예수이므로 나를 신뢰하여라. 암흑의 시간이 이 지구에 덮치기 일보 직전이다. 너희는 빛을 추구하기 위해 암흑을 줄여야 한다. 이제 가서 너희 영혼을 정결히 하고 갈바리아의 길을 걸어라.
지금은 자비의 시간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고, 나는 예수이기에 평화가 있을 것이다.”
2005년 4월 14일 오후 1;00
“내 뽑힌 아들들아, 나는 예수이기에 내 말을 듣고 귀담아들어라. 지금은 기도를 해야만 하는 시간이기에 내 말을 들어야 한다. 올바른 길에 초점을 맞춘 채 있었기를 기도하여라.
내 아들들아, 지금은 집으로 온, 내 아들 교황(요한 바오로 2세)의 지도를 귀담아들으라고 너희에게 말했었다.
내 아들들아, 그는 한 사람이 어떻게 나의 제자라고 불리는 가에 대한 진정한 모범이었다.
난 너희들의 목자이므로 난 사랑으로 인해 이 말들과 함께 온다. 그리고 너희는 사랑으로 너희 양떼를 돌보라고 부름 받았다. 지금은 내 교회에서 대변화의 시간이다. 올바른 길에 남은 사람들과 내 교회의 참된 가르침을 축소하는 사람들 사이의 분열을 너희가 보게 될 시간이다.
기도하여라, 내 교회를 위해 그리고 너희 형제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성령께서 너희를 너희 성소에 진실되게 남도록 하고 세상의 희생물이 되지 않도록 기도하여라.
내 백성들에게 계명을 가르치는 것을 시작하여라. 문이 열리지 않았으면 내 백성들은 오지 않을 것이기에 내 백성들을 성사에 데려오는 것부터 시작하여라. 고해소의 문이 닫혔다면 죄인들은 회개하지 않을 것이다. 내 백성들에게 자비의 기도와 그 메시지를 가르쳐라. 내 백성들에게 묵주 기도를 가르쳐라.
내 백성들에게 나는 세상 모든 감실에 현존하고 있음을 가르쳐라. 성체조배 하여라. 내 백성들에게 이런 일들을 실행할 시간이기에 내 말을 들어라.
내 아들들아, 내 교회 문이 닫히고 내 백성들이 오지 않을 때 내 상처에서 피는 철철 흐른다. 나는 너희 사이에서 가장 거부된 이다. 나와 함께 서고 너희 자신을 진리와 일치하여라, 너희가 찾을 평화는 오직 진리 안에서 뿐이다.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에 평화가 있을 것이며 나는 예수이기에 이제 나아가라.”
2005년 4월 15일 오후 2;25
“내 백성들아, 내 귀한 자녀들아, 내 교회의 종소리가 곧 조용해질 것이다. 너희가 나발 소리를 듣고 천사들이 내가 오는 것을 선포하기 전에 마지막 일전으로 주어진 전투를 너희에게 경고하러 내가 온다. 너희와 너희 자녀들이 보게 될 사건들은 복음서의 메시지들을 통해 예고되었다. 마귀는 이 땅에 그 어둠과 함께 번창하고 있으며 너희 영혼과 너희 자녀들의 영혼을 찾고 있는 많은 악령들을 풀어놓았다.
그는 마음을 사용하여 몸을 속여 영혼을 함정에 가둔다. 너희 행위가 내 계명을 반영하지 않으면 너희 방식은 나로부터 온 것이 아니다.
내 백성들아, 나는 세상의 빛인 예수이기에 나를 찾는 사람들을 찾아라. 내 백성들아, 지금은 기도를 하지 않으면 안될 때이다. 내 지극히 거룩한 성사 앞으로 나에게 오너라. 내 아버지가 나를 파견하였듯이 내가 너희에게 하라고 보낸 그 사명에 너희 마음을 열어라.
너희 영혼을 정결히 하여라, 그것을 통해서만 너희는 영원한 생명을 얻기 때문이다. 세상은 너희들로부터 천국을 빼앗고, 너희는 영원히 타고 있는 검불이 될 영원한 암흑의 장소인 지옥을 안겨주기 때문에 세상을 추구하지 마라.
시간이 손에 닿을 듯 왔기 때문에 이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내 경고의 말은 곧 끝나며 드러날 것이다.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며 나는 예수이고 내 빛은 인류의 영혼 안에서 곧 빛날 것이기에 이제 나아가라.”
2005년 4월 18일 오후 3;00
”내 백성들아, 내 경고를 귀담아 들어라, 변화의 바람이 여기에 있다. 너희에 대한 상급은 오직 예수인, 길이요 진리며 생명인, 나에게서만 오기 때문에 세상은 너희 영혼에게 어떠한 상급도 주지 못한다. 자비와 정의의 시간이 왔다.
지금은 세상이 세상 것으로부터 벗어나 내 빛 안으로 와야 할 시간이다. 하늘에서 내려와 인류의 영혼 안까지 비춰줄 것이 나의 빛이다. 너희의 경고의 시간이 임박해 있다. 내 뽑힌 아들인 교황의 죽음에 슬퍼하는 시간이 되었다.
그는 내 팔에 안겨 영원한 평화에 있기 때문이다. 이제 변화의 시간들이 지평선에 와 있다. 내가 내 뽑힌 아들을 보내 세상을 준비하게 했으며 이 준비의 시간은 다 끝났다.
하나씩 하나씩 내가 보내는 표징들을 사람들은 합리화 할 수 없을 것이다. 예언된 복음서의 메시지는 드러날 것이기에 복음서의 메시지대로 살며 내 말을 기꺼이 받아들여라. 자 나아가서 너희 영혼을 정결히 하고 은총의 상태에 머물러라.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며 나는 예수이고. 세상의 빛이 곧 올 것이기 때문이다.”
2005년 4월 22일 오전 9;30
“내 백성들아, 나는 내 양들에게 각각 어디에서 그들이 헤매고 있는지 보여주러 온 너희 목자인 예수이다. 자비와 정의의 떼이므로 내 빛이 인류의 영혼 안에서 빛나게 할 것이다.
지금은 대전환의 때이다. 내 교회의 새 지도자는 어둠의 길을 택한 이들과 내 교회의 참된 가르침을 선택한 이들을 가려내는 대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경고를 보아라, 그것들이 점증하고 있다.
나는 인류가 돌아가야 할 방식, 내 계명에 순종하게 하고자 돌아올 것이다. 악은 승리하지 못할 것이기에 다른 이들이 뿌린 것을 거두러 올 것이다.
바다를 막는 벽들이 곧 무너질 것이다. 너희들이 단순화 될 것이기에 너희들이 기꺼이 우상화하는 돈이라는 가짜 신은 곧 정지될 것이다. 너희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은 나에게서 오기 때문에 너희 하늘의 아버지를 우선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너희들은 알게 될 것이다.
너희가 세상과 너희 선물을 증가한다면 너희 영혼은 영원히 빼앗길 것이다. 나는 예수이기에 너희 영혼은 내 안에서만 평화를 찾을 것이다.
난 천국으로 향하는 길이며 영원한 평화로 가는 길이다. 유일한 진리는 복음서의 메시지와 계명과 십자가의 길에서 발견되기에 나는 진리이다. 난 한 사람 한 사람의 생명을 각각 주고 가져가는 이므로 나는 생명, 너희 안에 있는 생명이다. 나 없이는 너희는 영원한 생명을 얻지 못하므로 나는 성체 안에 현존하는, 몸,피, 영혼과 신성이다. 뱀을 찾지 말고 너희 주인을 찾아라. 어둠을 찾지 말고 빛을 찾아라. 진리를 찾으면 너희는 나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지금은 자비와 정의의 시간이므로 변화의 날들이 왔다.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며, 나는 예수이기에 이제 나아가서 너희 영혼의 상태를 유의하여라.”
2005년 4월 25일 오후12;00
“내 백성들아, 내 경고의 말, 사랑의 말을 듣지 않는 세상을 내 아버지의 정의의 손이 치려고 하신다.
나의 충실한 자녀들아, 너희는 내 나라에서 은총을 발견할 것이기에 평화를 가져라. 지금은 자비와 정의의 시간이다. 너희 삼위일체 하느님이신 우리를 비켜가는 사람들은 불쌍하다. 계명을 어기는 것을 정당화하는 사람들은 불쌍하다. 내 계명은 영원한 빛이요 생명으로 너희를 초대하는 초대장이다. 너희가 계명을 어기고 나를 비켜갈 때마다 너희는 첫 번째를 어기는 것이다.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고 시작이고 끝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고통이 시간이며 이는 점증할 뿐이다. 너희가 사는 방식은 나의 것과 다르며 너희가 너희 방식을 정당화 할 때 내 상처는 피를 흘리게 하고 내 상처는 피를 철철 흘린다.
준비의 시간이 끝났기 때문에 내 경고의 마지막 말들은 곧 올 것이다. 난 인류에게 내 자비의 진정한 깊이를 보여주었고 내가 인류의 영혼 안에서 내 빛을 비출 때 마지막 선언이 올 것이다.
기꺼이 창조주를 등졌기 때문에 이 세상은 징벌 한 가운데 놓여 있다. 사랑을 거부할 때 나를 거부하는 것이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너희가 나를 거부할 때 너희는 사랑을 거부하는 것이다. 악이 사람들의 가슴에서 버티고 있을 때 평화는 오지 않을 것이다. 난 빛을 택하기로 한 사람들과 어둠을 택하기로 한 사람들을 한 사람 한 사람씩 가려내러 올 것이다.
내가 말한 바와 같이 내 어머니의 성심은 곧 승리할 것이며 사자는 마지막 일전으로 배회하고 있다. 낙태는 가장 큰 죄이기에 내가 평화를 보내기 전에 이 세상은 그 불결함과 무고한 이들의 피를 씻어내야 한다. 너희가 너희의 구원을 파괴하고 있으므로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깨어나라.
이런 행동을 짓는 이들을 보고 생명에 대한 지지를 하지 않는다면 너희도 같은 죄를 짓는 것이다. 너희는 침묵으로 생명을 보호할 수 없다. 그것은 조용한 살인이며 태의 전쟁이기 때문이다.
복음서의 메시지를 귀담아들어라. 너희 영혼의 상태를 유의하여라. 세상은 세례자 요한을 선택하지 않았지만 나는 그를 보내 세상을 준비시켰다. 너희가 십자가 수난을 대비하지 않으면 너희는 진실로 너희 십자가를 질 수 없다.
나는 예수이며, 길이요 진리이고 생명이므로 너희는 세상에 대해 진리의 증거자가 되어야 한다. 자 나아가서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내 잔칫상에서 너희 자리를 찾게 될 것이다.
내 백성들아, 이제 나아가라, 그리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므로 평화가 있어라.”
2005년 4월 26일 오후 9;15
“내 백성들아, 천국의 내 나라에 들어오기 위해 너희들은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과 겸손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내가 너희 마음에 들어가 내 성혈이 너희를 덮고 내 인자한 손이 너희를 인도하게 하여라.
내 백성들아, 너희가 기도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쓰기를 바란다. 내 지극히 복된 성사 앞에서 나의 시간을 원한다. 내 백성들아, 변화의 시간이 왔다. 지도자들이 몰락할 것이며 조용한 한 나라가 일어나 여러 나라를 대적할 것이다. 너희는 자신을 나라고 부르는 사람이 오는 것을 볼 것이며 그는 거짓 기적과 예언으로 많은 사람들을 속일 것이다.
내 백성들아, 자신의 이기적인 욕망을 채우고자 더 많은 영광과 명예를 찾기만 하는 너희들사이에 거짓 예언자도 많이 있다.
내 백성들아, 경계하고 깨어 있어라. 짐승의 표를 가져올 대변화가 올 때이기 때문이다. 나는 예수이며 두려움은 나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나는 두려움을 일으키는 말을 가지고 오는 것이 아니다.
너희 영혼을 구하고 너희가 세상을 외면하여 돌아오라고 경고하기 위해 끝없고 무조건적인 사랑에서 내가 온 것이다. 너희는 파견된 사명대로 살아야 한다.
지금은 자비와 정의의 시간이다. 지금은 일깨움의 시간이다. 가서 내 수난을 묵상하여라. 계명대로 살면서 복음서의 메시지대로 살아라. 다른 사람에게 돌을 던지고 판단하기 전에 너희 행동과 말을 조심하여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녀들에게 이 시간에 경고하러 온 정의의 재판관이기에 너희의 다른 사람에 대한 판단은 내 나라에서 어떤 이점도 없다.
점증하는 엄청난 표징들을 보아라. 엄청난 표징이 동쪽에서 생겨 인류에게 빛을 부어줄 것이다. 난 인류를 일깨우고 나를 기쁘게 하지 못했던 모든 것들을 인류에게 보여줄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며 너희는 언제 내 심판에 불리게 될지 그 시간도 날도 모르기 때문에 자 오늘 나아가서 준비하여라.”
2005년 4월 28일 오후 8;20
“내 백성들아, 나는 너희가 세상에 빠지지 말라고 너희에게 경고하러 온 예수이다. 내 성심에서 피난처를 찾고 너희 하늘의 아버지께 너희 기도를 배가하여라.
내 백성들아, 땅 밑에 머물고 있는 엄청난 암흑의 장소가 있다. 이것은 슬프고 영원한 고통의 장소인 것이다. 사탄의 것이 아닌 너희 영혼을 사탄에게 주지 말라고 너희에게 경고했건만 너희는 너희 사명과 너희를 위한 나의 사명을 축소하면서 너희 영혼을 그에게 넘겨주고 있다. 너희가 하라고 창조된 그 사명대로 살아야 한다.
내 백성들아, 내 마음은 기도하는 사람이 그렇게 없을 때, 내 사랑의 말을 듣는 사람이 그렇게도 없을 때 찔리는 것이다. 인류가 내 계명을 어기고 감실 안에 그리고 성체 안에 있는 나의 참된 현존을 축소할 때 내 상처는 피를 흘린다. 나는 너희들 사이에서 가장 거부 당한 이다.
너희가 너희 이웃을 판단할 때 너희는 나를 판단하는 것이다. 너희가 너희 형제자매를 놀리고 박해할 때 너희는 먼저 나를 박해하는 것이다. 너희 말과 행동으로 남을 찌를 때 너희는 먼저 나를 찌르는 것이다.
생명을 수호하는 너희 능력을 거부할 때 나는 너희 안에 있는 생명이기에 나를 수호하지 않는 것이다. 너희가 창조주보다 세상을 앞세울 때 너희는 나를 거부하는 것이다. 세상을 구하면 너희의 영혼은 잃게 된다. 너희 주인을 찾으면 너희는 내 나라에서 너희 자리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너희의 유일한 평화는 내 안 있기 때문에 너희 영혼의 평화를 세상은 결코 주지 못한다. 지금은 세상의 이기적인 방식에 머물 때가 아니라 너희 영혼을 정결히 하고 너희 십자가를 안고 갈바리아의 길로 걸어갈 때이다. 십자가를 찾으며 너희 주인을 찾아라. 너희 사명에 초점을 맞추고 표징에 유의하여라. 잠자고 있던 용기들이 곧 깨어날 것이며 지금은 정의와 자비의 시간이고 변화의 날이 여기 와 있으므로 이제 나아가라.
내가 말한 어떤 배는 먼 곳에서 올 것이며 육지 전체에 재를 안겨줄 것임을 유의하여라.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며 내 끝없고 무조건적인 사랑에서 내 자녀들에게 경고하러 온 예수이므로 크게 번창하던 곳이 씻겨 나갈 것이다.”
2005년 4월 28일 오후 9;15
“내 백성들아, 나는 너희에 대한 대양과 같은 사랑을 가지고 있다. 내 사랑의 깊이는 내 사랑에 대한 너희 자유의지에 의해 보여지고 있다. 너희 자유의지는 나에 대한 너희 사랑에 따라 응답한다.
내 백성들아, 내가 말했듯이 너희의 공격으로 나는 찔리고 있다. 기둥에서 나의 채찍질, 가시관, 십자가에 못박힘은 동산에서 참아냈던 고통을 능가하지 못했다. 나를 거부하는 영혼의 수 때문에 그곳에서 나는 있었던 것이다.
나에게서 사람들이 떨어져 나가고 너희 영혼이 나로부터 떨어져 나가기 때문에 내 고통은 지속되었으며 내 상처는 피를 흘린다. 어머니가 태어나지 않은 아이를 낙태할 때 그녀의 영혼이 겪을 고통은 한 영혼을 영원히 잃을 때 겪을 나의 고통과 같다. 너희에 대한 나의 사랑과 너희 아버지의 뜻에 대한 자발성은 너희의 영원한 상급이다. 동산에서 내 고뇌동안 영원히 잃어버릴 영혼들을 나는 볼 수 있었다.
내 자녀들아, 빛을 찾고 너희 기도와 사랑으로 너희 주인의 위안을 찾아라. 나는 너희를 내 사랑의 빛 안으로 안내하기 위해 여기에 있다.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며 나는, 천국에서 오는 엄청난 빛을 가져와서 인류의 영혼을 비출 세상의 빛인 예수이므로 이제 나아가라.”
2005년 4월 29일 오후 12;40
“내 백성들아, 너희의 단순화 방식은 나의 단순화 방식이 아니다. 너희 주인의 말을 귀담아들어라.
나라들이 곧 일어나 다른 나라를 칠 것이며 외견상 평화의 시간으로 여겨지는 때에 인류는 혼란을 보게 될 것이다. 다른 나머지 세계와 평화를 추구하지 않는 한 나라가 곧 등장하여 큰 나라를 멈추게 할 것이다.
너희 사는 방식은 곧 간단해진다. 한 사건이 일어나면 더 많은 사건들이 뒤따를 것이다. 그것은 무고한 이들의 피 때문이며 인류는 그 심판의 날을 보게 될 것이다.
난 세상 곳곳의 나의 수많은 메신저들이 내 뽑힌 도구가 되어 인류의 영혼들 안에 내 빛을 비추기 전에 나의 마지막 경고의 말들을 전하게 할 것이다.
내 백성들아, 내 말을 귀담아들어라. 내 수난을 묵상하고 복음서의 메시지를 묵상하고, 사랑으로 이웃에게 말하며 계명대로 삶으로써 세상에 내 증거자가 되어라.
네 자신이 아닌 너희 주변의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손을 내밀어 나의 정 많은 제자가 되어라.
내 백성들아, 매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에 따라 살면서 너희 창조주를 만날 준비를 하여야 한다. 나는 예수이므로 나를 선택한 사람과 세상을 선택한 사람을 한 사람 한 사람씩 골라낼 것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는 두 길, 신발 두 켤레를 가지고 있다, 하나는 좁고 길며 커다란 십자가를 지고 가는 길이지만 영원한 상급을 받는 길이며 하나는 넓고 세상의 즐거움으로 가득 차 있지만 영원한 어둠과 영원한 슬픔의 운명을 가진 길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 영혼의 상태를 유의한다면 너희는 내가 보는 불결함을 보게 될 것이다. 나에게 와서 내가 너희를 인도하도록 하여라. 너희 영혼을 정결히 하여 내 빛이 너희를 비추게 하여 너희가 세상의 내 빛이 되게 하여라. 내 아버지의 정의의 손이 내리치시려 하고 있으며 이 자비의 시간을 퍼붓고 있는 이는 바로 나 예수이기에 너희의 경고의 시간은 거의 끝나 가고 있다.
나는 예수이기에 이제 나아가라, 그리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므로 평화가 있어라.”
2005년 5월 1일 오후 8;30
“내 백성들아, 많은 사람들이 감실 안의 나의 참 현존을 믿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이 그들은 신앙의 눈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을 믿지 않고 있다. 그들의 눈이 볼 수 없는 것을 믿지 않기 때문에 그들은 그들 사이에 서 있는 나의 현존을 볼 필요가 있다.
나는 감실 안에, 몸과 피, 영혼과 신성 안에 참으로 현존 하기에 나는 너희 사이에 있다. 그 어머니의 태 안에 있는 아이는 같은 방식이다. 인류가 어머니의 태 안에서 안전하게 있는 아이를 볼 수 없다면 그가 살아 있다고 믿지 않는 것과 같다. 사람은 태 안에 있는 아이의 참 존재를 보지 않는 것이다.
내 백성들아, 감실의 내 현존은 내 수난, 죽음과 부활을 통해 주어진 것이기에 나에게 와서 너희 주인의 사랑에 응답하여라. 나는 너희들 사이에서 가장 거부된 존재이다. 사람은 하느님께서 할 수 있는 것만큼 그 동료를 사랑하는 능력을 갖지 않고 있다.
사람은 세상이 그를 사랑하는 정도로 사랑을 추구하고 있지만 세상적인 사랑은 완전한 것이아니다. 너희 영혼은 세상에서 평화를 찾을 수 없다. 나에게 와서 너희 영혼을 정결히 하고 갈바리아의 길을 걸어라. 어둠의 날들이 임박했기 때문에 너희가 하도록 주어진 사명대로 살아라.
일깨움의 시간이 와 있다. 인류는 그 불결함이 정화되어 내가 원했던 방식대로 돌아갈 것이다. 지구는 사람들의 죄의 깊이만큼 응답할 것이며 낙태는 가장 큰 죄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하늘과 땅 사이의 가장 큰 분열이며 인류와 하늘의 아버지 사이의 가장 큰 분열이다. 지금은 자비와 정의의 시간이다.
이제 나아가라, 난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평화가 있어라.”
2005년 5월 6일 오후 12;25
“내 백성들아, 너희 단순화의 방식은 너희에게 더 큰 시련과 고통을 야기하고 있다. 세상 방식을 따름으로써 너희는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내 백성들아, 너희는 내 창조물을 드러내느냐? 아니면 파괴하느냐? 다시 말하건대, 너희 삼위일체 하느님이신 우리를 비켜나지 마라. 많은 악령들이 공격할 기회를 찾고 있기에 지금은 자비와 정의의 시간이다. 사탄은 수많은 악령들을 풀어서, 내 어머니의 성심의 승리가 있기 전에 이 마지막 일전에서 가능한 한 많은 영혼들을 차지하려고 한다.
사람의 눈으로 볼 때 내 창조물은 더 이상 내 창조물이 아니다. 인간은 자신 운명의 절대권력자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엄청난 시련과 고통으로 너희가 괴로움을 당하는 것은 무고한 이들의 피로 인한 것이다. 내 경고의 말은 다 끝나 가고 있지만 귀담아 듣는 이는 거의 없다.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는 이는 거의 없다. 사람들의 마음에는 너무 많은 유혹이 지배하고 있으며 악이 판을 쳐서 승리하고 있지만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 할 것이기에 악의 승리는 헛된 것이다.
빛 줄기가 하늘에서 쏟아져 인류의 영혼 안에 비출 것이다. 난 예수이며 처음이자 마지막이며 시작이고 끝이다. 지금은 내 자비의 끝이며 이제 내 아버지의 정의의 손으로 하여금 너무 멀리 가 있는 이 세상을 일깨우시도록 할 것이다.
너무 적은 내 충실한 이들만 남아 있다. 이것은 참된 십자가이며 십자가 수난이기에 정화의 시간은 가장 많은 수의 성인들이 나오게 될 것이다. 내 빛 안에서 걷는 이들의 참 분리선은 평화를 찾을 것이다. 세상을 추구하면 영원한 슬픔을 맛보게 될 것이다.
이제 나아가라, 난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평화가 있어라.”
2005년 5월 8일 오후 7;00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참 평화로부터 너희 영혼을 격리하고 있다. 나를 따르지 않으면 너희는 결코 영원한 생명을 얻지 못한다. 내 자녀들아, 인류로 하여금 경계심을 늦추게 하며 잠자고 있는 산들이 곧 깨어날 것이기에 경계하여라.
다시 말하건대, 눈 깜짝 할 사이에 많은 사람들이 내 앞에 서게 된다. 너희 사명대로 살고 너희 영혼의 상태에 유의하여라.
내 백성들아, 나는 예수이기에 인류는 그들의 창조주를 위한 여지도 남기지 않고 있다. 너희가 계명을 어길 때마다 너희는 나로부터 분리된다. 세상과 더불어 소모되는 너희의 시간은 너희의 영원한 구원을 허락하지 않는다.
진리를 수호하는데 있어서 너희의 두려움은 세상에서 나의 증거자가 되는데 어떤 이점도 없다. 세상을 따르면 너희 영혼을 잃게 된다. 나는 와서 죄의 어둠을 선택하고 악의 증거자가 되어 세상에서 자신들의 자리를 차고 있는 사람들을 가려낼 것이다.
내 백성들아, 남자와 혼인하는 남자, 여자와 혼인하는 여자는 악의 증거자가 된다. 어느 단계이든 생명을 앗아가기로 선택한 사람은 악의 증거자이다. 간음죄를 짓고 내 안에서 결합된 결혼을 파괴하는 이들은 심판의 시간을 보게 될 것이다.
돈과 권력을 우상화하는 이들은 너희 방식은 나의 방식이 아니며 너희 방식은 단순화될 것이다. 어둠이 너희 영혼을 소모한다면 너희 영혼은 영원한 암흑 속에 갇힐 것이기에 빛을 찾아라.
내 말은 곧 끝나고 바다를 막던 벽들이 곧 무너져 내릴 것이다. 너희는 재와 암흑으로 끝나게 되고 유일한 빛은 나와 함께 올 것이다. 경고의 시간이 가까이 와 있기에 내 말을 귀담아들어라. 너희는 내 말의 빛 안으로 들어와서 내 말은 모든 인류에게 크게 말할 것이다.
이제 나아가서 너희 영혼의 성화를 위해 너희 주인께 응답하여라.
이제 나아가라, 난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평화가 있어라.”
2005년 5월 15일 오후 5;50
“내 백성들아, 난 이 땅 위에 성령의 권능을 통해 드러났었다. 내가 이미 말했듯이 난 일련의 경고를 보낼 것이며 지구는 너희 죄의 깊이에 따라 반응할 것이다. 바다는 육지를 덮치고 산들은 재를 내뿜어 땅을 어둠으로 덮을 것이다. 지도자들은 몰락할 것이며 일부는 도망갈 것이다.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는 그런 곳이 아니다. 이 환란의 시기에는 나에게 충실하게 남은 이들이 나에게 더 가까이 영혼들을 이끄는 사람들이 되기를 요구한다.
내 백성들아, 지금은 대박해의 시간이다. 분리선이 그어지고 있으며 더 이상 무분별은 없기 때문이다. 나는 빛나는 광채에 싸여 올 것이며 내 충실한 이들에게 선포할 것이다. 내 교회의 종은 침묵할 것이며 오직 메아리 되어 들리는 소리는 노동의 고통일뿐이다.
이 지구는 열어젖혀져 불이 나올 것이다. 유의해야 할 시간이다. 나쁜 주인에게로 길을 벗어났기 때문에 너희 목자에게 돌아가거라.
이 세상이 너희 주인이 아니라 너희 창조주이며 최후의 심판자이신 나 예수가 주인이다, 가서 너희 영혼을 정결히 하고 계명대로 살아라. 너희가 유의한다면 너희는 심판의 시간을 두려워 하지 않아도 되므로 평화를 가져라.
이제 나아가라, 나는 내 빛이 인류의 영혼 안으로 흘러 들어가는 세상의 빛인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나아가라.”
2005년 5월 16일 오후 9;10
“내 백성들아, 커다란 용기가 깨어나려고 한다. 내 경고의 말에 응답하여 너희 자유의지를 신뢰하여라. 나는 길이요 진리며 생명인 예수이기에 너희가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은 나를 통해서 뿐이다.
귀담아듣는 사람이 거의 없고 많은 이들이 멸망할 것이기에 지금이 그 시간이다. 내 사랑은 끝이 없고 조건이 없기에 나는 너희에게 왔다. 너희 가장 작은 죄라도 나를 공격한다는 것을 너희가 안다면. 내 계명을 축소하는 사람을 비웃는 것도 내 상처에 피 흘리게 하는 것이다.
너희 영혼의 상태를 유의해야 하기 때문에 이 시간을 보아라. 너희는 깨어서 경계하여야 한다. 너희 경고의 시간이 가까이 와 있기 때문이다. 너희 가운데 가장 어리석은 사람으로 되지 말고 너희 하느님의 뜻을 완수함으로써 빛 안에서 살아라.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며 암흑에 덮인 세상에 이제 내 말들은 빛 안에서 와서 크게 말할 것이며 나는 내 자비를 인류에게 쏟을 예수이기에 이제 나아가라.”
2005년 5월 17일 오후 10;30
“내 뽑힌 아들들아, 내 백성들을 나의 지극히 복된 성사 안에서 내 사랑의 제대에 데려와라. 내 백성을 내 빛으로 끌어당겨라.
나는 현존하는 몸과 피, 영혼과 신성이기에 그들을 성체로 끌어당겨라. 나는 예수이기에 너희 주인의 안내를 좇아 너희 양떼를 돌보아라. 세상의 방식을 좇는다면 영혼들을 내게 가까이 데려올 수 없다.
내 뽑힌 아들들아, 단순함, 너희가 피난처를 찾는 것은 단순함을 통해서다. 너희가 평화를 찾는 것은 단순함을 통해서다.
너희 증거와 모범을 통해 나에게 영혼들을 끌어옴으로써 내 사랑을 드러내고 내 사랑의 메시지를 드러내는 것이 너희의 지상에서의 유일한 사명이다.
너희가 영혼들을 끌어오기 위해 세상 방식에 빠진다면 너희는 잘못된 빛 안에 살고 있는 것이다.
진리를 말하고 너희 모든 시련을 십자가 밑에서 맡겨라. 너희가 힘을 찾는 것은 나를 통해서 이므로 너희 혼자는 십자가를 질 수 없다. 사탄이 너희를 함정에 빠트리고 너희 사명을 줄이려고 애쓰는 산만함에 너희 시간을 소모하지 마라.
너희 주인의 뜻을 찾으면 너희는 하늘에서 은총을 발견할 것이다. 나를 비켜가면 모든 것이 뱀의 머리에서 부서질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기에 내 말을 귀담아듣고 이제 나아가라.”
2005년 5월 23일 오후 6;45
“내 백성들아, 내 지극히 복된 성상 안의 나에게 오는 사람들은 거의 없고 응답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은 메시지를 좇고 있지만 내가 준 말에 응답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사람이 받을 수 있는 유일한 참 사랑에 응답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내 백성들아, 너희 창조주만큼 깊이 너희 이웃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너희 가운데에는 없구나. 너희에 대한 나의 사랑은 완전하고 온전하며 흠이 없는 것이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 경고의 메시지는 줄어들고 있으므로 내 손을 잡아라. 그 경고의 메시지가 다 되어가고 있다.
인류가 예견하지 못했던 지역에서 지구가 요동을 치기 시작할 것이기에 방심하지 말고 깨어 있어야 한다. 바다는 더 이상 잠잠하지 않고 잠자고 있던 용기들은 곧 깨어나, 악의 손길에 의해 깨어날 것이다. 내 교회 안의 분열은 곧 드러날 것이며 하나씩 하나씩 난 어둠을 택한 이들과 빛을 택해서 남기로 한 이들을 가려낼 것이다.
지금은 너희 자녀들을 모아 성사로 데려 갈 시간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그들을 그들의 아버지가 그들 오기를 기다리고 있으므로 그들을 내 사랑의 빛 안으로 인도하여라. 너희의 사명이 기도하는 것이므로 그들이 방황한다 하여 희망을 잃지 마라.
나는 예수이며 길이요 진리고 생명이니 너희의 사명은 그들에게 진리의 증거자가 되는 것이다. 너희 자녀들에게 자비의 기도를 가르쳐라. 그러면 그들은 내 사랑의 깊이를, 내 자비의 깊이를 알게 될 것이다. 너희 자녀들이 세상의 산만함을 멀리하는 것을 가르치고 그들 영혼을 함정에 가두려는 세상과 악을 드러내고, 나는 예수이기에, 그 창조주의 업적과 사랑을 축소하려고 하는 세상으로부터 보호하여라.
내 백성들아, 너희 말이 너희 이웃에게 사랑으로 말해지지 않으면 너희는 너희 주인을 닮지 않고 있다. 너희가 악에 악으로 대한다면 너희는 너희 주인을 닮지 않고 있다.
너희 행동이 너희 아버지께 더 큰 영광과 영예를 안겨드리지 못한다면 너희 방식은 나의 방식이 아니며 너희 방식은 단순하게 될 것이다. 너희 일상 일이 기도 시간을 멀리하게 한다면 너희 일은 내 나라에서 아무런 득이 되지 않는다.
너희 일을 나에게 봉헌하고 너희 도구를 현명하게 사용하여 너희는 항상 내 말, 내 사랑, 내 빛에 문을 열어야 한다.
빛 줄기가 천국에서 쏟아져 내려 인류의 영혼으로 비추고 모두는 자신의 영혼의 상태를 알게 될 것이기에 지금은 경고의 시간이다. 모두들 창조주의 눈을 통해 자신들을 보게 될 것이다.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며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에 평화가 있어라 그리고 나는 예수이기에 이제 나아가라.”
2005년 5월 23일 오후 10;30
“내 백성들아, 나아가서 영혼들을 나에게 더 가까이 끌어오기 위해 너희는 박해를 두려워하지 마라. 군중들과 함께 걷고자 한다면 너희는 나의 제자가 아니다.
세상 다른 사람들보다 너희 자신을 더 높은 곳에 두지 말며 산 정상에 자신을 두지 말고 오히려 너희 십자가를 지고 산 정상으로 여정을 떠나라. 진정한 십자가는 시련과 고통을 즐겨 맞이하는 것이다. 진정한 십자가는 다른 사람들이 놀리고 박해할 때 항상 진리를 말하는 것이다.
나에게 와서 내 손과 목소리가 너희를 안내하게 해라. 난 너희 마음을 통해, 너희 영혼의 깊이를 통해 말한다. 나는 예수이며 나에게선 오직 평화만 오는 것이기에 너희는 너희 마음 안의 평화를 통해 알기 때문이다.
지금은 세상을 외면할 때이다. 너희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요구하신 모든 것에 유의해야 할 때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 각자는 너희 영혼의 운명에 대해 책임이 있다. 너희 이웃이 너희 심판 때에 너희를 보호하지 못한다. 너희 이웃은 너희 행동에 책임이 없으며 내 성심을 찌른 너희의 공격에 대해서 책임이 없다.
내 백성들아, 너희 산만함이 극에 달한다면 너희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에 명확하게 응답할 수 없다. 너희는 의심과 혼란으로 소모될 것이다. 복음서의 메시지와 계명대로 삶으로써 내 사랑에 응답하여라.
이 말들이 곧 끝날 것이기에 이제 나아가라.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며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고 나는 예수이다.”
2005년 5월 30일 오후 9;40
“내 백성들아, 경계하고 깨어 있어라. 너희 영혼의 상태를 자각하고 와서 이를 정결히 하여 은총의 상태에 머물도록 하여라.
내 백성들아, 너희는 단지 한 줌의 흙과 같다. 한 줌의 흙이 너희 창조주의 형상을 닮은 것이다. 너희는 나에게 섬세하고 귀한 한 줌의 흙인 것이다.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며 진리가 인류를 짓누를 것이기에 진리를 회피하지 말아라.
내 백성들아, 너무 많은 이들이 내 빛, 내 사랑에서 빗나가 있다. 너무 많은 이들이 결코 빛을 보지 못하는 암흑 속에 있다. 사탄이 너희 영혼을 덫에 가두려고 어슬렁거리는 수많은 악령들을 풀어놓았기에 지금은 잠잘 때가 아니다. 그는 몸을 속여 영혼을 덫에 가두려고 마음을 사용하고 있다. 그는 내게 충실한 이들을 노리고 있다.
그는 내 뜻대로 그들 성소를 살려고 애쓰는 이들을 좇고 있다. 그는 너희를 혼란하게 하고 산만함을 증가시킨다. 기도는 너희 유일한 무기이므로 너희는 기도 잘하는 자녀가 되어야 한다. 기도는 어둠의 세력에 대항하는 너희의 보호 수단이다.
내 백성들아, 기도 시간이 부족할 때는 너희가 최소한의 보호도 없을 때이다. 기도 중에 나에게 오면 나는 너희를 갈바리아의 길로 꾸준히 여정을 계속하도록 많은 은총으로 너희를 감싸주겠다. 지금은, 내가 영혼들을 구원하는 것을 돕도록 나의 메신저들에게 고통을 견디라고 요청하는 때이다.
많은 메신저들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내 말을 귀담아듣지 않는지 알고 있다. 나는 그들을 이 고통을 통해 준비시켜 일깨움의 시간이 올 때 그들의 도움을 와서 요청하는 사람들에게 빛의 도구가 되게 하는 것이다.
너희의 경고 시간은 가까이 와 있기에 너희에게 주어진 이 시간들을 보아라. 지금은 내가 모두를 내 사랑의 빛 안으로 부르는 시간이다. 나는 현존하는 몸과 피, 영혼과 신성이므로 나는 모두를 성체로 부르고 있다. 나는 빛살과 함께 와서 나를 기쁘게 하지 못하는 모든 것을 인류의 영혼들 안에서 비추어 줄, 세상의 빛인 예수이다.
나는 와서 하나 하나 내 피조물, 내 계획을 감염시켰던 불결함을 털어낼 것이다.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며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 때문이다.”
2005년 6월 7일 오후 8;10
“내 백성들아, 너희는 어디에 있느냐? 나는 모두를 내 지극히 복된 성사 안으로 부르지만 너희는 외면하고 있다. 너희는 세상의 거짓 빛에 의해 끌려왔다. 대전투가 여기 와 있기에 전투가 진행 중이다. 산만할 때가 아니라 기도 안에서 방심하지 않을 때이다.
내 자비의 깊이를 너희에게 보여주기 위해 이 시간을 너희에게 주었다. 너희 방식이 나를 기쁘게 하지 않는다는 사랑의 말을 주기 위해 이 시간을 너희에게 주었다. 내 말을 귀담아듣지 않고 회개하지 않는다면 인류는 낙태로 죽은 내 작은 이들의 수를 위해 대정화를 통해 간단해질 것이다.
오늘 나는 내 말이 그렇게 오래 가지 않는다는 것을 알리려 온다. 대정화의 때까지 나는 이 말들을 천천히 중지할 것을 너희에게 경고한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세상에서 너희를 빼내어 빛 안에서 살도록 손을 내미시는 창조주의 말을 들어라.
복음서의 메시지대로 살아서 계명대로 살아라.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에 평화가 있어라 그리고 나는 예수이기에 이제 나아가라.”
2005년 6월 8일 오후 8;25
“내 백성들아, 너희가 내 사랑의 깊이를 볼 수 있다면. 너희가 세상을 외면하는 것만이 너희는 내 뜻에 따라 사는 것이다.
내 백성들아, 돌아서라, 빛으로 돌아서라. 그곳에서 너희는 나를 발견할 것이다. 너희는 내게 모두 귀한 자녀들이기에 나는 내 잃어버린 양떼, 내 사랑하는 작은 이들을 찾는 너희 목자이다.
나는 고통 받고 죽었지만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돌아섰다. 너희가 두려워 하는 것은 죄 때문이며 회개의 부족 때문이다. 난 자비의 대양을 너희 위에 부어주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내 자애로운 사랑을 거부하고 있다. 내 상처에 피 흘리게 하는 것은 너희의 죄가 아니라 너희가 나를 거부하는 것이다.
너희 죄는 내 상처를 만들고 너희의 나와 계명에 대한 거부는 내 상처에 피가 철철 흐르게 하는 것이다. 너희가 내 계명 중 하나만 거부하여도 이는 첫 번째 계명을 어기는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암흑의 시간으로 들어왔기에 지금이 경고의 시간, 그 시간이다. 이 암흑의 시기를 통해 난 인류를 정화하고 빛 안으로 끌어당길 것이다.
내 빛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게 되고 수많은 사람들이 그들 심판의 시간이 될 것이다. 인류는 그 동료들을 만나려고 준비하는데 자신의 시간을 보내면서 창조주를 만나는 준비를 하지 않고 있다.
주의하여라, 주의하여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내가 오는 것이 가까이 와 있다. 기도하면서 깨어 있어야 한다. 너희는 그날과 시간을 모르기 때문이다. 나는 와서 인류 모두에게 하나씩 하나씩 나를 기쁘게 해주지 못했던 것들을 보여줄 것이다.
산만해지지 않도록 하여라. 눈 깜짝 할 순간에 세상이 단순해질 것이다. 내가 너희를 내 헤아릴 수 없는 사랑에서 너희를 찾고 있다는 것을 알고서 내 말을 두려워하지 말고 기쁘게 받아들여라.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에 평화가 있어라 그리고 나는 예수이기에 이제 나아가라.”
2005년 6월 11일 오후 10;10
“내 뽑힌 아들들아, 더 많은 기도 중에 나에게로 오기를 나는 바란다.
내 뽑힌 이들아, 내 사도들아, 내 아들들아, 너희 양떼가 달려오는 것을 준비하여야 하므로 난 너희가 마음을 열기를 바란다. 방황하는 이들이 내 사랑의 빛을 보고 너희 도움을 청할 것이기에 준비하여라.
내 아들들아, 내 백성들을 내 자비의 제대로 데려오너라. 너희가 할 수 있는 많은 수의 영혼들을 나에게 데려오너라. 가서 너희 창조주를 닮으려고 애쓰면서 너희 양떼를 돌보아라. 나는 예수이기에 너희 구세주의 자애로운 마음으로 너희 양떼를 돌보아라.
세상 방식을 닮아서 영혼들을 끌어오는 것은 아니다. 세상 방식은 혼란을 가져오고 속임수의 어둠의 진정한 왕자인 악을 가져온다.
됫박으로 덮지 말고 중간 선에 서지 마라, 중간 선은 더 이상 없을 것이다.
내 아들들아, 로마에 있는 너희 형제인 교황의 말을 경청하여라. 교회의 종소리가 곧 침묵에 빠지게 될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에 너희에게 주어진 기회를 유의하여라.”
2005년 6월 11일 오후 5;00
“내 백성들아, 나는 예수이기에 나를 찾는 이들을 찾아라.
새 여명이 지평선 위에 있다. 엄청난 빛이 인류 위에 쏟아질 것이다. 너희 영혼을 덮고 있는 암흑이 걷혀질 것이고 모두가 나를 기쁘게 해주지 못했던 것들을 볼 것이다.
지구는 흔들거리고 떨리며 지금 있던 지역들이 더 이상 남은 사람들이 없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될 것이다. 불꽃들은 가장 번영한 지역들에서 최고조에 이를 것이다.
이는 새 시대와 일깨움의 시대의 시작이다. 너희는 엄청난 고통의 때로 들어갔으며 내 말씀의 빛은 곧 이루어질 것이다. 태내에서 전쟁이 진행되고 있기에 평온의 시간이 아니다. 내 백성들에게 경고하러 내가 왔다.
이 말들은 곧 끝날 것이다. 너희는 내 어머니를 무시해왔고 그 아들을 거부해왔기에 이제 내 아버지께서 내리치시어 한 사람 한 사람씩 내 백성들을 암흑에서 꺼내어 진리의 빛으로 데려가려고 하신다.
더 이상 슬픔도 없고 고통의 눈물도 없는 때로 가는 그 날이 오고 있다.
낙태는 더 이상 없을 것이고 내 작은 이들의 소리는 승전가가 될 것이다. 더 이상 간음도 없고 도둑질도 없을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내 계명은 사람의 마음에 회복될 것이다.
평화의 시대가 내 백성들에게 도래할 것이다. 지구의 떨림이 이제 시작되려고 하므로, 사랑하는 자녀들아, 유의하여라.
난 경고의 물결들을 보내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등잔에 사용할 기름을 구하러 나간 미련한 처녀들 같다. 너희의 영원한 불을 사기만 할 뿐인 너희 부를 구하러 나가는 것보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용서를 구하고 은총의 상태에 머무는 것이 나은 것이다
지금은 세상의 산란함에 잡혀 있을 때가 아니라 내 말에 너희 눈과 마음을 여는 때이다.
내 뜻, 내 계명에 따라 살면 너희는 내 나라에서 너희 자리를 찾게 될 것이다. 새 여명이 오고 있기 때문에 이제 나아가서 깨어 있어라. 너희는 내 귀한 자녀들이기에 그 시간이 다 되어가고 있다.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에 평화가 있을 것이며 나는 예수이므로 이제 나아가라.”
2005년 6월 17일 오후 8;15
“내 백성들아, 베일이, 암흑의 베일이 곧 걷힐 것이다. 내 나라는 차갑고 이기적이며 죄에 물든 영혼들을 반기지 않는다.
내 나라는 자만으로 가득찬 영혼들을 반기지 않는다. 내 나라에서 은총을 발견할 영혼들은 항상 하늘의 아버지의 뜻대로 하려고 애쓰는 온화하고 겸손한 영혼들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들의 일깨움의 시간이 가까이 와 있다. 정의의 시간이 올 때까지 나는 이 경고의 말들을 하나씩 하나씩 줄여나갈 것이다. 내 자비의 시간이 끝날 때 나는 나를 기쁘게 하지 못했던 것들을 모든 인류에게 보라고 할 것이다.
내 백성들을 단순하게 하여 진리의 빛으로 데려갈 것이기 때문에 지금은 응답해야 하는 시간이다. 지구는 흔들리기 시작할 것이며 짧은 날들 동안 우레소리가 지역들을 정지시킬 것이다.
내 백성들아, 바다는 더 이상 잠잠하지 않을 것이고 너희는 내가 알파요 오메가이고 처음이자 마지막이며 시작이자 끝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너희는 너희 것이 아니며 너희는 단지 나에게 소중한 한 줌의 흙인 것이다. 나에게 와서 나의 자비와 사랑을 신뢰하여라. 복음서의 메시지대로 살면서 계명에 따라 살아라.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에 평화가 있을 것이며 나는 예수이므로 이제 나아가 세상에서 나의 증거자가 되어라.”
2005년 6월 21일 오후 9;40 (복되신 어머니의 메시지)
“내 자녀들아, 내 아들 예수님의 말을 들어라. 겸손하고 사랑스런 종이 되어라. 회개, 회개하여라.
진정 그때가 가까이 와 있기 때문이다. 세상을 피하여라. 세상은 내 자녀들을 성사들로부터 멀리 하게 하지만 내 아들들은 그들 양떼들을 진실되게 돌보아야 한다. 세상은 악으로 가득찼으며 내 수많은 자녀들은 속고 있다.
내 아들에게 돌아오고 성사들로 돌아올 것이며 계명과 복음 메시지대로 살아야 한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인류는 하느님 분노가 이 지구를 흔드는 것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오늘 유의하며 잘 들어두어라. 난 너희의 천상 어머니이다. 너희 사랑하는 자녀들 각자를 내 따뜻한 망토로 감싸고자 내가 왔다.
영혼들을 내 아들 예수에게 돌아오도록 하느님 평화가 너희 마음에 흘러 넘치도록 하여라. 시간이 다 되어 가기에 오늘 응답하여라.”
2005년 6월 21일 오후 9;50
“내 아들들아, 나에게 내 자녀들을 데려와라. 너희가 너희의 성소에 응답하지 않는다면 내 나라에서 상급을 받지 못할 것이다. 진리는 강론에서 시작된다.
나는 길이요, 진리며 생명인 예수이기에 진리는 나와 함께 시작된다. 돈은 나에게 영혼들을 데려오지 않는다. 사람은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길을 돈으로 살 수 없기 때문이다.
내 아들들아, 너희가 내 말을 하더라도 너희 행동이 그것들을 증거하고 반영하지 않는다면 너희는 내 제자가 아니다. 너희 모범을 보여서 내 말을 다른 사람들에게 증거하여라.
내 말은 곧 끝나고 드러날 것이기 때문에 때는 마감되고 있다. 너희 양떼들에게 경고할 시간이다.너희는 내 회개의 메시지를 완화하지 말고 사랑으로 말하여라.
진리를 말하여라, 내 아들들아, 한 사람씩 너희 양떼를 빛 안으로 끌어들여라. 고해성사의 시간을 늘리고 너희가 내 지극히 복된 성사 앞에 있는 시간을 늘려라.
나는 예수이며 두려움은 나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너희 주인의 힘으로 너희 양떼를 돌보아야 한다. 혼란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십자가에 그리고 너희 사명에 초점을 맞추어라,
너희 말은 나의 말이기에 빛 안에서 살아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에 이제 나아가 세상에서 나의 말을 귀담아들어라.”
2005년 6월 22일 오후 5;20
“내 백성들아, 내 교회는 비어 있고 고해소는 사람이 부족하고 회개하려는 너희 자세도 부족하다. 나는 예수이기에 너희 주인의 말을 들어라. 내 부름에 응답하는 모든 내 백성들에게 내 충실한 이들에게 부어 줄 사랑과 자비의 대양을 나는 가지고 있으므로 나에게 오너라.
내 잃어버린 양들을 찾고 있는 너희 목자로서 온다. 나는 시간을 권력과 금전에 소모하며 잃고 있는 이들을 찾고 있다. 자신들의 약점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남의 험담에 시간을 소모하는 이들을 찾고 있다. 나는 예수이기에 내 계명 대신 엉터리 신과 자신들의 계명대로 사는 사람들에게 나는 말한다.
내 백성들아, 너희 자유의지는 영원한 생명이나 영원한 어둠을 얻는 것을 볼 것이므로 너희 영혼은 너희 것이 아니다. 너희에게 주어진 매일은 나는 예수이므로 너희 창조주를 만날 준비를 하면서 너희가 하라고 주어진 그 사명대로 사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내 백성들아, 시간이 참으로 손에 잡힐 듯 가까이 와 있으므로 오늘을 주목하라고 나는 경고한다. 이 지구는 열려서 인류에게 너희 죄의 깊이와 죄가 많다는 것을 보여주기 시작할 것이다. 이는 무고한 이들의 피 때문이며 악은 내 피조물과 내 계획에 대해 승리하지 못할 것이며 정의가 곧 승리할 것이다.
나는 세상의 빛인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에 이제 나아가 회개하고 더 이상 죄짓지 마라.”
2005년 6월 22일 오후 6;25
“내 백성들아, 내 소중한 자녀들아, 내 계명대로 살아라. 생명에 마음을 열고 내 계획에 마음을 열어라. 나를 비켜가기로 선택할 땐 너희는 더 큰 시련과 고통을 당할 것이다. 나를 비켜가기로 선택할 땐 너희는 어둠 안에서 걷기를 택하기로 한 것이다.
내 백성들아, 모든 단계의 생명을 지지하여라. 인류는 계속하여 내 피조물과 계획을 파괴하고 있다. 나는 예수이며 모든 생명과 각각의 생명을 주는 이이기도 하며 앗아가는 이이기도 하다.
너희가 생명을 앗아가기로 선택하면 완수할 사명을 가진 각 영혼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 생명을 이루는 것은 너희 손이 아니다. 그 생명을 앗아가는 것도 너희들의 손이 아니다. 나는 알파요 오메가이고 처음이자 마지막이며 시작이자 끝이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들에게 무고한 이들의 피로 인해 이 세상은 그 심판의 시간을 볼 것이라고 경고했다. 내 백성들아, 내 상처는 피를 철철 흘리고 있으므로 너희 주인을 기쁘게 해다오. 나에게 상처를 가하는 것은 너희 죄의 깊이이며 회개의 부족이 그 상처에 피가 흐르게 하고 있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부디 세상을 외면하고 나에게 와서 내 성심에서 피난처를 찾아라. 이제 나는 세상의 빛인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며 내가 와서 인류의 영혼들 안에서 빛을 비출 것이기에 나아가서 내 말을 귀담아들어라, 진정 시간이 다 되었다.
2005년 6월 24일 오후 8;30
“내 백성들아, 회개할 시간이다. 세상은 너희 영원한 구원을 허락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은 세상을 외면할 시간이다.
“내 백성들아, 정적처럼 보이는 이 시간들이 실제는 분열이 늘어나는 때이다. 가족을 모으고 회개하며 기도 중의 시간을 늘릴 때이다. 분리선은 그어지고 있고 경고의 시간이 다가옴에 따라 너희는 누가 암흑을 택했고 누가 빛을, 나의 빛을,나는 예수이니까, 택했는지 보게 될 것이다.
너희 가정을 내 성심에 봉헌하여라. 나는 너희를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므로 내 자비의 제대에 너희 마음을 소진하는 모든 것들을 가져오너라. 너희는 내 모상대로 만들어진 소중한 자녀들이다.
세상이 너희를 등지고 박해할 때 너희는 인류가 먼저 나를 등졌다는 사실을 기억하여라. 나는 세상의 구세주인 예수이기 때문이다. 빛날 수 있는 빛을 소진시키는 불결함에 유의하여라. 너희 영혼의 구원을 위해 복음서의 메시지로 돌아가라. 계명은 내 나라로 가는 참된 길이므로 계명으로 돌아가라.
내 자녀들아, 잠자고 있던 산들이 곧 요동을 칠 것이다. 참으로 그 때가 손에 잡힐 듯 다가왔다. 인류를 위한 대변화가 지평선에 와 있다는 것을 경고하러 내가 온다.
인류는 나의 뜻 대신에 자신의 뜻을 추구하지만 너희 방식은 너희의 영원한 구원을 허락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악이 버티고 있는 것이다.
내 피난처는 이 세상 곳곳에 준비되어 있지만 소수의 남아 있는 사람들만이 남게 될 것이며 많은 수의 사람들이 심판의 때에 불려올 것이다.
잘 들어라, 내 경고의 말을 잘 들어라. 경고의 말들이 곧 끝나고 실현될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주의하지 않으면 무방비한 상태의 어리석은 이들이 될 것이다.
너희 사명에 집중하고 산만함을 옆으로 치우는 것을 배워라. 내 교회는 곧 엄청난 흔들림에 직면할 것이며 내 뽑힌 아들들 사이에 분리가 분명하게 되어 누가 내 참된 아들들인지 세상은 보게 될 것이다.
지금은 너희가 한 여인의 산고의 고통을 참는 소리를 듣고 내 교회 종소리가 들리지 않을 것이기에 자비와 정의의 시간이다.
내 충실한 이들에게, 내 말에서 위안을 얻고 악은 내 교회에 대해 승리하지 못할 것이기에 두려워 하지 마라. 난 빛나는 광채에 싸여 올 것이며 내 충실한 이들을 한 사람씩 부를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이다.”
2005년 6월 30일 오후 4;20
“내 백성들아, 내 말을 믿지 않는 이들은 슬프다! 이 경고가 임박한 것을 믿지 않는 이들은 불쌍하다! 난 왕으로 예언자로 왔으며 다시 빛나는 광채에 싸여 올 것이며 내 충실한 자녀들에게 선포할 것이다. 내 백성들아, 시간이 진정 손에 잡힐 듯하다.
너희는 성화되기 위해 단순해져야 한다. 너희 영혼을 성화하여라. 난 심판자로만 오는 것이 아니다. 나는 내 잃은 자녀들에게 손을 내미는 너희 자애로운 구세주로서 이 시대에 오고 있다.
내 충실한 이들에게, 영혼을 구원하는데 있어 나를 도울 사명을 너희는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둠 속에 헤매는 아들에게 손을 내밀라고 너희에게 부탁한다.
내 백성들아, 너희는 너희 것이 아니다. 너희가 유의해야 할 사명을 가지고 있다. 너희가 나의 뜻보다 너희 뜻에 시간을 소모한다면 너희는 내 나라에 올 자격이 없다. 내 나라는 마음이 겸손한 사람들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 주인의 말을 들어라, 난 너희를 이름으로 부른다.
너희가 헤매고 있을 때 내 고통은 크다. 내 아버지의 손이 창조주를 기꺼이 벗어나버린 이 세상을 막 치려 하신다는 것을 세상이 알게 하도록 내가 오고 있다.
진리를 비난하고 악을 찬양하는 세상은 그것을 드러낼 것이다.
너희는 전투 속에 있으며 분리선이 그어지고 있는 전선에 와 있다. 너희는 빛 안에서 걷든지 암흑 속에서 살든지 해야 한다.
경고의 시간에는 너희에게 내 길과 세상의 길을 두고 선택하는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다시 말하건대 시간이 손에 닿을 만큼 다가왔기에 너희 영혼의 상태에 주의를 기울여라.
내 말을 귀담아듣고 두려워하지 마라. 내 잔칫상에 너희 자리는 예약되어 있기 때문이다. 내가 너희 영혼을 찾고 있기 때문에 영원한 천국의 기회에 유의하여라.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므로 평화가 있을 것이며 나는 예수이므로 이제 나아가라.”
2005년 7월 1일 오전 6;30
“내 뽑힌 아들들아, 너희 양떼를 내 교회의 참 가르침 아래 모아서 인도하여라.
내 아들들아, 너희 자신 역시 방황한다면 잃어버린 양을 너희가 어떻게 모을 수 있겠느냐. 세상이 너희에게 요구한 것이 아닌 참 목자의 것인 너희 성소대로 살아라.
내 아들들아, 분리선이 더욱 분명해지기에 너희는 십자가 수난에 대비하여야 한다. 너희는 강론대에서 백성들을 지도함으로써 시작하여야 한다. 내 교회의 많은 사람들은, 내 아들들이 박해를 두려워 하여 참된 지도력이 부족하다.
내 아들들아, 너희도 선을 긋는 것을 배워서 악이 너희 성소를 축소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 너희 뜻이 아닌 나의 뜻을 따라 삶으로써 너희 주인의 발길 안에서 걷는 것을 배워라. 내 교회는 모래가 아닌 바위 위에 세워졌기에 돈에 초점을 두지 마라.
내 아들들아, 너희는 신앙의 눈을 갖고서 모든 것을 나에게 맡겨라. 기도 시간이 부족하지 않게 하며 기도는 유일한 너희의 힘이므로 오히려 그 시간을 늘려라.
내 아들들아, 너희는 진리로만 너희 양떼를 끌어당겨라. 영혼들이 구원되는 것은 너희 증거와 모범을 통해서이므로 너희 행동이 너희 말을 반영하게 하여라.
내 아들들아, 내 백성들에게 기도하는 법, 계명을 가르쳐라. 내 백성들에게 묵주기도와 자비의 기도를 가르쳐라. 너희의 부족한 지도력으로 인해 내 상처는 피를 흘리고 있으므로 나에게 내 자녀들의 영혼을 데려와라.
너희 영제인 세례자 요한을 본받아라. 내가 말했듯이 너희는 십자가 수난을 각오해야 한다.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며 나는 너희 주인인 예수이므로 오늘 나아가서 응답하여라.”
2005년 7월 7일 오후 7;45
“내 백성들아, 지금은 계명을 수호해야 할 때이다. 진리를 지지하고 세상이 너희를 박해한다고 해도 회피하지 마라. 내 백성들아, 내 길에 눈멀고 세상의 헛된 가르침을 지지하는 이들에게 동정심을 가져라.
분리선이 그어지고 있으며 나는 예수이기에, 내 백성들에게 눈 깜짝 할 사이에 너희 창조주의 눈 앞에 너희가 서 있는 곳을 보여 줄 것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의 자비의 기도를 배가하고 곧 멸망할 많은 영혼들을 위해 그 기도들을 바쳐라. 너희가 세상을 좇는다면 너희는 암흑을 발견할 것이다.
내 잔칫상에 너희가 앉을 때까지 너희는 안주할 수 없기에 십자가의 길을 살아라.
가장 큰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태 안의 생명에 유의하기를 배우라고 너희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나는 예수이며 나를 거역하는 것은 인류이다.
나는 알파요 오메가이고 처음이자 마지막이며 시작이자 끝이며 내가 말했듯이 너희가 내 계명 중 하나라도 거부할 때 너희는 첫 계명을 거부하는 것이며 내 계명은 사람들 마음 안에서 축소되는 것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 방식은 내 방식이 아니며 너희는 도덕성이 결여되어 있다. 너희는 성화되기 위해 단순해져야 하며 너희는 영원한 생명의 성화를 측정할 수 없다.
내 백성들아, 너희의 위안은 곧 단순해질 것이기에 세상의 위안으로 어리석게 되지 마라.
내 아버지의 정의의 손이, 내 계명을 너무도 빨리 어기는 이 세상을, 내 아버지의 뜻에 거역하는 이 세상을 막 치려고 하신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깨어나서 내 교회로 돌아와라, 내 성사로 돌아와서 내 성심 안에서 피난처를 삼아라.
너희 자유 의지는 너희 방식을 기꺼이 변경하고 부인하여 나의 방식으로 사는 것이다. 인류가 계속하여 그 마음을 악에 의해 소모되도록 허용한다면 너희 고통은 증가할 것이다.
내 자녀들이 어느 단계든 예 라고 말하는 것을 배울 때까지 고통은 증대될 것이다. 이 세상은 곧 인류의 보다 큰 생존을 위해 그 불결함이 청소될 것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의 경고의 시간이 다 되어가고 이 세상은 무릎을 꿇을 것이므로 이 세상은 그 죄의 깊이를 곧 보게 될 것이다.
잘 들어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잘 들어라, 너희는 내 성심이 각자 나의 귀한 자녀들을 그리워 하기에 너희 이름을 부르고 있다.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므로 평화가 있을 것이며 나는 인류의 영혼들 안으로 내 빛을 비출 세상의 빛인 예수이므로 이제 나아가라.”
2005년 7월 8일 오후 9;00
“내 백성들아, 많은 악한 영혼들이 살인을 꾀하고 있다고 경고해왔다. 주의하지 않으면 너희 영혼을 뱀의 손에 두기 때문에 너희 영혼의 상태에 유의하여라.
내 백성들아, 너희는 왜 사탄의 것이 아닌 너희 영혼을 그에게 주려고 하느냐. 너희 영혼을 원하는 것은 나 예수이다. 난 내 피조물, 계획을 원한다. 나는 아버지의 뜻을 따르고자 하는 충실한 사랑스러운 자녀들을 원한다.
너희들이 세상을 위해 산다면 너희는 세상과 함께 멸망할 것이다. 너희가 너희 자녀들을 내 계명을 어기는 이들 형상 앞에 두고자 한다면 너희 자녀들 역시 계명들을 축소하는 것을 배울 것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는 자녀들을 사랑 안에서 양육하여라. 가정이 해체되고 있으므로 너희는 자녀들을 형성하는데 시간을 들여라. 내가 창조한 참 가정과 세상이 투영된 가정 사이에 분리선이 그어지고 있다.
너희는 소돔과 고모라의 시대, 카인과 아벨 시대에 대한 전투 중에 있다. 한 줌 흙에 불과하지만 인류는 그 주인의 마음을 찌르고 있다.
내 백성들아, 나는 가르기 위해서 왔고 나에게 속하지 않는 모든 것을 하나 하나씩 뽑아낼 것이다. 난 깨끗이 하기 위해 간단히 할 것이다.
이 지구는 끊임없이 표징을 증가할 것이며 인류에게 그 죄의 깊이를 보여주고 있다. 난 내 잠자는 자녀들을 깨우기 위해 왔다.
난 빛나는 광채에 싸여 올 것이며 내 자녀들을 부를 것이다. 나발은 새 날이 지평선 위에 왔음을 소리낼 것이다. 두려움은 나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내 말은 두려움을 일으키기 위한 것이 아니다.
내 사랑은 끝이 없고 조건이 없기에 나는 너희에게 경고하러 왔다. 모든 계곡과 산들이 내 목소리에 깨어날 것이기에 내 말은 크게 말해질 것이다.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므로 평화가 있을 것이며 나는 예수이므로 오늘 유의, 유의하여라.”
2005년 7월 9일 오후 8;40
“내 뽑힌 아들들아, 오늘 나는 너희들이 내 백성들을 내 사랑의 감실로 데려오기를 바란다. 나에게 너희 양떼의 영혼들을 데려오고 방황하는 모든 이들을 나에게 봉헌하여라.
내 뽑힌 아들들아, 참된 목자는 그의 잃은 양이 어디에 있는지 안다. 내 아들들은 너희 양떼를 각각 돌본다. 너희 가르침 때문에 너희를 박해하는 사람들을 외면하지 말고 오히려 그들의 약점을 사랑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들 비판을 회피하지 말고 너희가 증거하고 모범이 되는 힘을 가져라.
내 아들들은 너희 양떼의 영혼들이 참으로 귀하다는 것을 증거하는 시간을 가져라. 그들을 각자에겐 한 생명, 한 영혼이 주어졌다는 진리의 빛 안으로 끌어와라. 내 백성들은 내 아들들에 굶주려 있고 너희는 그들을 먹여주어야 한다. 내 말을 듣는 귀와 회개할 필요가 있는 마음들을 증가시켜라.
내 교회 울타리를 넘어 위험을 무릅쓰고 세상에서 증거자가 되어라. 내 아들들아, 너희는 너희 형제인 교황의 인도를 따라야 한다. 내 교회를 축소하려고 애쓰는 사람들을 외면하고 진실로 그들을 기도 안에서 봉헌하여라. 사탄은 너희 성소를 줄이려고 애쓰고 유혹이 늘고 있기에 경계하여라.
내 교회 문을 항상 열어 두어 내 백성들은 내 빛이 빛나는 것을 보게 하여라. 고해성사 시간을 늘려 내 백성들이 그들 영혼을 정화시킬 기회를 찾게 하여라. 내 아들들아, 악령들이 살인을 꾀하고 있다.
많은 악령들이 내 교회를 감소시키려고 한다. 내가 이미 너희에게 말했듯이 환전상들이 너희의 주인이 되려고 애쓰고 있기에 내 교회의 종소리는 곧 울리지 않게 될 것이다.
잘 들어두어라,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며 나는 예수이기에 복음서에 쓰여진 내 말들이 곧 드러날 것이다.”
2005년 7월 13일 오전 11;45
“내 백성들아, 내 귀한 자녀들아, 너희는 왜 나를 비켜가려고 하느냐? 내 백성들아, 너희가 하늘의 새를 만들고 바다의 피조물을 만들 수 있다면 너희 주인을 비켜가지 않는다.
같은 풀잎, 나뭇잎, 포도가 없다. 내 백성들아, 너희는 같은 발 자국이 없는 고유한 존재들이다. 이런 것들을 통해 너희는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고유하며 너희는 같은 주인에 의해 창조되었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이다.
너희를 만든 같은 손이 여기에서 낙원 안으로 환영하며 안내하고 있다. 너희에게는 한 생명, 한 영혼이 주어졌다. 너희 영혼을 정결히 하는 기회에 유의하고 갈바리아의 길을 걸어라.
이런 메시지들이 종료되어 가고 있다는 것을 경고하러 나는 왔다.. 나의 메시지를 전하는 이 세상 곳곳의 수많은 메신저들은 내 말과 나의 어머니에게 드린 말을 통해 내 백성에게 주는 경고의 최종 마무리 단계에 있다.
이 시대에 주의하여라. 너희 주위를 어슬렁거리는 악에 미지근한 태도를 취하지 마라. 너희가 선잠에 빠져있을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자녀들아, 진리를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복음서에 쓰여진 메시지들이 곧 모두 드러날 것이기 때문에 내 말과 계명을 들을 때이다.
많은 이들이 나를 비껴가고 있지만 이 지구를 정화하고 내 백성을 정화할 이는 바로 나, 예수이다.
너희 이기적이며 게으른 방식에서 일어날 시간이다. 지금은 참으로 그 때가 눈앞에 다가왔다.
자, 오늘 나아가라.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며 나는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나의 뜻대로 될 것이다.”
2005년 7월 19일 오전 9;15(청소년에게 주는 메시지)
“내 귀한 자녀들아, 나는 예수이므로 나에게 오너라. 세상은 너희를 성사로부터 끌어내고자 애쓰기에 내 말을 들어라. 세상은 너희를 죄의 암흑 속으로 끌어내려고 한다. 계명은 하늘 나라로 가는 표이므로 계명대로 살아라.
내 자녀들아, 너희는 나에게 너무 귀하여 나는 내 모든 어린 자녀들을 내 성심의 깊은 곳에 간직한다. 많은 부모들이 내 자녀들을 세상에 맡겨 기르게 하고 내 사랑의 빛 안으로 안내하지 않는다.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예수이므로 너희 주인을 찾아라. 너희가 살고 있는 시대는 악이 사람들의 마음 안에서 기승을 버리고 있기에, 내 귀한 자녀들아, 세상을 외면하라고 나는 경고하는 것이다. 너희가 살고 있는 시대는 가장 많은 성인들이 나올 때이다.
나에게 와서 그 성인들 안에 속하여라. 너희의 성덕의 길은 십자가의 길을 통해서이다. 다시 말하건대 너희의 고통이 많다면 너희는 완벽한 대성덕의 길에 있는 것이므로 사람은 갈바리아의 길을 걷기 위해 기꺼이 고통을 받아들여야 한다. 너희가 세상의 위안대로 산다면 너희는 너희 영혼에서 천국의 참 보상을 박탈하는 것이다.
내 자녀들아, 세상은 그 불결함 구석구석을 정화될 것이니 내 말을 귀담아들어라.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고 나는 예수이므로 너희 영혼의 상태에 유의하여라.”
2005년 7월 20일 오후 9;55
“내 백성들아, 경고의 물결들이 곧 끝나간다. 너희 준비의 시간은 마감되며 나라들이 일깨워지게 될 것이다.
내 귀한 자녀들아, 내 말을 귀담아들어라. 엄청난 진동이 곧 올 것이다. 지구는 인류에게 그 죄의 깊이를 보여주기 시작하였으며 너희들의 표징들이 증가하고 있다.
내 사랑의 말로 너희에게 경고하러 내가 왔지만 응답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 자신들이 채워야 할 임무가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도 거의 없다.
많은 사람들은 그들의 시간을 자신들 부를 추구하는데 소비하고 있으며 하늘 나라에서의 그들의 진정한 상급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다. 너희 영혼을 지옥의 불에 잃는 것보다 너희들 부를 하늘에 더 많이 쌓는 것이 훨씬 낫다.
내 백성들아, 때가 되면 너희는 빛과 암흑의 편으로 나뉘어진 곳 중 한 곳에 서 있게 될 것이므로 나를 얻으려고 노력하여라. 너희는 한 나라의 진정한 분리를 볼 것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 도덕성 결여와 이 분열로 인해 너희가 약해져 많은 악령들이 살인을 꾀하고 있는 것이다. 너희가 살고 있는 시대는 사람의 마음 안에 악이 기승을 부리는 때라고 너희 주인인 내가 경고하러 온다.
눈 깜짝할 사이에 인류는 일깨워질 것이라고 나는 경고한다. 내가 바다를 치면 더 이상 바다는 잠잠하지 않을 것이며 산들은 일어나 갈라져서 재를 내뿜어 크게 번창하던 지역들을 덮어버릴 것이다.
너희 선잠에서 깨어나라. 너희의 영혼을 나는 원한다. 모든 인류가 내 성심 안에서 피난처를 구하기를 원한다. 난 두려움을 주기 위해 온 것이 아니다. 난 너희들을 내 사랑의 빛 속으로 이끌기 위해 온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내 사랑은 조건이 없고 끝이 없기에 나는 너희의 실패보다 더 크다는 것을 내 백성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온다.
난 내 잃어버린 양들을 찾기 위해 온다. 나는 너희가 나와 함께 영원한 삶을 살기를 바라는 것이다.
내 백성들아, 그 때가 정말 손에 닿을 만큼 와 있다. 그 때가 정말 손에 닿을 만큼 와 있다.
나아가라 그리고 평화가 있기를. 난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나를 믿고 신뢰하여라.”
2005년 7월 24일 오후 2;45
“내 백성들아, 너희는 왜 세상의 어둠을 좇느냐? 너희 평화를 찾기 위해 왜 남의 약점을 캐느냐? 평화는 나에게서만 온다.
나는 예수이기에 악을 좇지 말고 빛을 좇아라. 너희 영혼의 상태를 유의하여야 할 때이다. 너희 자신의 약점에 유의할 때이다.
너희 모범을 통해 다른 사람들이 따를 것이므로 계명에 초점을 맞추어라. 내 안에서 머무를 때까지 너희 영혼은 평화를 발견하지 못한다. 세상은 너희에게 혼란을 주려고 애쓰고 있다. 세상은 헛된 위안으로 너희를 유혹한다. 세상에 눈멀었지만 빛을 찾고 있는 이들에게 증거자가 되어라.
암흑 속에서 헤매는 이들에게 희망의 도구가 되어라. 너희는 창조된 대로 살아야 한다. 너희는 나를 알고 섬겨야 한다.
내 백성들아, 세상의 일을 나에게 봉헌하여라. 너희가 할 수 있는 각 임무는 하늘의 아버지께 기도하는 것이다. 가서 겸손하게 행동하고 너희의 뜻을 너희 주인의 뜻에 넘겨 드려라. 오늘 나는 모두가 내 지극히 복된 성사 앞에 시간을 보내기를 부탁한다.
오늘 나는 내 충실한 신자들에게, 창조주로부터 기꺼이 돌아선 이 세상을 위해 기도하는데 그들의 시간을 증가하라고 요구한다. 내 법과 계명을 더 이상 듣지 않고 있기에 세상은 구석구석까지 흔들리게 될 것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는 세상 방식에서 참 평화를 차지 못할 것이다. 너희의 참 평화는 내 성심 안에 있다. 나는 현존하는 몸과 피, 영혼과 신성이므로 너희의 참 평화는 세상 모든 감실 안에서 너희를 기다리고 있다.
분리선이 그려지고 정의가 곧 승리할 것이기에 너희의 혼란은 더욱 증가할 것이다. 지금은 내가 인류 위에 엄청난 자비를 붓고 있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난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기 때문에 나아가서 너희 주인에게 응답하여라.”
2005년 7월 25일 오후 9;40
“내 백성들아, 고통은 너희가 하늘의 아버지께 드릴 수 있는 가장 큰 사랑의 행위이다.
큰 기쁨으로 고통을 받아들일 때 너희는 더 큰 것을 위해 너희는 정화되는 것이다. 고통의 각 단계는 하늘의 아버지를 위해 위대한 일을 너희가 하도록 준비하는 것이다. 나는 예수이니까 고통은 항상 나에게 가까이 오게 하는 것이다.
내 백성들아, 모두들 불렸지만 세상에서 그들 손과 목소리를 사용하기로 정한 사람들은 거의 없다. 난 유대인에게, 회교도에게 말한다.
나는 내가 참 메시이라고 믿어야 할 모든 사람들에게 말한다.
나를 등지고 자신의 위치를 나 보다 위에 두는 사람들에게 나는 말한다. 내 참 현존, 내 율법을 내쫓고 인류의 것으로 대체하는 세상의 지도자들에게 말한다.
난 너희의 자애로운 구세주로 온다. 나는 시간이 끝나가며 분리선이 그어지고 내 방식이 아닌 너희 방식으로 사는 너희 시간이 줄고 있다는 것을 그 자녀들에게 경고하는 주인으로서 온다. 개개인과 모두는 단순해질 것이다. 너희가 계명대로 살지 않으면 너희는 나와 영원한 생명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므로 계명대로 살아라.
내 아버지의 정의의 손에 의해 세상은 일깨워질 것이므로 이제 지구는 계속하여 너희 죄의 깊이를 보여 줄 것이고 표징들이 줄을 지어 증가할 것이다.
이제 평화가 있어라. 너희에겐 한 생명, 한 영혼이 주어졌으므로 회개할 기회를 두려워하지 말고 진정 손 앞에 다가 온 것을 유의하여라.
난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 때문이다.”
2005년 7월 26일 오후 6;20
“내 백성들아, 너희가 가장 외롭다고 느껴질 때 너희는 가장 나에게 가까이 있다. 세상의 감실 안에서 외롭게 남겨진 이는 나, 예수다.
나는 그곳에서 지극히 거룩한 성사 앞에서 너희를 기다리고 있지만 와서 나를 섬기는 이는 거의 없다.
내 백성들아, 너희 세상은 일깨움의 길 위를 가고 있다. 인류에게 회개하라고 간청했건만 세상은 창조주로부터 돌아서고 있다.
인류가 계속하여 나를 따르지 않기에 내가 칠 일만에 세상을 창조했듯이 칠 일 안에 정화될 수 있을 것이다. 눈 깜짝 할 사이에 너희는 내 앞에 서게 된다. 눈 깜짝 할 사이에 너희는 무방비 상태가 된다.
지금은 나를 신뢰하고 나의 은총과 사랑에 마음을 열어라. 너희 가족을 내 성심에 봉헌하여라. 너희 가족을 내 어머니의 티없으신 성심에 봉헌하여라. 성 미카엘의 중재를 요청하여 암흑의 진정한 왕의 덫으로부터 지켜달라고 하여라.
내 백성들아, 너희는 나에게 매우 소중한 것이다. 세상 그 어느 것도 너희 영혼을 지옥의 불 속으로 잃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없다.
잘 들어두어라, 복음서의 메시지에 쓰여진 것들이 곧 드러날 것이다. 회개하여라, 오늘 회개하여라. 너희 대경고의 시간이 가까이 와 있다.
모든 인류가 내가 보듯이 그들 영혼을 보는 때에 나를 기쁘게 하지 못한 것들을 세상은 알게 될 것이다.
난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기 때문이다.”
2005년 7월 26일 오후 10;00
“내 백성들아, 지구 상의 피조물도 표징들에 주의를 기울이건만 내 자녀들은 전혀 그렇지 못하다.
마귀가 너희 영혼을 찾고 있는데 그는 너희의 가장 큰 약점을 이용하고 증가시켜 그것으로 그의 함정에 너희를 가두려는 것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는 한 생명 한 영혼이 주어졌기 때문에 너희 천상 아버지의 뜻 대신에 너희 뜻대로 살기로 한다면 너희는 영원한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난 내 길 잃은 양들을 찾으러 너희의 심판자가 아닌 자애로운 구세주로서 온다. 너희는 암흑으로 덮인 세상에 정신이 산만하여 내 목소리를 듣지 않지만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방황하는지를 알고 있다. 돌아와서 화개하고 계명대로 삶으로써 복음서의 메시지대로 살아라. 땅이 흔들리고 떨기 시작하면 경계하라고 나는 너희에게 경고한다.
세상은 자신만의 주인을 추구하고 있기에 내 아버지의 손이 막 치시려고 한다.
다시 말하는데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주시지 않는다면 너희는 아무런 힘이 없으며 너희가 공중의 새와 바다 생물을 만들지 못하면 너희가 나보다 나은 것이 없다.
난 너희를 내 빛 안으로 부른다. 너희는 사명을 완수하라고 내 모상대로 만들어진 나의 소중한 피조물이기에 나는 너희를 부른다. 암흑이 곧 이 지구를 덮을 것이므로 이제 명심하여라.
너희 경고의 시간은 가까이 왔고 세상은 내가 진정한 메시아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다.”
2005년 7월 28일 오후 1;30
“내 백성들아, 내가 어디에 있느냐? 너희 하루 중에, 한 시간 중에 너희는 나를 어디에 두느냐? 나는 돈의 하느님도 아닌 자비의 하느님이시다. 나는 살인의 하느님이 아닌 정의의 하느님이며 내 아버지의 정의의 손이 내 작은 이들을 계속하여 살해하는 한 나라를 치려고 한다.
내 자녀들아, 사탄은 내 어머니의 승리가 있기 전의 마지막 일전을 남겨두고 있다.
그는 어리고 무고한 이들을, 내가 예수이기에 나를 찾는 이들을 찾아내고자 수많은 악령들을 풀어놓았다.
다시 말하건대 너희에겐 한 생명, 한 영혼이 주어졌으며 너희의 심판 시간에 다가가고 있다. 너희는 내 뜻에 따라 너희 삶을 살려고 애썼다면 두려워 할 때는 아니다.
내 백성들아, 너희를 위한 내 사랑은 끝없고 조건이 없으므로 인류의 사랑으론 너희 하늘의 아버지의 사랑을 헤아릴 수 없다.
이 정화의 시간에는 어머어마한 수의 사탄들이 오게 될 것이므로 지금이 너희의 엄청난 성화의 요청이다.
내 자녀들아, 내가 경고하건대 경계를 늦추지 마라, 너희 주인이 오고 있다. 너희 주인이 와서 악을 가려내고 인류를 정화하여 그 삶이 나를 흡족하게 할 것이다.
자, 나아가라 그리고 평화가 있기를. 난 예수이며 와있는 그 때를 보아라, 승리하는 것은 내 자비와 정의이다.”
2005년 7월 28일 오후 3;20(복되신 어머니의 메시지)
“오늘 나는 급히 회개하라며 너희에게 온다. 내 아드님은 사랑의 말과 함께 계속하여 오고 있다. 그는 인자하고 인정으로 가득 차 있다. 그는 그의 사랑과 자비를 부어주지만 내 자녀들은 돌아선다.
내 자녀들아 내 아드님, 예수님께 돌아오고 하느님의 뜻에 마음을 열어라
그분 은총과 사랑에 마음을 열어라. 너희는 암흑의 시기로 들어가고 있으며 사탄은 내 모든 자녀들을 노리고 있다. 너희 자신을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신 보호로 무장하여라. 매일 묵주기도를 하여라. 내가 내 천상 망토로 너희를 보호할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응답, 응답하여라. 나는 너희들의 천사 엄마이며 그 시간이 손 앞에 다가왔기 때문이다. 계속하여 겸손하고 하느님의 사랑받는 종이 되어라.”
2005년 7월 30일 오후 8;30
예수님께선 제니퍼에게 이 메시지를 세상에 알리라고 하셨다.
2005년 4월 19일 오후 12;15
"내 자녀야, 이 메시지를 내 뽑힌 아들인, 너의 지도신부에게 주어라. 그에 이 메시지를 내가 세상에 알리기를 원할 때까지 간직하라고 말해라.
내 자녀야, 내 뽑힌 아들들은 세상을 위해 내 교회를 위한 지도자를 선출하는 임무를 가지고 있다. 성령께서 그들을 인도하여 그 임무가 완수되었고 천국의 트럼펫이 울렸으며 천사들이 환호하고 있다.
내 자녀야, 교황의 재위는 그리 길지 못할 것이기에 그의 보호를 위해 기도하여라. 그는 내 교회의 전진을 위해 그리고 나에게 속하지 않는 것을 가려내기 위해 선출되었다. 그를 위해 기도하여라.
내 자녀야, 변화가 지평선에 올라왔기 때문에 내 교회를 위해 기도하여라. 자,나아가라, 난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며 내 교회는 어둠을 이길 것이다."
2005년 8월 1일 오후 7;30
“내 백성들아, 이제는 진리를 지지해야 할 때이다. 세상에서 나의 증거자가 되어야 할 때이다.
내 백성들아, 나는 뿌린 것을 거둘 것이다. 난 엄청난 빛과 함께 올 것이며 눈 깜짝 할 사이에 너희가 내 성심에 더한 상처들을 보게 될 것이다. 눈 깜짝 할 사이에 너희는 나를 기쁘게 하지 못했던 것들을 보게 될 것이다.
내가 다시 말하건대 배우자가 배우자에 반대하고 가족들 안에서조차 밀이 자라는 데서 잡초가 자라는 것을 볼 것이기에 구분선이 그려지고 있으며 너희 형제들과 자매들 사이에서 그 구분선을 보게 될 것이다.
하늘은 열리고 빛줄기가 천국에서 쏟아져 내릴 것이다. 내가 산꼭대기들과 계곡들을 깨우는 징벌을 보낼 것이므로 인류는 일깨워지게 될 것이다.
나는 이날 이 시간을 내 백성들이 회개하는 기회로 주어왔지만 응답하는 사람은 거의 없고 많은 사람들이 돌아선다. 이 땅 위에 인간을 한 사람 한 사람 주는 이도 나며 데려가는 이도 나, 예수이다. 너희를 만든 같은 손을 너희는 거부하고 있다.
내 백성들아, 너희가 나를 거부할 때 너희는 너희 영혼을 거부하는 것이며 나 없이는 아무 것도 가질 수 없다. 나에게 와서 너희 영혼을 재충전하여라, 너희 영혼을 진정 잃어버린 것인, 너희 주인으로, 나는 예수이므로, 채워라,
눈 깜짝 할 사이에 엄청난 어둠이 덮칠 터인데 이날 이 시간을 유의하여라.
난 사랑으로 너희를 경고하러 온다. 복음서 메시지에 쓰여진 것들은 드러날 것이며 너희들에게 경고하건대 너희들의 날들의 수는 세어져 있다.
내 사랑은 끝이 없고 조건이 없으므로 너희 주인에게 유의하여라. 다시 말하는데 그때가 오는 것을 보아라.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 할 것이다.”
2005년 8월 2일 오후 2;05 (파우스티나 성인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야, 자비의 메시지를 전파함으로써 계속하여 예수님을 도와라. 많은 사람들이 하느님 사랑을 보지 않으며 이 암흑의 세상에서 희망을 차고자 길을 잃고 있다.
내가 선택되어 많은 영혼들을 예수님께 데려간 것처럼 너는 하느님이 선택하셨다. 너의 일이 하느님을 기쁘게 한다는 것을 알고 마음에 평화를 갖고서 나아가라. 나는 너를 도울 테니 자주 기도하고 네가 요청하는 모든 이들을, 나는 자비의 수호성인이므로 그것이 그분의 뜻과 일치한다면 예수님께 데려가겠다.”
2005년 8월 2일 오후 8;25
“내 백성들아, 나는 감실 안에서 침묵 중에 여기서 너희를 기다리고 있으므로 평화가 너희와 함께.
내 자녀들아, 분리선이 그어지고 너희와 너희 주인 사이에 더 이상 거리가 없기에 짧은 기간 동안 모든 내 피조물들은 내 목소리를 들을 것이다.
내 백성들아, 마귀는 내가 말했듯이 엄청난 수의 악령들을 풀어놓아 너희를 함정에 빠트리려 한다고 경고하였다. 경계하고 기도로 무장하고, 기도와 단식으로 무장할 때이다. 나로부터 가장 멀리 떨어진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그들 영혼의 구원을 위해 너희 고통을 봉헌하여라.
수많은 악령들이 살인을 꾀하고 있다고 경고했으니 내 말을 귀담아들어라. 내 뽑힌 아들들과 내 교회의 존재를 줄이려 시도하는 악령들이 많이 있다.
내 충실한 이들이 여기저기에서 오도록 세상 곳곳에 내 피난처가 마련되어 있다. 지구가 흔들리고 떨기 시작하면 내 말들은 크게 소리칠 것이다.
내 말들이 곧 끝날 것이기에 너희 선잠에서 일어날 시간이다. 너희 영혼들을 좀 먹고 너희 마음들을 좀먹었던 불결함으로부터 내 자녀들을 정화시킬 시간이 온 것을 보아라. 두려움은 나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내가 두려움을 주러 온 것이 아니다.
난 너희의 심판자로 온 것이 아니라 너희의 자비로운 구세주로 온다.
너희는 나의 사랑의 깊이를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다. 너희 가슴 속에 나를 반겨라 그러면 너희는 내 나라에서 은총을 받을 것이다.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 할 것이므로 평화를 가져라 그리고 나는 예수이기에 이제 나아가라.”
2005년 8월 4일 오후 9;00
“내 백성들아, 내 말을 듣고 있느냐? 내 목소리는 너희를 어둠 속에서 불러내어 내 사랑의 빛 안으로 부르는 것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를 고통스럽게 하는 것은 말의 크기 때문이 아니라 내 상처에 피 흐르게 하는 너희 영혼 상태 때문이다.
내 백성들아, 다시 말하건대, 너희 회개의 부족 때문이다. 왜 너희는 진리를 두려워 하느냐?
난 너희 영혼을 불결함으로 소모하지 않았으며 나는 너희가 영원한 생명을 가질 수 있게 와서 고통 받고 혹독한 수난을 받았던, 너희의 사랑스럽고 자애로운 구세주이므로 내 말을 두려워 하는 사람들은 그 자신들 때문이다.
나는 예수이므로 난 너희 영혼을 추구한다. 너희에 대한 나의 사랑은 끝없고 무조건적이므로 난 너희 사랑을 추구한다.
난 내 충실한 이들 모두에게 너희 잃어버린 형제자매들에게 손 내밀라고 부탁한다. 난 내 충실한 이들 모두에게 가난하고 외로운 이들에게 손 내밀라고 부탁한다. 너희들의 천국에서의 상급은 영원하기 때문에 지상에서의 보상답보다 천국의 상급을 추구하는 것이 낫기 때문에 너희 주변의 이런 사람들에게 축복을 함께 나누어라.
내 백성들아, 시간이 정말 손에 닿을 듯 와있고 분리가 사람들 마음 안에 점증하고 있으므로 내 말을 귀담아들어라. 중간선은 줄어들고 대정화가 시작되었다. 난 인류의 마음을 소모하는 어둠을 쫓아낼 것이다. 이 세상은 더 많은 인류의 생존을 위해 그 불결함이 정화되어야 한다.
내 백성들아, 낙태는 가장 큰 죄악이기에 그로부터 생명을 수호하여라. 난 예수이기에 그것은 인류와 창조주 사이의 전쟁이다. 너희는 계명대로 살아야 하며 계명을 지키지 않으면 너희는 아무 것도 가질 수 없다.
내 빛, 내 빛 안으로 와라.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 할 것이며 나는 인류의 영혼들 안에 내 빛을 쏟아 부어줄 세상의 빛인 예수이기에 이제 나아가라”
2005년 8월 4일 오후 9;40
“내 백성들아, 나는 자비에 싸여 온다. 내 아버지는 모든 인류를 위해 정의와 함께 오신다. 난 너희를 위한 대양과 같은 사랑이 있지만 많은 사람들은 그 사랑을 세상에 준다. 세상은 너희에게 사랑을 되돌려 주지 않을 것이며 그것은 너희로부터 나를 빼앗는 공허와 더불어 너희 영혼을 소모할 뿐이다.
지금은 자비의 시간이다. 이제는 너희 주인이 너희에게 바라는 모든 것을 추구할 때이다. 너희 사명은 세상에서 나의 증거자가 되는 것이다. 나는 예수이기에 나에게로 오너라. 내 지극히 복된 성사 앞으로 오너라.
나는 거기에서 침묵 속에 있을 것이다. 난 너희 기도를 바란다. 그 기도가 나를 기쁘게 하며 내가 너희로부터 가장 큰 사랑을 느끼는 것도 너희가 기도할 때이다.
많은 것들이 너희를 둘러싸지만 나는 너희 사랑으로부터 갇혀버린, 너희 사이에서 가장 거부당한 이다.
내 백성들아, 오늘 나는 와서 너희에게 기도하고 단식하라고 부탁한다. 너희 가정을 내 성심에 봉헌하고 내 지극히 복되신 어머니 성심에 봉헌하여라.
너희 자신을 성 미카엘과 너희 수호천사의 보호로 무장하여라. 그들은 여기에 너희를 돕고자 와 있다. 내 계획에, 너희 자신을 내 계획에 맡김으로써 마음을 열어라.
나는 예수이므로 평화가 있을 것이며 이제 나아가라. 새 날이 지평선에 왔으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므로 때를 보아라.”
2005년 8월 9일 오후 10;15
“내 백성들아,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내 사랑의 빛 안으로 불러들이러 내가 온다.
지금은 그들 주인으로부터, 나는 예수이니까, 멀리 떨어져 방황하는 사람들의 회개를 위해 기도할 시간이다. 나는 너희가 기도 중에 경계하고 내가 너희에게 준 보호로 무장하라 말하러 온다.
내 자녀들이 스카풀라를 착용하고 가능한 한 자주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자비의 기도를 하는 것을 바란다. 자비의 기도는 영혼 구원을 위해 너희가 할 수 있는 한 자주 하여라. 나는 나에게 문을 연 모든 이들에게 자비의 하느님이다. 가장 굳은 죄인일지라도 내 자비를 받으려고 마음을 연다면 그는 회개에 마음을 열어야 하며 네 사랑, 내 계획에 열어야 한다. 너희 실패보다 훨씬 큰 이가 바로 나 예수이기 때문이다.
나에게 돌아오라, 성사로 돌아오라 그리고 악마의 덫에 걸리지 마라. 그는 너희의 가장 큰 약점을 찾아내 그것을 증대시켜 너희를 그의 함정에 빠지게 할 것이다. 나를 신뢰하여라! 나를 신뢰하여라! 나의 충실한 이들에게, 너희는 영혼을 구하는데 있어 나를 돕기로 선택되었기에 너희 고통에 대해 나에게 감사하여라. 다시 말하건대 전투는 진행 중이며 너희는 최종 단계에 있다. 이는 너희 영혼을 위한 전투이다.
모두를 환영하지만 영원한 기쁨의 내 초대를 수락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너희의 자애로운 구세주로서 온 이는 바로 나, 예수이며 너희 정의의 아버지께선 곧 암흑에 덮인 세상을 깨우려고 하신다.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므로 평화가 있어라 그리고 나는 예수이기에 이제 나아가라.”
2005년 8월 10일 오전 7;05
“내 뽑힌 아들들아, 분열에 대비해라. 이는 너희 형제들 사이에서만 아니라 너희 양들 사이에서도 있을 것임을 나는 너희에게 경고하러 온다.
그들을 내 사랑의 빛 안으로 인도할 시간이다. 너희 길로 오는 사람들에게 모범이 될 시간이다. 너희 말이 내 말이 되게 해다오.
내 말이 곧 끝날 것이기에 너희에게 주어진 이 시간, 이 시간을 주목하여라.
내 아들들아, 강론대에서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내 백성들에게 그들이 듣게 될 사랑의 말만 너희는 하고 있지만 그들에게 말하여라. 진리를 말하는 것을 억제하지 말고 내 백성들을 내 사랑의 감실로 데려와 진리가 되게 하여라.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며 나는 예수이기에 이제 나아가서 내 말을 귀담아들어라.”
2005년 8월 12일 오후 9;59 (성부의 메시지)
“내 백성들아, 나는 너희에게 준비의 시간으로 이 시간을 주고 있다. 난 사랑에서 나온 경고의 물결을 내보내고 있으며 그 물결들은 더 이상 잠잠하지 않다. 난 내 자녀들에게 경고하기 위해 내 아들을 보냈건만 너희는 외면하고 있으며 너희 정의의 시간은 너희에게 닥치고 있다.
너희는 세상을 외면하라는 나의 끝없는 호소를 묵살하고 있다.
내 백성들아, 너희에게 등을 돌린 것은 너희 아버지가 아니라는 것을 너희는 깨닫지 못하고 있다. 폭풍우는 멀리 더 이상 멀리 있지 않고 지평선에 있다. 너희는 전투에 불려지고 있으며 너희 영혼은 보살펴져야 한다.
내 성자는 그의 끝없는 자비를 붓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돌아선다. 너희의 이기적인 탐욕으로 너희의 삼위일체 하느님이신 우리를 너희는 대단히 찔러왔다. 난 오늘 경고하러 온 것이 아니라 너희의 일깨움의 시간이 가까이 왔다고 반복하러 온다.
눈 깜짝 할 사이에 너희는 나를 기쁘게 하지 못한 것들을 보게 될 것이다. 모두가 어둠에서 빛 안으로 내보내져야 하므로 너희는 최전선에 내보내지고 있다. 너희에겐 한 생명, 한 영혼이 주어졌다. 모든 인류에게 손에 닿을 듯 그때가 와 있기에 유의하여야 할 때이다.
난 내 자녀들을 그렇게 되어야 할 방식으로 되돌릴 것이다. 내 나라는 이기적이고 죄 있는 영혼들이 있을 공간이 없으므로 외면한 사람들은 천벌을 받게 될 것이다.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므로 유의하여라.”
2005년 8월 13일 오후 10;15
“내 백성들아, 너희는 세상의 방식을 허용할 수 없으며 내 제자가 되어라.
너희는 세상에서 나의 증거자가 되기 위해 진리가 되어야 한다. 나는 예수이므로 너희 눈과 마음을 나에게 열어라. 내 백성들아, 너희는 분열 가운데에 있으며 눈 깜짝 할 사이에 그것은 증가할 것이다.
마귀는 그 희생물을 찾으며 배회하는 사자처럼 너희를 노리고 있다. 그는 혼자 어슬렁거리지 않는다. 그는 그의 최후의 희생물들을 선언하려고 수많은 악령들을 풀어 놓았으며 내 충실한 이들이 그가 노리는 대상이다.
나에게 초점을 맞추고 십자가에 초점을 맞추어라. 세상은 너희에게 영원한 구원을 허락하지 않기 때문이다. 너희는 내 사랑의 완전한 깊이를 이해할 수 없으므로 나에게 와라. 세상은 다른 사람의 빛을 확대하는 대신에 너희에게 다른 사람의 어둠을 찾게 유도하므로 너희는 서로서로 내가 만든 걸작품을 볼 수 없다.
유의하여라! 이 지구는 인류에게 표징을 보이고 경계심을 풀게 할 것을 너희에게 경고하기에 오늘 유의하여라.
내가 경고하건대 지구는 너희 죄가 많기에 너희 죄의 깊이에 따라 반응할 것이고 너희가 볼 불결함과 파괴는 내가 너희 영혼 안에서 보는 것들을 너희가 거울 보듯 투영하는 것일 뿐이다. 악이 사람의 마음 안에서 버티고 있으므로 너희는 산고를 참는 여인을 반향 하는 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내 백성들아, 보다 더 많은 인류의 생존을 위해 지구 구석구석까지 그 불결함이 청결하게 될 것이므로 너희는 정화될 것이다.
오늘 내가 준 것에 대해 응답하여라. 나는 예수이므로 너희가 자신의 영혼을 보게 될 것이므로 내 말은 모든 남자, 여자 그리고 아이에게 크게 말하게 될 것이다.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므로 평화가 있을 것이며 이제 나아가라.”
2005년 8월 20일 오전 11;05
“내 백성들아, 내 말은 사랑으로 주어지고 있으며 사람은 진리를 두려워해선 안되기에 두려움을 일으키려 주는 것이 아니다.
세상의 거짓 속에서 너희가 산다면 너희는 내가 준 사명을 축소하는 것이다.
내 백성들아, 나는 외서 눈 깜짝 할 사이에 죄에 물든 자녀들을 교화시킬 것이므로 너희는 주변 사람들에게 빛나는 모범이 되기 위해 진리가 되어야 한다. 너희 영혼을 일깨움을 통해 난 내 사랑의 말을 되풀이 할 것이다. 너희 눈은 나를 기쁘게 하지 못했던 것들을 보게 될 것이다.
너희는 내 계명, 내 율법 대로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를 보게 될 것이다. 모든 인류에게 쏟아지는 내 자비 한 가운데에 너희는 있지만 오직 소수의 사람들만 이를 유의하고 있다. 너희의 일깨움의 시간은 가까이 와 있으며 나는 내 모든 양들을, 멀리 떨어져 방황하는 양들도, 불러 모을 것이다. 마지막 선이 그어질 것이고 내 정의가 곧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자비의 마지막 부름일 것이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좀먹던 불결들이 드러날 것이다. 이것은 성덕으로 너희를 부르는 것이며 내 제자로 부르는 것이다. 난 바다와 같은 사랑을 가지고 있으며 너희 응답을 기다리고 있다. 나에게로 오너라, 그곳에는 너희 평화를 찾을 것이다. 너희의 모든 고통을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드리고 내 성심 안에서 피난처를 찾아라.
난 암흑으로부터 너희를 불러내어 내 사랑 안으로 부르고 있다. 내 말에서 평화를 찾아라. 너희의 진정한 집은 천국에 있다.
자, 나아가라, 나는 예수이며 평화가 있기를.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다.”
2005년 8월 20일 오후 10;15
“내 백성들아, 내 말은 진리이므로, 나는 길이요 진리며 생명인 예수이므로, 단순하다. 세상은 내 피조물을 파괴하려고 애쓰지만 난 세상을 정화할 것이다.
세상은 자신의 심판을 추구하지만 내가 심판자이다. 세상은 돈을 우상화하지만 내가 모든 인류에게 내 은총과 사랑, 내 사랑의 빛 안으로 너희를 끌어당기는, 사랑의 이 시간을 퍼부어 주고 있는 자비의 하느님이다.
너희들 중 내 계명을 어기는 사람들은 방심하는 미련한 처녀들과 같다. 다시 말하건대 눈 깜짝 할 사이에 세상은 무릎을 꿇게 된다. 나는 예수이므로 너희는 눈 깜짝 할 사이에 내 앞에 서게 된다.
세상 방식을 좇아 세상에서 너희 자리를 찾지 말고 너희 주인에게 유의하여 세상에서 너희 사명을 찾아라. 모두에게 더 많은 기도 시간을 가지라고 내가 부탁하는 시간이다.
영혼을 구원하는 나를 돕기 위해 마음으로 일관되게 기도하여라. 이 시간에 특히 나로부터 가장 멀리 떨어진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중간을 걷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9일 기도를 할 시간이다. 너희 영혼을 자주 정결히 하여 은총 상태에 머물도록 하여라. 내 뜻에 순종하는 사람들은 나를 기쁘게 하는 나의 충실한 사람들이므로 나는 그들에게 은총을 줄 것이다. 성 미카엘의 기도를 자주하고 불쌍한 죄인들을 위해 보속으로 자비의 기도를 하여라.
응답해라, 진정으로 응답해라. 새 날이 지평선에 와 있고 시간이 정말 손에 닿을 만큼 와 있기 때문이다. 나는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다.”
2005년 8월 24일 오후 3;25
“내 백성들아, 너희가 하늘나라를 추구한다면 나는 예수이므로 나부터 찾아야 한다,. 너희가 일하지 않고 대가가 없듯이 내가 하라고 보낸 사명의 완수 없이 내 나라의 상급을 얻을 수 없다.
내 계명을 줄인다면 그 사람은 내 아버지의 은총을 찾을 수 없을 것이다. 너희 자리를 찾기 위해 세상을 좇지 말고 너희 주인께서 너희가 세상에서 너희 사명을 보이시도록 하여라.
모두들 부름을 받았지만 뽑힌 사람은 거의 없다. 내 사랑은 끝이 없고 조건이 없으므로 나로 하여금 내 사랑 안에서 너희를 돌보게 하여라. 내 자비의 깊이를 모든 인류가 볼 짧은 시간이 참으로 손에 닿을 듯 와 있다.
내 백성들아, 인류가 세상을 위한 너희 사명을 구술하게 하지말고 너희 주인이 인류를 위해 너희 사명을 구술하게 하여라. 나는 예수이기 때문이다.
새 날이 지평선에 와 있다. 모두들 이전에 없었던 기도의 시간을 요청 받고 있다. 난 내 충실한 이들이 더욱 보속과 단식에 방심하지 말고 열심히 하라고 부탁하고 있다. 눈깜짝 할 사이에 이 세상은 정화될 것이기에 이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내 말을 두려워 하는 것은 하느님의 자비를 두려워 하는 것이 된다. 너희에 대한 내사랑은 진정 이 시간에 쏟아지고 있다. 너희는 경계하고 내가 너희에게 준 보호로 너희를 무장하여라.
너희 가정을 내 성심에 봉헌하고 내 어머니의 티없는 성심에 봉헌하여라. 그때가 너희에게닥치고 있으므로 엄청난 혼란 중에 내 자비의 충만함이 쏟아질 때 모두는 침묵할 것이므로 이제 나아가라.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므로 평화가 있을 것이고 나는 예수이므로 이제 나아가라.”
2005년 8월 26일 오후 9;15
“내 백성들아, 나는 내 사랑과 자비를 여기서 쏟아붓고 있다. 나는 여기 세상의 모든 감실에서 너희를 기다리고 있다. 너희가 그렇게 멀지 않은 곳에서 너희를 기다리는 것을 볼 수 있다면 이 자비와 회개의 시간에 감사하여야 한다.
너희는 사람이 아니라 너희 주인을 유의하여야 한다. 증거자가 됨으로써 이웃을 사랑하여라. 너희가 갖지 못한 것이 아닌 너희가 가진 것에 유의하여라.
내 백성들아, 나는 예수이므로 너희가 자신을 잃은 것으로 채우고자 한다면 그것을 세상에서 찾을 수 없을 것이다. 나는 너희 영혼이 참으로 잃어버린 것이다. 사탄은 작은 것이라도 찾아서 그것을 확대하여 대단한 혼란으로 만들기 때문에 전투는 너희 영혼을 위한 전투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 영혼에 평화가 빠졌다면 내가 없는 것이며 나로부터 온 것이 아닌 것이다. 너희 몸이 너희 심장 박동 한 번으로 살 수 없듯이 내가 빠졌다면 너희 영혼은 평화를 발견하지 못한다.
너희 주인을 추구하여라. 나는 꾸준하고 간단하므로, 내가 길이요, 진리이고 생명이므로, 내 뜻을 따르도록 애써라. 너희를 창조하였던 그 손의 열매들을 너희는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새 날이 지평선에 올라와 있다. 난 예언자요 왕으로서 죄에 덮인 세상을 일깨우러 왔다. 새 계약이 인류에게 쏟아진 것은 나의 피에 의해서였고 이제는 내 자비의 온전한 깊음이 엄청난 빛과 함께 죄로 물든 내 자녀들을 일깨우러 쏟아질 것이다.
오늘 회개, 회개하여라. 그 시간이 손에 닿을 만큼 와 있다. 지금은 내 자비와 사랑의 시간이므로 유의하여라.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며 나는 예수이기 때문이다.”
2005년 8월 29일 오후 8;45
“내 백성들아, 나를 신뢰한다면 십자가를 지면서 견디지 못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이다.
내 백성들아, 난 너희의 실패보다 훨씬 더 크다. 세상을 외면하고 회개한다면 내 자비가 허락되지 않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난 침묵 속에 너희를 기다리고 있다. 내 사랑 안에서, 내 빛 안에서 걷는 사람들과 원하는 사람들에게 내 자비는 주어진다.
나는 자신의 약점을 인정하고 매일 성덕의 길에서 걷고자 회개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기쁘다.
고통은 자신뿐만 아니라 구원되고 있는 많은 영혼들을 위해 대단한 정화 행위이다. 나는 크게 고통받고 그 고통을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커다란 사랑에서 바치는 사람들에게 친밀하다.
지금은 은총과 자비의 시간이며 내 대양과 같은 자비가 대양과 같은 정의로 되어, 악을 드러내기를 원하고 내 계명, 사랑과 자비를 거부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쏟아질 때가 손에 닿을 만큼 왔다.
오늘 응답하여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 영혼을 위한 전투가 진행 중이기 때문이다.
내 충실한 이들은 빛 안에서 걷는 사람들과 어둠을 택한 사람들을 분명하게 볼 것이다. 이 어둠의 시간이 다가오고 마지막 선이 그어지고 있음에 따라 대순교의 때가 될 것이다. 그들 주인을 위해 죽는 이들은, 내가 예수이니까, 구원될 것이다.
내가 이 세상을 정화하여 내가 원했었던 방식대로 되돌릴 때 사람들의 가슴엔 연민이 쌓이게 될 것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 창조주의 사랑을 거부하지 마라. 너희 자신을 거부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며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내 사랑의 말과 함께 평화가 있고 오늘을 주목하여라.”
2005년 8월 30일 오후 5;20
“내 백성들아, 내 소중한 자녀들아, 너희 기도는 어디에 있느냐. 난 감실의 고요함 속에 너희를 기다리고 있다. 시간이 진정 손 끝에 와 있기에 너희가 와서 한 시간만 나와 함께 보내기를 부탁한다.
너희는 바람과 비의 때를 보고 있다.
이는 내 백성들을 일깨우는 지구 표징의 시작일뿐이다. 나는 너희가 사람이 예견하지 못한 시기로 들어가고 있다고 경고했다. 나는 선과 악, 빛과 암흑의 전투라고 경고한다.
나에게 더 가까이 오라고 돕기 위해 준 것이므로 내 말에 너희 눈을 뜨고 마음을 열어라. 너무 많은 사람들이 돌아서서 어둠으로 향하므로 그 말들을 준 것이다. 나는 여기서 너희가 사랑의 빛 안으로 돌아오도록 돌보고 있다. 너희가 내 말을 두려워 한다면 너희는 진리를 두려워 하는 것이고 두려움은 나로부터 오지 않는다.
내 충실한 이들이 여기저기서 오도록 내 피난처는 세계 도처에 마련되어 있다. 메시지대로 살아라. 내 계명을 지킴으로써 복음서의 메시지대로 살아라.
난 엄청난 빛과 함께 와서 너희가 나를 기쁘게 하지 못한 것들에 대해 하나 하나씩 너희 눈을 뜨게 할 것이다. 이는 내 아버지의 정의의 손이 내려쳐서 이 세상을 내가 원했던 방식대로 정화하기 전의 내 자비의 마지막 요청이 될 것이다.
내 충실한 이들에게, 너희 이웃에 증거자가 되고 진리는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므로 진리를 말하는 것을 회피하지 말아라.
사탄은 그의 마지막 일전에 있고 가능한 많은 영혼들을 노리고 있으며 그는 너희를 노리고 있으므로 이 전투에 대비하여라. 그는 나를 찾는 사람들을 노린다.
너희 가정 안에서 그리고 친구들 안에서 전투는 더 분명해지고, 배우자가 배우자에 반대하고, 형제가 형제에 대해, 어머니가 딸에 반대하는, 가정에서 분열은 증가할 것이다.
나를 위해 하는 일은 나의 은종 중의 하나로 간주되므로 너희를 비웃고 박해하는 사람들 사이에 산다면 내 말에서 위안을 삼아라.
세상이 먼저 나를 반대했으므로 세상이 너희에 반대하여 말한다면 내 성심에서 피난처를 삼아라.
내 작은 이들이 낙태될 때마다 세상은 나를 반대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돈의 힘을 나보다 앞세우고 그들 부를 추구하는 것을 나보다 앞세운다면 내 계명은 파괴된다.
내 신자들 자리는 텅 비어 있다. 내 교회는 비었으며 수많은 내 뽑힌 아들들의 초점은 성사가 아닌 돈에 있다. 난 내 뽑힌 모든 아들들에게 진리를 말함으로써 내 백성들을 성사로 데려오라고 부탁한다. 크게 고통 받는 사람들과 병자들, 미천한 자들과 가난한 자들에게 손을 내미는 인정 많은 제자가 되어라.
지금은 은총과 사랑의 시간이다. 이제는 너희에게 하라고 준 사명대로 살아야 할 시간이다.
나는 더 많이 기도하라는 마지막 호소, 회개하라는 마지막 호소의 사랑의 아들 말들을 가지고 온 예수이며 너희 주인이다.
주목하여라, 주목하여라. 내 말은 곧 끝난다. 내 교회는 사탄이 세상 통틀어 내 뽑힌 아들들과 내 교회의 존재를 줄이고 그의 일을 추구하는 많은 악령들을 거느리고 있어서 엄청난 공격을 받고 있다.
너희는 암흑의 시기로 이동하고 있으므로 경계하고 깨어 있어라. 그 시기는 나에 대한 그들의 봉헌과 사랑을 시험 받게 될 것이다.
너희는 너희가 살고 있고 다가 올 시기를 통해 견디어 낼 신앙의 눈을 가져야 한다.
새 날이 지평선에 와 있다.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며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평화가 있고 이제 나아가라.”
2005년 8월 31일 오후 8;25
“내 백성들아, 너희는 눈깜짝할 사이에 너희가 어떻게 간단하게 되는지 보고 있다. 너희는 눈깜짝할 사이에 너희가 진정으로 원하는 모든 것이 나로부터, 나는 예수이니까, 오는지 보고 있다. 내 백성들아, 너희 자원들은 고갈될 것이다. 나를 비켜가지 말라고 경고해왔다.
내 자녀들의 울음소리를 듣고 있다. 이 울음 소리들은 온 세상에서 점증할 것이다.
너희들은 살아있는 자가 죽은 자를 부러워할 정도의 혼돈과 혼란의 시기로 들어가고 있다. 매일 너희에게 주어진 날들은 나에게 더 가까이 올 수 있는 기회이기에 너희에게 주어진 나날들에 대해 나에게 감사해라.
내 백성들아, 너희는 이 시대를 극복하기 위해 진정 신앙의 눈을 가져야 한다. 너희는 불 속에서 시련 받고 단련되고 있으며 나를 기쁘게 못했던 것들을 정화하고 있다.
들어라, 내 말을 들어라, 너희가 견디어야 할 일깨움에는 어느 누구도 제외가 없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고 너희 기도 중의 시간을 배가하여라.
전에 너희는 기도를 전혀 하지 않았으므로 오늘 기도하여라. 나를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들에게 위안을 달라고 내 사랑을 거부하고 세상으로 돌아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지구가 더 이상 잠잠하지 않을 것이기에 지금은 자비와 사랑의 시기이다.
불의 고리가 극에 달하여 내 백성들에게 재의 암흑을 안겨 줄 것이다. 모두는 기꺼이 그 창조주를 등진 세상을 위해 기도할 막대한 책임이 있다.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며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주목하여라, 내 말에 주목하여라.”
2005년 9월 1일 오후 8;15
“내 백성들아, 난 밤 중의 도둑처럼 올 것이다. 방심하지 말고 깨어서 너희 영혼 상태에 주의를 기울여라.
난 내 사랑의 말을 말하러 오지만 많은 사람들이 내 말들을 듣지 않고 진리에 두려워 돌아서 가버린다. 내 백성들아, 많은 폭풍우들이 생성과 소멸, 폭풍우의 생성 그리고 너무 많은 나의 죄에 물든 자녀들의 몰락을 보고 있다. 많은 자녀들이 내 성심 안이 아니라 세상에서 피난처를 찾고 있다.
너희는 암흑으로 들어가고 있으며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내 앞에 서게 될 것이다. 혼란은 점증하여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어둠 속에서 빛을 찾고 있다.
자고 있던 산들이 곧 요동칠 것이며 내가 바다를 내리칠 것인데 지금 존재하는 것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될 것이다.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님을 내가 경고한다.
인류는 인류에게 의존하고 있지만 너희는 세상으로부터 헤어나 너희 창조주에게 응답해야 함을 경고한다. 너희 주위에 증가하고 있는 표징을 너희는 보지 못하느냐?
너희가 견디어내야 할 이 때에는 어느 누구도 빠져나가지 못한다. 오늘 응답해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어둠을 이기는 빛을 택할 너희에 대한 마지막 부름이다.
너희의 방식은 나의 방식과 다르다. 너희의 통신 수단은 무릎을 꿇을 것이며 너희 주인의 말을 들어야 한다. 알파요 오메가이고 처음이자 마지막이며 시작이자 끝이기 때문이다.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며 이 세상은 엄청난 빛에 의해 일깨워질 것이고 사랑과 자비의 너희 시간은 곧 멈추게 될 것이다.
너희는 엄청난 황폐화에 의해 단순하게 될 것이며 이 황폐화 속에서 나를 기쁘게 해주지 못했던 것들을 보게 될 것이다.
대혼란 속에서 너희는 세상에 뒤돌아서 내 사랑의 빛 안에 머무는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인류가 필요로 하는 것은 모두 나에게서 오는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모든 것은 내 뜻대로 될 것이기 때문이다.”
2005년 9월 3일 오후 8;55
“내 백성들아, 너희 죄에 물든 선잠에서 깨어날 시간이다. 복음서의 메시지들에 쓰여진 것들이 곧 드러날 것이므로 너희 주인의 말에 깨어날 시간이다. 난 어둠 속에서 헤매는 모든 사람들을 내 사랑의 빛 안으로 돌아오라고 부르려고 온다. 너희가 세상을 외면하고 나를 기쁘게 하는 너희 삶을 산다면 너희를 위한 대양과 같은 사랑을 나는 가지고 있다.
너희가 있는 이 시간은 엄청난 황폐화의 시작일 뿐이다.
기도, 기도하여라. 나는 너희의 기도를 원한다. 나는 너희가 복음서의 메시지와 계명대로 살기를 원한다. 나는 너희가 오락이 아니라 기도 시간을 늘릴 것을 원한다.
지금은 은총과 자비의 시간이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세상의 쾌락만 찾고 그들의 십자가를 기쁘게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내 상처는 피를 철철 흘린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을 위로할 세상의 쾌락만 좇고 있지만 너희는 자신에게서 영원한 기쁨을 빼앗고 있는 것이다.
온 세상에 드러나고 있는 악은 역사적 시점에 있다.
너희 사이의 분리선은 점점 커지고 있고 마지막 심판까지 이르게 한다.
세상은 곧 낙태로 죽은 내 작은 이들의 빚을 갚아야 할 것이다. 세상은 그 죄의 깊이에 이제 반응을 시작했을 뿐이다. 난 내 자녀들의 울음소리를 듣고 있다. 이 울음소리들은 이 세상 전역에서 메아리치고 증가할 것이며 이 지구는 열려서 나에게 속하지 않은 것은 씻겨져 나갈 것이다.
죽은 자들이 더 낫겠다는 믿음에서 죽은 자들을 부러워할 것이라고 내가 말했듯이 내 빛 속에서 걷는 이들조차도 집으로 불리게 될 것이다.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일의 일면만 보고 있을 뿐이다. 난 내 자녀들을 설득해왔으며 정의가 곧 승리할 것이다.
이는 자비의 마지막 부름이다. 용서해주지 못할 죄란 없다. 나에게 돌아와서 회개한다면 모든 것이 내 자비로 용납될 것이다.
너희는 내 말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두려움은 나에게서 오는 것이 아니다.
난 예수이며,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므로 내 말은 진리이다. 내 사랑은 끝없고 조건이 없으므로 나는 사랑으로 너희를 경고한다. 너희들의 내 율법에 대한 공격과 순종의 결여로 너희는 나를 찌른다. 너희는 너희 주인의 일로서, 창조주의 정의, 인류가 예언하지 못한 시대에 있다.
지금은 사랑과 자비의 시기이므로 오늘을 유의하여라, 유의하여라.
육지가 바다와 분리되듯이 빛과 어둠이 대항하는 때이다. 중간을 걷는 사람들은 마지막 전투가 진행되면서 더 이상 없을 것이며 너희 주변을 배회하는 악은 그 어느 때보다 커질 것이다.
내 백성들아, 이 암흑의 세상에서 희망을 찾는 사람들과 불쌍한 사람들,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어라. 나는 너희로부터 빛을 반사하므로, 어둠 속에 있는 사람들이 너희 안에서 나를 볼 때 너희는 내 제자가 되어야 한다.
내가 너희에게 경고한 것은 곧 드러날 것이므로 내 말에 평화를 가져라. 그 시간이 진정 손끝에 와 있기에 오늘 준비하여라.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며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이제 나아가라.”
2005년 9월 7일 오후 10;20
“내 백성들아, 너희 일이 나로부터 너희를 빼앗지 않도록 하고 오히려 그 일을 나에게 바쳐라. 너희 기도가 멀리 있지 않게 하고 오히려 너희 기도를 나에게 봉헌해라. 전투는 갈수록 심해지지만 너희가 신앙의 눈이 있다면 너희는 버틸 것이므로 희망을 잃지 마라.
나에게 헤매는 영혼들을 데려옴으로써 너희의 증거와 모범을 통해 너희는 천국에서 은총을 발견할 것이다. 폭풍우가 지평선에 와 있고 내 자녀들을 기다리는 것은 대정화이며 온 것은 너희가 견디어야 할 일깨움의 일각에 불과하다.
너희 자신을 기도 안에서 일치하여라. 지금은 끝나려 하고 있으며 지금은 자비와 사랑의 시간이기 때문이다. 자비의 기도를 하고 이 기도를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봉헌하여라. 응답하여라. 내 메시지, 복음 메시지에 응답하여라.
나는 세상의 빛인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므로 쓰여진 것들이 곧 드러날 것이다.”
2005년 9월 9일 오후 8;10
“내 백성들아, 너희는 왜 자고 있느냐? 너희는 왜 그렇게 너희 주인을 공격하려고 애쓰느냐? 난 너희를 선잠에서 깨우려고 왔다. 내 목소리는 인류의 마음 안에서 더 이상 들리 않기 때문에 내 말과 더불어 왔다.
남자가 남자와 혼인하고 여자가 여자와 혼인하는 것을 볼 때 너희 아버지의 정의는 지평선에 와 있다.
너희는 내 작은 영혼들이 인류의 이기심으로 거부되는 것을 볼 때 너희 아버지의 정의가 지평선에 와 있는 것을 알게 된다. 내 존재를 줄이고 돈과 군력을 숭배하는 것을 추구할 때 너희 아버지의 정의가 지평선에 와 있는 것을 알게 된다.
폭풍우에 이어 폭풍우가 오고 너희들 죄의 깊이에 따라 지구가 반응하는 것을 너희들이 볼 때는 자비와 정의의 시간이 지평선 위로 다가오고 있음을 알 것이다.
너희는 선에 대항하는 악, 빛에 대항하는 어둠과의 전투 중에 있다.
나는 인류에게 나의 말로 경고해왔으며 나는 와서 내 백성들에게 영혼을 꿰뚫는 엄청난 빛으로 경고를 할 것이다.
죄에 물든 자들은 죄에 머물 것이며 내 충실한 이들은 내 충실한 이들과 함께 모일 것이다. 지금은 기도할 시간이다. 기도로만 회개를 통해서 일어나므로 지금은 경건한 기도의 시간이다. 너희는 자기가 나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오는 것을 볼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의 거짓 약속에 의해 그의 악의 길로 빠지게 될 것이다.
너희 지도자들은 전쟁으로 평화를 추구하지만 너희는 악을 악으로 대항할 수 없다.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모든 인류가 내 자비에 마음을 회개할 때까지 어둠의 전투와 전쟁으로부터 쉴 수 없다. 나에게 와서 내 지극히 복된 성사 앞에서 시간을 보내라. 내가 내 자녀들이 불쌍한 사람들과 외로운 사람들에게 손을 내미는 것을 볼 때 내 성심은 기뻐한다.
내 자녀들이 와서 나와 한 시간을 보낼 때 내 성심은 기뻐한다.
너희 자녀들에게 묵주 기도를 가르치고 자비의 기도를 가르쳐라. 난 내 작은 이들의 기도를 원한다. 함께 모여 나에게 충실한 이들과 함께 기도하여라.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가능한 자주 기도하여라. 위안을 위해 세상으로 돌아선 이들을 위해 증거자가 되어라.
너희에게 상처를 준 사람들을 판단하지 말고 그들에게 너희 주인의 자비를 보여 주어라. 내 충실한 이들은 나는 예수이며 길이요 진리고 생명이므로 진리를 수호할 준비를 하여라.
유의하여라, 내 말을 귀담아들어라. 시간이 진정 손에 와 있다.
나는 곧 어둠에 덮인 세상에 내 빛을 쏟아 부을 세상의 빛인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므로 쓰여진 것들이 곧 드러날 것이다.”
2005년 9월 11일 오후 9;55
“내 자녀들아, 새 날이 지평선에 와 있다. 새 날은 올 것이며 트럼펫이 나의 재림을 선포할 때 거기에는 눈물도 슬픔도 없고 모두가 기뻐할 것이다.
준비하여라! 너희가 몸담고 있는 이 때는 너희의 진정한 나에 대한 믿음을 시험하는 것이 될 것이다. 많은 수의 사람들이 나에 대한 사랑, 신앙, 믿음 때문에 순교 당할 것이다.
기도, 기도하여라! 회개는 기도를 통해서만 일어나기 때문이다. 모두는 그 가족들과 친구들을 위해서 기도할 큰 책임이 있다. 모두는 나로부터 가장 멀리 떨어진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할 큰 책임이 있다. 지금은 내 교회와 내 뽑힌 아들들을 위해서 기도할 때이다. 악령들이 내 뽑힌 아들들을 공격하려 애쓰고 있기 때문이다.
너희 사명에 유의하여라. 너희가 창조될 때 주어진 사명에 응답함으로써 너희 주인에게 응답하여라. 너희가 열린 마음으로 나에게 응답하면 너희는 내 나라에서 상급을 받을 것이므로 내 말과 더불어 평화를 가져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 때문이다.”
2005년 9월 18일 오후 4;35
“내 백성들아, 그 시간이 왔으며, 그 시간이 내 백성들에게 닥치고 있다. 몇몇을 위한 정화의 시간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정화의 시간이다.
지구 상의 어느 곳도 내 백성들인, 너희들에게 일어나는 일깨움에 있어 빠져나갈 곳은 없다.
산이 요동치고 바다가 솟아 일어날 땐 너희 주인이 가까이 오고 있음을 알아라. 질병들이 엄청나게 증가된 지역으로 확산될 때 너희 주인이 가까이 와 있음을 알아라.
나의 사랑과 자비에로 돌아오라. 내 사랑의 빛 안으로 돌아오라. 혼란 가운데 엄청난 생명이 잃게 될 것이다. 눈 깜짝 할 사이에 너희는 간단해지고 너희에 대한 너희 주인의 사랑은 결코 간단해지지 않을 것이다. 나는 예수이므로 그 사랑은 끝없고 조건이 없다.
다가오는 그 시간을 준비하려고 세상의 수단을 좇지 말고 성사를 찾고 나에게 와서 너희 영혼을 정결히 하여 은총 상태에 머물러라.
함께 자주 너희 기도 시간을 늘려라, 진정 엄청난 기도, 방심하지 않는 기도의 때이다.
난 내 백성들이 자비의 기도 단체를 만들어 온 세상으로 증대되기를 바란다. 나는 예수이므로 나로부터 가장 멀리 떨어진 이들을 위해 자주 자비의 기도를 바쳐라.
로사리오 기도를 매일 하고 내가 너희에게 준 모든 방어책으로 무장하여라. 스카풀라를 착용하고 너희 자녀들이 그들 주변에서 어슬렁거리는 악으로부터 보호 받기 위해 그것들을 착용하게 하여라. 내 충실한 이들이여, 너희에게 더 많이 주어졌으면 그만큼 너희에 대한 기대가 크다. 너의 길로 오는 이들에게 판단이 아닌 사랑으로 손을 내밀어라. 그들에게 그들 주인의 자비를 보여주어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오늘을 유의하여라.”
2005년 9월 19일 오전 10;00
“내 뽑힌 아들들아, 너희는 양떼들을 지도할 큰 책임이 있다. 너희는 진리를 말하고 내 자녀들에게 만약 그들이 그들 생활태도를 바꾸지 않고 돌아오지 않는다면 중대한 결과를 당할 것이라고 경고할 책임이 있다.
내 아들들아, 내 말에 유의하고 너희 양떼를 유의하여라. 세상 모든 곳에서 내 뽑힌 도구들을 통해 말해지고 있는 내 말을 부인하는 것은 지금도 들어오고 있는 성인들을 부인하는 것이다.
내 교회는 비어 있고 내 성심의 성화, 내 복되신 어머니의 성화는 옮겨져서 초점이 돈과 그것을 소유한 자들에게 맞추어져 있다. 돈 모으는 것을 줄이고 영혼들을 모으는 것으로 옮겨야 한다.
난 내 교회에 내 뽑힌 아들들이 세상 방식이 아니라 성사를 강조한다면 수단을 전진하는 것을 허락했다. 시간은 마감되고 있다. 그때가 왔으며 너희들 중 많은 수가 문을 통해 빛을 찾아 쏟아져 오기 시작할 많은 수의 사람들에 준비가 되어 잇지 않다.
너희 많은 양떼들이 사랑으로 훈련되어야 하므로 강론대에서 시작하여라. 너희는 내 양떼들의 목자이지만 너희들 중 많은 수가 내 백성들이 너희를 돌보게 허용하고 있다. 시간이 다 되었기에 너희 주인의 말을 귀담아들어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이제 나아가라.”
2005년 9월 21일 오전 10;15
“내 백성들아, 인류가 추구하는 것은 지구의 과실이 아니고 내 성체 성혈일 것이다. 정의의 문이 열렸으며 자비의 시간은 끝나간다. 지금은 십자가에 초점을 맞추고 내 성심 안에서 피난처를 삼는 시간이므로 산만할 여유가 없다.
내 백성들아, 내 손은 너희에게 다가가고 있다. 이들 표징들을 통해 내 현존을 줄이려고 시도하는 너희들 중 일부는 방심하는 미련한 사람들이 될 것이다.
일깨움의 시간에는 제외되는 사람이 없으므로 너희 기도를 늘려라. 나는 와서 내 자녀들 한 사람 한 사람을 일깨울 것이다. 몇몇은 귀담아들을 것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들 주인의 경고를 일축할 것이다.
가정들은 분열되고 악은 결코 승리하지 못할 것이며 불 속의 재처럼 붕괴될 것이므로 나는 어둠에 대항하는 빛으로 나누기 위해 왔다. 너희는 단순화 된다고 나는 너희들에게 경고했으며 이 단순화를 통해 나로부터 온 너희가 필요한 모든 것을 너희가 보게 될 것이다.
마지막 전투가 수행되었기에 너희 주인이 오고 있다. 내 빛이 인류의 영혼 안에서 쏟아질 때 너희 영혼을 덮던 어둠의 베일이 걷혀질 것이다.
내가 동산에서 가장 심하게 겪었던 고뇌의 고통은 내 자비를 떠나 멀리 가버린 사람들 때문이었다.
자신들의 주인이 되고자 하는 이들은 엄청난 결과를 겪게 될 것이다. 폭풍우가 지평선에 떠오르고 있으며 암흑의 시간들이 곧 지배하게 될 것이기에 내 말을 명심하여라. 한 겨울에 산들이 무너지지 않도록 기도하여라. 너희는 견디어야 할 고통을 실감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제 나아가서 너희 영혼을 정결히 하고 은총 상태에서 머물러라. 나는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다.”
2005년 9월 21일 오후 7;55
“내 백성들아, 나는 인류를 다시 고쳐 만들어 마음들은 내가 원했던 방식대로 복원될 것이다.
눈깜짝 할 사이에 너희는 단순하게 될 것이다. 내가 내 자녀들에게 내가 예수이므로, 너희 주인을 도외시 하지 말라고 경고하였다. 세상의 안락은 없어질 것이기에 세상의 안락을 구하지 마라.
내 백성들아, 선잠에서 깨어나라. 너희는 인류가 설명할 수 없는 시기로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한 폭풍우가 끝나면 다른 폭풍우가 생겨서 너희 자원들은 빈약해지고 있다. 한 시련이 끝나면 더 많은 시련들이 뒤따르고 있다. 너희는 일자리, 돈, 식량과 물의 부족을 보게 될 것이다. 너희는 극단적으로 단순하게 될 것이다. 인류의 더 많은 생존을 위해 이 세상은 그 불결의 정화가 필요하다.
오늘은 기도하여라. 너희는 죄로부터 벗어나 내 계명에 순종해야 한다고 내가 사랑으로 경고했고 내 자비로 경고했다. 지금은 내 성심에서 피난처를 찾을 마지막 시간이다. 너희 이웃에게 손을 내밀어라. 나의 뽑힌 메신저들이 세상 곳곳에서 큰 고통을 받고 있다.
난 너희들이 준비하는 것을 도우라고 그들을 파견했다. 난 항상 내 자녀들에게 사랑으로 경고했으며 정의의 문은 열어젖혀졌으며 자비는 곧 마감될 것이다. 내 백성들아, 조심하여라, 암흑의 날들이 곧 다가오므로 조심하여라. 시련과 고통의 날들이 지평선에 올라와 있다.
회개하여라! 회개하여라, 내 자녀들아,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다.”
2005년 9월 23일 오후 6;55
“내 백성들아, 너희가 내 자비에 유의했다면 세상의 정의를 두려워 하지 마라. 폭풍우가 진입하고 있으며 너희 일깨움의 시간이 시작되었고 변화의 바람이 너희에게 엄습하고 있음을 보아라.
내 백성들아, 난 너희들이 세상을 젖혀두고 나의 끝없는 자비에 신뢰를 두기를 바란다. 너희 가족을, 특히 나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이들을, 내 성심에 봉헌하여라.
난 너희 기도들을 듣고 있는 것과 무엇이 너희 마음을 소모하는가를 알고 있다는 것을 신뢰하여라. 너희 영혼 너머에 있는 불결함을 나는 보고 있고 내가 창조한 걸작을 보고 있다. 내 자녀들이 회개하고 내 사랑과 자비로 돌아올 때 나는 가장 기쁘다. 한 영혼이 회개하고 내 사랑으로 돌아올 때 천국의 모든 이가 기뻐한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기도, 기도하여라. 격변이 너희에게 닥치고 있다. 자비의 기도를 하고 묵주기도를 매일 하여라. 나에게 와서 내 성체와 성혈을 받아라. 사랑의 감실이 너희를 기다리고 있다. 내 지극히 복된 성사 앞에서 시간을 보내라. 나는 여기서 침묵 속에 기다리고 있다. 나는 너희 눈과 마음을 내 뜻에 열고자 내 사랑의 말과 함께 온 너희 주인인 예수이다.
경계하여라 그리고 깨어 있어라. 산만함에 대한 여지가 없다. 사탄은 너희 영혼을 찾으러 배회하고 있다. 사탄에게 그의 것이 아닌 것을 주지 말라고 난 너희에게 경고하였다. 내가 창조한 것을 주장하기 위해 내가 온다.
난 내 백성들인 너희를 주장하려고 온다. 너희 자유 의지는 사랑에서 나온 것이므로 너희 자유의지에 유의하여라. 천국에서 나와 함께 너희가 있기를 바라므로 나에게 너희 사랑을 돌려다오.
이제 나아가라, 회개하고 더 이상 죄 짓지 마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다.”
2005년 9월 24일 오전 9;10
“내 백성들아, 난 너희들에게 경고해왔다. 내가 미국에 경고하기를 평화와 정의를 가져다 주는 것은 전쟁이 답이 아니라고 하였다.
너희들이 내 말을 계속하여 안 듣는 것이 폭풍우에 이어 폭풍우가 닥치고 너희들 수난이 점증하게 될 이유이다. 내 자비에 회개하는 나라가 되지 않는 한 너희는 계속하여 광범위한 황폐화을 보게 될 것이다.
너희가 살인에 앞장설 때 내 작은 이들은 정의가 지평선에 와 있음을 알고 있다. 너희는 악을 악으로 싸울 수 없고 너희는 너희 주인의 정의를 이길 수 없다. 난 너희를 많은 열매로 축복해왔건만 너희는 너희 나라에서 나의 존재를 줄이고 있다.
알파요 오메가이고 처음이자 마지막이며 시작이자 끝이다. 너희를 창조하고 심판하는 분이기에 어느 누구도 나를 비껴가지 못한다. 나는 예수이다.
회개하여라, 회개하여라. 내 자녀들, 혹은 너희 나라는 피폐한 나라가 될 것이다. 너희는 적 그리스도의 추락하는 희생의 수단으로까지 단순하게 될 것이다. 암흑의 날들이 지평선에 올라와 있기 때문에 너희 주인의 자비에 응답하여라.
정의의 문이 열렸기 때문에 나의 경고의 말들은 곧 끝날 것이다.
난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가 압도할 것이기 때문에 너희들은 주의를 기울이고 기도 시간을 늘려라.”
2005년 9월 29일 오후 5;55
"내 백성들아, 나는 말을 해주었다. 내 사랑은 너희들에게 쏟아졌고 이제 나의 깊은 자비는 모든 인류에게 보여졌다.
모든 계곡과 산꼭대기들이 나의 사랑을 보고 나의 자비를 증거하겠지만 여전히 나를 거부할 것이다.
난 너희들의 주인인 예수이다. 난 천국으로 가는 대문이며 나 없이는 너흰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난 너희를 창조하는 처음이요 너희를 심판하는 마지막이다. 나 없이 너희 영혼은 다시 채워질 수 없다. 너희 십자가가 무거울 것이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다시 말하지만 난 너희를 결코 포기하지 않으며 항상 너희를 돕기 위해 여기 있다.
지금은 너희가 나에게 완전한 신뢰를 둘 때이다. 너희의 실패를 뒤돌아 볼 때가 아니며 회개하고 십자가에 초점을 고정할 때이다. 혼란이 너희에게 영원한 결과를 안겨줄 것이기 때문이다.
이는 안으로부터 바깥으로 줄어드는 세상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했듯이 지구는 너희 죄의 깊이에 따라 반응할 것이기에 영혼이 먼저 줄어들고 그 다음이 육체다.
이 땅의 피조물마저도 표징에 조심하며 그들 몸을 보호하고 있다.
내 백성들아, 지금은 자비의 시간이기 때문에 너희는 너희 영혼을 보호하고 성사에 주의를 기울여라.
이제 나아가라, 난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평화가 있어라."
2005년 9월 30일 오후 12;00
"내 뽑힌 아들들아, 내 평화가 너희와 함께. 너희가 나에게 영혼들을 데리고 올 책임이 있기 때문에 난 오늘 너희들의 주인으로서 목자로서 온다.
만약 너희가 내 백성들을 내 자비의 제단에 데리고 오지 않는다면 너희는 내 정의의 제단으로 데려올 것이다.
슬프도다, 내 교회의 참된 가르침에 따라 너희 양떼들을 인도하지 못하는 이들이여. 정의가 그들에게 닥칠 것이기에 성사가 아닌 환전상들에게 초점을 두는 너희들은 슬프도다.
내 아들들아, 너희는 창조주를 모방해야 하며 너희는 사랑과 연민을 갖은 목자가 되어야 한다.
많은 이들이 달려올 시간이 다가오고 있기에 너희는 그들을 인도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너희 형제들을 외면하고 그들을 옳은 길로 인도할 노력을 하지 않는 주교들은 슬프다.
로마와 그 가르침을 외면하는 것은 너희 주인으로부터 외면당할 것이다.
너희 형제, 교황의 인도를 귀담아들어라. 그는 사랑과 규율로 말하며 방황하는 목자들을 나의 빛과 사랑으로 다시 데려오고 있다.
나에게 오너라 그리고 기도 안에서 너희 마음을 열어라. 내 목소리를 들으려고 열린 사람들에게 나는 말하며 너희 마음이 조용할 때 나는 온다.
내 백성에게 너희 주인의 자비를 보여주어라. 난 너희가 뽑혔기 때문에 너희를 불러왔다.
너희에게 주어진 선물에 유의하여라. 나를 위해 손을 내밀고 너희 목소리를 사용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마라. 너희에게 다시 말하는데 십자가 수난을 준비하고 박해를 기꺼이 맞이해라.
오늘 난 너희가 내 백성들에게 자비의 기도를 가르치기를 원한다.
난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내 교회와 일치하여 너희 양떼들을 인도하고 나의 사랑을 강론대에서 증거하여라."
2005년 10월 1일 오후 2;30
"내 백성들아, 난 예언자요 왕으로 왔으며 너희에 대한 사랑에서 왔다. 난 왕궁에서 보호받는 왕이 아니라 내 복된 성사 안에서 바로 너희들 앞에 있다. 난 무장한 기사가 아니라, 너희 죄를 위해 십자가형을 견디어냈던, 너희들의 부활한 구세주로서 온다.
내 사랑은 막아지는 것이 아니며 끝이 없고 조건이 없다.
난 찬란한 광채에 싸여 올 것이며 내 충실한 자녀들에게 선언할 것이다. 너희들 실패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너희 약점에 유의하며 회개하면 더 이상 죄는 없다.
너희는 악을 받아들인 세상이다. 너희는 진리에, 내 말은 진리이다, 미지근하게 되어왔다. 세상이 너희들을 그곳에서 포기하려고 할 때 나는 너희 가운데 있다.
분열은 증대되고 너희는 대중 앞에서 홀로 서 있음을 느낄 것이다. 너희는 아마 이 세상에서 홀로일 것이며 친구가 거의 없을 것이므로 내 사랑 안에서 위안을 찾아라.
너희는 너희 주인에 여전히 순종하기 위해 천국에서 성인으로 간주될 것이다.
이제 나아가라, 난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평화가 있어라."
2005년 10월 9일 오전 10;05
"내 백성들아, 너희 자신의 구원을 신뢰하지 말고 너희 주인의 사랑과 자비를 신뢰하여라. 내 말은 이미 말해졌으며 쓰여진 것은 곧 실현될 것이다.
모두가 너희 창조주의 자비에 부름을 받았기에 너희는 대단한 회개가 필요한 백성들이다. 난 너희 잠자는 영혼들에게 사랑과 말로 다가가 깨우려고 온다. 너희가 성사로부터 멀어지는 것은 나로부터 멀어지는 것이다. 너희가 감실 안의 내 존재를 부인한다면 너희는 사랑을 거부하는 것이다.
이 세상은 곧 엄청난 암흑으로 뒤덮일 것이다. 다시 말하건대 너희는 너희 자신의 운명의 독재자가 아니다.
낙태는 크나 큰 죄이다. 그것은 영원한 결과가 될 잘못된 끝이다. 난 너희 한 사람 한 사람 안에 있다.
너희가 어머니의 태내 안에 있는 생명을 살해한다면 나를 파괴하는 것이다. 난 그 어머니 안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아이 안에도 존재하고 있다.
내 백성들아, 회개, 회개하여라. 그리고 내 계명과 복음의 메시지대로 살아라.
내 백성들아, 내 사랑은 한이 없으며 끝이 없고 조건이 없다. 내 사랑은 장미의 향보다 더 깊다. 내가 너희를 창조했기에 그리고 너희는 나의 것이기에 너희에게 주어지는 것이다.
너희에게 주어진 임무대로 살아라. 너희는 세상에서 나의 사도들로 뽑혔기에 응답하여야 한다. 부름을 받은 이는 많지만 뽑힌 이는 거의 없다.
내 백성들아, 대변화가 너희 사이에 있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방심하지 말고 깨어 있어라.
어둠의 진정한 왕이 너희들을 찾고 있다.
나에게 초점을 맞추면 나는 내 천상 은총으로 너희를 보호할 것이다.
자, 나아가라, 난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에 평화가 있어라."
2005년 10월 14일 오전 11;10
"내 백성들아, 지금은 기도를 잘하는 자녀들이 될 시간이다. 너희들 주변을 악이 어슬렁거리고 있기에 내 자녀들이 보호를 위해 스카풀라를 착용하기를 바란다.
어둠의 진정한 왕이 가장 잘 있는 곳은 커다란 혼란 속이다.
성체의 해인 올해가 끝나가면서 분리선이 그어지고 있으며 내 충실한 신자들은 나를 위해 계속 박해를 받게 될 것이다. 세상이 내 계명을 줄이고자 하며 너희 영혼을 나로부터 멀리 하게 이끌 때는 영원한 결과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지금은 참으로 자비의 시간이다. 내가 와서 눈 깜짝 할 시간에 모든 인류는 내 사랑과 내 자비의 온전함을 보게 될 것이다.
모두가 부름을 받았지만 뽑힌 이는 거의 없다. 세상 곳곳의 수많은 내 메신저들이 내 경고의 말을 전하는 최종 단계에 있다.
모두들 기도하라고 불림을 받았지만 소수만이 나에게 돌아온다. 내 사랑을 믿어라. 나는 예수이다.
내 충실한 이들은 소수만이 남아 있다. 나는 이들에게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많은 자비의 기도를 하라고 부탁한다.
내 백성들아, 내 아들, 교황을 일요일 자비의 축일 전야에 천국에 있는 집으로 부른 것은 인류에 대한 표징이었다. 내 자비에 모든 인류가 회개할 때까지는 평화를 찾지 못한다는 표징이었다.
이 지구는 인류가 예견하지 못했던 지역들이 흔들리고 떨릴 것이다. 난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다."
2005년 10월 15일 오전 12;20
"내 백성들아 너희가 너희 주인의 눈으로 세상의 상태를 볼 수만 있다면. 너희들이 너희 죄의 깊이를 볼 수만 있다면 그것들에 주의할 것이고 내 상처에선 피가 철철 흐르지 않을 것이다.
이 성체의 해를 통해서 특별한 은총이 너희들에게 주어졌기 때문에 그 시간이 다가왔건만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 이들은 거의 없다.정의가 승리할 것이다.
내 백성들아, 난 대양과 같은 자비를 가지고 있으며 인류는 곧 내가 그들 영혼들 안에 빛을 비출 때 내 자비의 온전함을 보게 될 것이다. 난 예수이며 세상의 빛이다.
소수만이 내 자비를 알고 내 뽑힌 아들들마저 내 자녀들을 내 자비를 알도록 충분히 이끌지 못하고 있다.
내 고해소는 비어있으며 내 교회의 신자들 자리는 비어있고 내 성상은 내 교회로부터 치워지고 있는가 하면 강론대에선 혼돈으로 대체되고 있다. 내 감실은 기둥 뒤로 숨겨져 참 목자의 현존이 내 뽑힌 수많은 아들들 사이에 결여되어 있다.
너희 주인을 내 성당으로 되돌려주어라. 진리를 말하여서 내 백성들을 성당으로 오게 하여라. 내 교회의 문을 항상 열어두어 그들이 고해소에 오도록 인도하여라.
내 백성들아, 지금은 산만해질 때가 아니라 이 때를 주의하고 오히려 기도와 나에게 초점을 맞출 때이다. 너희 영혼을 창조한 분에게 돌아오도록 하여라.
나는 예수이다. 정의의 문이 열렸고 곧 자비의 시간이 끝날 것이기에 나라와 나라들은 하느님 분노를 느끼게 될 것이다.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내 앞에 서게 될 것이다. 대변화가 지평선에 와 있으며 세상은 그 창조주를 기꺼이 등졌기 때문이다.
자, 나아가라, 난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다."
2005년 10월 16일 오후 1;45
"내 백성들아, 성체의 해인 올해가 끝나가고 있다. 난 지속적으로 너희를 초대하고 있다.
내 성체와 성혈을 받아라. 인류에게 내 사랑과 자비를 쏟아 부은 것은 죽음과 부활의 내 수난이었다. 눈 깜짝 할 사이에 모두는 내 자비의 온전함을 보게 될 것이다.
내 팔은 쭉 뻗어서 내 모든 자녀들이 회개하기를 요청하고 있으며 그들 주인의 사랑을 알기를 바란다.
내 자비로부터 멀리 벗어나는 이들은 내 정의의 문을 거쳐야 할 것이다. 분리선이 그어지면서 너희 영혼들을 함정에 빠뜨리려고 사탄이 수많은 악령을 풀어 놓았기에 너희에게 경고하는 것이다.
복음서 메시지에 쓰여진 것들이 실현될 것이며 역사의 페이지들이 넘겨지기 시작했으므로 지금 이 평온의 시간은 곧 마감되고 너희는 자유가 박탈될 것이다.
내 백성들아, 내 교회에 엄청난 변화가 다가오고 있으므로 성사에 관심을 기울여 자주 받도록 하여라. 난 예수이기 때문에 나에게 속하지 않는 것은 가려내러 올 것이다.
어둠은 더 이상 없을 것이며 내 빛은 진리를 가져올 것이다. 난 예수이며, 길이며 진리요 생명이다.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05년 10월 21일 오후 11;35
"내 백성들아, 내 말은 허황된 말이 아닌 사랑의 말이다. 내 사랑에 마음을 열고 내 자비에 마음을 열어라. 난 예수이다.
진리를 말하여라 그러면 그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겸손하고 사랑스런 자녀가 되며 너희 주위의 표징들에 주의를 기울여라.
내 사랑은 완전하고 가득하여 이 세상의 그 어느 것도, 내가 예수이므로, 너희 주인의 사랑을 능가하는 것이 없기에, 내 말은 분노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온전한 사랑에서 나온 것이다.
지금은 진정 너희의 자비의 시간이다. 지금은 진정, 나로부터 멀어져 간 이들에게 모범이 되고 증거함으로써 손을 내밀 때이다.
너희 기도는 너희 주변의 폭풍우로부터 피난처이다. 그것들은 너희에게 많은 보호를 줄 것이다. 난 나를 찾는 모든 이에게 나의 은총을 부어줄 것이다. 너희는 기도해야 할 대단한 책임을 지고 있으므로 길 잃은 너희 형제 자매를 위해 기도하여라. 어둠 속에서 헤매는 이들을 위해 자비의 기도를 바쳐라.
세상의 방식에서 피난처를 찾지 말고 나의 성심에서 찾으라고 너희에게 경고한다. 빛이 하늘에서 쏟아져 내리고 눈깜짝할 사이에 모두가 멈추어져 너희 영혼의 상태가 드러나 너희를 너희 창조주의 사랑과 자비에 일깨워줄 것이기에 모두는 내 자비의 온전함을 알게 될 것이다.
엄청난 혼란의 와중에 너희는 너희를 위한 내 무한한 사랑의 온전함을 증거하게 될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회개, 회개하여라. 잠자고 있던 산들이 곧 요동을 칠 것이며 심지어 바다 밑 산들마저 요동을 칠 것이다. 서쪽에선 엄청난 재가 쏟아지며 동쪽에선 엄청난 물의 벽이 밀려올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것이 한 겨울에 닥치지 않도록 기도, 기도하여라. 너희들의 질병은 점증할 것이며, 내가 말했듯이 이 지구는 사람들의 죄의 깊이에 반응하고 있다. 폭풍우에 이어 폭풍우가 계속하여 올 것이다. 너희 영혼의 상태를 너희가 유의한다면 너희는 두렵지 않을 것이기에 평화가 있어야 한다.
그 시간이 진정 손에 닿을 만큼 와 있기에 거대한 자비의 샘이 쏟아질 것이다.
자, 나아가라, 난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에 평화가 있어라."
2005년 10월 23일 오후 5;30
"내 백성들아, 내 사랑과 자비에 미온적인 태도를 취하지 마라.
너희는 악에 수동적이고 죄에 수동적인 세상이 되었다. 진리를 수호하는데 너희가 자진해서 하는 것을 움추리면서 사탄의 일을 정당화하지 마라.
진리는 말해져야 하며 누구도 됫박 뒤에 숨을 수 없는 시간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는 복음서의 메시지와 계명에 따라 살아야 한다. 너희가 내 계명대로 살고자 한다면 그 무엇보다도 첫 번째 계명대로 살아야 한다.
너희에 대한 내 사랑은 전부이며 완전하고 흠없는 것이다. 변화의 바람이 너희에게 닥쳤기 때문에 내 빛 안으로 와서 살아라.
이 변화를 통하여 더 많은 인류의 생존을 위해 이 세상의 그 불결함이 정화되고 있는 것이기에 지금은 승리의 시간이지 두려워할 시간이 아니다.
내 말은 두려워할 말이 아니라 사랑의 말이다. 내가 다시 말하건대 폭풍우와 황폐화의 시기에, 암흑과 평온의 시기에 너희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은 나에게서 나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기 때문이다. 나는 예수이다.
너희는 너희 주인이 너희를 위해 올 시간과 날을 모르기 때문에 날마다 준비해야 한다.
자, 나아가라, 나는 예수이며 평화가 함께 하며 모든 것이 나의 뜻대로 될 것이다."
2005년 10월 23일 오후 5;45
"내 뽑힌 아들들아, 나는 예수이며 자비 그 자체이다. 난 이 세상이 정화의 이 시기에 들어서고 있는 이때를 준비해왔었다.
내 아들들아, 환전상을 멀리 하고 멀리 돌아선 이들의 마음 속에 들어가라. 너희 사랑과 인도를 바라는 이들의 말을 진지하게 듣는데 시간을 내어라.
너희 양들 중 하나가 너희에게 오고 너희 도움을 구할 때마다 너희는 너희 주인의 눈을 들여다 보고 있다. 내 뽑힌 아들들아, 내 백성들의 경제적 수단들이 너무 빈약하게 되어 내 교회의 많은 문들이 닫게 되는 때가 오고 있다.
겨울의 이 시기는 수많은 내 자녀들에게 엄청난 어려움을 안겨줄 것이다. 내 교회 안에서 대분열이 곧 일어나고 세상은 누가 나의 참된 뽑힌 아들인지 알게 될 것이다.
내 백성들을 내 사랑의 제단으로 인도하여라. 너희는 내 백성들 중 사랑받는 이들이기에 너희 기도를 신뢰하여라.
진리는 너희와 함께 시작되어야 하므로 강론대에서 진리를 말하고 시작하여라. 성령께 너희를 도와달라고 요청하여라. 내가 너희 생각을 인도하고 너희 말들을 인도할 것이다.
자, 나아가라, 난 예수이며 그날들이 오고 있고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에 준비하여라."
2005년 10월 29일 오전 11;00
"내 백성들아, 들어라, 어둠 밖으로 너희를 불러내어 내 사랑의 빛 안으로 부르는 너희 주인의 목소리를 들어라. 너무도 많은 내 자녀들이 살아가면서 내 계명들을 비웃고 내 존재를 축소시키고 있다.
이기심과 나의 다섯 번째 계명의 축소로 인해 낙태되는 내 작은 이들의 울부짖음을 나는 듣고 있다.
너희들에게 주어진 이 시간들, 이 은총의 시간들과 이 사랑의 시간들을 준 나에게 감사하여라. 나는 예수이기 때문이다. 너희들과 너희 자녀들을 암흑의 진정한 왕의 덫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성 미카엘의 기도를 자주하여라.
내 자녀들아, 내 말들은 곧 끝난다. 너희가 견디어야 할 시련과 고통들 때문에 지금은 내가 내 모든 충실한 신자들에게 나와 너희를 튼튼하게 해줄 기도의 시간에 집중하라고 요청하고 있는 시간이다.
내 백성들아, 난 예수이기 때문에 난 자비이며 난 정의이고 사랑이다. 진리를 두려워 하지 말고 오히려 너희 주변 사람들에게 진리를 증거하여라.
내 충실한 신자들이여, 곧 엄청난 불의 여정에서 붙잡히게 될 이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나를 알지 못하고 나로부터 멀리 돌아선 이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박해를 대비하고 겨우 소수만이 너희와 함께 서게 될 그날을 대비하여라. 그때는 많은 사람들이 진리에 귀 멀고 그들의 죄에 눈이 멀어, 내 이름을 거론하는 것조차 너희들에게 반대하여 불친절한 말들을 발설할 것이다.
내 충실한 신자들이여, 평화가 함께 하기를. 다시 너희에게 말하건대, 빛줄기가 쏟아져 한 사람 한 사람이 어둠으로부터 나와 빛 속으로 들어오게 될 것이다.
이 빛들은 엄청난 치유를 가져다 줄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말씀의 빛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05년 10월 30일 오전 10;20
"내 뽑힌 아들들아, 내 백성들에게 사랑과 연민으로 말하여라. 너희 주인의 팔로 너희 양떼에게 손을 내밀어라, 내 아들들아, 얼마나 많은 눈들이 너희를 지켜보고 얼마나 많은 귀들이 듣고 있으며 많은 영혼들이 나에게 데려오도록 불리어지는지 모르고 있다.
너희는 너희 양들을 위해, 방황하는 양들을 위해 기도해야 할 더 큰 책임이 있다.
강론대에서 너희의 메시지에 대해 신념을 가져라. 내 백성들에게 내 자비를 말하고 내 백성들에게 내 정의를 말하여라. 내 백성들에게 그들의 영혼이 예수인 나에게 얼마나 귀한지를 말하여라.
내 백성들을 내 자비의 제단에 데려오고 그들을 내 잔치상으로 안내하여라. 모두가 불리움을 받았지만 소수만이 초대를 받아들이고 있다.
내 백성들에게 그들 자리가 낙원의 그들의 영원한 장소에서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하여라. 난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다."
2005년 10월 31일 오후 6;16
"내 백성들아, 너희는 세상 것들을 너희에게 사주는 돈의 쾌락을 추구할 수 있지만 그것은 너희 주인의 사랑을 너희에게 사줄 수 없고 하늘 나라로 들어가는 너희의 표를 사줄 수 없다.
내 사랑은 너희에게 어떤 비용도 들지 않고 너희 주인의 십자가 수난만이 들었을 따름이다.
하늘 나라로 들어가는 표는 너희의 세례 때 너희에게 주어졌었다. 나는 침묵 속에서 너희를 기다리고 있기에 나에게 와서 너희 영혼을 깨끗이 하여라.
너희가 저지른 모든 죄는 너희 주인의 자비를 통해 모두 용서받는다. 너희는 회개해야 하고 너희 교만과 이기심을 내던지고 너희 마음을 내가 너희에게 원하는 모든 것에 열어야 한다.
지금은 기도의 시간이다. 나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수많은 영혼들이 연옥에서 고통을 받고 있다. 세상이 그들 영혼을 거짓 행복의 보물로 채워주었기 때문에 나로부터 분리되고 있는 가장 큰 고통을 겪으며 그들은 기도하는 법도 모르고 있으며 천국에 갈 준비를 하지 못하고 있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기도하여라. 오늘 시작하여라! 보속을 하여라. 나로부터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이들을 위해 너희의 고통을 기꺼이 바쳐라. 자신들의 주인의 뜻을 이루기 위해 안간힘을 다하느라 고통받았던 성인들을 본받아라. 그들은 기꺼이 박해 받았으며 진리를 지키기 위해 순교하였다.
내 백성들아, 바다는 더 이상 잠잠하지 않고 산들이 선잠에서 깨어나기 시작했다. 지구 지반의 분열은 단지 격화될 뿐이며 이는 마치 내 백성들 사이의 분열과 너무도 흡사하다.
내가 너희에게 말했듯이 그것은 인류가 일깨워질, 엄청난 혼란의 와중에 있을 것이다.
난 온 세상의 내 뽑힌 아들들에게, 너희 모범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거룩한 생활로 요청 받기에, 내 백성들에게 참된 증거를 하라고 요구한다.
난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좋은 역할의 본이 되어 달라고 요구한다. 너희 자녀들에게 정직하고 그들을 사랑 안에서 훈련하여야 한다. 자녀들 중 상당수가 세상에 의해 길러지고 있기 때문이다.
부모들이여, 사랑은 돌아와야 하고 자만과 이기심은 줄어들어야 하며 가정에 가장 큰 공격이 있기에 내 성가정을 본으로 삼아라.
내 경고의 말들은 곧 끝날 것이며 이 세상은 정화되어야 한다. 너희는 진리에 귀멀고 너희 죄에 눈이 멀어져 왔다. 너희는 주변에 있는 표징들에 미온적으로 되어왔다.
자녀들아, 오늘, 일깨움의 시간이 왔으며 이들 사건들은 하나씩 하나씩 부딪히는 심벌즈처럼 함께 올 것이다.
세상은 너희를 준비시킬 수 없지만 내 자비는 수문을 통해 너희에게 열려 쏟아지고 있다. 지금은 너희 화해의 날이기 때문이다. 나와 내가 너희에게 원하는 모든 것에 마음을 열어라.
난 너희 주인인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05년 11월 1일 오전 9;15
"내 백성들아, 내 말을 듣고 그것을 귀담아듣는 모든 이들은 결코 멸망하지 않을 것이다. 복음서 메시지에 쓰여진 것들이 곧 드러날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진정 사랑과 은총의 시기이다. 돌아선 이들에게 나는 내 은총과 사랑에 마음을 열라고 외쳐 부르고 있다. 내 말을 귀담아듣는 너희들은 평화가 있기를. 너희는 축복받았으며 너희 이웃을 판단하지 말고 사랑으로 손을 내밀어 기도해야 할 더 큰 책임이 있기에 그렇다.
지금은 분리선이 그어지고 있기에 엄청난 수의 성인들이 올 시간이다. 낙태는 가장 큰 죄이기에 한 나라 안에서 엄청난 분열을 너희가 보게 될 것이다.
생명을 보호하려는 사람들과 그것을 파괴하려는 사람들을 너희는 보고 있다.
미국은 자유에 기초하여 세워진 나라지만 너무 많은 이들이 어머니의 태내에서 내 작은 이들의 자유를 앗아가고 있다. 이루어야 할 임무를 가지고 있지만 그 능력에 제한이 있는 이들의 자유를 앗아가고 있다.
난 예수이기 때문에 각자의 생명을 주기도 하며 앗아가는 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에겐 오직 한 생명, 한 영혼만 주어졌다. 수많은 사람들이 쾌락을 향한 그들의 목적지를 추구하지만 너희에게 말하건대 너희에게 보내진 임무를 완수함으로써 너희들의 영원한 천국의 목적지를 추구하여라.
각 영혼은 목적이 있으며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만 너희가 창조될 때 주시는 임무를 알고 계신다. 너희의 모든 결점보다 나는 훨씬 위대하기에 너희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너희 사랑을 돌려드려라.
내가 창조한 걸작품인, 너희 영혼 안을 난 채워넣으려 한다. 그 날이 다가오고 있으며 지평선에 와 있다.
이 시간에 내 자비는 쏟아지고 있으며 세상은 곧 내 사랑의 온전함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05년 11월 3일 오후 9;30
"내 백성들아, 혼란의 시기는 배가될 것이다. 표징들이 유개차처럼 오기 시작할 때 그것과 더불어 혼란은 배가될 것임을 알아라.
기도하여라! 사랑하는 자녀들아, 기도하여라. 기도는 너희를 강건하게 해주며 진리를 수호하고 이 시련과 고통의 시기에서 견디어내는 은총을 너희에게 허락할 것이다.
갈색 스카풀라를 착용하고 성 베네딕도의 패를 너희 가정에 두어라. 내 수난을 자주 묵상하고 자비의 기도를 하여라. 난 내 충실한 이들이 매일 세 번씩 자비의 기도를 하기를 원한다.
그만큼의 기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많은 변화가 지평선에 와있기 때문에 세상 방식에 붙잡혀있지 말라고 나는 너희에게 경고한다.
내 귀한 이들인 너희에게 난 기도와 보속의 이 때를 유의하라고 경고한다. 내 말들은 곧 끝날 것이기에 그렇게 자주 오지 않을 것이다.
정의의 문이 이미 열려졌기 때문에 이 자비의 때를 유의하여라. 나의 복된 성사 앞에서 시간을 보내어라. 난 침묵 중에 너희를 기다리고 있다.
성 미카엘에게 너희를 보호해달라고 요청하고 너희 수호 천사를 불러라.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자주 와서 내 지극히 보배로운 몸과 피를 받고 나에게 가까이 머물도록 하여라.
너희 가족 중에 나로부터 가장 멀리 가버린 이들을 위해 자주 미사와 자비의 기도를 봉헌하여라.
분리선이 점점 분명해지며 분열은 심해질 것이다. 세상을 멀리하고 나를 택하는 이들은 내 은총이 주어진 이들뿐일 것이다.
내 뽑힌 아들들에게, 수많은 내 자녀들이 혼란에 빠졌으며 너희 말의 진리에 의해 안내를 받을 필요가 있기에 너희가 강론대에서 각 계명의 중요성을 진실로 증거하기를 나는 원한다.
자, 나아가라, 나는 예수이며 평화가 함께 하며 내 자비는 곧 온전히 쏟아질 것이며 내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05년 11월 7일 오후 4;05
"내 백성들아, 너희가 가족 중에 분열을 볼 때는 평화를 가져라. 너희가 친구들과 이웃들 사이에서 분열을 볼 때는 평화를 가져라.
내 백성들은 인종이나 신조나 피부색에 의해 나뉘어지는 것이 아니라 나를 따르는 이들과 세상 것과 악의 마력을 추구하는 이들로 나뉠 것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가 있을 장소를 세상의 눈으로 찾지 말고 너희 주인의 눈과 영혼의 상태로 찾아라. 많은 이들이 진리를 두려워하지만 너희는 진리로부터 달아날 수 없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인 예수이기 때문이다.
그 시간이 참으로 손 가까이 와 있기에 지금은 너희들 준비의 날이다.
내 백성들아, 하늘에서 날리는 눈송이처럼 영혼들이 영원한 불 속으로 떨어지고 있다. 나는 오직 사랑에서 너희를 경고한다.
난 내가 창조한 너희 영혼들을 요구하기에 너희에게 경고한다. 너희는 진정한 암흑의 때를 보게 될 것이다. 너희는 진정한 일깨움을 보게 될 것이다.
내 백성들아, 지구의 피조물들도 표징들에 반응하고 있다. 세상 쾌락보단 나와 너희 임무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훨씬 낫다. 너희가 너희 주인의 사랑을 살 수 없듯이 하늘 나라로 가는 길을 살 수 없는 것이다. 난 예수이다.
내가 인류의 영혼을 내 빛으로 비추는 엄청난 자비의 활동이 곧 올 것이기에 오늘 유의하여라, 유의하여라. 나에게 와서 갈바리아의 길을 걸어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05년 11월 11일 오전 10;05 (복되신 어머니의 메시지)
"내 자녀들아, 지금은 보속을 행동으로 할 때이다.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기도할 때이다. 내 자녀들아, 기도하고 내 아드님에게 돌아와라 그는 사랑과 연민으로 가득 찬 분이시다.
지금 그분은 엄청난 자비를 붓고 계신다. 너희는 회개해야 한다. 너무도 많은 이들이 하느님으로부터 돌아섰기에 곧 광범위한 황폐화가 있을 것이다. 사탄은 엄청난 복수로 내 충실한 자녀들에게 공격하고 있기에 너희가 사탄으로부터 보호받기 위해 자주 묵주기도를 하여라.
가족들과 내 뽑힌 아들들에게 가장 큰 공격이 있기에 기도 안에 한 가족으로서 함께 모여라.
곧 더 어두운 때가 올 것이기에 내 아들 예수께서 너희들에게 원하시는 모든 것에 마음을 열고 지속적으로 하느님의 겸손하며 사랑스러운 종이 되어라. 난 이곳에서 내 귀한 자녀들이 내 아들 예수님에게 더 가까이 기도록 돕는 너희 천상 어머니이기에 지금은 너희가 기도의 용사가 될 때이다."
2005년 11월 11일 오후 3;10
"내 뽑힌 아들들아, 내 평화가 너희에게 있어라.
박해로부터 일어나 너희 성소에 응답하여라. 이 분리선이 분명해짐에 따라 너희들의 박해는 더 심해질 것이며 내가 이미 말했듯이 너희는 갈바리아의 길을 걷는 십자가 수난에 대해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내 말을 귀담아들어라, 내 아들들아, 너희는 대단한 책임을 가지고 있다. 너희는 내 양떼를 하늘 나라로 더 가까이 인도하도록 모든 사람들 사이에서 뽑혔다. 난 너희를 내 뽑힌 아들이 되라고 너희를 창조하였다. 난 너희를 많은 선물로 축복한다.
난 예수이기에 나를 위해 손과 목소리를 시용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병든 이들과 고통받는 이들에게 손을 내밀어라.
내 백성들을 내 자비의 제단에 데려오너라. 사랑과 연민에 응답하여라. 너희들 중 많은 이들이 기도 시간이 부족하기에 더 많은 기도 중에 나에게 오너라.
난 너희에게 내 은총을 준다. 엄청난 혼돈의 와중에 내 자녀들이 달려오게 될 것이기에 너희들 목소리와 손이 그 어느 때보다도 더 불려질 것이다.
복음서의 메시지들이 곧 드러나게 될 것이기에 역사의 페이지들이 넘어가기 시작하였다.
내 백성들에게 자비의 기도를 가르칠 시간이다. 이 기도를 아픈 이들과 죽어가는 이들에게 하여라. 너희는 내 자비의 메시지가 알려지도록 하는 도구이건만 아직 너희들 중 많은 수가 두려워하고 있으며 너희들 중 많은 수가 미온적이다.
너희 형제인 교황의 인도를 따라야 한다. 너희가 따르지 않으면 방심하게 되는 것이다. 내 아들들아, 평화를 갖고서 나에게 와서 나의 지극히 복된 성사 앞에서 시간을 보내라. 난 너희를 단순하게 하기 위해 너희를 기다리고 있으며 침묵 속에서 너희에게 말할 것이다.
난 너희 영혼 깊숙이, 지혜와 내가 너희에게 원하는 모든 것에 어떻게 응답할지에 대한 이해와 함께 침투할 것이다."
2005년 11월 11일 오후 8;45
"내 백성들아, 나의 수난을 묵상하여라. 너희가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한 것은 내 상처로 인한 것이다. 너희가 천국에서 성인이 되는 것은 회개하고 순종함에 의해서이다. 너희 방식대로 교만해질 것이 아니라 겸손하고 너희 이웃에 연민 안에서 손을 내미는 사랑이 되어라.
내 백성들아, 악은 너희들 주위에서 점증하고 있다. 사탄은 단번에 그의 희생물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하나 하나씩 찾고 있다. 내가 이미 너희에게 말했듯이 그는 마음을 사용하여 육체가 덫에 걸리게 속이고 있는 것이다.
내 백성들아, 사랑은 너희와 더불어 시작된다. 내가 베드로가 반석이 되어 내 교회를 세우게 했듯이 나는 너희들이 내 충실한 종이 되도록 임명하고 있다.
천국에 있는 성인들 사이에서 쳐줄 본과 너희의 증거를 하라고 난 너희를 임명한다.
지금은 너희가 갈바리아로 가는 길을 걸을 때이다. 너희에게 주어진 나날은 내 사랑과 자비를 향해 열린 초대의 날이다.
너희가 내 계명을 거부할 때 너희는 나를 거부하는 것이다.
너희가 내 자비를 거부할 때 너희는 내 성심을 찌르는 것이지만 그 어느 때보다도 더 많은 내 자비의 샘이 너희가 돌아오기를 그리고 너희의 회개를 기다리며 부어지고 있다.
세상은 그 어느 때보다 더 넓게 열린 지옥으로 가는 길로 너희를 인도하는 거짓 약속으로 가득 차 있기에 세상으로부터 벗어나야 한다. 너희와 너희 가족을 내 성심에 봉헌하여라.
난 너희를 항상 보호할 것이다. 사탄은 너희를 함정에 빠지게 할 수많은 악령들을 풀어놓았기에 내가 너희에게 준 보호로 너희를 무장하여라.
엄청난 변화들이 곧 연달아 쏟아질 것이기에 푸른 목초가 넘실거리는 Knock 지역은 물들이 씻어내버릴 것이다. 너희는 곧, 수많은 무고한 이들이 그 자유가 박탈당해왔으며 오만으로 인해, 너희는 악에 악으로 싸울 수 없기에, 전투들이 벌어지고 있는 미국에 수많은 변화가 덮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내 자녀들이 파괴의; 내 계획, 내 창조, 내 율법의 파괴의 진로에서 그대로 머무른다면, 세상은 인류가 생존하지 않게 되는 심판의 도래를 목격하게 될 것이다.
자, 이제 가서 유의하여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05년 11월 13일 오전 11;35
"내 백성들아, 세상 방식에 눈멀지 말고 오히려 내 자비의 샘에 다가오는 이 기회를 붙들어라. 내 자녀들아, 나의 수난, 죽음과 부활 전에 먼저 간 이들보다; 너희에겐 내 자비의 대양이 허락되었기에 소돔과 고모라 그리고 모세의 시대에 걸었던 이들 보다 더 큰 기회를 너희는 갖고 있다.
내 백성들아, 변화의 바람들은 도착을 알리고 있으며 사자는 그 마지막 희생물을 찾아 헤매고 있다. 내 경고의 말들은 그렇게 오래 가지 않는다.
내 백성들아, 너희 기후에 엄청난 변화가 있을 것이고 지금 있는 지역들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될 것이다.
내 백성들아, 바다가 일어나고 산들이 요동치며 지구의 지반들이 갑자기 엄청난 힘에 의해 이동되는 것을 볼 때는 사람의 아들이 가까이 와 있음을 알아야 한다.
하늘에서 불이 떨어지며 내 백성들이 목초지에 방목되어 있는 양들처럼 숫자가 매겨지고 먹여지는 것을 볼 때 사람의 아들이 가까이 와 있음을 알아야 한다.
너희 가정과 친구들 그리고 내 뽑힌 아들들 사이의 엄청난 분열을 볼 땐 너희 주인이 가까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수문을 통해서 그 날들이 밀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지금은 내 자비로 너희가 돌아올 시간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에서 경고하므로 지금은 너희가 회개해야 할 시간이다.
변화의 시간이 온 것을 보아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의 큰 빛이 곧 모든 인류에게 보여질 것이다.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기 때문이다."
2005년 11월 15일 오후 3;20
"내 백성들아, 분열이 계속하여 점증함에 따라 세상 것에 속하는 이들은 더욱 세상에 끌리게 되고 내 빛 안에서 걸으려고 애쓰는 이들은 너희 가운데 소수가 될 것임을 너희는 보게 될 것이다.
내 백성들아, 나는 자비의 하느님이자 정의의 하느님이다. 나는 지구의 지반과 바다의 피조물과 하늘의 별들을 만들었다.
너희가 완수해야 할 임무를 지닌 너희를 내가 창조했듯이 내가 바로, 뜨고 지는 태양을 만든 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응답하여라. 그 물결들이 모래 사장에 왔기에 너희는 이 역사적 사건들을 보게 될 것이다. 나의 자비로 돌아와서 계명대로 살아야 한다.
여전히 혼란스러운 메시지들을 전하는 수많은 거짓 예언자들이 너희 가운데 있다. 너희에게 말하건대 복음서 메시지대로 살아라.
성서에 너희 마음을 열어라, 너희에게 호소하는 이가 바로 나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 그곳에 있기 때문이다. 자주 성사를 하고 미사에 자주 참례하여 너희가 내 성심과 가까이 머물도록 하여라.
로사리오 기도를 하여 내 어머니를 통해 나에게 가까이 오도록 하여라. 자비의 기도를 자주 하여 내 잔칫상에 있는 너희 자리를 준비하는 기도의 병사가 되도록 하여라. 지금은 너희가 나에 대한 전적인 신뢰를 해서 너희 주인에게 대단한 믿음을 보여 줄 때이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감실 안의 내 현존을 믿지 않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내 교회를 금전과 세상의 방식으로 바꾸어서 더 이상 경건함이 없다.
내 백성들아, 내 교회는 침묵과 기도의 장소이다. 많은 이들이 겸손이 부족하며 그들 자신들만이 아니라 주변의 사람들까지 위험에 빠지게 한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많은 내 작은 이들이 가정 안에서 사랑의 부족과 버릇없음 그리고 지도와 구조의 결핍으로 자라나고 있다.
내 백성들아, 정의의 문이 열려서 그 때가 온 것을 보아라. 악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그 악이 만연하는 것을 너희가 볼 때는 내 아버지의 정의의 손이 곧 칠 것임을 알아야 한다.
너희들에게 말했듯이 내 백성들이 내 율법, 창조물과 계획을 파괴하는 이런 방식에 머무른다면 인류는 생존하지 못할 것이다.
너희에겐 한 생명, 한 영혼만이 주어졌으며 변화의 바람들이 여기에 있다.
난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05년 11월 22일 오후 2;30
"내 백성들아, 많은 이들이 그들 주변에 점증하는 표징들을 보고 있지만 그 뜻에 주목하는 이들을 얼마 되지 않는다.
노아 때, 모세 때, 소돔과 고모라 때 내가 경고했듯이 오늘 나는 너희에게 경고한다. 복음의 메시지는 진정한 오늘을 지니고 있기에 이 시대의 자비에 유의하여라.
내 교회는 텅 비어 있고 소수만이 경의를 표하고 있다. 나는 예수이다. 성체 안의 내 참된 현존에 유의하는 이는 소수에 불과하다. 나는 십자 수난을 당했던 멀리 떨어져 있는 너희 주인이 아니라 너희 사랑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며 너희 가운데에 있다.
내 백성들아, 회개할 때이다. 너희에게 말하건대 내 말들은 두려운 말들이 아니다. 매일을 40이 더 있다고 보낼 것이 아니라 너희를 보낼 때 준 사명을 완수하는 삶을 살면서 보내야 한다. 사랑과 연민으로 나아가서 내 사랑을 증거하여라.
너희를 어떤 사람이 호된 판단으로 내칠 때는 그들에게 내 자비를 보여주어라. 그 심판자가 바로 나 예수이기 때문이다. 박해를 기쁘게 받아들여서 갈바리아로 가는 길을 걷도록 하여라.
겸손하게 행동하여 너희 주변의 사람들이 너희 일의 결과물을 보도록 하여라.
너희에게 주어진 매 시간을 헛되이 쓰지 말고 일하는 매시간을 너희 천상 아버지에게 바치는 희생과 기도로 사용하여라. 무릎을 꿇고 감사하는 시간들이 거의 없기에 기도 시간에 더 많이 사용하여라.
내 백성들아, 나에게 와서 나에게 사랑의 말을 하여다오, 너희 마음을 열어라, 나는 그 마음을 소모하는 모든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너희는 너희 약점들을 세상으로부터 숨길 수 있겠지만 나는 너희를 위한 사랑에서 그것들을 위해 고통받았다. 그 때가 손 앞에 왔다. 내 백성들아, 가서 준비하여라. 모든 인류에게 내 자비의 온전함이 바야흐로 부여될 것임을 선포하려고 온 이가 바로 나 예수이다.
내 자비의 기도를, 특히 자비의 시간에 하도록 하여라. 밤 중에 너희가 일어날 때는 하늘이 너희에게 기도하라 부르는 것임을 알고 사랑으로 응답하여라.
나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너희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 백성들아, 너희 주인이 얼마나 오래 너희가 선잠에서 깨어나기를 기다려야 하느냐. 세상은 그들 영혼들을 소진해왔기에 성화되려 애쓰는 이들은 소수에 불과하다.
내 백성들아, 태양이 떠오르는 그 동쪽에서 내 자비의 표징이 떠오를 것이다. 내가 올 것이며 내 사랑의 온전함을 모든 이가 알게 될 것이다.ㅍ 난 예수이며 내 자비와 사랑은 승리할 것이다."
2005년 11월 27일 오후 8;00
"내 자녀야, 가서 이 메시지를 적어 세상과 함께 나누어라.
내 자녀야, 내 성혈이 너를 감싸고 내 위대한 자비가 너에게 주어지기를 바란다. 난 네가 지속적으로 마음을 열어 내 말들을 적는 것에 기뻐하고 있다.
내 자녀야, 내가 이 땅 위를 걸어다니고 본시오 빌라도에게 넘겨졌을 때에 군중은 내가 참 메시아라는 것을 알지 못했다.
많은 사람들이 나를 등졌으며, 그들의 재판이 그들의 왕이요 주인에 반대하는 것을 알지 못했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이다.
내 자녀야, 내가 빌라도에게 넘겨진 순간부터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나를 부인하고 론기누스의 창이 내 옆구리를 꿰뚫을 때까지 내 자비는 모든 나라, 피부색과 신조가 다른 내 백성들에게 부어져 왔었기에 이 말들과 더불어 오늘 나는 너에게 다가온다.
영혼의 조명의 이 때가 옴에 따라 내 자비는 그 어느 때보다도 지금 더 많이 쏟아지고 있다.
난 빛나는 광채에 싸여 자비의 왕으로서, 내 사랑의 위대한 샘인 성심의 빛 줄기를 쏟아내며 오게 될 것이다.
내 재판 날에 본시오 빌라도 앞에서 나를 비웃고 외면했듯이 많은 이들이 내 자비를 외면할 것이다. 그들은 이 시간에도 그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내 자녀야, 너는 하느님 자비의 내 메시지를 확장하여라. 원하는 모든 이에게 열려진 내 자비의 샘인 너의 길로 오는 모든 이에게 말하여라.
죄로부터 돌아서고 그들의 눈을 내 사랑과 내 자비의 연민에 여는 내 백성들에게 말하여라.
내 뽑힌 아들들은 내 백성들에게 이 메시지를 전하는 것을 무시해선 안된다. 나는 예수이며 자비 그 자체이기 때문에 내 자비의 위대한 메시지를 부인하는 것은 나를 부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자. 내 자녀야, 나아가라 그리고 평화가 함께 하기를 바란다.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기 때문이다."
2005년 12월 1일 오후 2;45
"내 뽑힌 아들들아, 난 예수이기 때문에 내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하기를.
내 아들들아, 너희가 내 백성들을 내 자비의 제단에 데리고 올 때 너희는 그들을 내 사랑의 온전함으로 데리고 오고 있다. 내 자비는 그것을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열려있다고 내 백성들에게 말하여라. 내 자비의 온전함이 모든 인류에게 쏟아질 그 시간이 더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
수많은 내 자녀들이 암흑의 세상에서 길을 잃고 있기에 지금은 너희가 금전으로부터 멀어지고 영혼을 구하는 것에 집중할 필요가 있는 때이다. 많은 이들이 그들에게 위안을 주는 죄로 돌아가고 있지만 그들 영혼들을 얼마나 위험에 빠트리고 있는지를 모르고 있다. 너희는 영혼들을 구하는 전투 중에 있기에 너희 성소로 일어나라.
너희들 박해는 시작되었을 뿐이다. 너희는 십자가 수난을 준비하는 너희 성소대로 살아야 한다. 세상은 그들 가르침으로 너희를 이끌려고 추구하지만 나는 너희에게 그들을 강론대에서 가르치라고 말한다.
고해소에서 시간을 보내어 내 백성들이 기회에 유의하도록 하여라.
내 백성들이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성사를 받도록 하여라. 너희는 너희 잃어버린 양들을 위해 기도해야 할 막중한 책임을 지고 있기에 흩어진 모든 이들을 내 사랑의 잔 안에 두어라.
지금은 자비의 시간이기에 너희는 내 자비에 대해 내 백성들에게 말해야 할 더 막중한 책임을 지고 있다. 내 아들들아, 정의의 문들이 이미 열렸으며 내 빛이 곧 모든 나라, 모든 백성들에게 쏟아질 것이기에 지금은 자비의 시간이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05년 12월 7일 오후 8;30
"내 백성들아, 내 자비는 이를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열려 있다. 내 자비는 성덕을 추구하는 이들에게만 제한 된 것이 아니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내 자비는 모든 나라, 모든 피부색, 모든 종교의 내 백성들에게 열려 있다.
내 백성들아, 너희 주인의 계명대로 살도록 하여라. 너희 뜻이 아닌 내 뜻에 순종하는 삶을 살도록 하여라.
내 백성들아, 실이 없는 바늘은 어찌되겠느냐? 너희가 완전한 상태에 있다고 믿는다면 성인이 되기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기에, 나는 바늘이고 너희는 실이며 너희를 내가 이끌도록 너희가 받아들일 때 이 땅에서의 너희들의 임무는 너희 주인의 손에 의해 인도되는 아름다운 걸작품이 될 것이다.
그 때가 온 것을 보아라, 내가 말하건대 너희가 너희 주변에서 분열이 배가되고 낙담이 너희 영혼을 채울 때는 너희 주인이 오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나는 정의이고 부정한 세상에 그 정의를 가져올 것임을 알아야 한다.
잃어버린 너희 형제 자매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내 자비를 알면서도 그것을 외면한 이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들에 대한 심판은 더 막중할 것이다.
내 백성들아, 바다가 일어나고 산들이 요동을 칠 때는 너희 주인이 가까이 와 있음을 알아야 한다.
세상으로부터 거부당하고 너희 친구들이 거의 없다고 느낄 때에도 희망을 잃지 말아라. 나는 내 백성들을 내 사랑의 온전함으로 일깨우며 밤 중에 도둑처럼 올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05년 12월 9일 오후 2;30
"내 백성들아, 이 대림절 기간 동안 너희 영혼을 깨끗이 하여라. 내 자비는 그 어느 때보다 더 이 시기에 쏟아지고 있다. 내 자비는 구현된 사랑이다. 몇몇에게만 북한 된 것이 아닌 하늘 나라를 구하는 모든 이들에게 열려진 자비이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이다.
내 백성들아, 내가 멀리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희망을 잃지 마라. 너희들 마음을 낙담이 채우는 것을 보고 있으며 너희 주변의 세상으로부터 거부당하고 찔리는 느낌을 알고 있다. 내 충실한 신자들에게 지금이야말로 내 자비를 외면한 이들을 위해 기도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표징들이 너희 주변에 있다. 그것은 완고한 세상을 위해 흘리는 내 피눈물들이다. 너무도 많은 이들이 세상 것에 마음을 빼앗기고 있지만 세상의 방식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이 세상은 인류가 내 율법에 따라 되기를 지향했던 그 근본으로 돌아가게 될 것이다.
다시 너희에게 말하건대, 세상은 모든 인류가 내 자비에로 회개할 때까지 평온하지 않을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기도, 기도하여라. 세상이 멈추게 되고 내 사랑의 온전함을 상기하게 되는 것은 엄청난 혼란의 와중일 것이다.
변화의 바람들은 여기 와 있으며 새 날은 더 이상 지평선에 있는 것이 아니라 너희에게 와 있다. 인류가 불합리한 것에 계속하여 이유를 갖다 붙일 때 눈깜짝할 사이에 그 주인을 어떻게 등졌는지 보게 될 것이다. 너희들 사이엔 너무도 많은 유다가 있으며 내가 다시 말하건대 그들 사이에서 유다로 간주되지 말고 세례자 요한이 되어라.
군중 앞에 서서 군중과 함께 하지 마라. 내가 약속하건대 너희는 내 나라에서 진리를 수호한 것에 대한 더 큰 상급을 찾게 될 것이다. 나는 예수이고 진리이기 때문이다.
자, 내 자비와 사랑 안에서 나아가라,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05년 12월 12일 오후 3;00
"내 백성들아, 변화의 시간들이 왔다. 나는 예수이기에 이 시간은 너희 신앙 안에서 시험받고 나를 믿는 시간이다. 유혹이 지속적으로 배가되고 전투가 진행되는 가운데 이 시간은 너희 영혼을 깨끗이 하고 눈깜짝할 순간에 다시 너희 영혼을 깨끗이 하도록 요청되는 때이다.
너희를 박해하는 이들에게 자비를 보여주어라. 내 정의가 너희들의 정의보다 훨씬 더 크기 때문에 나를 거부하고 부인하는 이들에게 자비를 보여주어라.
내 백성들아, 너희는 내 사랑을 측량할 수 없지만 많은 이들이 외면하고 하늘 나라와 내 은총과 사랑을 그들로부터 앗아가는 세상 것에 큰 신뢰를 두고 있다.
세상의 약속은 내 나라에서 작은 혹은 어떤 상급도 주지 못한다. 세상은 세상의 혀로 너희를 손상시키고 있다. 다른 이들의 좋은 점을 찾으려 하지 않는 이들은 너희 약점만 확대하고자 한다.
세상은 내 작은 이들을 낙태하는데 정당성을 찾고 있다. 세상은 생명을 잉태하게 하는 남녀 사이의 결합을 줄이는데 정당성을 찾고 있다. 세상은 내 계획이 아닌, 자신의 계획만을 추구하고 있다.
내 백성들아, 너희에겐 오직 한 생명, 한 영혼만 주어졌다. 엄청난 자비의 이 시간이 곧 끝나간다.
정의의 문이 열려졌으며 진리가 내 백성들에게 쏟아질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내 충실한 이들을 줄이고자 애를 쓰기에 분열이 너희 사이에 있을 것이므로 평화를 가져야 한다. 나는 하늘 나라의 성인들 사이에서 너희를 세고자 한다.
자, 이제 나아가라, 온 인류가 내 사랑의 온전함을 보게 될 때 이 평온의 때가 올 것이다.
어둠이 너희들에게 곧 닥칠 것이다. 세상이 기꺼이 자신의 창조주를 등지기로 했기에 인류는 엄청나게 단순하게 될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05년 12월 15일 오후 7;45
"내 백성들아, 세상이 정적을 찾을 때 너희 삶의 방식에서 나의 현존은 정의가 곧 승리할 것임을 알고 있다. 내 백성들아. 너희는 지금 평온의 때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자비가 내 성심으로부터 빛살처럼 흘러나오는 때에 있다.
이 세상에 내 자비의 샘이 주어졌으며 이제는 내 정의가 더 많이 필요한 것이다. 내 자녀들은 진리로부터 떨어져나가고 있으며 내 백성들의 주인이 되고자 한다고 내 백성들에게 말하는 세상의 헛된 종교에 의해 눈이 멀고 있다.
내 백성들아, 들어가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 대한 문지기이기에 나는 천국으로 가는 길이다. 나는 자비의 하느님이며 정의의 하느님이시다.
너희가 죄 안에서 살고자 한다면 너희는 내 나라에 올 자격이 없다. 나는 예수이며 온전한 사랑이며 광채에 싸인 사랑이다.
너희가 세상으로부터 사랑을 받는다고 믿는다면 내가 너희에게 말하건대 너희는 사랑을 모르고 있다. 세상과 사랑하고 있는 그 누구도 나를 모르는 것이며 세상을 부인하는 이들은 내 사랑과 자비를 알고 있는 것이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이다.
내 집에서 경건함이 결여되었을 때 내 상처는 얼마나 피를 흘리는 것인가. 수많은 이들이 성체 안의 내 참된 현존을 부인할 때 내 성심은 얼마나 꿰뚫리는 것인지. 많은 이들이 감실 안의 내 현존을 보지 못하고 침묵 속에 오지 않으며, 너희 구세주요 주인에게 무릎 꿇고 흠숭을 바치지 않는다.
너무나 많은 내 자녀들이 신앙교육을 받지 않고 있으며 세상에 의해 길러져 주변의 악을 보지 못하고 있다. 부모는 자신의 자녀들을 인도하고 가르치는 시간을 내어야 한다. 너희 자녀들에게 기도하는 법을 가르쳐라. 너희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라는 요청을 받고 있다.
내 신자들이여, 내 뽑힌 아들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세계 곳곳에서 전투가 진행되고 있기에 너희 주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내가 오늘 너희에게 변화의 파도들이 곧 온다고 말하고자 왔다. 지구가 사람들의 죄의 깊이에 따라 계속하여 반응을 할 때 한 나라에는 대단한 분열이 있을 것이다.
서쪽에선 지구가 흔들리는 변화가 일어날 것이며 동쪽에선 엄청난 빛의 표징이 일어나 내 백성들을 내 자비에로 일깨우게 될 것이다.
너희가 너희들의 주요 금융기관들이 붕괴하는 것을 보기 시작할 때는 인류에 대한 나의 계획이 곧 승리할 것임을 알아야 한다.
지금은 타협할 때가 아니라 진리를 지켜야 할 때이므로 분리선이 더욱 분명해지고 있다. 너희에게 말하는 바 순교를 준비하여라. 이는 역사상 가장 많은 수의 성인들이 나올 때일 것이다. 산들이 요동을 치고 바다는 일어날 것이며 하늘에 있는 별들마저 전쟁 중에 있는 것으로 보일 것이다.
이웃끼리 대항 할 것이며 이런 가운데 세상은 그 불결함을 깨끗이 하고 있다. 인류는 그 마지막 운명을 위해 선택하고 있는 중이다. 나는 너희 주인인 예수이다.
엄청난 전투가 있으며 자신의 자녀를 거부하는 어머니의 태내에서 일어나고 있다. 가장 보호받는 곳인, 내 작은 이들이 있는, 이제 그들의 자유가 빼앗기고 있는, 태내에서 악의 손길들을 나는 보고 있다.
그들 임무, 그들의 목적, 내 계획이 이기심에 의해 훼손되고 있다. 너희에게 말하건대 세상이 그 주인의 율법으로부터 계속하여 등을 돌리고 있기에 정의가 지평선에 와 있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곧 내 자비의 빛이 빛나는 광채 속에서 비칠 것임을 유의하여라.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05년 12월 16일 오후 6;45
"내 백성들아, 내 계명대로 살아라. 내가 너희를 사랑하듯이 서로 사랑하여라. 너희 이웃에게 사랑으로 손을 내밀 때마다 너희는 나의 그 온전한 사랑과 자비의 연장선에 있다.
내 백성들아, 지금은 진리를 타협할 때가 아니라 방어할 때이다. 너희는 모세 때보다 더 대단하고 소돔과 고모라 때보다 더 대단한 시기에 살고 있다.
진리를 바꾸려하지 마라 그 다음엔 너희가 나를 바꾸려 할 것이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이다.
내 충실한 신자들이여, 세상이 너희를 놀리고 박해할 때 기뻐하여라, 진리가 더 많이 말하는 것은 너희 침묵 가운데이다. 너희 마음이 낙담할 때는 희망을 잃지 마라. 나는 예수이며 내 성심 안에서 피난처를 찾아라.
유리창에 먼지가 쌓이면 들어오는 빛을 막기 때문에 배를 운전할 수 없는 것이기에 지금은 회개할 때이다. 내 백성들아, 마찬가지로 너희 배인 너희 영혼이 죄로 뒤덮이면 천국으로 가는 길로 여행을 할 수가 없다.
유리창을 닦듯이 너희 영혼을 깨끗이 하여라. 너희 영혼 상태에 유의하지 않는다면 너희는 내 빛, 내 은총이 오는 것을 막게 되는 것이다. 내 은총과 자비와 사랑 없이 너희는 아무것도 가질 수 없다.
변화의 바람이 여기 와 있어서 지금과 같은 너희 삶은 더 이상 없을 것이므로 시간은 바뀌어 가고 있기에 내 계획에 마음을 열어라. 더 많은 인류의 생존을 위해 너희 삶은 단순하게 될 것이다. 내 마지막 경고의 말들이 곧 온다는 사실을 유의하여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05년 12월 23일 오후 7;15
"내 백성들아, 시간이 초읽기에 들어가고 있다. 내 빛이 이천 년 전에 쏟아져 내렸듯이 그 시간이 마감되어갈 때 내 자비는 엄청난 빛과 함께 온전히 쏟아질 것이다.
내 백성들아, 이 성탄 때 내 빛이 너희 가슴에 쏟아지도록 하여라. 난 예수이며 처음이고 마지막이며 시작이며 끝이기 때문에 너희 삶의 방식에 메시아가 태어나야 할 시간이기 때문이다. 이 빛으로 모든 인류에게 새 희망이 올 것이다.
너희는 내가 보듯이 너희 영혼을 보게 될 것이며 나를 택하든지 세상을 택하든지 다시 태어나는 기회를 갖는 순간이 될 것이다.
내 자녀들아, 오늘 나는 너희의 자비로운 구세주로 너희에게 다가가 내 사랑에로 너희를 일깨울 것이다. 이는 지구 위의 그 어느 것보다도 더 심오하고 금보다 더 귀한 것이다.
너희가 내 자비의 샘을 지나칠 때는 너희가 너희의 영원한 목적지를 희생하게 되는 것이다.
내가 다시 말하건대 나에게로 오너라. 시간은 초읽기에 들어갔으며 분열은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심할 것이며 너희가 보듯이 지금은 끝나가고 있다. 단순화의 시간이 가까이 있기 때문이다.
내 사랑과 자비 안에서 나아가라,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05년 12월 25일 오전 10;30 (복되신 어머니의 메시지)
“내 딸아, 네가 겪고 있는 모든 것을 내가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라. 내 아드님께서 그분의 성심으로 너를 가까이 하고 있음을 알기 바란다. 내 딸아, 그분께서 내 티없는 성심에 너무 가까이 계시기에 세상은 내 아드님을 거부하였다.
내 딸아, 내 아드님의 자비는 오늘 태어났으며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그것에 등을 돌렸다. 많은 사람들이 진리에 있지 않으며 내 아들 예수님의 신적 사랑에 있지 않다.
세상이 하느님 사랑의 온전함을 알게 되는 것은 내 티없는 성심을 통해서이다. 내 딸아, 지금은 기도가 긴급히 요청되는 시기이기에 너는 이 메시지를 세상과 함께 나누기를 바란다. 나는, 모두가 언젠가는 하늘 나라에서 기쁨과 행복하기 위한 빛의 길로 가도록, 이곳에서 빛을 비추어주는 천상 엄마이기에 나는 여기서 너를 돕고 있다.”
2005년 12월 25일 오후 10;30 (성부의 메시지)
“내 백성들아, 이날 자비가 태어났다. 이날 난 내 아들을 세상에 주어 너희가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해주었다. 내 백성들아, 너희들 중 수많은 이들이 내 계명과 너희에게 요구된 방식을 쉽게 잊어버림으로써 너희 영혼의 상태가 불길하게 되었다.
이천 년 전에 내 아들을 보내어 가장 엄청난 빛을 세상에 내가 주었듯이 난 자비의 빛을 보내고 정의의 왕을 보내어 부당한 세상, 기꺼이 자비와 그 주인의 율법으로부터 등을 돌린 세상을 일깨울 것이다.
내 백성들아, 내 아들 예수를 통하는 길만이 나에게로 오는 길이기 때문에 너희가 내 아들의 자비를 외면하는 것은 나를 외면하는 것이다. 그는 너희의 메시아이며 자비의 위대한 원천이기에 그는 창조 이래 그의 이름은 모든 것으로부터 따로 남겨져 있었다.
너희는 우리들, 삼위일체 하느님을 계속하여 외면하는 백성이다. 내 백성들아. 일찍이 없었던 때로 너희들이 진입하고 있으며 시간은 초읽기에 들어갔기에 너희 구세주의 자비로 오너라.
인류는 성탄 때만 나에게 예를 표하며 그 주인을 달래고 있다고 믿고 있지만 성탄시기가 멀어지면서 인류는 불순종의 길로 회귀하고 있다.
내 백성들아, 내 율법과 계명들은 성탄 때만 실천되어야 하는 것이 아니다. 너희는 매일 성탄을 살아야 한다. 내 아들처럼 너희는 너희 주변의 이웃들에게 자비로워야 한다.
내 백성들아, 사악한 것들의 손을 끊는 칼로 무장한 병사처럼 내 아들을 내가 보냈으며 너희의 불순종의 방식은 소멸될 것이기에 여기에 분리가 되고 있다.
마지막 선이 그어지고 있으며 너희 영혼을 위한 전투가 시작되었다. 내 자비에 대한 마지막 부름이 곧 오게 될 것이고 내 빛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방황하는 이들은 엄청난 빛을 보게 되고 내 아들의 자비는 곧 모두에게 있게 될 것이다.
외면하는 이들은 영원한 기쁨과 행복을 영영 얻지 못할 것이다.
나는 모든 창조물의 하느님이고 내 나라는 영원히 있을 것이며 나는 처음이자 마지막이고 시작이고 끝이기 때문에 이 부당한 세상에 정의가 곧 승리할 것임을 유의하여라.”
2005년 12월 26일 오후 4;55
“내 백성들아, 인류는 내가 애초 원했던 방식대로 살라고, 언젠가는 내 나라에서 있기 위해 지상에서 그 임무를 완수하라는, 나는 세상에 나의 율법을 주었다.
쓰여진 그대로 너희가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은 내 율법에 의해서 뿐이므로 나는 내 율법을 주었다. 너희가 세상 방식을 택할 때는 내 잔칫상에 있는 너희 자리를 희생하게 되는 것이다.
세상은 그 주인과 사이가 나쁘다. 너희는 지금은 평온의 시기라고 믿고 있다면 내가 말하건대 유의하고 기도하여라. 지금은 평온의 시기가 아니며 내 무고하고 충실한 이들에게 부당함이 안겨지고 있는 때이며 수많은 이들이 먹을 것을 찾고 있으며 세상에 그것을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너희가 내 성체와 성혈을 거부한다면 너희의 배고픔을 결코 만족하지 못할 것이다.
너희는 자신의 운명의 지배자라고 믿고 있는 세상이다.
많은 사람들이 빛을 찾아 헤매는, 엄청난 혼돈과 혼란의, 그 날들이 닥칠 것임을 경고한다.
많은 열매로 축복을 한 이 나라는 곧 그 지도력에 있어 변화를 맞게 되며 수많은 이들이 내 앞에 서게 될 것이다. 평화가 있다고 너희가 믿는 그 나라들이 전쟁에 휘말리게 되는 것을 보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에게 말했듯이, 악을 악으로 싸울 수는 없다. 분리선이 그어지고 있기 때문에 너희는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내 백성들아, 빛살이 하늘로부터 쏟아져서 모든 인류가 내 방식, 내 율법, 내 자비, 내 사랑을 알게 될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다.”
2005년 12월 30일 오전 11;15
“내 백성들아, 내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내 안내의 말들인 내 사랑의 말과 함께 난 너희에게 온다. 그것은 너희가 살아야 할 내 계명이다. 내 백성들 가슴 안에서 선포되어야 하고 살아야 할 것은 복음의 메시지이다.
사랑스러운 어머니들이 하듯 자녀들을 설득하려고. 난 내 어머니를 보냈다. 어머니는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사랑하시며 세상 것으로부터 멀어져 당신의 아들 예수에게로 돌아오라고 호소하셨다.
내 백성들아, 내 아버지의 정의가 시작되었으며 내 백성들 사이의 분리를 통해 올 것이다. 폭풍과 질병이 수많은 내 백성들에게 닥칠 것이다.
그렇게 많은 이들이 자신들의 주인들이 되고자 하기에 너희는 정화되기 위해 단순화되어야 한다.
내 백성들아, 내 잔칫상의 너희 자리를 얻기 위해서 너희는 갈바리아의 길을 걸어야 한다. 내 백성들아, 너희가 내 계명을 따르고 복음 메시지대로 살며 그들이 나와 함께 하고 있다는 사람들로부터도 조롱당하고 박해받는다면 너희의 고통은 가장 큰 것이며 너희는 내 나라에서 더 큰 상급을 받게 될 것이다.
내 자비와 사랑으로부터 멀어져서 받는 고통보다 빛 안에서 받는 고통이 너희에겐 훨씬 낫기 때문이다. 너희 영혼이 구원을 얻는 것은 내 자비를 통해서 뿐이다. 영원한 기쁨을 찾는 것은 나를 통해서 뿐이다. 나는 예수이며 자비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시간이 초읽기에 들어갔기에 이 기회를 유의하여라. 너희는 곧 인류에게 알려지지 않은 질병들을 보게 될 것이다. 지구가 사람들의 죄의 깊이에 따라 반응한다고 내가 경고했듯이 너희는 엄청난 황폐화를 곧 보게 될 것이다.
내 자녀들이 더 많은 시간 기도를 하라고 나는 요구하고 있다. 난 내 신자들이 성탄과 부활 사이에 내 자비의 상본을 그들의 가정에 두고 예를 갖추라고 요청한다. 각 가정은 축복을 받고 축성된 초를 지니고 자신들을 내 지극히 복되신 어머니의 성심과 내 성심에 봉헌하기를 요청한다.
나는 내 신자들이 함께 모여 묵주기도와 자비의 기도를 함께 하기를 요청한다. 내 자비의 샘으로 와서 너희 영혼을 깨끗이 하고 내 지극히 복된 성사 앞에서 시간을 보내기를 원한다.
내 백성들아, 나는 너희와 모두가 가슴과 영혼을 소비하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너희가 나와 함께 영원한 생명을 보내기를 원한다면 나를 알아야 한다. 나는 세상의 모든 감실에 현존하는 성체 성혈의 예수이기에 나 없이는 너희는 아무 것도 아니다.
자주 위대한 기도인, 미사 중에 나에게로 오너라. 내 은총은 나와 함께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넘칠 것이다.
자 내 자비와 사랑 안에서 나아가라. 나는 예수이며 곧 정의가 승리할 것이다.”
2005년 12월 30일 오후 7;30
“내 뽑힌 아들들아, 내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많은 이들이 내 교회로 와서 자리를 채우고 고해소를 채울 그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다고 나는 오늘 너희에게 말하고자 한다.
내 자비가 그 온전함으로 오고, 많은 이들이 나를 부인함으로써 나를 어떻게 찔렀는지 보게 될 때가 점점 짧아지고 있다.
내 아들들아, 너희 성소에 참으로 유의할 때이다. 나태할 때가 아니라 오히려 너희 말들과 행위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이다. 너희 양들에 대해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이다.
내 자비를 말하고 내 백성들을 그것으로 인도할 때이다. 내 정의를 강론할 때인 것이다. 많은 이들이 혼란스럽고 많은 이들이 이 암흑의 세상에서 길을 잃어버렸다.
많은 이들은 빛을 찾고 있으며 그들이 알게 될 오직 참된 빛은 내 성심에서 쏟아질, 내 자비의 빛일 것이다. 그 뒤를 따라는 것은 정의의 손이 될 것이다.
인류는 스스로를 파괴하고 있기 때문에 이 세상은 같은 길로 계속하여 갈 수는 없다. 내 아들들아, 너희는 너희를 불렀던 그 임무에 유의하여라. 나는 와서 내 교회를 장악한 가라지를 칠 것이다.
나는 내 백성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것을 기꺼이 무시해온, 그들의 참 목자의 안내 없이 사목을 추구해 온, 사제들과 주교들을 칠 것이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이다. 너희 눈을 떠라, 내 아들들아, 이 세상은 끝나가고 있다.
악과 도덕의 결여로 소진되고 있는 세상이다.
내 백성들에게 말하여라. 내 목소리가 너희의 목소리가 되고 내 손이 너희의 손이 되도록 하여 사랑으로 그들에게 말하여라. 너희 잃어버린 형제 자매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 불결함을 씻어낼 내 교회를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 형제인 교황의 지도를 귀담아들어라, 나는 그와 기쁘게 함께 하고 있다.
겸손하고 사랑스러운 종이 되어라. 나는 예수이며 너희 주인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05년 12월 31일 오후 1;45
“내 자녀야, 많은 이들이 모든 인류가 내가 보듯이 그들 영혼을 보게 되는 때가 가까이 오는 것인지를 너에게 물어왔다.
내 자녀들아, 그것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지평선에 와 있다. 엄청난 자비의 날, 인류를 위한 새 희망의 날이다.
마치 40일이나 더 있는 것마냥 하루 하루를 보내지 말고 오히려 사람의 아들이 오고 하늘에는 엄청난 빛의 표징과 내 사랑의 온전함이 쏟아질 것을 준비하며 매일을 보내어라. 나는 예수이기 때문이다.”
2005년 12월 31일 오후 7;34
“내 백성들아, 내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내 경고의 말이 곧 드러날 것이라고 말해왔다. 내 자비의 온전함이 곧 올 것이기 때문에 그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다. 분리가 여기에 있으며 점점 배증하고 있다.
그 선이 모래 위에 그어지고 있기에 그 분리가 분명히 보여지고 있다.
내 백성들아, 내 말에 응답하는 이들은 소수이지만 모두가 곧 하늘에서 쏟아질 빛에 응답할 것이다. 이 사건들은 (해안가)모래 위의 파도처럼 올 것이며 모두는 내가 진정한 메시아임을 알게 될 것이다.
내 신자들이 나에게 더 가까이 올 때이며, 외면하고 미적지근하게 된 이들은 마지막 목적지를 결정해야 할 때이다. 역사적인 징벌을 결정하는 내 백성들의 응답이 될 때인 것이다. 대단히 번창한 지역에 엄청난 파도가 곧 들이닥칠 것이며 파도는 섬들에서 시작하여, 엄청난 수의 내 작은 자녀들이 그 자유가 박탈되고 있는, 자유를 상징하는 한 섬에서 끝날 것이다.
내 백성들아, 지구가 떨리고 흔들려서 불들이 쏟아지고 산들은 요동을 칠 것이다.
그때는 많은 이들이 의심과 혼란으로 가득 찰 때일 것이다. 이때는 많은 이들이 그들 신앙으로 인해 순교할 때이며 엄청난 수의 성인들이 쏟아져 나올 때이다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전쟁, 질병과 기근으로 편하지 못할 것이며 수많은 내 자녀들이 낙태를 통해 살해된 것으로 인해 내 백성들은 엄청난 황폐화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내 다섯 번째 계명을 너희가 거부했을 때 너희는 첫 번째 계명을 거부하는 것이다. 죄에 수동적인 세상이 되었으며 악에 수동적인 세상이 되었다.
새 날이 지평선에 올라와 있기 때문에 이 세상은 그 선잠에서 일어날 것이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이다. 자, 내 사랑과 자비 안에서 나아가라. 정의가 곧 승리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