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우리나라 노년층 복지정책은 전년대비 2026년 국가예산이 3조원가량 증액됐고 이에따라 복지 정책 시행 방향도 크게 상향되었다ㆍ
우선 국가적으로는 ,지역사회 통합 돌봄서비스가 시작돼 몸이 아플 때 병원을 가지않고 자택에서 방문진료,간호,식사배달,집수리까지 가능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무료로 대상포진 주사를 맞을 수 있고. 자동차 면허 반납시에 10만원의 지원금과 함께 집앞까지 찾아오는 전용 콜택시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개인의 치매보험이 없어도 개개인에 대한 치매주치의 제도가 도입돼 국가가 노년층의 부담을 크게 줄이는 책임을 안게됐다 ㆍ이같은 전반적으로 늘어 난 전국적인 노인층 복지정책과 더불어 특히 영등포구는 지역주민에게 걸맞는 노인복지서비스와 시설을 확충하고있다 .구로디지탈단지 인근에 위치한 "더불어 사는 사회"는 고령자의 삶의 질을 높인다는 목표아래 ,고령자 사회참여,건강관리,상담지원등 여러 형태의 복지 서비스를 제공중이다
또한 도림로에 있는 구립 영등포 노인복지관과 (02. 2068 5326)여의도에 자리한 영등포 50플러스센타의 구립 영등포 노인 복지센타(02 2038. 8846)도 노년층과 장년층을 대상으로 교육,취미활동,사교,건강관리등 여러 콘텐츠와 함께 지역민들의 대화의 장 역할까지 하고있다 ㆍ이같은 복지시설은 원광대병원등 의료기관과 사회복지재단들이 정성을 들여
기여하고있다ㆍ
노인복지는 이를 필요로 하는 노년층에게는 가장 절실한 도움이 될 수있다 .이를 토대로 ,복지시스템을 잘 활용하고 정보를 찾으며 삶에 도움받을 수있도록 나서는 것은 어쩌면 노년층 개개인들의 적극적 관심에 달려있다고도 보여진다.
ㅡ영등포시니어클럽 기자단 문진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