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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견 세상도전기 ★
 
 
 
카페 게시글
쿠싱&당뇨 정보 부신 스트레스 유발 물질(Adrenal stressor) & 코티졸기능
머쨍이호두 추천 0 조회 337 11.10.10 04:14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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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10.10 10:36

    첫댓글 무궁무진~~~ 정말 많은 것을 알게 됩니다. 두고 두고 다시 읽어보면 또 눈에들어오는게 있을듯... 보물창고에 오니... 입만 쩍.. 이런~~ 오전8시가 코티졸이 제일 많이 분비가 되네요.

  • 11.10.11 15:50

    그렇지요? 수의사들은 아무도 그런이야기는 안해주던데.. 8시 코티졸 분비 많으니, 애들 쿠싱약 먹일때 7시 30분 경에 먹이는것이 가장 효과적이지않나 싶어요. 특히 트릴은 음식과 함께 섭취하므로..그렇다면.. 아침을 서둘러서 일찍 먹여야 한다는 이야기..
    그래서 미미 아침밥을 7시 30분에 주려고 노력하는데..늦잠때문에 이게 잘 안되긴 해요 ;;

    그러고보면 당뇨 아가들도 인슐린 시간때문에 밥을 오전 10시면 밤 10시 이렇게 12시간 간격으로 주는데 이게 맞는 처치인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원래 밤에 뭘 먹으면 없던 당뇨도 생길수 있다잖아요. 사람 당뇨 환자들은 그렇게 12시간 간격으로 먹지 않을거 같은데... 싶기도 하고요.

  • 12.02.26 17:10

    예전에 읽었었는데...다시 보니 정말 새롭게 보이는게 있네요... 그때는 읽어도 그 말이 그말 같더니... 이제보니 저혈당 이야기도 있네요.... 복습에 또 복습이 필요하네요.

  • 18.09.17 11:50

    아직은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 18.11.10 20:19

    저희개는 아침 6시부터 밥달라 아주 난리입니다.코티솔분비가 많아지는 시기라 그런가보네요..보통 7시전에 그래서 주는편입니다.

  • 21.01.13 18:15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ㅠ더 많은 정보들 보고 읽고 배워야겠어요..일단은 스트레스를 최대한 안주려고 하는중이에요ㅠ겁쟁이라서 스트레스도 다른 아이들보다 쉽게 받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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