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천하 물을 한곳으로 모이게 하시고 뭍이 드러나게 하심(1:9~13)
“9하나님이 이르시되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10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11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 12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13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 날이니라”
<본문 주해>
셋째 날에 하나님께서는 뭍을 땅이라 부르셨습니다. 그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셨습니다.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지으셨습니다.
셋째 날에 하나님이 물을 한곳으로 모이게 하시니 뭍이 드러났습니다.
이 뭍을 땅이라 하셨습니다.
한곳에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셨습니다. 땅에는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만드셨습니다.
이로써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가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하셨습니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 날이라 하셨습니다.
땅에서 자라는 모든 풀과 식물, 씨 맺는 채소와 과일나무를 창조하셨습니다.
<적용>
제목: 땅과 바다, 풀과 식물, 씨 맺는 채소와 과일나무를 창조하심
첫째, 뭍을 한곳으로 모이게 하셨습니다. 뭍은 땅입니다.
뭍을 땅이라 부르셨고, 그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셨습니다.
둘째,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셨습니다.
뭍을 땅이라 부르셨습니다. 땅과 물을 분리하시니 물은 바다가 되었습니다.
셋째, 땅에는 풀과 식물, 채소와 과일을 지으셨습니다.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지으셨습니다. 아름다운 초원과 그곳에 자라는 실과를 본다면 우리의 눈에도 심히 흥분과 함께 우리의 눈에 보기에 얼마나 좋았을까?
과수원을 거닐 때, 꽃이 필 때의 그 아름다움, 실과가 맺힐 때, 그 과일 향기는 우리의 가슴을 벅차게 할 것입니다. 만일 아담이 죄를 범하지 않았다면, 인간은 에덴동산에서 영원한 삶을 누릴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고통의 연속인 일생을 보내야만 하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일생 중, 선택받은 인간만이 하나님이 부르시는 그날에 소망하던 그 나라에 갈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