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5일
알틴에멜 국립공원이 있는 바시시에서
콜사이 호수를 보기위해 사티로 이동하는 날 ~~
바시시에서 출발해 약 한시간 거리에 있을
타이거 마운틴을 찾아 구경하고 사티로 넘어갑니다.
알틴에멜에서 보았던 풍경과는 또 다른 장관이 펼쳐질 타이거 마운틴 ~
초입부터 장관입니다.
해주리 님 사진
타이거 마운틴이라 불리게 된것은
이 구역이 암석과 점토의 줄무늬 색상 때문이라는군요.
절로 팔이 번쩍 올라가는 풍경 ~~
해주리 님 사진
해주리 님 사진
해주리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오늘도 역시 이 넓은 지역에 우리팀만 있습니다.
비단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이제 깊숙이 들어가 보려구요.
해주리 님 사진
해주리 님 사진
오늘은 우리들 놀이터 ~
비단 님 사진
해주리 님 사진
해주리 님 사진
해주리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해주리 님 사진
해주리 님 사진
우리가 제일 많이 놀았던 구간입니다.
해주리 님 사진
해주리 님 사진
해주리 님 사진
해주리 님 사진
해주리 님 사진
해주리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해주리 님 사진
해주리 님 사진
해주리 님 사진
해주리 님 사진
해주리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누군가 엎드려 찍자고 ~ ㅋㅋ
네....네 하고 싶은거 다하세요.
비단 님 사진
해주리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준비해간 과일로 떨어진 당채우기 ~~
비단 님 셀카.
해주리 님 사진
먼길 가야하니 이제 놀이터를 떠날 시간 ~~
비단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해주리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타이거마운틴에서 우리의 목적지 사티까지는 265Km ~
가는 도중 휴계소 같은 곳이 보여 잠시 쉬려고 내렸는데
휴계소 안쪽으로 이런 풍경이 ~
삭막한 사막지대만 보다가 푸른 계곡물이 흐르는 풍경을 본것은 처음입니다.
알마티에서 샤티 마을로 가려면 만나게 되는 차린협곡 .
비단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비단 님 사진
이곳에 있던 현지인 관광객에게 부탁해 찍은 사진~
이왕이면 수평 좀 맞춰주지 ~ ㅋㅋ
첫댓글 저 신기한 풍경과 넓은 곳에 오로지 우리들 뿐인 희안한
동네~~
우리들만 있어서 하고 싶은거 다하고 ~~ ㅋㅋ
건너뛰다가 자빠지기도 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