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분리형의 함정] 1+1 대신 제안된 ‘세대분리형(문 2개 달린 1채)’은 향후 매도할 때 심각한 문제가 생기는데 대책이 있습니까? 세대분리형은 문만 2개일 뿐 법적으로는 ‘통째로 1채’입니다. 훗날 은퇴 후 자산을 현금화하려고 집을 팔 때도 쪼개서 팔지 못하고 무조건 30억 원이 넘는 덩치 큰 1채로 일괄 매각해야 합니다. 부동산 시장에서 이런 특수 초대형 평면은 매수자를 찾기 극도로 어려워 자산이 묶이게 되는데, 왜 온전한 2채(1+1)를 받을 수 있는 정상적인 정비법을 두고 우리 대형 평형 소유자들에게 환금성이 떨어지는 평면을 감수하라고 하십니까?
첫댓글 평균 세대원 수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일리있는 질문입니다.
그래서 최근 중소형대 아파트가 인기가 있지요.
그러나 중소형 위주로 짓기 때문에 대형이 희소가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재건축이든 리모델링이든 실제 실행에 들어갈 때 논의해서 결정하면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