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less Ministry
우리 주님께서는 홈 리스의 원조이셨습니다.
하늘의 보배와 영광을 다 버리시고 이 땅을 고치시려고 오셨지만 주님을 기다린 것은 겨우 짐승이 거하는 마구간이었습니다.
그분은 그 누구보다 훨씬 더 집 없는 이들의 아픔에 민감하셨습니다.
자기의 재산을 탕진하고 돌아 온 아들을 아무 조건 없이 받아주시는 모습은 그 아들로 인해 발생한 재산의 손실보다
그 아들이 겪었을 집 없는 고통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셨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논리에 익숙해진 사람들은 너무나 쉽게 집이 없는 이들을 쉽게 정죄하고 게으르다고 나무랍니다.
그러나 주님은 볼에 입 맞추시며 이웃들을 초청하여 큰 잔치를 베푸십니다.
우리와는 너무나 먼 거리에 있음직한 주님의 모습이 아닙니까?
저희 YWAM에서는 홈리스들의 모습에서 집이 없어 마구간에서 태어나셨던 주님의 모습을 찾습니다.
그리고 조건 없이 우리를 받아 주시는 주님처럼 ‘왜?'라고 묻지 않고 말없이 다가서는 친구가 되려고 합니다.
이와 같은 저희의 마음과 함께 서 주시기를 원하는 지체들은 이 사역 안으로 들어오셔서
이 귀한 주님의 마음을 전달하는 일에 함께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살아 있는 기회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지만 은혜로우신 우리 아버지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이번에 또 귀한 기회를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이들이여, 우리가 건강할 때 결단하고 참여하여 하나님께서 주시는 참 부요함을 함께 누리시지 않겠습니까?
이 귀한 사역에 부르심의 확신이 있는 분들은 언제나 저희와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Nursing Home Care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는 바쁜 일상과 메커니즘의 속성상 우리의 부모 격인
노인들을 잘 돌보지 못하는 잘못에 빠져 있을 때가 많습니다.
결국 세월이 흘러가면 우리도 그 어른들과 똑같은 처지에 당면하게 될텐데도
그들을 경시하고 사려 깊지 못한 행동으로 오히려 더 슬픈 경지에 이르게 하기 일수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단호하게 말씀합니다.
그들을 공경하라고 (레19:32), 돌아보라고(신28:50), 청종하고 경히 여기지 말라(잠23:22),
그리고 그들을 꾸짖지 말고 부모에게 대하듯 하라고 명령하고 있습니다(딤전5:1-2).
성경에는 노인들과 의논하여 지혜롭게 백성을 다스려야 할 왕 르호보암이(왕상12:6; 대하10:6)
노인들의 교도하는 것을 버리고 어린 소년들과 의논하여(왕상12:8,13; 대하10:8,13)
후에 낭패를 당하는 경우를 말해 주고 있습니다.
도리어 성경은 노인들이 꿈을 꿀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욜2:28).
실제로 나이 늙어 하나님의 나라와 영광을 위해 헌신한 선지자들과 사도들의 이야기가 성경에는 수두룩합니다.
영원하신 하나님께는 우리의 시간이 별 의미가 없음은 하나님 스스로 우리를 지으셨고
단지 우리가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덧입을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지으심을 입은 모든 인류의 영혼의 가치는 누구나 동등하기에,
영적 세계에는 5대양과 6대륙의 구분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복음을 들어야 할 대상은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 ‘누구나' 이어야 하고
이 ‘누구나' 에는 노인들도 포함이 되어야 옳다고 우리는 굳게 믿고 있습니다.
오히려 연세가 많이 드신 분들이 이 세상에서의 삶을 복음으로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것은 그들의 나이를 감안할 때 긴박한 일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한 영혼을 귀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따라가는 우리는
주님의 이름으로 그들을 만나 친구가 되어주고 자식처럼 마음을 다해 공경하며 섬기고 있습니다.
혹 저희들과 같은 마음으로 이 일에 부르심이 있는 지체들은 연락을 주십시오.
그래서 이 귀하신 어른들을 함께 섬기는 아름다운 특권을 공유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백발은 영화의 면류관이라 의로운 길에서 얻으리라 (잠16:31)
젊은 자의 영화는 그 힘이요 늙은 자의 아름다운 것은 백발이니라 (잠 20:29)
Campus Ministry
하나님의 인도하심 따라 사역을 진행시키는 YWAM OASIS에서는
U of C(University of Calgary)에 YWAM을 club으로 등록하고
YWAM의 정신을 계승하여 훈련하고 파송하며 하나님의 마음으로 구제하는 사역의 교두보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언어의 장벽과 문화의 차이에서 오는 좌절과 고통을 극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선교지의 현실을 감안할 때,
Campus Ministry는 이에 적절한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선교지의 실정에 통달한 현지인들이 이곳에 와 유학생활을 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기독교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여건은 참으로 귀한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특별히 10/40 창에 속한 이들을 향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깨어지는 마음을 생각할 때
중동지역을 비롯한 모슬렘문화권에서 온 유학생들을 겨냥한 YWAM사역은
하나님께서 매우 기뻐하시는 사역임에 틀림없다고 확신합니다.
거의 5만 명에 달하는 캘거리대학교에서의 성경공부를 비롯한 복음전도와 찬양사역은
분명 황금 어장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저희 오아시스 베이스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역을 전개해 나가려고 합니다.
1. 모슬렘권의 학생들을 향하여 중보기도로 준비하고 노방전도와 함께 관계전도에 힘쓴다.
(전도지와 소책자, Networking을 통하여)
2. 매주 화요일마다 정기적으로 ‘화요 찬양' 집회를 실시한다.
3. 매주 금요일마다 Bible study와 중보기도 모임을 갖는다.
4. 캘거리 대학 측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CCM Festival을 년 2회 이상 갖는다.
5. CCC를 비롯한 타 선교단체와 함께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유명 강사를 초청해 년 1회 이상
전도 집회를 갖는다.
Native Ministry
"Yet to all who received him, to those who believed in his name,
he gave the right to become children of God (John 1:12)
당신은 억울하게 자기 땅을 잃은 경험을 가지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신 적이 있습니까?
이곳, 저희가 살고 있는 주변에는 이렇게 제 땅을 헐값에 잃어버린 원주민들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일찍이 우리 주님께서는 땅을 잃은 자들의 심정보다 더 처절한 경험을 하셨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증언하고 있습니다.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요1:9-13)
주님께서는 자기 땅의 소유권을 주장하시지 않고 자기 땅에 있는 자기 백성들의 아픔을 먼저 보셨습니다.
그래서 그분은 자기 땅에 있는 자기 백성들로 하여금 주님을 영접하여 자기 땅을 다시 점령하기를 원하십니다.
이와 같은 주님의 마음을 따라서 YWAM에서는 인디언이라 칭함 받는 원주민들에게 다가서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이 땅의 참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 땅을 다시 찾는 길은 오로지 주님을 자기와 자기 땅의 소유주로 알고 영접하는 것뿐임을 전할 것입니다.
현재 저희 베이스에서는 Blaine Mark(이분은 원주민이지만 백인들이 법적인 이름을 붙였습니다)라는 분과 접촉하고 있습니다.
Blaine을 통하여 원주민들의 세계에도 주님의 지계석이 들어서게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