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해양탐사팀은
푸에르토 리코와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사이의
아주 깊은 바다 속을 탐구하였습니다.
그들은
해저 약 20,000 피트, 약 6,096 m에 살고 있는
아주 희귀하여
처음보는 생명체를 공개하였습니다.
푸에르토 리코 해구 (trench)는 깊이가 약 8,800 m,
길이는 약 800 km로 펼쳐져 있으며
대서양에서 가장 깊은 해구라고 합니다.
바다의 약 95%는
아직 탐구가 되지 않았는데요
깊은 바다 바닥에
살고 있는 50여종의 심해 산호초와
수백 종의 무척추 동물들이
12명의 잠수사들에 의해 발견이 되었습니다.
이 생명체들에겐 아직 이름이 없다고 합니다.
오늘 보실 탐구 지역은 푸에르토 리코와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사이의 해저입니다.
지도 중앙부 우측에 도미니카 리퍼브릭
우측에 푸에르토리코가 위치하며
또 그 우측에 버진아일랜드가 있는데
윗부분은 영국령이며 아랫 부분은 미국령입니다.
이름을 “귀가 달린 치마 문어” 라고 하면 어떨까요?
다리가 네개이며 걸어다니는 물고기 입니다.
코가 큰 우산문어?
ET의 친구같기도 하고
필라멘트에 연결된 전구 같기도 합니다.
속 보이는 바다 말 이라고 하면 어떨까요
안테나 물고기라고 할까요? ㅎㅎ
푸에르토 리코 해변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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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귀한 자료를 볼 수 있게 심해속에서 촬영하신 분들의 수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허선생님 고맙습니다.
샘

감사

신기,경의,,
소중한자료 
고맙습니다. 재미있는일들 많아 
, 
살맛

세상에는 아직도 우리가 모르는 신비하고 신기한 생물들이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참 좋은 자료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창조주의 뜻.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