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때, 비행시간이 7시간15분... 각자 그 시간을 잘 보낼 수 있는, 개인 태블릿이나 음악등... 준비하세요.
전 그걸 생각 못해서.. 비행을 즐기지 못해 아쉬워요.. 뱅기 타기 참 좋아하는데..
* 인천공항에서 가급적이면 복도쪽 좌석을 달라고 하세요
화장실 가실때 좋습니다. 7시간 15분 비행임.
우쒸...막걸리 전세트 못먹었다... T..T 창가 쪽 좌석이라, 화장실 가기 눈치보여서...내가 왜 그랬을까?...
* 알마티 날씨가 해가 비치는곳은 덥고, 해만 없으면 쌀쌀했어요...4월인데...
무척 건조하고, 온도차 때문에 목이 칼칼해 감기가 올랑 말랑...
호주같았음. 옛생각이 모락모락... 은근 뼈가 시린...ㅋㅋ
* 이동 차량 안에서도 차창 관광 절대 포기 못해!
바깥 풍경이 캬~ 설산이 청명한 하늘아래 거짓말처럼 펼쳐져요~
호도협에서 메리설산 보기가 운해때문에 얼마나 힘들었나...
그 천산이 파노라마로 쫙 펼쳐져있음. (럭키인지..그간 비키인지..ㅠ..ㅠ0)
팔이랑 얼굴태닝과 맞바꾼 차창관광. 그래도 개이득.
(호텔 창가에서도 다 봤다는...)
* 콜사인 호수는요, 지금와서 생각하니까, 백두산 천지보러간 여행이랑 비스꾸므리...
AD Tour 인 관계로, 스케쥴이 변화무쌍하여...카인디호수를 못보고와서..ㅠ..ㅠ.
차창밖으로 펼쳐진 이국적인 풍경과 산속 꼭대기 호수 ...
여러모로 옛날 생각이 ....참 비슷하기도 다르기도...
* 침블락은 40여분정도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는 코스로 편리하고, 편안 개꿀
* 실로암 온천에 들르시면, 귀찮아 하지 마시고 꼭 하세요!
저같은 온천 싫어하는 사람도 너무 좋았다는... 뜨거운 탕 너무 싫어!!
가이드에게 사전에 꼭 일정확인 하시고, 데이백에 간단하게 새 속옷만 챙겨두셨다가
온천 끝나고 갈아입으면, 럭키비키
* 난 바자르도 못들렸다는......sux...
사고 싶은것도 없었지만... ㅋㅋ
유튜브로 눈팅! 됐네, 됐어....
하얀꿀이 특이해서... 혹~ 해서 겟, 코발트 블루 커버 카자흐스탄 국기 쵸콜릿도 겟 ,
카자흐스탄 문학가 얼굴라벨 코냑까지 겟 해왔으니 됐지 뭐..
https://link.coupang.com/a/cro3jU 에서
eSIM 5 일짜리 구매하시면 단 15분만에 메일로 받아서 한국에서 바로
eSIM 심어서 가시면, 가셔서 5일내내 와이파이 찾으로 안다녀고 되고요...
요즘 SK 유심보호서비스 걸어놓은거 해지 안하셔도 되요..
그런데...S23 버전부터..아이폰도 11이후 출시된 기종부터...
eSIM 사용 가능 기종인지 꼭 체크하세요!
로밍해도 어차피 땅이 넓은 나라에서 도심빠져나가면 신호 안터져요.
도심이나 호텔들어가야 터지니까... 하나마나..
카톡정도만 쓰면 되실 분들은 6000원에 5일동안 원없이 씀. 개꿀.
4월에 갔더니...4계절을 다 겪은 느낌이요...ㅎㅎ
눈 사진때문에 겨울옷 챙기실 필요 없어요~ 바람막이 점퍼면 충분해요.
이제 더워질 일만 남았으니...
빨리갔다 오니까 반팔도 입고 가고 그러신 분들도 있어요.
너무 두꺼운 옷은 좀...짐이예요.
현명하게 짐꾸리기 스킬은 왜 여행을 많이댕겨도 안 느는지...매번 후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