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노인복지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역간담회
▶사업개요
○ 사 업 명: 2026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참여자 지역간담회
○ 사 업 기 간: 2026년 3월 19일(목) 13:20~14:20
○ 사 업 장 소:
| 구역 | 장소 | 비고 |
| 지안읍 | 여성일자리센터 3층 | 유료 |
| 상전면, 정천면, 안천면 | 상전 365 화합센터 | 유료 |
| 용담면, 동향면 | 용담면 사우모 1층 | 무료 |
○ 사업대상: 진안노인복지센터 노인맞춤돌봄 서비스 참여자 및 관리직
| 구역 | 관리직 | 생활지원사 |
| 진안읍 | 이혜진 양필순 | 길성희, 김경아, 김난경, 김미화, 김방현, 김소희, 김순배. 김순희, 김주희, 김희라, 노규자, 박영순, 서경의, 우진. 이윤연(15명) |
| 이효순, 전경희, 전은숙, 정종이, 정귀녀, 정정애, 조령옥, 조수옥, 조숙영, 한영숙, 허경복, 홍경임, 홍길순(13명) |
| 상전면, 정천면, 안천면 | 서진희 김용하 | 김복희, 송경미, 오달순, 성수경, 김정옥, 박현미, 정점순, 최남숙, 한해옥, 홍정아(10명) |
| 용담면, 동향면 | 김미선 이문수 | 강매화, 김경희, 김정란, 나현순, 문영순, 원미자, 김갑임, 이정숙, 원연옥, 유임현(10명) |
○ 진행방법
| 시간 | 내용 |
| 13:20~14:20 | 지역간담회 진행(진안읍/ 상전, 정천, 안천/용담, 동향) | 비고 |
| 13:20~13:21 | 개회 및 인사말 | 관리직 |
| 단체사진 촬영 | 생활지원사 |
| 13:21~13:25 | 간담회 목적 및 일정 안내 | 관리직 |
| 13:25~13:35 | 현장 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 청취 | 생활지원사 |
| 13:35~13:50 | 2026년 사업운영 현황 공유(퇴원환자, 특화) | 전체 |
| 13:50~14:00 | 1. 자원봉사센터 이동지원봉사 및 근무시간 관련 논의 |
| 14:00~14:10 | 1. 지역 내 인적자원 및 유관기관 자원연계 및 협력 방안 2. 진안군 통합돌봄사업 지역별 현황과 활용방안 |
| 14:10~14:20 | 질의응답 및 자유토론 |
◇ 간담회 주요 내용
1) 현장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 현장 서비스 제공 시 어려움 공유
* 대상자 관리 관련 의견 구렴
* 제도 및 운영 개선 필요사항 수렴
2) 2026년 신규 사업 운영 현황 공유
-> 관리직 신규 사업 관련 워크숍 참석
* 사업 시작일: 3월 12일 * 운영 지역: 진안읍 * 인력현황: 전담 인력 1명 배치(진안읍)
* 현안사항 : 면 단위 전담인력 부재 및 서비스 확대필요 * 전담인력 채용 홍보 협조/ 대상자 발굴 및 의뢰 연계 강화(읍면사무소)
-> 특화사업(사례 관리)
* 운영예정: 4월 시작 예정
* 우울형 및 고립형 집중 사례관리(알콜중독, 우울증, 공황장애, 단절 등)
* 대상자 선정 기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중 고립 및 우울 대상자
3) 지역자원 연계 및 협력 방안
* 지역 내 인적 물적 자원 발굴
* 유관기관 협력 체계 강화
* 서비스 중복 방지 및 효율적 연계 추진
* 종사자 개인 자원 연계 협조 요청
4) 신규 대상자 발굴 및 사각지대 해소
* 중점 및 일반 신규 대상자 발굴 필요(중점일반 포함 약 30명)
5) 2분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신규 서비스 제공
* 영양, 보건, 건강교육 프로그램 제공 예정(유튜브 등 활용)
* 평생교육활동 예정(한글 및 수학교육자료 제공)
◇ 공지사항
-> 사업 및 일정 안내
* 산림바우처 연계 숲 나들이 사업: 4월 3째주 예정(변동 가능)
* 종사자 직무교유ㄱ: 3월 23~27일(기한 내 이수)
-> 내부 운영 일정
* 3월 25일 : 노사협의체 회의
* 3월 36일 : 운영위원회의
* 4월 24일 : (사) 농촌복지센터 정기총회 예정(18~20시/ 마령면생활사박물관)
-> 인사 및 포상
* 선정인원 : 3명
* 선정기중: 업무현조, 적극성, 성과 등
-> 노인일자리사업 생산품 판매
* 된장(1KG) 10,000원, 고추장 (1KG)15,000원, 간장(900ml)7,000원 및 김치류 판매
같은 날, 같은 시간 서로 다른 공간에서 진행된 간담회
생활지원사 선생님들과 관리직 선생님들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