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피판 8200장 일괄 8200만원에 매각 합니다.
010-3202-8778 (음성우선 / 심야가능)
음반 대부분 매우 깨끗하고, 특히 80~90년대의 고가 희귀 음반들이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습니다.
8200장중 재발매판은 10장(팝)미만으로 대부분 과거 생산된 초판이며,
보존과 관리 잘되어 있습니다. (중복없는 미개봉 초판 700장 포함)
국내음반 4,400장(평균가 10만원 이상의 고가 미개봉 400장 포함)과
외국음반 3,800장(미개봉300장 포함) 이며, 미개봉 700장은 시중에 흔한 신세계 음반 아닙니다.
올려진 사진은 국내, 국외 음반 중에서 약 10%~20% 정도를 추려서 촬영한 것입니다.
사진에 보시다 시피 고가 음반들이 고스란히 보존되어져 있어
8200장을 시중 소매가격으로 환산 하면 약 2억7천만원 상당 나옵니다.
그 금액의 1/3도 안되는 가격에 일괄 처분 하고자 하며, 위치는 경남 창원시 입니다.
국내음반은 재발매판 1장도 없습니다.
음반상태는 평균 NM급으로 매우 양호 하며 속지 보존율 90~95%, 속봉투 원품 보존율 90% 이상 입니다.
(속봉투를 새걸로 교체한 물량들은 1. 음반이 많이 사용되어 원봉투가 지저분해 졌다는 얘기 이며,
2. 원래 구성품 그대로 간직한 제품에 비해 소장가치가 떨어진다. 는 두가지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아래는 가요 미개봉, 미사용 음반 약 450장의 사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