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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배치와 배열, 접속(푸꼬) 대 흐름의 분출(들뢰즈)
- 대설이 오기전에 나흘 전, 꽤나 눈이 내리네 ...
헤겔의 영향 하에서 프로이트 이래로 상징계, 상상계, 실재계로 3원 다이아그램의 조합을 그려서 세상의 현상들을 설명하는 것에 익숙해져있다. 헤겔의 변증법과 프로이트의 3원 구조의 인접성은 정반합의 연관만이 아니다. 그런데 프로이트의 전기 사상에서 무의식과 의식을 비유하여, 의식은 빙산의 일각이라 하였다. 이는 의식의 발생과 연관인데 비해, 1차 대전을 끝낸 뒤에 3원 디아그램으로 설명하면서, 어쩌면 프로이트가 정신분석학자가 신부를 대신하는 지위로 만들었다고 한다. 이런 방식이 네오스콜라주의라고 하기도 한다.
2원이든 3원이든, 진리치를 어디에 두느냐는 관점(공시적 관점)에서는 의미론을 기반으로 한다. 이에 비해 둘 사이의 연관으로 보는 사실 또는 사건으로 보는 쪽은 발생의 관점을 갖는 것으로 기호의 발생의 관점(통시적 관점)을 중요시 한다. 중국의 태극 다음으로 음양은 공시적 관점과 통시적 관점을 동시에 갖는다. 예를 들면 양과 음은 진위 구별이 아니라, 평천하로서 발생 또는 현상에서 중경 또는 선후의 관점을 내보인다. 이런 관점을 서양 철학사적으로 우주론과 우주발생론이라 구별한다. 우주라는 거창한 용어를 쓰지 않고 코스모스를 세계라고 번역하면, 세계를 현상적으로 대상화하여 파악하는지, 발생적으로 사건의 연관들을 파악하는지 설명할 수 있다. 자연의 배후학(형이상학)에도 두 가지 기원 또는 근원이 있다고들 하였다.
인식론 또는 지식론이 현상의 대립구조로 보면서 원인 결과로 간단히 취급하는데 비해, 삶에서는 발생론적 또는 생성 조직론적으로 보는 경우에는 발생의 기원 또는 근원을 문제 삼는다. 서양 철학사를 발생론적으로 보아, 벩송은 고중세에서는 상층의 실재성을 믿었고, 근세철학에서 갈릴레이가 상층의 실재성을 현실의 표면에서 실재성으로 옮겨놓았고, 이어서 데카르트는 표면의 이중성을 두 가지 실체(또는 실재성)로 보았다. 그럼에도 인간의 인식 능력으로서 오성(지성, 이성)의 우월성을 믿고서 상층의 세계를 구성하고 구축하려 하였다. 그런데 표면의 용어이든 상층의 관념이든 간에 실재성이 심층으로부터 솟아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던, 19세기 후반에 이르러 표면(현실, 사실, 사건)의 내부에 실재성이 있다고 관점이 중요하게 제기되었다. 결국 인간의 지식의 확장의 방식은 상층에서 표면으로 그리고 심층으로 향하고 있다고들 한다.
이런 세 가지 용어가 우주론적 관점으로 바꾸어 3원 디아그램처럼 설명하게 되면서, 또 다시 이원적 대립을 염두에 둔 의미론자들은 상층의 상징계가 표면에 영향을 끼치고, 나아가 심층을 발현하게 유도하는 것으로 착각하였다. 이에 비해 우주발생론은 심층을 좀 더 깊이 있게 탐구해 들어가면서, 심층의 발생에서 생성의 과정인 표면의 현상들을 여러 방식으로 만들고 있다고 보았다. 이런 현실의 다양성에서 크게 보아 상층의 효과와 관계를 보는 쪽과 심층의 발생의 영향을 실재적으로 파악하는 쪽이 다르다는 것을 알았다. 이를 조직화의 방식에서 상층으로부터 연역적 조직화와 심층으로부터 합의의 조직화가 다르다는 것을 정치경제학적으로 상층의 지배와 심층의 인민 권능으로 구분하여 보았다. 인민이 사회의 주인이며 또한 인민의 결정과 최종심급에서 사회공동체가 성립한다고 보아, 민주주의의 실재적 형성은 인민으로부터라고 한다.
우리나라에 민주주의라고 하는 인민의 역할이 기본이자 최종심급이라는 것을 보여준 사건은 2024년 12월 3일 밤, 국회를 군대로 장악하려 명령한 대통령직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이 국회 건물 앞에서, 도로에서 군대와 저항하면서 대치한 사건에서 민주주의가 발현되었다. 이제 한 해가 지났음에도, 여전히 상층의 지배를 믿는 자들이 민주주의에 저항하고 있다. 벩송이 이런 표현을 쓴다. 인민이 새로운 공동체의 도덕감을 드러내려 제도에 저항하면, 이런 저항에 저항하는 이들이 있다고 하며, 이 인민에 대한 저항이 고착적 닫힌 도덕을 만든다고 했다. 이런 도덕적 행위는 뻣뻤하게 경직되어 있어서 웃음거리라고 했는데, 작년 오늘의 사태는 웃어넘길 일이 아니며, 한 해 동안 내내 사건들의 여런 관계들이 밝혀질 때마다 소름끼치게 한다. 근래는 계엄하려는 자들이 내전 또는 외환(外患)을 일으키더라도 계엄을 해서, 그들이 말하는 반국가 종북 세력들이 저항하면, 이들을 고문하다가 자백받기 위해 약물을 만들었다고까지 밝혀졌다. 우주론 또는 공시태 사유에서 자기편들만이 진리라고 믿는 이들이 다른 편을 제거하려는 역사는 있어왔다. 이들을 파라노이아 환자라고 한다.
이런 편집증 환자를 만든 것이 중세에서 유일 신앙이었고, 자기들에게 저항하는 이들을 마녀사냥과 종교재판에서 어떻게 했는지는 잘 알려져 있다. 이런 편집증이 자기 방향만을 주장하는 쪽이 과대망상증에 또는 정신착란에 빠진다고 한다. 이런 편집증자들은 두 번의 세계 대전에서, 소련과 중국의 생성론자들이 생겨난 것을 두려워하여 패거리를 만들어서 제국주의에서 제국으로 향하고 있다고 한다. .
19세기말 20세기 초에는, 애국심이라 포장하는 국가지상주의, 종교에서 원리주의자, 모든 지식은 하나의 통일 체계아래 있다는 자 등은 파라노이아였다. 이들은 20세기 두 번의 전쟁에서 편집증이 밀려남을 두려워하여 패거리를 만들었다. 아마도 그 중의 한 극한이 윤석열 집단일 것이다. 일부 언론이 이를 정신분열증이라는 표현을 쓰는데, 분열증은 다른 방식을 인정하기에 고민하는 쪽이다. 즉 우주발생론 쪽에서 심층에서 여러 갈래로 탈주선으로 발생할 때, 각각의 발생의 경로와 계열들은 실재성을 기반으로 표면의 현실계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다. 어느 하나의 계열이 맞고 다른 것들은 틀렸다고 하지 않다. 이런 다양성을 현실에서 중경, 선후, 급완을 설정하는 노력을 하는 것이 사회와 공동체이다. 그러나 파라노이아는 막무가내이며, 노신이 말하는 광인처럼 행한다. 요즘 말로 정신승리를 구가한다.
서양철학사에서 백성의 목소리가 표면으로 올라오는데 여러 과정들을 거쳤다고 하는데, 프랑스 철학사에서 흥미로운 것이 있다. 우선 중세의 강압 속에서도 유명론이 등장하고 난 뒤에, 현실에서 담론을 종합하려는 평결론자의 시대가 있었다. 이를 꽁트가 매우 강조했다. 르네상스 이래로 인간이 스스로 자율성으로 인식의 체계를 만들려는 시대를 지나 백성들이 다양하게 사유를 펼친 1730년대 이후에 백과전서를 생성하게 한 요상한 것들(bizzarreries)의 박물관의 시대도 있었다. 들뢰즈가 흥미있게 썼다. 이런 시대를 거쳐 인민의 자연권을 생각했고, 제3신분은 혁명을 일으켜 공화정을 세웠다. 인민의 저항에 대한 상층의 저항, 즉 반동(la réaction)은 한 세기 동안에 유럽에서 퍼져나갔다. 그러나 심층의 발현 또한 거대하였고, 그 발현의 다양성에서 그래도 시대의 공감과 조화를 이룰 협약(la convention)에 대한 직관과 같은 일반화가 있다고 생각하였다. 담론의 평결, 자연권의 계약, 공동체의 합약 등이 공화정을 이끄는 과정에서 노력의 산물이라는 점을 안다.
삶의 터전은 현실이다. 이 터전에서 다양한 표출들이 세계 평화와 인간의 행복을 실현하기 위한 방법을 찾기 마련이다. 평결, 계약, 협약 등은 현실의 평면 위에 배치와 배열의 방식에 따라 달리 공동체가 실현된다고 보았기에, 푸꼬는 주체가 먼저 있다기보다, 배치와 배열에 따른 접속에서 자유로운 공동체를 만드는 과정에서 주체화가 성립한다고 보았다. 이에 비해 생성과 분출에서 자유를 실현하려는 노력으로 공동체가 달리 조직화될 것이고 터전에 따른 조직화의 여러 다양체들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았던 것은 들뢰즈일 것이다. 2항, 3항의 다이아그램이라기보다 n항의 다이아그램을 만들면서도, 여러 종류의 스포츠가 있듯이 또는 여러 노래의 양식들이 있듯이, 세계의 다양체를 만들어가는 것이 인간의 노력의 방식일 것이고, 이 노력의 강도가 강해지면 질수록 세계가 다양체가 될 것이라고 본다.
2024년 1월 3일 이후, 1년을 지나면서 불안정하기도 하고 다양하기도 한 이 땅이다. 다양한 입말들이 평결론과 같은 담론으로, 계약으로, 협약으로, 공감을 통해 공화정을 이루어지는 과정을 겪었듯이, 다양체의 공감과 공명으로 새로운 공화정, 민주제를 이루어 나갈 것이다. (3:08 58WKD)
※ 우주발생론으로 본 현 사실들 또는 사건들
- 이는 신문과 TV를 보는 것이 아니라, 유투버에서 단편적으로 나온 이야기들이다.
# 1. 아래 여러 인물들은 1년을 지나오는 과정에서 각자의 위상을 그려보려 한 것이다.
틈틈이 인물들을 발생론적으로 분류해 보았다.
- 사필귀정(事必歸正), 인과응보(因果應報), 자업자득(自業自得), 자승자박(自繩自縛)
권선징악(勸善懲惡), 종두득두(種豆得豆), 해피엔딩(Happy Ending) 이런 용어들에 맞는 인물들을 대입시키려 해보았지만, 과정이 길고, 저언덕을 넘어야 할 길이 아직 멀었다고 느낀다. 이 인물들을 틈틈이 모으면서, *시대가 인물을 만든다*는 생각이 떠나지 않았다.
# 2. * 시대가 인물을 생성한다 * 용출선(탈주선)은 어느 시대나 있다.
[이재명이 대통령이 된 것을 생성(‘아자르’)이라 할 수 있을까, 노력과 강도 필수적이다.
시대가 인물을 만든다. 차이(분할)와 더불어 차히(계열)를 드러낸다.
북송시인 소동파가 “인생도처유청산(人生到處有靑山)”라 하고,
유홍준의 ‘나의 문화 유산 답사기’ 제6권 부제로, “인생도처유상수(人生到處有上手)”,
“금수강산유인걸(錦繡江山有人傑, 有別種)” 유덕후, 유별종 시대를 맞이할 것이다.
- 인민은 흐른다. 어디에서 덩어리를 만들기도 하고, 용출선을 내뿜기도 한다. (58SLC)
※
* 아래 인물들을 심층(좌)에서 표면(중도) 그리고 상층(우)으로, 즉 다섯 계열을 배치해 보았다. 평면상으로 밑에서 위로 인데, 서술상으로 1-5까지 이다. 배열에서 사그리고 극우로 배치하면 아래의 순서가 될 것이다.
# 1. 심층에서부터
* 심층의 흐름들
* 진보당(進步黨)
울산 북의 윤종오, 민주당 비례참여 5번 정혜경 당선자, 11번 전종덕 당선자도
# 2. *조국혁신당
* 조국(曺國, 1965) 부산;
박은정(朴恩貞, 1972), 강경숙, 김선민(권한대행), 김재원, 김준형(金峻亨, 1963) 강원 홍천; 백선희, 서왕진(徐旺鎭, 1964), 에너지와 환경문제; 신장식(申莊植, 1971), 청주; 이해민 정춘생, 차규근, 황운하
*기본 소득당
# 3 표면에서, 민주당과 더불어.
이재명
정청래
박선원, 김병주(金炳周, 1962) 경북 예천, 장군, 정치
추미애
최강욱
* 언론
김어준(金於俊, 1968-), 언론인, 시사평론가, 뉴스공장: 겸손은 힘들다. 다스뵈이다.
주진우(1973-), 전북 고창 출신, 기자
최욱(1978-) 울산 출신, 방송인, 매불쇼.
# 3. 표면의 양면성에서
유시민(柳時敏, 1959-), 경주 출신, 작가 정치평론가 ,
이병철(李秉哲. 1966-). 부산 출신, 변호사, 법무법인 아이에이
김종대(金鍾大, 1966-), 제천시 출신, 군사평론가, 정치인 ·
최강욱(崔康旭, 1968-), 남원 출신, 변호사, 문재인 정부의 공직기강비서관,
김경호(金敬浩, 1971-) 서울, 연세대, 군법무관(2016년 전역), 박정훈 대령 변호인
전우용(全遇容, 1962-), 옥천군, 서울대 국사학과 박사
박구용(朴龜龍, 1968-) 전남대 교수
신용한(愼鏞漢, 1969-), 충북 청원, 연대 경영학, 법학학석사,
백운기(白雲起, 1958)
김갑수(金甲洙, 1959-) 서울, 문화평론가
전계완(1968-) 경남 마산
박진영(1969-) 영천, 영남대(정치학/박사수료)
이상호(1968) 연세대, 고발뉴스,
장윤선(1970) 청주대 졸업, 참여연대, 오마이뉴스 활동
고현준(1976), 신인규(愼仁揆, 1986: 국힘탈당)
*법관
문형배(文炯培, 1965), 경남 하동, 전 헌법재판관
* 검사들
임은정(林恩貞, 1974)
2024 12월 4일, 윤석열은 비상계엄 선포
“... 파렴치한 종북 반국가세력을 일거에 척결하고...”
윤석열은 심층에서 표면으로 계열들을 ‘종북 반국가 세력’이라 한다.
정치적 상대를 제거하려 캐비넷을 열거나 언론에 흘린다. - 단칼에 배제하고 매장한다.
# 4. 상층에서
2018 조현천 계엄계획
군대는 조사했다. 민관은 노만석이 뭉갰다.
노만석(1970-) 창녕, 성균관대 법학과, 검사
* 대호 프로젝트(전직 특수부에서) : 조선일보 중앙일보 + 윤석열(尹錫悅, 1960)
조국 압수수색(사모펀드)
김조원(金照源, 1957-) 조국 후임 민정수석, - 박형철(朴炯哲 1968-)
표창장 날조(위조) -
- 최성해(崔成海, 1953-), 동양대 총장 + 성경호(宋庚鎬, 1970-)
[취재 박효석(빨간아재, 1975k) -]
[검사와 판사의 기소와 판결이 적용의 오류이며, 적용 오류는 마남사냥의 표본이다.]
* 관료들 속에서
계엄 다음날 안가모임: 이상민, 박성재(법무부장관), 김주현(대통령실 민정수석), 이완규(법제처장), 실무자 2명 더 모였다고한다.
내란동조: 김용현, 이상민, 한덕수, 박성재, + 최상목, 이주호
조태용(趙太庸, 1956) 국정원
김태효(김태효, 1967) 외환죄
박성재(朴性載, 1963-), 대구고등, 법무부 장관 - 심우정(沈雨廷, 1971-):
조미연(1967-), 광주 출신, 추매애의 윤석열 정지처분에 윤석열 편든자.
11월 26일 이복현(금감원 원장) + 한기정(1964 공정거래 위원장) 박성제 (법무부장관), 김주현(민정수석), [이완규(법제처장), 이상민(행안부 장관)]
12월 4일 안가회동 – 법률해석을 위한 실무자도 둘 더 있었다.
- 김주현(민정수석), 이완규(법제처장), 박성제(법무부장관), 이상민(행안부 장관)
- 군부: 이종섭(李鐘燮, 1960-), 경북영천, 국방부장관 [방위군수에 관한 건]
- 2023년 12월 (총선전) 한동훈의 이탈 시기(총선후: 김건희 특검을 할 것이라)
- 국민의 힘: 추경호, 권성동, 나경원, 권영세,
ODA(공적개발원조)
# 육조지: 1970년대 정을병의 “철조망과 의지” 육조지: “육조지”란 "집구석은 팔아 조지고, 죄수는 먹어 조지고, 간수는 세어 조지고, 형사는 때려 조지고, 검사는 불러 조지고, 판사는 미뤄 조진다" <검사는 불러서 조지고, 판사는 미뤄서 조지고>
* 법관들 (법비와 검비)
조희대(曺喜大, 1957-), 경북 월성, 17대 대법원장
천대엽(千大燁, 1964), 대법관
지귀연(池貴然, 1974-), 서울, 서울중앙지방법원의 형사합의25부 부장판사
- 룸살롱: 그레이스, 샤르망(한판 1천만원)
김현우(1967-), 경북 안동, 서울구치소 소장.
서울구치소 700여 명의 교정직 공무원과 50여 명 정도의 일반·기술직 공무원이 근무.
신진우(申晋于, 1975-) 경북영덕, 경대사대부고,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
계엄후 4인 조희대,
+ 김충식
한덕수(韓悳洙, 1949-), 전주, 국무총리 역임
이상민(李祥敏, 1964-), 전북 익산, 행안부장관 역임
박성재(朴性載, 1963-), 대구고등, 법무부 장관
김용현(金龍顯, 1959-) 경남 마산, 국방부 장관
심우정(沈雨廷, 1971-) 충남 공주, 제46대 검찰총장
원희룡(元喜龍, 1964-) 서귀포, 국토부장관
채일(蔡一, 1959-) 국방홍보원장, 영신고등학교 (졸업) 아주대학교
최동석(1956-) 원주, 춘천고와 성균관대, 인사혁신처장.
안성식(1968-) 해양경찰청 기획조정관 안성식 기획조정관
*마약 수사: 백해룡(1970-) 경장
이원석(李沅䄷, 1969-), 전남광주, 45대 검찰총장
심우정(沈雨廷, 1971-): 충남 공주, 인천지방검찰청 지검장, 검찰총장(46대).
송경호(宋庚鎬, 1970-): 충남보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지검장
노만석(盧萬錫, 1970-), 경남 창녕, 대검찰청 차장검사.
김형석(金炯錫, ?-?), 대검찰청 마약, 조직범죄부 부장.
# 친윤들
엄상필(嚴相弼, 1968-), 경남 진주 정경심 사건 판결
최재훈(崔宰熏, 1975-)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반부패수사2부 부장검사: 탄핵소추를 기각
심우정(沈雨廷, 1971-)
이시원(1972-) 경북 성주 (윤석열)공직비서관, 서울시 유우성 조작사건,
이원모(李元模, 1980-), 서울, 국힘(용산시 갑)
유병호(柳炳浩, 1967-) 경남 합천 감사원 사무총장
# 5. 친윤의 검찰들
엄희준, 김영철, 강백신, 박상용, 탄핵검사들
- 양부남(楊富男, 1961), 전남 담양, (더불어 민주당)
5검비: 봉욱, 이진수, 성상헌, 노만석, 김수홍 – 임은정의 방해자.
- 봉욱(1965, 이재명의 민정수석) 이진수(범무부 차관), 성상헌(검찰국장)
노만석(대검차장) 김수홍(검찰국에 검찰과장, 이조정랑과 같은 자리)
뉴라이트 30여명
이진숙(1961-) 경북 성주, 안창호(安昌浩, 1957-), 대전 국가인권위원장 |
김형석(金亨錫. 1955-), 경남 진주, 독립기념관장,
이배용(李培鎔, 1947-) 서울 이대총장 국가교육위원회 초대 위원장, 금거북.
김낙년(金洛年, 1957-), 경북안동, 한국학중앙연구위원장, 낙성대 연구소
박지향(朴枝香, 1953-), 서울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허동현(許東賢, 1960-) 서울, 국사편찬위원회
박선영(朴宣映, 1956-) 강원 춘천, 진실과화해위원회
심규선(沈揆先, 1956-)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 윤석열이 아래 인물들을 고를 수 있는 재주가 있다고들 한다.
안창호(安昌浩, 1957-),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이진숙(李眞淑, 1961-), 방통위원장,
김형석(金亨錫 1955-), 독립기념관장 진주 <-이종찬(李鍾贊, 1936-)전임(제23대 광복회장)
이배용(李培鎔, 1947-), 이화여대 총장, 국가교육위원장, 조선시대전공.
김낙년(金洛年, 1957-) 경북안동, 서울대경제학과, 일본 경제학 박사, 한국학중앙원장.
김철수(金喆洙, 1944-) 전북 김제, H+양지병원 이사장; 제31대 대한적십자사 회장
최재해(崔載海, 1960-) 제25대 감사원장
박민식(朴敏植, 1965-) 부산, 보훈처 장관,
권영호(1966-)중장 육사교장(2022-2024.5.3) 서울동북고. 육사 45기. 홍범도 흉상이전건
* 조국혁신당이 꼽은: 뉴을사오적:
방통위원장, 인권위원장, 독립기념관장, 국가교육위원장, 한국학중앙원장
* 신혜식(申惠植, 1968-) “신의한수”, 부친(황해도)
신평(申平, 1956-) 대구, 윤석열 멘토
# 국민의 힘
김문수(金文洙, 1951-)
김민수(金玟秀, 1978-), 부산출신(극우), 상지대, 고대 석사, 중앙대 창업과 박사
장동혁(張東赫, 1969-), 충남 보령, 법조인, 정치인. 현재 국민의힘 당대표.
# 6 극우 - 성조기 부대
* 김장환(침례교) 이영훈(순복음)의 똘마니 전광훈
* 통일교(문선명, 1920-2012), 한학자(韓鶴子, 1943), 윤영호(1976-) 통일교 본부장,
캄보디아(ODA) 한학자 비서 관련
[ODA(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정부개발원조, 공적개발원조)]
* 신천지. 이만희(李萬熙, 1931), 경북 청도.
* 전광훈(全光焄, 1956-), 경북 의성.
고성국(高成國, 1958- ), 시사 정치 평론가, 유투버
김세의(金世毅, 1976-) 가세연, 사이버 렉카.
전한길(전유관, 全裕錧, 1970-) 한국사 강사
신혜식(申惠植, 1968) 신의 한수. <-전광훈(全光焄, 1956-)
+ 장동혁(張東赫, 1969) 국회의원(윤어게인) + 김문수(金文洙, 1951) 장관역임
성창경(成昌慶, 1961), 언론(KBS)
변호사: 김홍일(金洪一, 1956), 석동현(石東炫, 1960) 이외 김계리(1984-)
석동현(石東炫, 1960), 부산, 검사출신..
최성해(崔成海, 1953) 전 동양대학교 총장 - 조국, 정경심
엄상필(嚴相弼, 1968-), 경남 진주 정경심 사건 판결
신응석(辛應碩, 1972-) 서울 출신 영등포고, 남부지검장 “띠지”
- 이태형 민정비서관
- 엄희준(嚴熙竣, 1973-) 한명숙 총리 사건 담당
- 이희준(李羲俊, ) 차장검사 <- 안성욱(국민권익위원) [이희준: 송철호 황운하 입건자]
리박 스쿨
트럼프와 더불어 빌런
미국인(한국계): 모스탄(단현명, 침례교), 에니첸, 고든 창, 영 킴, 미셀 스틸 박(박은주)
김장환(극동방송이사장, 침례파)
불가촉 족벌(untouchable, intouchable)이라 하기도 한다.
* 김장환(침례교) 이영훈(순복음)과 김홍도의 하부 전광훈과
* 신천지 이만희
* 통일교 한학자.
* 유병언, 최태민 -
* 기독교복음선교회 교주 정명석(鄭明錫)
# V0: 김건희 김명신(金命新, 1972): 김광섭과 최은순의 셋째
[발레리아 메살리나(Valeria Messalina, 20-48)
[끌로드(Claude, 10-54)]
* 백재권: 풍수지리학 석·박사 - 대통령실 이전문제.
* 전성배(1960?-) 건진법사 일광조계종, 한국은행 띠지 실종사건
* 명태균(1969-), 정치 브로커 – 김영선()의원
- 김윤희(평창동 점집), 의대정원, 자생병원(바이오), 천수근, 제각(除却)
+ 노상원(1962-)[노용래] 전 정보사령관 - - 조태용: 국정원장
+ 김용현(金龍顯, 1959-) 전 국방장관
- 주가조작: 도이치 권오수, 블랙펄 이종호, - 도이치: 이종호
이준수 : 주가조작] – 밀접한 관계, 깐부관계
- 원희룡 + 김선교 – 양평고속도로
- 삼부토건 이기훈(1966) 이일준 조성옥
* 천공(이병철 1956, 자칭1952-) 정법시대
- 5대산 명산 굿: 계룡산, 감악산, 설악산 <- 노상원이 맡은 산?
- 김성민 존버킴
- 서희 건설 박성근 : 로봇 업계 서00, 21그램
- 모피아 게이트: 김예성 집사는 심부름 꾼(184억 유치)
모피아 금융위원회 + 산업은행 수백억 6-700억 - 2017년부터 윤석열 총장일 때
- 유경옥 정지원
- 김예성 이기훈
- 한경아: 김건희 최측근:
*가족 김건희 김명신(金命新, 1972)
오마니: 최은순(崔銀順, 1946) 그리고 김충식(金忠植, 1954)
정대택(1949), 노덕봉(1950?), 안소현()
백은종(1953) <서울의 소리>,
언니: 김지영(1969년생)
오빠: 김진우(1971년생)
남동생: 김진한(1974년생)
부동산 담당 집사
증권담당 집사, 코바나 건물의 펀드: 서울대 경영학과 홍콩 코바나 법인:
국정 기획 담당 에널리스트: (김동수?)
수익사업 담당: 수출입(미술품등) 마약포함
해외부동산 담당
국내외 자금 관리 담당
(9:24, 58WK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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